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p
NBA       
Xp
  
KBL       
Xp
  
Mania Community. Your Favorite.
NBA Maniazine
[번역] Underrated - 스테판 커리
 
1
88
  8048
Updated at 2019-01-10 02:02:31

개인적으로는 저평가 받는 선수들을 매우 좋아하고 커리가 어떤 어려움을 이겨내고 슈퍼스타가 되었는지 알기에 감명 깊게 읽었습니다. 그래서 SAS 커리 포브스 너도 할 수 있지?  

 

The Players' Tribune 입니다. 항상 그렇지만 조금 각색했습니다.

 

시작하겠습니다.

 

 

커리는 AAU 팀에서나 뛰어야 할 것 같아 [x]

 

LOL 챔스 가게에가서 점원에게 커리 셔츠 있냐니까 "미안 우리는 약한 선수들 옷은 안팔아" 라고 답했어. [x]

 

2001년 여름. 난 13살이였다. 우리는 테네시에서 AAU 내셔널 챔피언 쉽에 나갔다.

 

난 5"'5 최대 5'6" 였고 100 파운드 정도였고 땀 범벅이였다.

 

우린 최악으로 패배했다. 그리고 난 더 최악이였다.

 

 난 내 자신이 가진 능력을 보여줄 기회를 받았지만.... 거기서 실패 했다. 엄청나게 실패했다. 경종을 일으키는 사건이였더다. 진실의 시간이였고 배울 점은 단 한가지 밖에 없었다: 난 실력이 모자랐다.

 

난 호텔방에 돌아온 날을 기억한다. 하마 Holiday Inn Express 였을 것이다. 난 패배에 물들어 있었다. 솔직히 분노하지는 않았다. 난 그냥 우울해 했다. 난 거북이 등딱지에 들어간 느낌이였다. 난.... 음... 우리는 이런 큰 토너먼트에서 어떻게 느껴야하는 지에 대해서 배웠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런 냉혹한 농구 문화에서. 우리는 성공하거나 죽거나의 길에 발을 딛은 것이다. 아버지도 그 길을 걸었고 리그에서 성공했다. 근데 그의 아들? 그의 아들은 다른 13살 애들 상대로도 성공하지 못했다.

 

 그래서 난 내가 말했듯이 열내지 않았어. 난 그냥 이렇게 생각했어. 오케이... 그게 끝이야? 난 실력이 모잘라?...끝....인건가?

 

그때는 거의 끝난 거였어.

 

하지만 그 시점에 내 부모님이 나와 앉아서 대화를 했어. 테네시의 Holiday Inn에서 그리고 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대화를 했지.

 

속기한게 있었으면 좋겠어. 너무 주옥같은 말들이 많았거든. 기본적으로 어쨌든? 어머니가 주도했어. 어머니는 내게 이렇게 말했어. 스테프, 한번만 말할게. 그 후에 이 농구의 꿈... 이건 어떤 결과가 나오든 그냥 받아드려야해. 하지만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이거야. 너 빼곤 너의 삶의 이야기를 쓰지 않아. 어떤 스카우터도 어떤 토너먼트도 어떤 다른 애들도. 어떤걸 더 잘하던 다른걸 더 잘하던 말이야. 그리고 너의 성(Last Name)도 너의 인생의 스토리를 써가는게 아니야. 이런 어떤 것들 어떤 사람들도 너의 스토리의 저자가 아니라고. 너뿐이야. 잘 생각해봐.시간을 들여서 그리고 너가 쓰고싶은걸 써. 하지만 이거하나만 알아둬. 그 스토리는 너의 것이라는 걸.

 

맨.... 이 순간은 내게 남았어.

 

내가 자라나는 순간동안 계속 내게 남았고 내가 지금 까지 커리어를 이어가는 동안에도 나와 함께 했어. 내가 받은 최고의 조언이였거든. 그리고 내가 필요할 때 마다...내가 모욕 당하거나 아님 저평가 받거나 아니면 완전히 디스를 당하거나 그럴때마다 이말들을 기억했고 나는 이겨 냈어.

 

난 내게 말했어. 이것은 내 스토리일 뿐이야. 누구의 스토리도 아니고 내 스토리야.

 

 

"ESPN은 닉스가 커리르 뽑는댔어. 쳇[x] 

 

"커리는 우승 못해 [x] 

기다려봐 잠깐만. 만약 당신이 이게 어떤 애가  격려를 받고 갑자기 모든걸 바꿔나가는 동화같은 스토리라고 생각하고 있는건 아니겠지?

 

진짜로 아니야.

 

맨.. 난 계속 저평가 받았어. 미친일이였어.

