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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서스 경기 리캡]20.03.06 필라델피아 @ 새크라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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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3-06 22:02:10
  [식서스 경기 리캡]19.10.24 보스턴 @ 필라델피아

                번역 부분의 평어체 사용은 양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토비아스 해리스가 28득점, 14리바운드를 기록한 가운데, 선수가 부족한 식서스는 125-108로 킹즈에 승리하며 근 한달여만에 첫 원정 승리를 기록했다.

쉐이크 밀턴은 20득점을 기록했고, 알 호포드는 18득점, 8 리바운드와 6어시스트를 기록했으며, 식서스는 2015년 이후 처음으로 새크라멘토에서 승리를 챙겼다. 

알렉 벅스는 17점을 보탰고, 라울 네토는 16득점을 기록했다.

새크라멘토에선 디애런 팍스가 23득점, 7 어시스트를 기록했고, 버디 힐드가 22득점을 보탰다.


필라델피아는 조엘 엠비드와 벤 시몬스가 모두 결장인 상황에서 원정 9연패를 드디어 마감했다. 

엠비드는 왼쪽 어깨 부상으로 4경기째 결장중이고, 시몬스는 허리 신경 부상으로 6경기째 결장중이다.

조쉬 리차드슨마저 빠진 상황이었지만, 식서스는 계속 앞서나갔고, 4쿼터 한 때 16점차까지 리드하며, 1월 20일 브룩클린전 이후 처음으로 원정승리를 따냈다.

브렛 브라운 감독왈 - 그 정도의 텀이라는 걸 들으면 이제 충분하다는 사실을 상기할 만하죠. 원정에서 이기는 방법을 찾아내기 위해 우리는 오늘 모두 촉각을 곤두세웠고, 전 이런 우리 선수들의 모습을 보는 것이 기쁩니다. 오늘 우리 선수들의 정신과 피지컬은 훌륭했습니다.


필라델피아는 5분여를 남기고 힐드와 해리슨 반즈의 백투백 삼점슛 성공으로 112-106까지 쫓겼을 때는 살짝 위기처럼 보였다.

해리스가 짧은 점퍼 성공으로 새크라멘토의 런을 마무리시켰고, 호포드가 이어 덩크와 두개의 자유투를 성공시켰다. 필라델피아는 결국 막바지 시간대를 13-2런으로 갈무리했다.

해리스왈 - 우리는 오늘 우리의 피지컬을 좀 더 강화하길 원했습니다. 우리는 몇개의 런을만들었고, 여러 선수들이 번갈아 빅 플레이와 빅 샷을 만들어냈어요. 오늘의  승리는 뜻깊죠. 특히나 원정경기였으니까요.

 

해리스는 전반동안 이미 거의 더블-더블을 기록했고, 오늘 전반에만 19점을 기록한 것은 이틀전 레이커스전 패배 당시보다 1점 더 올린 것이었다.

새크라멘토 감독 룩 윌튼은 삼쿼터 들어 스몰 라인업으로 조정하며 킹스가 84-78까지 추격하는 결과를 가져왔다.

하지만, 이후 다시 점수는 벌어졌고, 월튼 감독은 오늘 팀의 턴오버수가 18개나 되면서 이를 통한 실점 허용이 22점이었던 것에 대해 성토했다.

월튼 감독왈 - 오늘 경기 패인 중 한가지지요. 항상 상대팀에 의해 턴오버는 발생할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오늘 우리의 턴오버 중 4-5개는 정말 우리의 부주의로 만들어진 질 안좋은 턴오버였어요.

 TIP-INS

76ers: 리차드슨이 경기전 슈팅 연습에는 참가했지만, 출장은 하지 않았다. 리차드슨은 지난 월요일 팀동료 알렉 벅스와의 충돌로 인한 뇌진탕으로 현재 결장중이다.

Kings: 라션 홈스의 회복 상황은 계속진행중이고 며칠내에 복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홈스는 오른쪽 어깨 부상으로 25경기째 결장중이다.

켄트 베이즈모어가 4쿼터에 테크니컬 파울을 범했다.

