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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20 시즌 첫번째 파워랭킹(NBA.com) - 2부 : 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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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7-31 20:39:33

서부에 이어 동부 랭킹 올려봅니다. 



필자는 동일하게  존 슈만(John Schuhmann)이고, 


원문 출처는 :  | https://www.nba.com/…


 


1위 벅스


주요 영입 : 웨슬리 메튜스, 또 한 명의 로페즈, 또 한 명의 쿰보


주요 이탈 : 브록던, 미로티치


의문부호 : 야니스가 뭔가 더 해줘야 하나?


 


메튜스는 싸게 잘 데려왔고 공격 다양화에 이바지할 거다. 하지만 브록던을 잃음으로서 드라이브인 옵션이 줄어들었고(브록던은 36분 대비 12.8 드라이브인 시도, 메튜스는 4.3) 컨파에서 100포제션에 102.3점에 그친 공격력을 보강할 돌파 수단이 필요하다. 스컬링 브라운, 팻 코나우턴, 돈테 디빈센죠? 이들은 아니다.


 


2위 식서스


주요 영입 : 호포드, 조쉬 리차드슨


주요 이탈 : 버틀러, 레딕


의문부호 : 경기 막판에 공격은 어떻게?


 


원래도 장신 팀인 식서스에 호포드 영입에 따라 해리스를 3번으로 돌림으로서 엄청나게 큰 라인업이 구축되었다. 엠비드-호프드 라인의 수비는 리그 최고지만 공격력에서는 버틀러와 레딕이 떠남에 따라 의문부호가 붙는다. 리차드슨은 레딕 수준에 못 미치고 벤 시몬스가 점퍼를 장착할 수 있기를 기대해 봐야 할 것이다.


 


3위 렙터스


주요 영입 : 우승컵(원문 : Larry O.B.)


주요 이탈 : 카와이, 대니 그린


의문부호 : 시즌 내내 현 멤버 유지가 가능할까?


 


랩터스는 여전히 훌륭한, 그리고 뎁스 좋은 팀이다. 시아캄은 한 단계 더 성장해야 하며 이제 22세의 아누노비를 비롯한 팀은 여전히 훌륭한 수비력을 자랑한다. 그러나 라우리, 가솔, 이바카가 내년 여름에도 이 팀에 있을까? 아니라면 유지리 단장은 트레이드 데드라인 전에 뭔가 움직임을 만들어내야 할 것이다. 


 


세 명의 계약규모($35, $26, $23 백만)를 감안할 때 쉽지는 않을 것이지만 해내야 할 것이다.


 


4위 셀틱스


주요 영입 : 캠바 워커, 칸터


주요 이탈 : 프론트 수비, 어빙


의문부호 : 브라운과 테이텀은 어디까지 성장 가능할까?


 


호포드와 베인스를 잃어버림에 따른 수비 손실은 어빙을 워커로 바꿔서 드러나는 공격쪽 손실보다 훨씬 크다. 칸터는 호포드와 베인스를 합친 것보다 골밑에서 많은 득점을 해내서 공격 손실은 메울 수 있을 것이다. 


 


헤이워드가 폼을 찾고 제일런 브라운과 제이슨 테이텀이 한 발 더 전진한다면 셀틱스 라인업, 워커-브라운-헤이워드-테이텀-칸터 는 공격면에서는 막을 수가 없을 것이다. 실제론 스마트를 주전으로 활용하고 브라운이나 헤이워드가 벤치에서 나올 가능성이 크지만.




5위 넷츠


주요 영입 : KD와 카이리


주요 이탈 : D 러셀, 흥겨운 팀 분위기 조금


의문부호 : 르버트가 이 팀의 세번째 스타가 될 수 있을까?


 


어빙과 언젠가 합류할 듀랜트는 결국 이 팀의 공격을 1:1 위주로 몰아갈 것이지만 이 선수들이 넷츠보다 볼을 더 잘 돌리는 팀에서 왔음을 상기시키고 싶다. 이 팀의 공 움직임은 시즌보다 플옵에서 훨씬 나빴다는 것도. 


 


르버트는 이 두 명의 새로운 동료들보다 아이솔레이션에서 효율이 더 좋았다. 만약 르버트가 시즌 내내 건강하다면 듀랜트가 빠진 동안 그 공백을 충분히 메워줄 수 있을 것이다. 4시즌 동안 꾸준히 좋아지고 있는 팀 수비도 언급해둘 가치가 있다. 이제 디안드레 조던과 주전 경쟁해야 하는 자렛 앨런은 블럭커에서 수비수로 한 단계 더 진화해야 할 시간이다.