 

난 내가 마른것 때문에 저평가 받았던걸 기억해. 난 진짜로 너무 말랐었거든. 어떤 짓을 해도 몸무게를 늘릴 수가 없었어. 내 사촌 윌과 GNC에 가서 마법 가루를 찾으려고 노력했지. 우린 항상 돈이 없어서 뭘 사진 않았지만 마법 GNC 가루를 찾았던거 같아. 우린 거기에서 20분간 서서 뭔지 알 수 없는 가루들을 쳐다 봤어. 저걸 먹어야해.

 

근데 어느날 갑자기 그 일이 일어났어.

 

우린 몸짱이되었어.

 

 장난이냐. 우린 한번도 몸짱이 된적이 없어. 그리고 몇인치를 자란 것 빼곤 내 고등학교 스카우팅 프로파일은 그게 전부야. 키작고 마르고 좀 슈팅할줄아는 선수.

 

어떻게 됐는지는 아마 상상할 수 있을거야.

 

스테판 커리는 운동신경이 별로야. 별로 빠르지도 않고 핸들링도 별로고 특출나게 패스도 못해 [x]

 

스테펜 커리의 발목은 오리의 발목으로 만들어져 있어 [x]

 난 대학에서 처음으로 날 보러온걸 기억해. Virginia Tech 대학이 날 11학년때 보러왔지.

 

다시 말할게. Virginia Tech는 약간의 관심이 있었어.

 

눈을 작게 떠보면 그들이 날 원한다는 것은 이상한게 아니야. 아버지도 거기나왔거든. 그리고 난 거기가고 싶다고 몇번 말했고... 좀 성적을 내고 있었지..

 

 그리고 어느날 어시스턴트코치가 우리학교에 왔어. 날 만나로 온건가??? 흠... 난 눈을 진짜로 가늘게 떴어.

 

난 진짜로 그들이 오퍼할 것이라고 생각했어.

 

난 그에게 점심에 만나자고 했어. 쿨한 행동이지? 매우 프로답지. 하지만...난 16살이였고 360명의 학생이 있는 작은학교에 다녔어. 런치란 카페테리아라는 거였어. 모든 학생들이 있는 곳에서. 아마 별로 쿨한 것은 아니였을거야.

 

그래서 그날이 왔지. 점심시간이였어. 어시스턴트코치가 왔어. 학교 폴로를 입고 학교 모자를 쓰고 나타났어. 악수를 하고 앉았어. 솔직해지자고. 난 진짜로 자신감이 넘쳤어. 학교 전체가 그 미팅동안에 나에 대해서 말하고 있는 것 같았어. 그 방에 사람들이 가득찼고 모두가 "난 보고있지 않아 (난 100% 그곳을 보고있어"라는 행동을 하고 있지. 난 세상 꼭대기에 서있었어.

 

그때 그는 날 한방먹였어.

 

"그래 스테판. 미팅해줘서 고마워. 즐거웠어. 우린 너가 우리 학교에 walk-on (역주: 팀에 합류할 기회를 주지만 장학금은 주지 않음)으로 오길 바래."

 

진실은 Virgina Tech가 나와 만난 이유는... 아버지 때문이라고 하지는 않을거야. 왜냐면 그런걸 아버지가 부탁하진 않을거거든. 음... 정중함에서 나온 행동? 레전드의 아들에게 Walk-on 자리라고? 내가 학비를 내야겠지.

 

아님 다른 말로 하자면. 관심 없는거야.

 

 


 

 

 

난 Davidson에서 얼마나 모든 경험이 나를 겸손하게 만들었는지 기억해.

 

이건 좀 웃기지. 왜냐면 지금은 엄청 그 학교 엄청 괜찮거든. 진짜루. 이걸 읽는 다면 Davidson으로 가. 좋은 농구 프로그램이 있는 좋은 학교야. 하지만 내가 거길 다녔을때 받은 메세지는 명확했어. 여기서 좋은 대학 농구를 하지는 않을거라는걸. 우리는 학생 운동선수 였거든.  학생 글씨 폰트는 100이고 운동선수는 12폰트 정도. 우리는 "그래 농구 다 좋은데 철학 숙제는 내야지."였어.

우리는 배구 팀과 코트를 공유했어.

 

그리고 운동 기구도 부족했어. 농구화는 매년 2개 줬고 셔츠는 2-3 개 그리고 발목 보호대는 한개를 줬어. 그게 전부였어. Davidson 연습 중 가장 즐거웠던 기억은 새로운 신발이 왔을때야. 크리스마스 같았어. 그리고 발목 보호대... 그건 다른 상황이였어. 그냥 이렇게 말할게. 시작전에는 힌색이지만 끝나면... 다른 색이였어.

