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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특집 취중농담(16)- '우리의 세대'는 어디쯤에 있을까..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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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4 07: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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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10-01-04 07:33:09

무조건 추천입니다~

저도 그 시절 슬램덩크와 함께 지냈던 사람으로써,
과연 지금 그 때의 열정이 남아있는지 되돌아 보게 되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10-01-04 09:00:35

아... 역시 구사일생님...

글어나 절어나 397세대... 정말 아찔한 표현이군요.

2010-01-04 09:02:15

어흐흑...열정이라.. 제가 잊고 살던 것을 아주 명확히 말씀해주셨습니다.....


당연 추천.. 그리고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10-01-04 10:11:56
새해 첫 출근하자마자 바로 로그인 했습니다~~ '열정'이라는 단어가 이렇게 새록새록 가슴에 새겨진게 언제였는지...
좋은 글 읽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요.. 구사일생님!! 내용에 오류가 있습니다.
본문 내용중에서 "의 태준(장동건)에 이르기까지"라는 문구가 있는데요..
마지막승부의 주인공인 장동건의 극중 이름은 "윤철준"이었습니다.
이건 확실합니다!! 저와 이름이 같아서 확실히 기억을 한다능....

"구사일생이 내 이름을 불러주기전에 나는 하나의 동네농구아저씨에 불과했다." 이름을 불러주세요~~ 철준!!
2010-01-04 13:04:44

윤!

2010-01-04 10:37:38

갑자기 눈에서 눈물이 난다

2010-01-04 10:38:20

음 새해부터 멋진 글귀로 . 올해 그리고 앞으로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게 해주시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새해에도 멋진 글들 부탁드려요.
추천 드립니다 ~

2010-01-04 11:09:27

왠지 가슴이 찡하네요

2010-01-04 11:12:03

정말 전율과 감동이 이는 그런 명문 잘 읽었습니다.
추천합니다.

그리고 당시 회전회오리슛 3점과 손지창의 고글은 아직도 손발이 오그라드네요.

2010-01-04 11:54:10

새해벽두부터 명문의 글을 읽게 되어서 참행복합니다..
올한해는 좋은일이 생길련지...^^

저또한 말씀하신 397세대네요..
중학교때 부터 열광하던 농구대잔치
그리고 고등학교때 학교에서 몰래읽던 슬램덩크..그리고 드라마 마지막승부
군대시절 내무반에서 봤던 KBL 개막경기...
그리고 KBL이 자리잡으면서 점차 멀어진 농구에 대한관심...

지난 세월이 마치 주마간산처럼 흘러가버렸네요..

80~90~2000년대를 거치는 우리의 농구가 말씀하신대로 묘하게 우리네 살아온길과 매치가되어
진한 여운이 남는글입니다..

학창시절 농구공하나로 함께 뛰어놀던 친구들은 다들 잘지내는지...
생각해보니 당시 저희팀 이름이 "tomorrow" 였네요...멋진이름아닌가요? ^^;

구사일생님 가끔 이런글도 한번씩 올려주셨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2010-01-04 12:52:54

정말 대단하시네요. 과거의 향수를 일깨워주는 글 감사하게 잘 읽었습니다. 한때 저도 잠실학생체육관에 하루종일 죽치고 앉아서 농구대잔치 경기들을 서너경기씩 잇달아 보던 시절이 있었는데.. 역시 세월의 무게는 어쩔 수 없는 것 같네요.

2010-01-04 13:28:05

좋은 글 잘 봤습니다.
제가 농구대잔치세대, 그러니깐 연세대농구부에 열광하던시대 위에 있지만(사실 우리는 어쩡쩡한 세대이라는...
중앙대 농구의 고공 농구쇼에 매료된 세대라고 할까...) 고등학교때나 20대 초반에 몰두 할수 있는 일들중에 하나가 농구가

아니였나 생각 되네요... 그 당시나 우리형 세대나 조금지난 세대의 청소년들은 스트레스를 풀데가 별로 없는 관계로 아마

농구쪽에 집중하거나 농구대잔치,슬램덩크등에 성원을 보내지 않았나 생각 되어집니다.

2010-01-04 13:45:16

좋은글 감사합니다.... 농대에서 프로농구 출범... 그리고 지금까지.... 무언가 한것없이 흘러가버린것같은 세월이 참 덧없이 느껴집니다....

2010-01-04 14:15:37

재미있는 글, 감동적인 글을 떠나서 이 정도면 아름다운 글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추천과 함께 이런 좋은 글 써주신데 대한 감사를 드립니다. 정말 좋은 글 2010년을 시작하는 첫주 월요일에 잘 읽고 갑니다.

2010-01-04 15:01:24

좋은글....................!

2010-01-04 15:51:27

새해를 여는 많은 친구들에게 힘을 불어 넣어 주시네요...
열정이라는 단어... 좋으네요...
올해는 정말 새로운 맘 가짐으로 새롭게 출발해 봐야겠네요...
몸은 안따라주더라도 마음만이라도...

