2011-12-28 00:09:59
늘 시끌벅적한 닉스지만 계속 보게되는건 그들만의 매력이 있어서겠지요^^
WR
2011-12-28 00:13:16

시끌시끌 투닥투닥  왁자지껄한 그지같고도 뭐라 표현하기 그런 맛이 있는 닉스...  

1
Edited at 2011-12-28 00:15:21
역시 선즈와 닉스는 선수 관련해서 무지 끈끈합니다. 죄다 연관되니...(드래프트에서 선즈와 루머가 제법 있었던 셤퍼트도 닉스가 가져가고...)
 
도우델까지 연관이 되네요. 도우델 괜찮은 옵션입니다.
선즈팬들이 꽤나 괜찮게 보았을 정도로 수비도 괜찮고, 공격도 나름 괜찮습니다.
 
배런이나 부상 나간 포가들 돌아올 때까지 땜방용으로 쓰기에는 괜찮은 옵션이죠. 계속 두고 팀내 3번 째 포가로 두기에도 괜찮고 말이죠.
 
선즈도 부상이 있어서 내보낸 거지 이번에 로니 프라이스랑 세바시챤 텔페어 하는 짓 보니 도우델이 그립더군요...
WR
2011-12-28 00:17:54

6-3짜리 가드라... 흠.... 베테랑 미니멈으로 찔러볼만 하겠던데요

2011-12-28 00:21:01
부상에서 어떻게 회복됐는지가 중요한데 그리 쉽게 볼만한 포가는 아닙니다.
 
과거 랜디 리빙스턴을 연상시키게 하는 선수죠. 신장 좋고, 수비 괜찮고, 마인드 잡혀 있고, 패스도 나름 선보이고, 돌파도 할 줄 알고...좋은 선수입니다.
 
하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땜빵용이나 팀내 3옵션 포가로써의 기준에서 볼 때이지만 말입니다.
 
죄다 선즈와 연관되는 닉스...끈끈해요. 끈끈해~
WR
2011-12-28 00:23:12
땜빵용으로 그 정도면 뭐....
 
끈끈하니까 스...스....스....티........브.......내...... 쉬...........................횽님 좀 다음 FA때 닉스로 오시면..... (이거 말도 꺼내기 힘드네요)
2011-12-28 00:26:59
스티브 내쉬는 루머 정도로 만족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코도 석자여서...내쉬는 선즈와 끝까지 가야죠. 내쉬가 원하는 만큼~
 
안드레 밀러, 레이먼드 펠튼 등 좋은 FA들 많이 나오는데 그 선수들한테 관심을 가지는 게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WR
Edited at 2011-12-28 01:03:14
그렇죠. 이제 선즈 유니폼이 아닌 내쉬는 댈러스 유니폼 입었을때밖에 생각안납니다
 
펠튼이 바짓가랑이 붙들고 다시 와주오~를 외쳐야하는건가요
2011-12-28 00:14:48
눈팅만 하다가 가입해서 해피부엉이님 글에 댓글을 다네요
항상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WR
2011-12-28 00:18:15

감사합니다요

2011-12-28 00:16:50
전 개인적으로 얼 보이킨스 영입했으면 좋겠습니다.
작지만 뭐 댄토니시스템치고는 수비 중간은 갈 것 같고...
슛도 되고, 패스도 토니보다 낫고...
나이는 많지만 지난시즌 17분정도 나왔더군요.
 
WR
2011-12-28 00:20:12

저는 지금 닉스에 필요한 포가는 그냥 멜로랑 아마레에게 조용히 공을 건내주고 어디 좋은 스팟 찾아가서 빼주는 패스 받아먹을 선수+ 풀코트 프레스가 가능한 백코트 수비를 가진 선수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보이킨스는 너무 작아서 수비면에서... 에.... 로즈나 서버럭이나 타이릭 만나면...;;;)

2011-12-28 00:24:54

페센코 부상이라고 하던데요. 

WR
2011-12-28 00:26:16

유로 바스켓에서 무릎 아작났다는건 아는데, 워낙 몸빵이 좋아서 지금 달려들고 있는 팀이 랩터스, 히트, 골스, 매버릭스 등등 꽤 많다고 합니다...

2011-12-28 00:32:07

고고 닉스입니다요~!!! 수욜 경기도 열심히 까면서 응원해야겠네요
홍홍홍

WR
2011-12-28 00:37:40

끼얏호~

Edited at 2011-12-28 00:55:59

카드가 없으니 확률은 제로겠지만 내쉬가 오면 뉴욕 피 '닉스'가 되겠군요. 

