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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20 시즌 첫번째 파워랭킹(NBA.com) -1부 : 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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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7-31 20:42:54

이번시즌 첫 번째 파워랭킹이 나왔네요. 재즈를 높게 잡은 것이 인상적입니다.


원문은 여기 있습니다 :  | https://www.nba.com/…  


사실 원문을 그대로 복사해온 다음 번역을 다 했는데... 아무리 찾아도 없는 자음어가 있다며 등록이 안되는 터라 그냥 다시 씁니다. 덕분에 본문 대비 매우 축약되거나 의역이 많음을 양해드립니다.


 


필자 : 존 슈만(John Schuhmann)


 


1위 클립스 


주요 영입 : 카와이 , PG13


주요 이탈 : SGA. 갈리나리


의문부호 : 경기 막판의 라인업은 어떻게 되려나? 그 라인업은 자주 쓰일까?


 


풀 전력이면 이 팀에는 리그 최고의 선수 둘이 스타팅으로 나선다. 그리고 벤치에서는 리그 최고의 식스맨 둘이 나온다.  그럼 이 네 명, 그러니까 카와이, 폴 조지, 루윌, 하렐이 같이 코트에 서는 상황은 얼마나 나오려나? 그 옆에 서는 다섯번째 선수는 퍼리미터 수비의 달인 베벌리, 슈터 샤멧, 다재다능한 하클리스, 빅맨인 자마이칼 그린 등이다. 닥 리버스는 정말 다양한 선택지를 갖고 있고, 상대에겐 악몽이다. 


 


문제는 이 라인업이 과연 얼마나 길게 선보일 수 있냐는 거다. 카와이는 지난 시즌과 마찬가지로 출장조절을 원할 거고, 폴 조지는 두 번의 어깨수술을 받았다는 걸 기억하자.


 


2위 너겟츠 


주요 영입 : 제라미 그랜트


주요 이탈 : 없음


의문부호 : 과연 얼마나 팀이 성장할 수 있는가


 


지난 4시즌 연속으로 이 팀의 득점마진은 향상되어 왔다. 예상되는 12명의 선수진 중 8명(마포주 포함)이 25세 이하인 젊은 팀이지만 지난 시즌에 유일하게 공수효율 모두 10위 안에 든 완성형 팀이다


 


여기에 이번 시즌에도 이 젊은 팀의 개인들은 더 발전할 것이다. 그런데 팀 전체로는?  공격에서 가장 문제점인 골밑과 자유투에서의 낮은 득점력을 보완할 수 있을까? 수비에서 가장 큰 문제인 상대의 높은 3점 시도를 미드레인지로 끌고 들어올 수 있을까? 유독 원정경기에 약한 단점을 보완할 수 있을까?(7시즌 연속으로 원정 승률 50% 미만) 


마지막으로 엠비드가 없는 식서스 수준은 아니지만 요키치 없을 때 팀이 잘 굴러갈 수 있을까? 포틀랜드에게 진 플옵 시리즈에서 이 팀은 요키치가 벤치에 있는 61분간 47점을 내줬다.


 


3위 재즈


주요 영입 : 콘리, 보그다노비치, 새로운 벤치(진짜 좌석을 바꿨다는 말인지...벤치멤버가 바뀌었단 말인지)


주요 이탈 : 루비오, 페이버스, 재 크라우더


의문부호 : 콘리는 이 팀의 클러치를 책임질 수 있을까?


 


5시즌 연속으로 재즈는 득실마진으로 추정되는 승수보다 실제로 적은 승리를 거뒀다. 지난 시즌은 득실마진 서부 2위였음에도 5점 이하의 박빙승부에서 15승 18패인 것이 왜 이 팀이 5위에 머물고 1라운드에 탈락했는가를 잘 보여준다.


 


이 팀에 가세한 콘리는 클러치에서 어시-턴오버 비율이 리그 평균을 훨씬 상회하고(2.46>1.37), 보그다노비치는 클러치에서 유효슈팅성공률이 51.1%로 리그 평균 47.1%를 상회힌다. 도노반 미첼이 미드레인지는 향상되었지만 전체적인 슈팅성공률은  신인 시즌 이후 오히려 저하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클러치에 큰 힘이 될 것이다.


 


4위 레이커스


주요 영입 : 갈매기, 대니 그린, 커즌스, 보겔 감독


주요 이탈 : 론조 볼, 잉그램


의문부호 : 수비가 되려나?


 


지난 시즌 리그 하위 10위권이던 공격력(르브론이 뛴 팀 중 처음이다)은 향상될 것이 명확하다. 하지만 수비는 어떨까? 지난 시즌 볼이 부상으로 이탈하기 전에 이 팀의 수비는 탑 10에 들었음을 언급해둔다.