 


6위 페이서스


주요 영입 : 말콤 브록던, 제레미 램, 또 한 명의 홀리데이, 또 두 명의 T.J


주요 이탈 : 2019 플옵 주요 8명 중 6명


의문부호 : 사보니스와 터너는 공존이 가능할까?


 


브록던의 가세는 팀의 천장을 높일 것이지만 쏠쏠한 선수 6명을 보낸 것은 팀의 바닥을 더 깊게 만들수도. 테디우스 영을 TJ 워렌으로 바꾸는 것은 결국 사보니스와 터너가 같이 코트에 서는 시간을 늘리는 결과로 귀결될  것인데, 지난 시즌 이 조합은 재앙이었다. 플옵에서 이 둘이 같이 뛴 32분 동안 19점의 마이너스 마진이었으니까.


 


하지만 정규시즌 올라디포가 있을땐 이야기가 달랐다. 이 셋이 코트에 같이 있는 126분간 14.4의 플러스 마진을 기록했던 것. 올라디포가 선발로 출전하기 힘든 상황임을 감안할 때 브록던이 그 역할을 해줘야 하는데 지난 시즌 올라디포가 없을때 팀의 주 득점원(20.7점)이던 보그다노비치의 부재가 아쉬울 것이다. 


 


이 팀은 지난 10년간 평균 이상의 수비를 유지한 단 두 팀 중 하나(다른 하나는 선더)인데, 이번 시즌도 그걸 유지해야만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


 


7위 히트


주요 영입 : 버틀러, 버틀러 드라마?(원문 : Jimmy drama?, 무슨 의미인지 잘 모르겠네요. 성격 때문에 또 분란이 일어날 거라는 건지)


주요 이탈 : 웨이드, 조쉬 리차드슨


의문부호 : 아데바요가 알을 깨고 나올 것인가?


 


팻 라일리가 부임한 이래 24시즌 동안 18번 톱 10 수비팀에 들었던 전력을 감안할 때 리차드슨과 화싸가 떠난 수비 공백은 크게 걱정할 바가 아닐 것이다. 공격 면에서는 버틀러의 가세는 물론 건강한 드라기치와 웨이터스(이 둘이 지난 2년간 같이 뛴 경기수는 46경기에 불과하다)는 큰 업그레이드가 될 것이다.


 


주목해야 할 선수는 아데바요인데 공수 모두 포텐이 높고 22세에 불과한 그는 2년간 후보로 뛰었지만 이제 화싸가 떠났다. 드라기치와 아데바요의 픽앤롤은 269개의 2:2 공격 조합 중 26위에 위치할 정도로 괜찮았다.


 


8위 매직


주요 영입 : 알 파룩 아미누


주요 이탈 : 없음


의문부호 : 이 팀은 새로운 호네츠인가?


 


3년 전 클리포드 감독이 이끄는 호네츠는 프렌차이즈 사상 최고의 성적인 48승으로 4팀 공동 3위에 올랐었다. 그리고 바툼, MKG, 마빈 윌리엄스를 재계약하며 $226백만을 돈을 썼지. 3년이 지난 지금, 이 팀은 플옵에 3년째 진출하지 못했고 팀 에이스 워커를 보냈고 저 세 명의 롤플레이어들의 거대 계약에 묶여있다. 


 


매직은 지난 시즌 드디어 6년만에 플옵에 진출했지만 전력 유지를 위해 부세비치와 로스에게 너무 많은 돈을 썼다. 그 팀의 유일한 올스타 부세비치는 플옵에서 자유투도 못 얻어내고 36%의 야투를 기록했다. 


 


지난 7년 내내 하위 10위 안메 멤돈 공격 측면에서는 향상될 여지가 있겠지만 포인트가드를 찾아내지 못하면 미래는 밝지 않다.


 


9위 피스톤스


주요 영입 : 흑장미, 마키프 모리스


주요 이탈 : 이쉬 스미스


의문부호 : 이 팀은 시간이 가기만 바라는 건가?


 


레지 잭슨의 계약이 빠지는 내년 여름 전에 뭔가 움직임을 보이지 않는다면 이 팀의 가능성은 낮다. 혹은 23세 이하인 윙 플레이어들 - 브루스 브라운, 세쿠 듬부야, 루크 케냐드, 스비 미카일룩(Svi Mykhailiuk), 카이리 토마스- 가 기대 이상으로 성장하던가.  케냐드는 플옵에서 실제 몇 경기 뛰어난 활약을 했다. 브라운은 섬머리그에서 인상적이었고. 이 젊고 잘 달리는 선수들은 아마 속공에서 쉽게 득점을 할 수 있을 거다. 