STAT STAR

호포드는 오늘 36분간 뛰며 레이팅 +41을 기록했다. 이는 감독이 경탄할만한 수치였다.

브라운 감독왈 - 이건 전혀 보지 못했던 수치네요. 그는 오늘 압도적이었는데, 그가 40득점 막 이래서였던게 아니에요. 그는 수비적으로 훌륭했고, 공격면에 있어서도 효율적이었어요. 그가 오늘 우리팀 승리의 수훈갑이죠.

 UP NEXT

76ers: 일요일 골든 스테이트 원정 경기를 치룬다.

Kings: 포틀랜트 원정 경기를 일요일 치룬다. 킹스는 현재 모터 센타에서 12연패 중이다.

 

원문:  | https://www.nbcsports.com/…


 

식서스는 원정에서 이기는 법을 까먹진 않았다.

지난 1월 21일 이래 처음으로 웰스 파고 센터 아닌 곳에서 125-108로 킹스에 승리를 거뒀다.

오늘 승인 분석은 다음과 같다.

 

Harris and Horford carry the load early  

최근 우리는 토비아스 해리스와 알 호포드에 대해 평소보다 더 비판적이었다. 식서스의 부상병동 상황에서 이 두명은 이번 오프 시즌 큰 계약을 맺은 선수였기에 그들의 퍼포먼스가 상당부분 비판의 도마 위에 올랐었다.

해리스는 오늘 전반에 강력한 모습을 보이며 전반동안 18분간 뛰며 오늘 그의 28득점 중 19점을 이 시기에 몰아넣었다.

호포드 역시 자신의 18득점 중 10점을 1쿼터에 넣었고, 그는 오늘 8개의 리바운드와 6개의 어시스트도 해냈다. 그의 오늘 넷레이팅은 좀처럼 보기 드문 +41이었다.

두선수 모두 후반에는 그리 활약이 크지 않았고, 한때 20점차까지 났지만 새크라멘토의 추격이 식서스를 불편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결국 식서스는 필요한 승리를 따낼수 있었다.


Big edge from behind the arc 

시몬스, 엠비드, 리차드슨이 빠진 이후 식서스의 공격철학은 확실했다. 플로어를 넓게 펼쳐서 삼점슛을 쏴대라.

오늘 식서스는 37개의 삼점슛을 시도하여  17개를 성공시켰다. 킹스에겐 11개의 삼점슛을 허용하면서 식서스는 삼점슛에 있어 새크라멘토보다 18점의 이득을 보았다.

식서스는 현재 삼점슛 최소허용팀(10.2개)이자 최소시도허용팀(28.9개)이다. 이번 시즌엔 식서스의 삼점방어수비는 꾸준한 강점이었고, 이는 후반 버디 힐드가 맹폭했슴에도 변함이 없을 것이다.

오늘 정도의 성공율로 식서스가 삼점슛을 성공시킬 수 있다면, 현재 두명의 올스타가 결장인 상황에서도 승리를 따내기엔 충분한 동인이 될 것이다. 팀으로써 식서스는 현재 최근 4경기에서 3경기를 삼점슛 성공율 40%를 넘기고 있다.

 

A hopeful lineup  

브렛 브라운 감독은 1쿼터 3분24초를 남기고 해리스와 호포드를 동시에 빼면서 다음과 같은 라인업을 세웠다.

그는 아마 알렉 벅스가 공격을 창출하고 라울 네토가 이를 조율하며, 노벨 펠이 림을 사수하고 퍼칸 코크마즈와 글렌 로빈슨 삼세가 삼점슈터로 대기하기를 원했다.

 하지만 그 누구도 브렛 감독의 기대에 맞는 활약을 하지 못하면서 이 시간은 최악의 시간대가 되어버렸다. 

벅스는 림을 향한 몇 개의 드라이브를 실패했고, 코크마즈는 오픈 삼점슛을 놓쳤으며 네토는 턴오버를 범하여 켄트 베이즈모어가 쉽게 레이업을 성공시키게 함으로써 결과적으로 킹스의 12-0 런을 통해 경기는 동점이  되었다. 브라운 감독은 타임 아웃을 부를수 밖에 없었고, 호포드와 마이크 스캇을 투입했다. 

