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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Talk
'핫'했던 농구 대표팀 마을버스, 191cm 장신 기자가 타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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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2-25 21:45:01

 

 

대표팀 선수들이 탄 버스 그대로 섭외에 기사님 인터뷰까지 따는 이런 취재력이라니.....  

 

솔직히 기자 얘기대로 일반인들이 타는건 큰 문제가 되진 않을거 같습니다만 장신의 농구선수들이 타는건 좀 힘들어보이네요. 더군다나 서울에서 모여서 진천으로 가는 이유가 서울에서 방 협회장님 훈시 들으려고였다면.... 다시 생각해도 어이가 없네요. 

 

P.S. 매니아에서 재생이 안되네요. 제목 누르고 유튜브로 넘어가시면 재생 잘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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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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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5 21:51:56

버스회사가 25인승 대형 버스를 구해주겠다고 30분~1시간만 기다려 달라고 했는데, 시간 없다고 그대로 태우기로 했다는 부분이 제일 어이없었습니다. 암요, 회장님 훈화말씀 들으러 가야 하는데 안 됐겠죠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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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5 23:23:04

참... 대단하신 분이네요. 진짜 좋은 얘기 나오는 걸 한번도 못본듯 해요.

1
2020-02-25 22:46:06

세컨 리바운드 들어보면, 훈화와는 별개로 진천까지 직접 가는 것보다 (서울에서) 모여서 가는 걸 좋아하는 선수들도 있다고 합니다. 

WR
2020-02-25 23:24:22

그렇군요. 덕분에 하나 더 알아갑니다. 다만 제 생각으로는 서울에서 모여서 함께 이동하는걸 좋아하는 선수들이 있을 수 있겠지만 그 거구로 서울에서 진천까지 저런 버스를 타는것까지 OK일지는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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