 


로즈와 모리스가 벤치에서 나와서 활약하며 그리핀의 부담을 줄여줄 수 있다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그러나 그리핀이 또 한 번 무릎수술에서 돌아와 75경기를 뛰는 시즌이 재현될까?


 


10위 호크스


주요 영입 : 디안드레 헌터, 2016년 계약 일부(팀 사정을 몰라서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네요)


주요 이탈 : 60승 시즌의 마지막 남은 선수 (역시 누군지 모르겠네요. 죄송)


의문부호 : 수비에서 한 단계 진전될 수 있을까?


 


지난 시즌 후반 3개월 동안 호크스는 100포제션에 112.1점으로 톱 10 공격력을 선보였다. 그리고 트레 영은 20점 이상 8어시를 기록한 세 명(나머지 둘은 르브론과 서브룩) 중 하나였고. 여기에 헌터와 캠 레디시가 젊은 코어로 추가되었다. 에반 터너는 리딩을 도울 것이고. 


 


하지만 이 팀이 동부에서 더 올라가려면 수비에서 향상이 필요하다. 피닉스와 함께 상대 유효슈팅률과 자유투 허용율 모두 하위 다섯개 팀에 들어가는 유이한 팀으로는 힘들다는 이야기다. 이 팀은 게임당 상대팀보다 자유투를 3.9개나 덜 던졌다.


 


11위 불스


주요 영입 : 테디우스 영, 사토란스키, 코비 화이트


주요 이탈 : 로페즈의 특이한 훅슛


의문부호 :  마카넨과 윈카주는 얼마나 잘 해줄수 있을까


 


젊은 빅맨들에 베테랑, 이를테면 트레이드 후 49%의 3점을 기록한 오터포터주니어를 더했다. 그러나 모두들 주목하는 것은 두 명의 7번 픽 출신, 지난 시즌 불과 21게임만 같이 뛴 마카넨과 윈델카터주니어이다. 카터 주니어가 여름을 수술로 날린 것은 불길한 징조지만 영의 가세는 지난 2시즌동안 뒤에서 3등인 수비력(그 중에서도 마카넨이 센터로 뛸 때는 100포제션에 116.5점을 실점했다) 을 끌어올려 줄 수 있을 것이다. 


 


 


12위 위저즈


주요 영입 : 하치무라 루이, 아이제야 토마스 (원문:  Place-holder point guard. 무슨 뜻인지?)


주요 이탈 : 켈리 우브레와 오포주 팔아서 얻은 모든 선수들 


의문부호 : 브래들리 빌이 더 이상 기다려 주려나?


 


빌은 이제 명백하게 리그 최고 2번 중 하나이다. 월이 아웃되고 TS 58.8%인 그가 지휘한 이후 위저즈는 100포제션에 113.6점을 기록하며 효율적인 농구를 선보였다. 하지만 다른 10점 이상을 넣어준 7명 중 6명이 나갔고, 오직 남은 것은 토마스 브라이언트 하나이다. 


 


아톰이 부활하고 18년 15번 픽인 트로이 브라운이 2년차에 급성장한다고 해도 수비는 해결방법이 별로 없어 보인다.


 


13위 닉스


주요 영입 : R.J. 바렛, 줄리어스 랜들, 다른 선수 몇 명


주요 이탈 : 리그 최악의 팀에 남아 있던 대부분의 것들


의문부호 : 대체 어떤 농구를 선보일까?


 


닉스는 거물 FA 영입에 실패했을 뿐만 아니라 막대한 캡 스페이스를 좋지 않은 계약에 낭비하는 바람에 미래 자산을 얻는데도 실패했다. 바렛과 잔류한 일부 선수들은 이 팀의 미래를 책임질 것이고, 새로 가세한 선수들은 득점에 도움이 될 것이다. 하지만 팀 조합은 좀 묘하고, (이기길 원한다는 전제하에) 승리하려면 작년처럼 콩가루가 되어서는 곤란하고 더 유기적으로 뭉쳐야 한다. 


 


포르징기스 계약을 물릴 방법은 없지만, 피즈데일 감독은 이번 새 시즌이 새로운 포석을 쌓을 수 있는가를 가늠하는 시험대가 될 것이다. 


 


 


14위 호넷츠


주요 영입 : 테리 로지어


주요 이탈 : 켐바, 램


의문부호 : 어린 친구들이 얼마나 해낼 수 있을까요?