브라운 감독은 그의 스타터 세명이 빠진 자리를 메꾸는 데 곤란함을 겪고 있다. 하지만 몇개의 수정된 라인업들은 긍정적이기도 했다.

 

The Shake Show keeps rolling 

다가올 일요일 골스전이 어찌되건 이번 식서스의 원정 여행 최고 수확은 쉐이크 밀턴이라 말해도 무방할 것이다.그의 점프슛이 비정상적인 높은 확률에서 이제 불가피하게 떨어진다 하더라도 그는 여러 다른 면으로 팀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비록 그의 리포트와 다르게 그는 현재 센스있고 안정적으로 자신의 선호하는 스팟을 찾아가고 있다. 지난 레이커스전 2쿼터가 유일하게 그가 슛을 시도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던 때였을 뿐이다.

경기전 브렛 브라운 감독왈 - 그는 현재 자신감에 차있는데 전 그게 좋습니다. 전 그의 태도와 마인드가 다른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봐요.


밀튼은 오늘 20득점과 3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벅스(17점)와 네토(16점) 역시 백업 볼 핸들러로 준수한 활약을 하며 해리스와 호포드가 침묵한 후반을 잘 이끌어갔다.

 

Scott’s value

마이크 스캇이 11득점(5/10), 7리바운드, 4어시스트를 기록하며 3경기 연속 두자리수 득점을 이어가고 있다.

그의 외곽슈팅력 외에 그의 허슬은 식서스 팬들이 이 힘든 상황에서 그를 매우 환영하게 만들었다. 사실 그는 항상 허슬 면에 있어서는 꾸준한 모습을 보여왔지만, 이것이 특별히 더 도움이 되진 않았다. 왜냐하면 그는 이번 시즌 점퍼가 말을 듣지 않으면서 꽤나 긴 시간을 공격력에 있어 슬럼프에 빠졌었기 때문이다.

스캇은 아마 아직 식서스의 플레이오프 로테이션의 확실한 한자리를 차지할 위치에는 있지 못하지만, 적어도 브라운 감독에게 있어 그가 다양함을 가져올 것이라는 정도는 각인시켜줄 수 있다. 

이 31살 백업 세터는 터프함과 함께 삼점슛 능력을 갖췄다는 것 말이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스캇은 이번 시즌에는 그리 좋은 모습을 보이지 못했었지만, 이번 서부 원정기간동안 긍정적인 발전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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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오랫만의 원정 승리네요.

엠비드, 시몬스에 이어 리차드슨마저 빠진 상황에서 원정 승리를 따낸 선수들이 이쁘네요.

오늘 승리를 계기로 남은 원정 경기들도 이렇게 좋은 모습을 유지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아울러 슈팅 능력은 어쩔 수 없다하더라도 어느새 식서스의 고질적인 약점이라 생각했던 턴오버는 이제 

상당부분 안정화가 된 것 같습니다.

 

아마 시몬스의 역할 변화 즈음부터인 것 같긴 한데, 시몬스가 빠진 상황에서도 턴오버는 그리 많지 않네요.

지난 시즌, 그리고 이번 시즌 초까지만 해도 원정 경기력 보다는 잦은 턴오버가 항상 문제였던 것 같았는데 말이죠.

 

아무튼 남은 골스와의 원정 경기 잘 마무리하고 빨리 이탈한 선수들이 건강히 복귀하길 바래봅니다.

 

Trust the Process!!!!!!!!

  [식서스 경기 리캡]19.10.24 보스턴 @ 필라델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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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020-03-06 22:36:25

이번 원정기간중 시몬스를 대신할 포가로 밀턴이라는 흙속의 진주를 찾아서 큰 수확을 거둔것 같네요.
더블어 오늘 킹스전 승리까지 챙기고
식서스 남은 경기들도 선전해서 플레이오프에서 멋지 경기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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