 

하지만 모든 것은 사랑이였어. Davidson에 가는 것 뛰는 것 그 레벨에서 농구하는 것 승리하는 것.... 이 모든것이 날 만들었어. 그리고 내가 뭔가를 만들어 간다는 것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게 했어. 완전하게 뭔가를 만들어가는거 말야. 누구도 너에게 이걸 뺏어갈 수 없어. 이것은 너의 것이야.

 

Davidson에서 뛰면서 가장 기억나는게 흥미롭게도 뭔지알아? 모두가 스윗 식스틴에서 위스콘신에게 승리한 것 아니면 엘리트 에잇에서 캔사스를 상대한거라고 생각하겠지? 근데 둘다 아니야.

 

그 중간에 있는 기억이야.


 

 내가 연습하고 저녁먹으로 돌아왔을때 우리가 캔사스를 상대하기 하루 전 밤. 난 그냥 복도를 걷고 있었어. 난 복도 코너를 돌았을때 팀의 반정도가 노트북을 들고 바닥에 앉아있었어. 조지타운과 위스콘신에게 승리한 남자애들이 앉아서 뭔가를 치고 있었던거지.

 

난 그래서 물었어..."음...뭐해?

 

걔들은 한번에 대답했어: "중간고사"

 

진짜야? 트루 스토리야. 엘리트 에잇 12시간 전에 인생 최고의 경기 12시간 전에 애들은 복도에서 중간고사를 치루고 있었어. 워드를 켜고 미친듯이 쳤어. 맨. 난 진짜로 Davidson을 사랑해.

 

그거 알아? 커리는  x나 기복러야. [x]

 

하.... 4년이나 커리와 함께해야해.... 이래서 신이 맥주를 만들었지 [x]

 

난 Doug Gottlieb이 나보다 잠재력이 뛰어난 포인트가드가 6명이 있다고 분석했던걸 기억해. SportsCenter가 그의 코멘트를 트윗했어. 그리고 누군가 그 트윗을 몇년전에 찾았고 골스가 잘나가기 시작했을때? 다시 사람들이 그걸 돌리기 시작했어.

 

Player's Tribute 모두 만약 너희들이 실수로 여기에 그 트윗을 복붙하더라도 난 별로 화나지 않을거야.

스테판 커리가 드래프트에 나온다고 선언했어 Doug Gottlieb "그는 루비오, 제닝스, 플린, 밀스 만큼 업사이드가 없어. 그들이 더 운동능력이 좋다고."

 

 그리고 당연하지만 장난이야. 이제 이런 것들도 웃을 수 있어. 하지만 그때는??? 진짜 이런 코멘트들이 얼마나 짜증났는지 설명할 수 도 없어.

 

사람들이 내놓는 분석 스카우팅 리포트는 계속 내가할 수 없는 일들에 대해서 집중했어 "언더사이즈" "피니쉬가 약해" "엄청나게 한정적이야" 난 지금도 그것들을 나열할 수 있어. 더 미친건 지금도 내가 이렇게 내가할일을 하고 있고 다른 특별한 타입의 선수들이 리그에서 성공을 이루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문가들이라고 불리는 그들은 아직도 선수들의 단점에 존재하는 다운 사이드 집중하고 있어.

 

그들이 할 수 있는 것의 업사이드에 집중하기보다 말이야.

  

스테프 커리? 프렌차이즈 선수는 아니야 [x]

 

바클리 on 커리 "아무도 얘에게 수비나 리바운드를 가르치지 않았어" [x] 

 예전에 난 아이디어가 있었어.

 

그건 "저평가 투어"라고 불렸어. 이건 이렇게 되는거야. 미국 전역에 농구 캠프들이 있지? 세계에도? 그리고 이것은 다 좋고 특별해. 이런 캠프들을 통해서 많은 NBA 선수들이 탄생했지 그리고 계속 그런걸 해야해! 하지만 내가 생각하고 있는 캠프는 조금 달라. 좀더 자세히 들여다 보면 이런 캠프에 가는 애들은 다비슷해 계속 반복하거든. 동일한 포 스타 또는 파이브 스타 리쿠릇, 모든 스카우트들이 아는 그 선수들이 한 시에서 다른 시로 한 캠프에서 다른 캠프로 돌아다니지.