 


코디 젤러를 포함한 2016년의 대형 (악성) 계약들이 아직도 남아있고, 워커는 걸어(walk) 나갔으니 젊은 선수들로 리빌딩할 시간이 온 것이다. 드웨인 베이컨, 마일스 브릿지스, 말릭 몽크, PJ 워싱턴 등등. 


 


몽크의 2번째 시즌은 실망스러웠지만 브릿지스는 올스타전 이후 분명히 향상된 모습이었고, 로지어가 새 팀에서 득점보다 플레이메이킹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이들의 성장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로지어는 지난 3시즌 동안 어시-턴오버 비율에서 매년 향상된 모습을 보여서 루키시즌 1.95에서 지난 시즌은 11위인 3.40까지 올려놓았다. 반면 그의 TS 50.1%는 500회 이상 슛을 시도한 178명 중 170위이다. 


 


15위 캐벌리어스 


주요 영입 : 존 베일레인(John Beilein. 발음이 맞나요?)감독, 또 한 명의 6피트 2인치 로터리픽 가드(갈란드와 작년에 뽑은 섹스턴이 모두 6피트 2인치군요)


주요 이탈 : 없음. 또는 JR


의문부호 : 이 베테랑들 데려가실 분 없나요?


 


JR을 팔아치우려 했으나 실패했고, 또 만기계약자들이 더 있다. 케빈 러브는 4년 120밀이 장부에 남아 있고.


신임 감독님께 좋은 소식은 지난 시즌보다 더 이상 수비가 나빠질 게 없다는 거, 그리고 갈란드랑 섹스턴 중 누가 주전감인지 파악할 시간이 있다는 것이다. 


 


섹스턴은 올스타전 이후 훨씬 좋은 슈터가 되었지만 어시 비율은 여전히 형편없다. 결과적으로 이 팀은 볼과 선수 움직임 둘 다 리그 최하위 4개 팀에 속하는데, 새 감독은 이 점에서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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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2019-07-31 10:06:44

토론토 3위 예측했군요. 인디가 너무 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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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31 10:29:17

정말 잘봤습니다~
애틀의 60승 시즌의 마지막 선수는 베이즈모어인거 같습니다.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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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7-31 20:41:29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1
2019-07-31 20:44:18

2016년 맺어진 챈들러 파슨스 계약을 받아온 것을 저렇게 표현한거 같네요

1
2019-07-31 12:34:23
 | 카와이 대학시절 트래쉬토크 모음  |  NBA-Talk 보드맨은 카와이를 비꼬려고 쓴 말이 아닙니다. 수정부탁드립니다.
WR
1
2019-07-31 20:41:08

수정했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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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31 13:39:10

 애틀란타가 영입한 2016 계약 일부는 에반터너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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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31 13:51:58

아톰의 placeholder pg는 빈자리 채우기 용 포인트가드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어쩌다 이렇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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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31 14:21:12

5등이라....

1
2019-07-31 15:02:50

 이 팀은 새로운 호네츠인가?

아... 이거 왜이렇게 웃기죠??

1
2019-07-31 23:31:28

너무 유익합니다 감사합니다 잘 봤습니다
네츠5위는 적절하면서도 낮은 것 같네요!

1
2019-08-01 03:39:11

토론토는 에이스랑 주전 슈가가 빠졌는데도 우승버프 때문인지 3위로 평가받네요. 카와이 그린은 빠졌지만 로스터 뎁스는 알차게 보강했기 때문에 플옵권은 유지할듯 싶고, 그린 카와이의 자리를 파월 아누노비가 얼마나 메꿔주느냐에 따라 상위시드냐 아니냐가 정해질듯 싶어요.

1
2019-08-02 22:20:52

또 한명의 쿰보가 누구죠? 벤더인가요?

WR
1
Updated at 2019-08-03 12:40:43

야니스 형인 타나시스 안테토쿰보를 그리스에서 데려왔습니다. 형만한 아우 없다는 말과 달리 동생보다 키도 작고 재능도 부족해 nba에서는 단 두 게임 뛰었고 g리그를 돌다가 그리스로 돌아가서 뛰었습니다.

아무래도 동생 덕분에 취업한 스멜이 많이 풍기는데...잘 해서 동생 덕이 아님을 입증해야겠죠.

1
2019-08-03 20:40:51

아 찾아보니 그렇군요! 근데 야니스와 코스타스에 비해 타나시스는 키가 많이 안크네요 살아남으려면 기술이 매우 중요하겠네요 넷째도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1
2019-08-06 08:28:58

애틀랜타의 영입 중 2016년 계약 일부는 픽을 위해 받아온 악성계약들인 파슨스, 앨런크랩, 베이즈모어와 맞바꾼 에반 터너 등 인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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