 


두 시즌 전에 데이비스-커즌스가 트윈타워로 뛸 때 펠리컨스는 엄청난 수비력을 자랑했으나 커즌스가 아킬레스건이 찢어진 후 그의 수비력은 예전같지 않았다. 그리고 데이비스는 펠리컨스에서 마음이 떠났지. 르브론은 어떤가? 지난 두 시즌 그는 눈에 띄게 수비에서 움직임이 줄었다. 그리고 AD는 5번에서 뛰기 싫어하기 때문에 르브론은 3번을 맡게될 가능성이 크다. 과연 그는 퍼리미터 수비를 잘 해낼 수 있을까? 




5위 로켓츠


주요 영입 : 웨스트브룩


주요 이탈 : CP3


의문부호 : 수비에서 더 나빠진다면?


 


웨스트브룩이 과연 모리볼에 적응할 수 있을까? 그리고 리그에서 지난 23시즌을 통틀어 가장 볼을 많이 소유하는 선수가 된 하든과 공존이 가능할까? 공이 없어도 그의 폭발적인 돌파가 빈약한 슈팅력을 커버해줄 수 있을까?


 


한편으로 댄토니 감독은 지난 2시즌간 공격효율 1~2위를 지켜왔고, 방법을 찾아낼 수도 있다. 아마 출장시간을 잘 조정해서 48분 중 절반 정도는 둘 중 한 명만 코트에 세울 수 있을 것이고. 리그 최고의 돌파장인 셋 중 둘이 한 팀에 있다는 건 상대에겐 끔찍한 악몽이다.


 


문제는 수비이다. 폴이 라인업에 있을 때는 100포제션에 108.8점을 허용했지만 그가 빠졌을 때는 113.0으로 올라갔는데 여기서 더 뒷걸음질 치면 골치아파질 거다.


 


6위 워리어스


주요 영입 : 디안젤로 러셀


주요 이탈 : 듀랜트, 이궈달라, 팬들의 기대감(!)


의문부호 : 러셀이 얼마나 적응을 잘 할 것인가?


 


듀랜트는 갔고, 기계는 장기 수리중이다. 하지만 커리는 여전히 공격의 중심을 잡고 있고, 새로 가세한 러셀은 이 팀의 공격전술에 꼭 필요한 캐치앤 슛이 좋은 선수이다. 그리고 이 팀은 지난 4시즌 내내 어시스트비율 1위를 기록한 공격전술의 달인 커 감독이 지휘한다는 걸 잊지 말자.


 


러셀의 문제는 자삥능력이 약하다는 것이다. 178명의 100개 이상 슈팅을 시도한 선수 중 러셀의 자유투 횟수는 164위에 그친다. 단, 톰슨 역시 이 순위에서 171위라는 것도 언급해 두자. 


톰슨, 이궈달라, 듀랜트가 빠진 수비는 그린이 엄청나게 바빠질 거라는 걸 의미한다.


 


7위 블레이져스


주요 영입 : 켄트 베이즈모어, 화싸


주요 이탈 : 지난 플옵에서 뛴 주요 11명 중 7명


의문부호 : 자크 콜린스는 더 많은 역할을 맡을 준비가 되어 있을까?


 


아미누는 떠났고, 너키치는 부상 회복중이고 화이트사이드는 암만 봐도 믿음직함과는 거리가 멀다. 그럼 10번 픽이자 3년차인 22세 콜린스의 역할이 중요해진다. 


 


터너를 베이즈모어로 바꾼 건 리딩에서는 손해, 공격력에서는 플러스 효과이다.  터너는 지난 시즌 1000분 이상 뛴 276명 중 공격력에서 하위 30위 이내인 선수니까.  그러나 콜린스의 공격력 가세가 더 필요하다. 이 선수는 루키 시즌에 1,045분동안 코너 3점을 13개 성공시켰는데 2년차인 지난 시즌에는 1,356분을 뛰면서도 11개 밖에는 성공시키지 못했다.


 


8위 스퍼스


주요 영입 : 코치 팀 던컨


주요 이탈 : 베르탄스


의문부호 : 젊은 백코트 2명은 어느정도 활약할 수 있을까?


 


지난 시즌에 종태 머레이가 막 알을 깨려 하는 순간 10월 초에 아킬레스건 부상을 당하면서 사라졌고, 정작 브레이크아웃 시즌을 맞이한 건 데릭 화이트였다. 덴버에게 진 플옵 1라에서 3차전 36점은 그 하이라이트였고.


