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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Talk
리그중단도 고려하나 봅니다
 
  3202
2020-02-28 09:15:39

일단 전 kt팬이라 용병 둘다 run하고.... 리그 중단해야 겠다는 생각이 더 들긴 했습니다.

그점 미리 서두에 밝히고 기사 옮깁니다.

 

 

 

 이와 관련, 김동광 한국프로농구연맹(KBL) 경기운영본부장은 이날 서울신문과의 통화에서 “리그 중단을 요청하는 팀이 2팀 정도 있었다(오리온과 KT일거 같습니다. kt는 확실해 보이고 모비스일 수도 있겠네요.). 10개 구단 현황을 확인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협조하면서 상황을 예의주시하겠다”며 리그 중단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임을 시사했다.

 

다만 김 본부장은 일단은 영남권 팀들의 경기장을 수도권으로 옮겨 치르는 안을 논의 중이라고 했다. 그는 “부산 kt는 북수원체육관, 창원 LG는 이천체육관으로 이전하는 방안을 조심스럽게 논의 중”이라고 했다. --> 이건 반대입니다. 무관중에 대구경북이면 모를까 부산이랑 창원이랑 수도권이 뭔 차이인지 의문...

 

유재학 울산 현대모비스 감독도 “오늘 구단에서 울산으로 내려와 선수들에게 리그 중단과 관련한 의사를 물을 예정”이라며 “지금은 문제가 없어서 그대로 강행되고 있는데 혹시라도 일이 잘못됐을 때 누구한테 책임을 물을 것이냐”고 했다.

 

 

 


19
Comments
2020-02-28 09:22:30

“지금은 문제가 없어서 그대로 강행되고 있는데 혹시라도 일이 잘못됐을 때 누구한테 책임을 물을 것이냐” 

유재학 감독말이 일리가 있다고 보고 일이 잘못됬을때 책임을 질 위인이 kbl에 있을지도 

의문이고 걱정입니다. 리그 중단하는게 맞다고 봐요. 

용병없이 가는 팀들 형평성은 어떻게 할건지요. 

9
2020-02-28 09:48:59

 용병이 없기 때문에 형평성이 안 맞다는 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동양 32연패는 용병이 도망가서 그런거기 때문에 기록이 없어져야 하나요?

무관중이나 선수들의 안전을 위해서 리그 중단이라면 차라리 이해가 갑니다.

WR
2020-02-28 09:59:47

저는 형편성 이야기 한 사람은 아니지만 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이것도 다 프로리그의 일부분이니깐요.

 

대신 용병 교체는 좀 하게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패널티없이요..

이번주 3게임 + 5게임 용병 1명으로 하긴 무립니다. 8연패각이라...

2
2020-02-28 11:07:48

영남권 팀을 수도권으로 불러올리는건 원정거리를 최대한 줄여보겠다는거겠죠. 구단별 연습 경기장에서 하나 홈 경기장에서 하나 어차피 홈팀 원정팀 상관없이 이동해야하는건 마찬가지고 내려와서 한다고 해봐야 무관중일테니까요. 저는 이 시도도 나쁘진 않을거 같다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유감독이 상황을 제대로 보고 있는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상황에서 혹시라도 진짜 일이 터지면 해결책은 있으며 책임질 사람은 누구며 어떤 방안으로 책임질건지 명확하지도 않은 상황에서 그저 지금까지 아무일도 없었으니까라는 마인드로 리그를 계속 한다는건 이해가 잘 안됩니다. 

2020-02-28 11:32:45
어려운 문제지만 다들 코로나 위험성을 알지만 각자 일을 하고 있지 않나요?
코로나 걸릴 위험이 있으니 직장을 출근 안하는 사람은 없는 거 같은데요.
기업중에서 코로나 때문에 아예 회사를 장기간 휴업하고 월급을 그대로 주는 곳이 얼마나 될까요.
관중과 팬과 소통하지 못하는 경기는 의미 없을 지도 모르지만, 코로나 걸릴 위험때문에 쉬겠다는 건 잘 이해가 되지 않네요.
3
Updated at 2020-02-28 11:46:29

이전에도 말씀드린 주제입니다만 저는 할 수 있는데 안하는 것과 할 수 없어서 못하는 것이랑은 분명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직장인들은 출근을 안할 수 있나요? 어쩔수 없이 가는거죠. 그럼 리그 중단은 안하는 것인가요? 못하는 것인가요? 저는 할 수 있는데 안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농구는 40분 내내 땀을 흘리며 끊임없는 접촉이 있는 경기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의 전염 방식이 어떤지는 굳이 말씀드리지 않아도 잘 아실거라 생각하고요. 저는 지금 리그 진행중인 스포츠들 중에 농구가 코로나 바이러스에 제일 위험한 스포츠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정말 일반 직장인은 이런 위험한 순간에 각자 일을 하고 있는데 농구선수들은 고작 코로나때문에 쉰다고? 더군다나 월급도 다 받으면서? 라고 생각하시는거라면 굉장히 놀랍네요. 저는 안전은 항상 과하게 적용해야한다고 생각하는 편이라서요. rucrazy님의 의견은 납득이 잘 안되네요.