 

그래서 나는 이런 생각을 하게됬어. 이런 유망주들이 잘못됐다는건 아니야. 하지만 다른 애들은 어떻고? 어떤 이유든지 하나 또는 다른 단점을 갖고 있어서 투스타 또는 쓰리 스타 유망주라고 불리는 걔들말이야. 난 이런 애들이 모든 캠프에 있어야한다는건 아니야 (솔직히 아무도 그런건 아니겠지) 하지만 어떤 캠프도 초청받지 못한느 애들을 위한 캠프도 있어야할거 아냐?? 그부분에 우리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 왜냐면 우리가 농구를 사랑하는 애들이 그들이 사랑하는 것을 탐색해야함에도 불구하고 다른 사람들이 만들어낸 제한사항때문에 그것을 하지 못하고 있어. 그런 한계를 시험해보기 이전에 다른 사람에 의해 한계가 만들어지는 거지.

 

그게 저평가 투어의 아이디어야. 라쿠텐과 파트너해서 계약하지 못한 쓰리스타 미만 고등학생 선수들을 위한 캠프지. 그들에게 스카우트들이 단점이 비밀 무기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줄 기회를 주는거야.

 

그리고 무엇보다도? 

 

세상 그 누구도 그 자신의 스토리를 써나가기 원하지 않는 모두를 위한 캠프를 주는거야.

 

커리가 무슨 포지션에서 뛰어야할까? SG하기엔 너무 작고 PG하기엔 핸들링이 딸려 Rex Chapman 같이 스팟업 슈터가 될것 같아[x]

 

커리에게 맥스를 주다니...[x] 

  

 

 난 뭔가 알게되었어.

 

사람들은 네가 일정한 성공을 하게되면 "저평가받는 느낌"이 사라진다고 가정한다는거 말이야. 그리고 최종 목표에 도달하면... 이런것은 사라진다는 거지.

 

하지만 내 경험상? 머리속에선 절대로 사라지지 않아.

 

 내 그런 느낌은 줄어들지도 않았어.

 

2010년에 5개의 팀들에게 드래프트 결정을 후회하게 만들어주려고 노력한 시점 그때도. 2011년 트레이드 칩 이상에 가치가 있다는걸 보여주려고 노력할때도 2012년 발목문제와 패배들과 싸우려고 노력한 그때도 2013년 많은 사람들이 받을 가치가 없다고 생각한 계약 연장에 합당하기 위해 노력할때도 2014년 많은 전문가들의 "커리스타일은 플옵에서 안통할거야"라는 것과 싸울때도. 2015년 많은 전문가들의 "커리스타일은 파이널에서 안통할거야"라는 것이 틀렸다는 것을 증명하려고 노력할때도, 2016년 불스의 72승 기록을 깨려고 노력할때도 2017년 워리어스는 3-1리드에서도 패배했어란느 것을 이겨내려고 할때도. 2018년 부상을 이겨내고 x나 강한 로켓츠팀이나 모든 적들을 이겨내려고 노력할때도. 그리고 2019년 모두가 우리의 역사적인 런을 망치려고 노력할때도 그런 느낌은 사라지지 않았어.

 

그런 감정은 한번도 사라지지 않았어.

 

그것은 더욱 내 일부가 되었지.

그리고 내가 최근 17년간 내자신에 대해서 이해하기 시작한 것은 저평가 된다는 느낌이 세상이 너에게 부여한다는 그냥 일상적은 느낌으로 생각한다면? 하지만 그걸  포용하는 방법을 찾아낸다면?

 

그 느낌은 네가 세상에 부여할 수 있는 느낌이 될 수도 있어.

 

더 생각볼수록 그 이유가 내가 이 자리에서 저평가 투어를 공개하는 이유야. 왜냐면 난 벌써 운영하는 캠프가 있어... 그리고 그건 멋지거든. 근데 누가 아마 초청받지못했을까?

 

나야.

 

그리고 너희들에게 말할게. 난 그 놈에게 뭔가를 봤거든.

 

그를 무시하지마.

 

걔는 킬러야.

 

 

 

이 게시물은 아스카님에 의해 2019-01-10 09:17:05'NBA-Talk' 게시판으로 부터 이동되었습니다.
16
Comments
1
6
2019-01-10 01:59:59

멋진 글이네요 커리가 리그내에서 손꼽히는 슈퍼스타가 되기위해 얼마나 노력했는지 보여주는 글 같아요

1
8
2019-01-10 06:31:09

성공한 커리만 먼저 보이니, 금수저가 또 먼저 보이고... 그러니 이런 것이 당연한 듯 보이지만.
하지만 르브론, 듀란트, 웨스트브룩, 아테토쿰보 같은 사기몸을 가진 과물들이 즐비한 이 NBA에서 살아남고 무엇보다 슈퍼스타가 되었다는 것에 그가 얼마나 눈물겨운 노력을 했는지 조금은 엿볼수 있게 하는 아티클인 것 같네요
커리는 어쩜 평생을 언더독으로 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면서 언제나 그 도전을 이겨 나가기를 응원해 봅니다!