2010-01-04 23:16:39

뭐라고 말해야할까요?
정말 가슴이 찡하네요
정말 좋은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2010-01-04 23:59:18

전 21살의 아직 젊은 나이이지만 나이가 들어서도 농구에대한 열정만은 잊지 않겠다라는 각오를 하곤합니다.
이 글을 읽으니 그런마음이 더욱 더 생기는것 같군요..
좋은글 잘읽었습니다!

2010-01-04 23:59:32

그당시의 농구의 인기라는것은 약간 02년 월드컵이랑 비슷할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다시 한번 그때의 환희와 희열을 느껴보고 싶습니다.... 정말 한명이라도 센세이션한... 과거의 꿈을 일깨워줄 선수가 나온다면 숨어있던 x세대들이 구장으로 티비앞으로 모일것 같은데... 꿈은 아니겠지요?

2010-01-05 00:12:16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10-01-05 01:55:20

농구하고싶네요..
빌어먹을 눈.

2010-01-05 03:51:16

정말 좋은 글이네요 ... !

2010-01-05 09:37:06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아련하게 추억이 밀려오네요..

2010-01-05 10:27:25

좋은글 감사합니다

2010-01-05 12:26:45

추천입니다. 구사일생님의 글은 사람을 빠져들게 하네요. 마음을 꿈틀거리게 하는 글입니다.

2010-01-05 14:32:13

감사합니다! 감동의 물결이군요 ㅜㅜ

2010-01-05 16:30:22

옛날 중고딩 생각나게 하시는군요....ㅜㅜ

그때 점프에 뒤에 붙어나오던 슬램덩크 사가지고 가서 중학교 고등학교때 학교에서 몰래보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는군요... 특히 고등땐가 중학교땐가 마지막승부는 정말.... 위에서 어떤분이 말씀해주신

그 손지창의 회전회오리 3점슛은 아직도 머리속에 기억이 날만큼 인상적이었죠...

잠깐이나마 예전 목숨걸고하던 농구의 열정을 다시금 생각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올한해도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2010-01-05 16:55:01

아 정말 그때가 그립네요.

제가 94학번이여서 이때부터 농구를 시작했었는데....
당시 강백호 표 풋내기 슛을 엄청 연습했었는데...

하마 선수는 동갑내기라 정말 좋아라 하던 선수였는데
냉혹한 프로에서 그리고 용병 들에 치여서 벌써 은퇴를 했고...

저도 추천입니다.

2010-01-05 18:16:47

정말 잘 읽었습니다~
뭐라고 딱 집어 표현할 수 없을 만큼 다양한 생각이 들게 하네요.
어느새 우리 세대도 '향수'를 느끼는 나이들이 되었나보군요.. 허허..

완전 16년짜리 뒷북이겠습니다만, 슬램덩크를 졸속으로 급마무리하게 만든 작가와 출판사의 사정이란게 무엇인지 궁금하네요.

2010-01-07 17:02:13

정확히는 모르지만 출판사에서 빠른종결을 요구하면서 급하게끝냈다고 알고있습니다;;;
그후10일후 말고 작년인가 올해 이후이야기를그린 단행본짜리 한권낸다는 얘기가있었는데 나온거같지는않고.....

2010-01-05 21:36:18

정말 잘 읽었습니다.
구사일생님의 글은 항상 정리와 재미도 있지만
이런 감동이 있어서 좋습니다.
추천 꾸욱 누릅니다~

2010-01-06 04:58:44

추천요...ㅠㅠ

싸나이 불꽃남자 정대만이죠.. ^^

2010-01-06 09:27:38

추천 드립니다!!

너무 좋은 글 항상 감사 드립니다.

한때 정우성 레이업(지금 생각해 보면 플로터 겠죠^^) 많이 연습했었는데..

그 시절이 그립습니다.

2010-01-06 10:57:54

눈물이 납니다 농구여 영원하라

2010-01-07 16:52:30

추천꾹~
잘읽었습니다 슬램덩크가 또한번 읽고싶어네용

2010-01-08 12:11:24
아~~ 옛날이여~~
여하튼 마사장님의 황금시기, 스탁턴 말론, 페이튼 캠프, 4대 천왕, 슬램덩크, 마지막 승부, NBA카드 모으기
하이텔, 천리안 활동~~ ㅎㅎ
어느덧 시간이 흘러흘러 농구가 비 인기 종목이 되어있는 오늘,,,,,,ㅠㅠ
현재에도 동아리 농구 활동을 하는 많은 형님들이 70년대생들이시고 저같은 30초반생들도 많고
열정으로 농구 뽀에버~~
2010-01-10 12:45:35

당시 슬램덩크에 열광하고 농구대잔치에 열광하고 그런 폭발적인 농구열기가 영원할줄 알았습니다.
그때는 농구골대에 사람들도 많았던 시절이었죠.
그러나 지금 한국농구의 현실을 보면 한숨만 나옵니다.

2010-01-10 20:36:13
마음을 울리는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10-01-10 21:27:06

90년대 모든 학창시절을 보낸 저로선 다시금 그때로 가고픈 마음을 갖게한글이군요

슬램덩크의 인기 비결은
개인적인생각으로
적이 없는 관계도였던거 같습니다니
권선징악이 아닌 단지 시합을 위한 경쟁자일뿐
시합이 끝나면 다들 \\평범한 학생들...
그것이 인기비결이 아니였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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