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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Talk
이대성 라건아 데려왔어도 우승은 요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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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8 22:18:48

SK도 세고

전주에서 삼성한테도잡히고

밑에 서술된글처럼 kt가 길렌데려오면 길렌이 라건아 킬러고

db한테는 2연패중이고 

전랜 할로웨이도 라건아한테 강세

우승이 이렇게나힘드나요 조금있으면 마지막우승이 10년전이되어가는데.....

슬프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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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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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1-18 22:38:26

사실 웬만한 빅맨 외국인 선수들은 라건아 상대로 다 제 몫 이상은 하는 편이죠. 라건아가 수비가 좋은 선수가 아니라서..

1
2019-11-18 22:49:16

라건아 수비가 생각보다 좋은 편이 아니라 공격에서 최대한 효율 뽑아야해요. 근데 그 외국인 선수 썰 풀어준 분이 ‘무늬만 국내선수’ 태업한다라는 썰도 같이 올려서.. 기분따라 농구하는 선수라 저 썰이 사실이라면 경기력이 당분간 더 안나오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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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8 23:07:16

처음 몇 경기 결과들이 좋지 않다고 섣부르게 판단하지 않는 것이 더 나을 것 같습니다. 전창진감독도 바뀐 선수구성을 어떻게 살려야 할 것인지 고민이 필요할 것이고 직접 뛰는 선수들도 마찬가지겠죠. KCC 입장에서 이 트레이드 결과는 이번 시즌이 끝났을 때 확인해도 늦지 않을 것 같습니다.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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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8 23:56:55

트레이드결과야 뭐 만족하죠 내년에 송 이 라 셋만으로도 충분은하니까요

근데 올시즌은 솔직히 그렇게 막 긍정적인 전망은 아닐거같아서요 일단 세경기에선

이렇게 물고물리는 혼전인시즌에서는 한경기한경기가 소중한데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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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1-19 00:27:45

트레이드 이후 당장 세게임 째인가요? 그나마도 첫겜은 트레이드 후 다음날 경기고요.. 일단 물리적인 시간이 부족한 건 이미 알고 계실거라고 믿고 제가 하고 싶은 얘기를 해볼게요.

KCC로 건너간 선수들이 롤 플레이어도 아니고 전 소속팀에서 공 제일 많이 만지던 선수 둘이에요. 당연히 게임 플랜도 그 선수들 중심으로 짰고요. 그런 농구를 하던 선수들이 시즌 중에 새 팀에 들어가서 새 농구를 해야해요. 선수들이 아무리 이때까지 커오면서 농구만 했다해도 농구라는게 다 똑같은 농구는 아니잖아요. 공 움직임, 볼 없을때 움직임, 하다못해 스크린 거는 타이밍, 프레셔 들어가는 타이밍도 구단마다 달라요. 당연히 경기력 안나오죠.

브롱코님은 바로 이기는 농구를 원하시는거 같아서 말씀드려보면 솔직히 지금 2라운드만 놓고 따졌을땐 트레이드 안하는게 승률은 훨씬 좋았을거에요. 트레이드 안했어도 KCC는 충분히 강팀이니까요. 그럼에도 KCC 구단에서 트레이드를 실행한건 2라운드에 몇게임 더 이겨서 성적 잘 뽑고자 하는게 아니라 마지막에 웃으려고 한거죠. 아직 2라운드 절반 막 지난 타이밍이에요. 모든 스포츠든 시즌 초 경기력 잘 나오다가 시즌 막판 경기력 안나와서 넘어지는 팀이 한두팀이 아니에요. 경기력이 안나와서 마음이 조급해지시는 점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조금 더 전감독 이하 코칭스탭, 선수단을 믿고 기다려주시면 라운드 지나면서 분명히 올라갈 팀이라고 생각합니다. 재능은 차고 넘치는 팀이니까요.

1
2019-11-19 00:19:29

감정기복만 없다면 공격(리바운드포함)에서 수비보완 충분히 할건데......

 

심판콜 불만과 팀원패스의 불만 조금씩 쌓이면...늦은백코트..

 

지난시즌에도 불안불안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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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9 00:55:02

저는 이번 트레이드의 핵심은 뭐니뭐니해도 이대성 선수인거 같습니다.. 이대성 선수가 트레이드의 충격을 딛고 언제 부활하느냐에 따라 KCC의 우승으로 가는 길이 수월해질지 어려워질지 결정될거라고 봅니다. 아직 갈길이 머니 조금만 더 지켜보시죠

1
2019-11-19 01:22:15

장판은 플옵 갔을때 더 쎄질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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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9 02:05:35

저는 오히려 트레이드전에는 6강 잘하면 4강권이라고봤는데 이제 우승기대중입니다
Kcc팬으로 묵직한 센터용졍 가져본지가 너무오래되서 라건아온것만으로도 든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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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9 02:34:06

라건아가 지난시즌처럼 언터쳐블이 아니라서 1인제에서 더더욱

그래서 유재학 감독이 트레이드도 한거 같아요

자기도 라건아 데리고 농구해보니 그정도 파워는 아니고

라건아의 단점이 내년까지도 꼭 데리고 있어야 하는 상황이니까요

1
2019-11-19 09:01:28

이런말하긴 KCC 팬분들 입장에선 기분 나쁠수도 있지만... 

KCC는 최근 몇 시즌 동안 볼때마다 선수층은 매우 좋은데 하나로 잘 뭉쳐지지 않는, 말하자면 속담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와 어울리는 느낌입니다.

 

물론 아직 이번 시즌은 좀 더 지켜봐야겠지만, 적어도 최근 몇 시즌 동안 KCC로부터 느낀건 그거네요... 

1
2019-11-19 09:33:17

그간 감독들이...

WR
1
2019-11-19 09:47:40

몇시즌동안 한사람이하고있었죠.....

에밋 하승진 전태풍 으로 정규우승하고 챔결에서 깨졌을때랑

에밋 이정현 하승진 전태풍 송교창 찰스로드로 3등했을때랑

브라운 이정현 송교창가지고 하위권달리다가 짤린시점이랑

오그먼감독은 중간에 급하게 감독잡은거고 하니 뭐 그렇게 수습한거면 익스큐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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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9 14:30:13

이정현이나 전창진 감독 인터뷰보면 선수들이 라건아나 이대성에게 맞춰주려한다고 하는데 왜 그래야 하는지 의문입니다. kcc는 이정현과 송교창으로 공격이 시작되는 팀이고 그렇게 훈련해 시즌을 준비했는데... 이적 후 db경기보면 더욱 잘 알수있죠.
저는 이부분을 빨리 고쳐야 한다고 생각해요. 라건아 이대성이 빨리 맞춰줘야 한다고 생각하고 솔직히 건아는 금방 자기페이스 찾을 테고 이대성은 슛 쏘는 신명호 정도로 1번역할 잘 해주길 바랍니다.

1
2019-11-19 15:15:48

트레이드하면 최소 한라운드는 지켜봐야할겁니다.

국대에서 손맞춘거랑은 또 다른 거라..

1
2019-11-19 16:59:36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이 팀에서 송교창이 있는데 왜 이대성 선수를 데리고 왔는지 모르겠습니다.

팀내에 볼헨들러가 많은 것이 나쁜 것은 아니지만 교통정리가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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