1
2
2019-01-10 07:11:43

와 멋있네요..
제가 커리를 좋아하게된 이유도 너무 잘하기때문이 아닌 훈련하는 영상을 보고 좋아한 것처럼 고된 훈련과 자기계발을 위해 노력을 하는 모습이 너무 멋있네요.
쓰리핏 갑시다!!

1
2
2019-01-10 09:16:50

머릿속에선 절대 사라지지 않아.
이 말이 참 와닿네요.
좋은 글 참 잘 읽었습니다!

1
7
2019-01-10 10:15:33

왜 저평가당하고 있다는 느낌이 없어지지 않느냐면 지금도 계속 저평가당하고 있으니까요. 팬 입장에서는 오히려 기쁩니다. 왜냐 하면 커리의 승부근성과 여태까지 보여준 프로의식을 봤을 때 이 친구는 묵묵히 끝까지 자기 방식대로 그런 저평가와 싸울 거니깐요. 그런 측면에서 저는 커리의 현역 커리어도 이제 갓 절반 정도밖에 되지 않았다고 예상합니다. 커리 화이팅

1
4
2019-01-10 10:37:41

아버지가 한 팀의 프랜차이즈 기록도 갖고 있던 성공한 농구선수였는데도

아들을 나태해지지 않게 잘 키웠네요 

물론 신체조건때문에 Underrated 받는 환경이어서 그런 근성이 생겼을테지만...

농구용품 정도는 아버지 빽으로 사실 발에 채일만큼 얻을 수 있었을텐데

그래도 팀 동료들과 마찬가지로 1년에 2번 받는 농구화를 학수고대했다는거 보니 정감가네요

1
2
2019-01-10 11:53:08

완전 정독했습니다. 번역이 마치 한국인
커리가 옆에서 말해주는 것 같네요.

커리는 참..배울 점이 많은 사람인 것 같습니다.

1
2
2019-01-10 19:27:34

스타라는 자리에 너무 어울리는 사람.

1
3
Updated at 2019-01-10 21:38:15

“난 Doug Gottlieb이 나보다 잠재력이 뛰어난 포인트가드가 6명이 있다고 분석했던걸 기억해. “

그 포가중에 두 명을 미네소타가 이친구 거르고 뽑았죠. 하하하하하하하하

1
1
2019-01-10 22:16:38

심심한 위로를 전합니다...
더불어 바로 코앞에서 뺏긴 닉스팬분들에게도...

1
6
Updated at 2019-01-10 22:17:53

커리가 승리하는 과정은 편견을 깨부수는 모습이 오버랩되어 확실히 타 선수 이상의 강력한 쾌감이 있습니다.

1
3
2019-01-10 22:58:19

아버지가 NBA출신이라서 물려받은 재능과 환경이 있었겠다고 생각했었는데요.
글을 읽어보니 어머니께서 어릴적부터 삶의 방향과 철학 그리고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셨네요.

1
3
2019-01-11 08:29:23

피지컬의 한계를 뛰어넘는 커리의 농구는 사랑이죠.

1
1
2019-01-11 10:37:03

 X나 멋있어..

1
Updated at 2019-01-14 17:12:31

바클리 의문의 1패..
사실 커리 앞에서는 대부분의 사람이 1패긴 합니다. 저도 골스가 몬타 대신 커리를 선택하는것을 보고 미쳤다고 생각했더랬죠..

1
2019-01-15 09:13:21

진짜 멋지네요.
커리랑 나이는 동갑인지만
인간됨됨이나 성숙함,열정은
저와 참 다르네요.

전 오늘 뭐먹지가 인생최대고민이라..

16
1
4239
19-06-15
5
1
1674
19-06-15
25
1
12846
19-06-14
30
1
15451
19-06-10
35
1
7797
19-06-09
12
1
7694
19-06-07
37
1
11155
19-06-05
26
1
12378
19-06-01
31
1
9454
19-05-31
22
1
6684
19-05-29
16
1
10084
19-05-29
37
1
7171
19-05-28
22
1
7373
19-05-28
31
1
7880
19-05-28
14
1
11524
19-05-26
37
1
4455
19-05-25
34
1
13010
19-05-25
46
1
9060
19-05-23
65
1
10527
19-05-21
10
1
8351
19-05-17
글쓰기
검색 대상
띄어쓰기 시 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