3
Updated at 2020-02-28 11:50:13

공감합니다. 용병 이탈건도 그렇고.. 용병들 중 이탈하지 않는 선수들이 대단한거지, 이탈한 선수들이 프로페셔널하지 못하고 이상한게 아니죠. 마찬가지로 코로나 건으로 쉴 수 있다면 쉬어아죠. 계속 다니는게 대단한거지, 쉬는것이 이상하거나 틀린것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1
2020-02-28 11:50:26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이 상황에서도 어쩔수 없이 일터로 나가서 묵묵히 일하는 직장인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경의를 표해야지 '이 시국에 직장인도 일하니까 너네도 리그 뛰어'는 최소한 저는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2020-02-28 12:08:41
용병들의 개인적인 선택에 대해선 선악을 논하지 않았습니다. 개인의 안전을 위해 각자의 선택을 한거고 그에 대해 비난을 보낸 적도 없습니다.
리그 자체에 대해서는 개인적인 선택과 다르게 공적인 부분입니다.
리그를 구성하는 다양한 구성원들과 어느 정도 공감을 이룰 수 있는 수준에서 이루어 지는 게 맞다고 봅니다. 리그를 중단할 정도도 리스크가 커졌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물론 이건 제 생각이고 다를 수 있는 부분이죠.)
'이 시국에 직장인도 일하니깐 너네도 리그를 뛰어'.. 는 제가 말한것과는 약간의 괴리감이 있네요.
이미 무관중인 리그를 중단하는 건 현재 리스크 대비 과하다는 생각입니다.
2020-02-28 12:24:15

말씀하신 리그를 구성하는 다양한 구성원들과 논의를 하자고 하셨는데 당장 리그 내에서도 리그 중단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직접 경기를 뛰는 선수단이요. 주관방송사는 부울경권에 외주업체 인터넷중계를 주려다 여론이 좋지 않자 직접 중계로 바꿨고요. 이런 상황에서 rucrazy님처럼 리그중단은 리스크 대비 과한것 아니냐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저처럼 왜 리그중단 안하고 머뭇거리냐 하는 사람도 있을겁니다. 생각의 차이겠죠. 이런 생각을 이번 댓글처럼 밝혀주셨다면 동의하진 않지만 어느정도 납득 할 수 있었을것 같습니다. 

 

하지만 첫 댓글에서 일반 직장인들은 출근 안하는 사람은 없으며, 기업 중에 코로나 때문에 아예 장기간 휴업하고 월급을 주는 곳이 얼마나 되며라는 표현을 쓰시면서까지 리그 중단의 필요성이 없다고 역설하셨는데 이게 '직장인도 일하니까 너네도 리그도 뛰어'가 아니면 어떤 의미인지 궁금하네요. 결국 처음 댓글에서 말씀하신 리스크를 안고도 출근하는 직장인들도 있는데 리그 중단할 만큼의 리스크는 아니지 않냐는 얘기가 결국 이 얘기 아닌가요? 

2020-02-28 12:43:06

아직은 어디에서도 생업을 포기할 정도로 일을 중단하고 있지는 않다는 이야기입니다. 아직까지 리그를 중단할 정도의 명분이 외부적으로 형성되어 있다고 보기 어렵다는 얘기죠.
더구나 아직까지는 대부분 숙소 생활을 하고 있고 관중도 없는 상황이면 오히려 위험 요소에서 통제가 가능한 부분이구요
최소한 구단이나 협회에서 자체적으로 선수 보호를 위해 이러한 노력을 기울였다는 얘기도 없는 상황에서 "나 못하겠어"는 이해가 가지 않네요
구간에서 먼저 리그를 중단하겠다고 말할거라면 구단과 협회에서 코로나에 대해 이렇게 대처를 하고 있지만 리스크가 커서 죄송하지만 멈춰야 할 것 같다는 얘기를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2020-02-28 12:59:42
더구나 공식적으로 리그 중단을 요청한 구단은 KT와 오리온이네요.
KT와 오리온이 코로나의 위험성 때문에 리그 중단을 요청했다고 보기는 어렵네요.
그냥 자기네 성적이 안 나올것 같으니 그냥 다 같이 포기하자는 의도로 밖에 안 보입니다.
적어도 정말로 선수들의 안전을 위한 선택이고 팬들에게도 인정받으려면 자제적인 노력이 우선 선행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2020-02-28 13:12:17

기사 워딩은 '두 팀 정도 있었다'지 그 구단이 완전히 밝혀진 바 없습니다. 