그나저나 필즈 봉산탈춤은... 어제도 돌파다하가 한번 나왔...-_-
얘가 작년 트레이드 이후부터 지금까지도 아직 뭔가 감을 못찾는듯 합니다.
WR
2011-12-28 00:57:29
이 녀석이 잘하는건 바로 스페이싱을 통한 공간에서 받아먹는 3점+ 컷인으로 인한 몸빵 쑤셔넣기+ 공기 뿅 풋백인데 지금 멜로가 너무 많이 잡아먹어서 공간이 반으로 줄어든게 큰듯해요 (벤치로 나오면 좀 괜찮아 질라나...)
 
2011-12-28 00:56:03

그냥 순전히 가넷 잘못이었군요...

WR
Edited at 2011-12-28 00:59:39
써억 보기 좋은 상황은 아니었지요... (빌 워커는 뭐 한게 없다고 저는 알고 있습니다. 도발 같은것도 안했다고 알고 있고요.)
 
뭐 어쨌든 이제 끝난일....
2011-12-28 01:00:52
다음에 또 그러면 징계좀 매겨버렸으면.
WR
2011-12-28 01:02:35

또 MSG에서 그러면, 돌란이 앞장서서 날뛰겠지요 -_-...

2011-12-28 03:21:55

역시 이래서 멘탈이 중요해요..이만아...형이 너 아낀다 화이팅해라!

제 2의 존 스탁스가 되자!!!!(너가 웨이드 스타퍼가 되는거야!!)
그리고 음....저희 팀에 슬레셔가 있나요? 마레가 상대 수비 바깥으로 끌고 나와도
쭉쭉 찢어놓는 슬레셔가...(이만이가 돌아와서 하면 될꺼같긴 한데..)
멜로는 스타일 자체가 풀업점퍼랑 붑스트업(엉덩이 포스트업)
이 많지, 돌파는 적은 편이구요..(물론 맘먹고 하면 잘하지만 부상위험때문인지 자제하는 편인거
같더라구요) 마레가 포스트에서 빠져나와버리면 공격이 더 답답해질꺼같은데..
오히려 마레가 포스트에서 많이 놀아주면서 수비 많이 끌어와서 멜로 중심으로 미들이랑 3점 난사모드
가 먼저 확실히 자리를 잡아야되지않을까...
뭐 3점이 무기가 됐다고 마레가 주구장창 바깥에서 노는 일은 없겠지만 안그래도 빅맨중에
최상급 미들점퍼를 가진 마레이다보니 골밑에서 좀 떨어져서 페이스업하는 모습이 많은데
더 바깥으로 빠지면....음.......아...프로들이니까 당연히 이유가 있겠죠..
그냥...짧은 지식으로 투덜대봅니다
WR
2011-12-28 03:54:21

이번에 들어온 제레미 린...?

2011-12-28 04:45:49

으..으응???...

2011-12-28 04:47:35

괜찮을꺼라고 대답해줘요 해붱님

WR
2011-12-28 04:52:49

묵비권을 행사하겠습니다.

2011-12-28 09:21:21

이만이 대단하군요..

먼가 될것같습니다.
2011-12-28 10:20:08

셤퍼트는 정말 괜찮은 것 같습니다
토니는 참 위엄도 돋고 까기도 잘 까는데 왠지 안밉군요;;;

2011-12-28 10:26:07

저도 어제 제레미 뉴스 보면서 네이트도 생각해봤는데 역시 정신나간 닉스프론트 ..

2011-12-28 12:37:00
내일 연차까지 냈는데
2연승 기대해봅니다.
제발 내일경기는 아마레가 픽앤롤, 픽앤팝 모든지 하튼 가드와 2대2통해서
점수 올리는 모습좀 봤음 좋겠네요
2011-12-28 13:56:27
어차피 비비나 토니에 밀려서 3번째 포가로 나올텐데 (셤퍼트도 부상이니까요)
제레미 린 정도면 아주 나쁘진 않다고 봅니다.
문제는 댄토니가 얼마나 출장시간을 줄것인가 네요.
토니 더글라스의 트레이드는 거의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팀의 주축을 주면서 데려갈 선수는 절대 아니죠. 연봉 고려하면 쩌리랑 트레이드도 쉽진 않을거고...
NBA 오래 봐왔지만 이렇게 샷셀렉션이 엉망인 선수는 처음이네요.
그 것도 몇년동안 꾸준히... 그 것도 멜로와 마레가 팀에 들어왔는데도...
이런 선수 태어나서 두번째로 보네요. 첫번째는 제 고등학교 농구팀 감독 겸 주장 겸 주전 포가.
팀 매니저는 그 자식 어머님과 아버님.
팀원들이 뒷담화만 엄청나게 까고 막상 앞에선 아무도 뭐라고 하진 못했죠.
야투가 20-30퍼센트 대 이지만 30개 이상을 던지는 뻔뻔함...
몇년이 지난 지금이야 그것도 추억이지만요
2011-12-28 22:04:29
내일도 기분좋은 승리 기대해봅니다.
내일은 챈들러 더블더블에 아마레가 30점가까이 득점해주길 바래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