 


이번 시즌 3년차를 맞지만 루키 시즌에 불과 74분밖에 같이 뛴 적이 없는 이 두 명의 가드는 어떤 호흡을 보여줄까? 이들이 팀의 주역이 될 때면 아마 지금 기둥인 알드릿지와 드로잔은 전성기가 지날 거라는 게 아쉽다. 긍정적인 점은 이 둘이 1-2번을 맡고 드로잔이 3번을 맡으면 수치가 좋아질 거라는 것이다. 지난 시즌 드로잔이 2번으로 뛸 때보다 3번으로 뛸 때 득실마진이 더 좋았다는 점, 그리고 지난 시즌 이 팀의 수비는 6년 연속 5위 이내에서 20위권으로 가라앉았다는 점을 지적해 두자.


 


9위 킹스 


주요 영입 : 감독 루크 월튼, 베테랑 롤플레이어들


주요 이탈 : WCS


의문부호 : 마빈 베글리와 해리 자일스가 성장할 여지를 줄 수 있나?


 


이 팀은 베테랑 영입에 꽤 큰 돈을 썼다. 영입후 불과 11-17을 거둔 반스에게 85백만불을 썼고, 3점, 수비 모두 하향세인 아리자에게 14백만불을 쥐어줬다. 데드먼과 홈즈는 꾸준한 선수들이지만 이 둘 모두 필요했을까? 이들이 뛰면 젊은 피들이 성장할 여지를 막는 건 아닐까? 


 


팍스와 보그다노비치는 영향을 덜 받겠지만 빅맨들은 이야기가 다르다. 베글리나 자일스가 이 베테랑들과의 경쟁을 뚫고 더 성장한다면 이번 시즌도 지난 시즌 못지않게 성공적인 시즌이 될 것이다. 비록 14시즌 연속 플옵 탈락으로 귀결되더라도.


 


10위 펠리컨스


주요 영입 : 단장 데이빗 그리핀, 자이언 윌리엄슨, 레딕, 론조 볼, 잉그램


주요 이탈 : AD, 랜들


의문부호 : 잉그램이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을까?


 


레딕, 할러데이, 페이버스는 제 몫을 해 낼 것이고, 자이언은 이 팀의 미래로서 아마 리딩보다는 득점에 치중할 가능성이 크다.


 


관건은 잉그램이다. 지난 2시즌 꾸준히 공격지표가 좋아진 이 21세의 선수가 리그 최고 화제의 신인 옆에서 더 향상될 여지가 있는가의 문제이다.  수비는 볼과 페이버스의 가세로 확실히 더 좋아질 것으로 보인다.


 


11위 썬더


주요 영입 : 폴, SGA, 갈로, 수많은 픽


주요 이탈 : 서버럭, PG13, 제라미 그랜트


의문부호 :  폴과 얼마나 같이 갈 수 있으려나


 


신구조화가 잘 이뤄진 팀에 폴의 가세는 큰 힘이 될 것이다. 특히 로벗슨이 최고의 수비수로 복귀한다면 더욱. 하지만 이 팀의 장기 리빌딩 목표 상 현 멤버는 어디까지나 일시적인 구성일 뿐이다. 서버럭과 PG13 트레이드 전부터 그 조짐이 있었으니 사치세를 피하려고 이제 25세에 막 껍질을 깨고 나오는 그랜트를 보낸 걸 보라. 


 


현 리빌딩 상황에서 아마 팀은 지난 시즌 성장 가능성을 보인 SGA를 많이 키우려 할 것이고 슈로더나 폴은 플레이타임을 SGA에게 뺏길 가능성이 크다.  


 


12위 매버릭스 


주요 영입 : 델런 라이트, 세스 커리


주요 이탈 : 노비


의문부호 : 포징이는 부상 전 모습을 회복할 수 있을까


 


18개월이나 코트를 떠나 있었음에도 댈러스는 포르징기스에게 맥스를 안겨줄 수 밖에 없었다. 마지막에 그가 보여준 모습을 보면 3점 39%에 리그 최고의 림 프로텍터였으니 말이다. 


 


만약 그가 건강하게 돌아와서 맵스를 평균 이상의 수비팀(지난 7시즌 중 단 한 번 달성)으로 만들 수 있다고 해도, 포르징기스와 돈치치를 도와 3년만에 플옵 진출을 이뤄낼 멤버가 보이질 않는다. 지난 시즌 이 팀은 3점 성공률 27위이고 새로 들어온 세스 커리가 이 팀의 최고 3점 슈터이다.