 

 | https://sports.news.naver.com/…

 

각 구단은 위생 관리에 어느 때보다 신경 쓰고 있다. 선수들에게 마스크를 지급하고 수시로 열 체크를 진행 중이다. 체육관과 헬스장 등은 매일 소독한다. 또한 구단 전 직원의 바깥출입 자제를 권고하고 숙소나 훈련장의 외부인 출입을 금지하고 있다. 

 

(중략)

 

KBL은 27일 각 구단 수뇌부에 연락해 무관중 경기 진행에 대한 의견을 확인한 것으로 전해진다. 현재 무관중 경기로 리그 일정을 강행하는 것보다 상황이 진정될 때까지 기다리는 게 옳다는 구단 의견이 많은 것으로 알려진다. 


이래도 구단이 자제적인 노력이 없다고 말씀하실 수 있나요? 그리고 이 기사 워딩으로는 무관중 경기로 리그 일정을 강행하는 것 보다 상황이 진정될 때까지 기다리는 게 옳다는 구단 의견이 많은 것으로 알려진다고 하고요. 이런데도 KT, 오리온이 자기네 성적 안나올거 같다고 다같이 포기하자는 의도가 확실하다고 말씀하실 수 있나요? 정말 확실합니까?  

WR
1
Updated at 2020-02-28 13:27:26

서동철 감독 성향 아실텐데 성적 안 나올거 같으니 중단하자고 하는 사람은 아닙니다..오히려 저는 성적 걱정이 많이 되는데 서감독팬은 아니지만 서감독은 기사보시면 성적과 상관없이 건강이 걱정된다고 하잖아요. 문경은 감독도 타기사에서 그랬고요.

2020-02-28 13:32:05

그런 워딩만 안쓰셨다 뿐이지 직장인, 일반기업, 리스크 말씀하신건 그 의미지 않냐 여쭤보는겁니다. 

 

그리고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농구는 전국을 돌아다니며 3~4일에 한번, (실전연습까지 따지면 하루건너 하루) 땀을 흘리며 끊임없이 접촉하는 스포츠입니다. 왜 일반인에 비해 위험성이 크지 않나요? 

 

그리고 오리온은 추일승 전 감독 사임하면서 사실상 이번 시즌 접었다고 봐야합니다. 그런 팀이 우리 망했으니까 다같이 포기하자고 한다고요? 이거 확실한 소스입니까? 

 

지금 rucrazy님이 말씀하시는건 결국 rucrazy님의 생각이시지 않습니까. 제가 아무리 선수들 인터뷰 따다 드리고 구단들이 이렇게 노력하고 있고 리그 중단에 대해 이렇게 생각하고 있다 따다 드리고 해도 그런 인터뷰 일반인들도 충분히 할 수 있는데? 그거 어차피 이번 시즌 외국인 선수 나가서 망한 팀이 코로나 핑계대고 이번 시즌 접자고 하는 얘기 아냐? 내 생각은 그게 아닌데? 이러시면 이렇게 대화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나요? 

1
2020-02-28 13:06:22

그러니까 어디에서도 생업을 포기할 정도로 일을 중단하고 있지 않으니 리그 중단도 굳이 할 필요가 없다는 말씀이신거잖아요. 그게 '직장인들도 일하는데 너네도 리그 뛰어'랑 어디서 괴리감이 있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당장 KBL 이하 구단에서 각고의 노력을 하고 있는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구단이나 선수단에서는 리그 중단 논의가 나오고 있다는 것도 사실이구요. 그들이 위험하다고 생각하니 리그 중단 논의가 나오는거고 저처럼 리그 중단이 맞다고 생각하는 팬들도 있음에도 불구하고 왜 리그를 중단할 정도의 명분이 없다고 단언 하실 수 있는지 저는 잘 모르겠네요. 

 

그리고 대부분 숙소 생활을 하고 있고 관중도 없는 상황이라 위험요소에서 통제가 가능하다고 하셨는데 그렇다면 주관방송사 스포티비는 왜 부산, 울산, 창원 경기에 외주업체를 데려다 인터넷 중계를 하려고 했을까요? 그리고 유감독은 왜 저런 얘기를 하고요? 불안감입니다. 그들이 불안하다고 느끼는겁니다. 이건 외부 팬들이 아무리 나도 그런 상황이다 해도 그들 본인이 아니면 100% 공감할 수 없는 부분이죠. 막말로 말씀하신 그런 절차 밟으면서 경기 뛰게 하다가 선수 확진자 나오면 rucrazy님께서 책임지실건가요? 유감독이 얘기하는 부분도 결국 상황이 벌어졌을 때 책임질 사람이 없다는거지 않습니까? 

 

어차피 확진자 나오면 2주간 리그 자동 정지입니다. 2주간이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그냥 중단이될거고요. 매일매일 뉴스 보시면 아시겠지만 지금 한국사회 곳곳에 확진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전에 미리 선제적 예방 조치로 리그 중단하자는게 뭐 그렇게 잘못된 일인지 잘 모르겠네요. 

 

 | https://sports.news.naver.com/…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 주장 허일영은 뉴스를 꼬박꼬박 챙겨보고 있다며 상황이 점점 안 좋아지는 것 같아 안타깝다고 말했다. 이어 나보단 가족이 걱정이다. 집에 아이들이 있다. 아이들은 면역력이 약하다. 위생 관리와 마스크 착용에 신경 쓰고 있지만 불안한 마음이 사라지지 않는 게 사실이라고 했다. 
 
서울 SK 나이츠 전태풍은 셋째가 7개월 전에 세상 밖으로 나왔다. 하루에 열이 있는지 두 번씩 확인한다. 마스크를 항시 착용하고 위생 관리도 철저하게 한다. 첫째와 둘째는 스스로 관리할 수 있는 나이가 돼 크게 걱정하지 않는다. 면역력이 매우 약한 셋째가 걱정이다. 농구보다 중요한 게 건강이다. 하루빨리 이 사태가 가라앉길 바란다고 했다.  
 
한 선수는 우린 전국을 돌아다니며 경기를 치른다. 집에서 훈련장을 출퇴근하면 가족들이 위험할 수 있다. 많은 선수가 이와 같은 이유로 합숙소 생활을 선택 중이라고 전했다. 
 
부산 KT 소닉붐 서동철 감독은 리그 중단을 주장하면 현 상황과 성적 때문이라고 볼 것 같지만 내 생각을 이야기하고 싶다면서 내 가족과 우리 선수들은 안전한지 고민해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KBL 무관중 경기엔 150명에 달하는 인원이 모인다. 양 팀 선수단과 코칭스태프, 구단 직원, 경기 스태프, 방송 중계 인력, 취재 기자 등을 포함한 숫자다. KBL의 무관중 경기 결정은 옳은 것일까. 외국인 선수들은 하나둘 짐을 싸고 있으며 내국인 선수들은 두려움에 떨고 있다. 특히나 가정이 있는 선수들의 걱정과 두려움은 훨씬 크다. 
 
KBL 최장수 외국인 선수 애런 헤인즈는 어디까지나 내 개인적인 생각이라면서 다음과 같은 의견을 내놨다. 
 
우린 프로다. 어떤 상황에서든 최선을 다하는 게 기본이다. 하지만, 관중이 없는 프로스포츠는 의미가 없다. 홈이든 원정이든 팬이 있어야 더 좋은 경기력이 나올 수 있다. 지금은 리그를 강행하는 것보다 잠시 쉬어가는 게 어떨까 싶다. 처음엔 별거 아니라고 생각했지만 하루하루 늘어나는 확진자 수를 보면 두려운 게 사실이다.
 
실제 경기 뛰는 감독, 선수들의 인터뷰 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리그를 계속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마음 한켠에 선수 본인, 가족에 대한 불안감이 가득한데 말입니다. 
2020-02-28 13:22:01

 | https://sports.news.naver.com/…


기자가 잘못한게 아니라면 위의 기사에서 KT와 오리온이라고 언급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일하고 있으니 니들도 일해라고 말한적이 없어요.
아직은 대부분 일하고 있구 코로나로 인해 일 못할 상황까지는 안 갔다는거죠.
그리고 나 위험해서 니들한테 서비스 못하겠어 라고 말할 수도 있겠죠.
근데 그게 선수들이 경기를 하는게 일반인보다 훨씬 더 리스크가 커서 리그를 중단할 만한 상황까지 안 왔다고 봅니다.
다 비슷한 수준의 리스크를 가지고 있는데 특별히 우리만 못하겠다라는 상황은 아닌것 같습니다.

평범한 사람들에게 인터뷰를 해도 저 정도 워딩은 충분히 나올 정도인데요.
4
2020-02-28 13:02:06

일본 농구 리그도 중단했다고 하던데, 우리도 했으면 좋겠습니다. 

WR
2020-02-28 16:18:53

이탈리아 리그도 오늘 중단 발표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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