 


13위 팀버울브스


주요 영입 : 단장 거슨 로사스, 자렛 컬버


주요 이탈 : 김슨, 로즈, 사리지


의문부호 : 위긴스에게 뭘 기대하긴 늦은 걸까?


 


코빙턴만 건강하면 리그 하위권 수비는 올라갈 여지가 있고, 오코기가 500개 이상 슛 시도 선수 178명 중 유효슈팅 177위인 공격력만 좀 향상시키면 공격력도 올라갈 여지가 있다. 하지만 이번 시즌에도 앞에서 언급한 오코기나 별 차이없는 공격 효율을 보이는 위긴스가 또 미적지근한 한 해를 보낸다면 대폭적인 전력 향상은 기대하기 힘들고 23세의 KAT의 부담은 더 커질 것이다. 


 


긍정적인 점이라면 새 경영진, 오프시즌부터 시작해 전 시즌을 지휘하게 된 라이언 샌더스, 그리고 연습중에 팀원들에게 난리쳤던 지미 버틀러가 더 이상 없다는 점.


 


14위 그리즐리스


주요 영입 : 자 모란트, 이런저런 계약들


주요 이탈 : 콘리


의문부호 : 모란트와 재런잭슨주니어는 어느정도 성장할 것인가


 


여러 트레이드 결과 여러 베테랑(일단 하워드와 이궈달라 포함)들이 로스터에 포함되었지만, 이 팀의 목표는 지난 두 번의 드랩으로 뽑은 2-4번 픽인 모란트와 JJJ를 다음 시대의 콘리와 가솔로 키워내는 것이다. 아마 첫 해에는 지난 시즌 애틀에서 트래 영과 존 콜린스가 보여준 모습과 비슷한 양상이 나타날 수도 있다. 


 


비록 JJJ는 콜린스처럼 좋은 득점원은 아니나 다재다능함과 골밑 사수에서는 훨씬 좋은 선수이다. 13-14 시즌에 쿰보가 기록한 51.2퍼센트의 상대 골밑득점 허용율 이래 가장 좋은 골밑 득점 허용율인 52.5퍼센트를 기록한 신인이 된 JJJ와 역시 좋은 수비수인 카일 앤더슨은 이 팀의 수비를 망가지지 않게 할 것이다. 리그 최하의 공격력은 어쩔 수 없겠지만.


 


15위 선스 


주요 영입 : 몬티 윌리엄스 감독, 루비오, 사리치


주요 이탈 : 조쉬 잭슨, TJ 워렌


의문부호 : 포인트가드가 얼마나 많은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가


 


루비오는 공수 모두에서 이 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부커는 캐치앤 슛이나 풀업 점퍼 모두 리그 평균 이상이지만 캐치앤 슛의 유효슈팅률이 56.5% 인 반면 풀업점퍼의 그것은 45.6%로 그 격차가 큰데 후자를 3배 이상 더 시도했다는 데 이 팀의 문제가 있다. 루비오는 이 문제를 상당부분 해결해 줄 것이다. 


 


하지만 이 팀이 서부 최하위를 면하려면 갈 길이 멀다. 지난 시즌 100포제션 중 득실마진은 다른 어느 서부 팀보다도 3배 이상 나빴으며, 바로 위 14위인 메버릭스보다 14게임을 더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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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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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31 04:04:46

 잘 읽었습니다. 유타에서 new bench는 새로운 벤치맙을 의미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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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31 06:06:39

 울브즈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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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31 06:49:10

새로 영입 던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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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7-31 09:27:49

데드먼 홈즈 영입이 자일스는 모르겠는데 베글리 성장에 방해가 된다니... 둘은 베글리와 동선도 포지션도 겹치지 않으며 오히려 베글리 수비 악점을 커버해줄 자질을 가진 선수들인데..그럼 새크는 센터 영입하지말라고 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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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31 09:33:01

여전히 서부는 wild wild wild west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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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7-31 10:24:48

board man은 비꼬는게 아니라 그냥 카와이 별명이죠.

토론토 우승 퍼레이드때 카와이가 직접 'Board man gets paid'라는 글자가 적힌 셔츠도 입고다녔습니다.

WR
1
2019-07-31 20:44:11

수정했습니다. 감사합니다.

1
2019-07-31 11:24:03

서부최하는 괜찮은데 30승은 넘기자 진짜

1
2019-07-31 12:26:29

옮기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보드맨은 멸칭으로 쓰는 게 아닙니다. 수정부탁드릴게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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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31 20:43:45

네 수정했습니다. 감사합니다.

1
2019-08-02 00:09:20

이제막뭉친 클립스가1위라니
역시 전성기에있는 슈퍼스타 둘의 위엄은엄청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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