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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Talk
김상규 영입 나비효과를 떠나서 모비스가 이대성 컨트롤을 못해먹겠다고 생각했을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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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1 22:50:30

신인계약때 4년잡는거 선수가 3년 하자는거 들어줘

 

시즌 코앞에 미국가겠다는거 들어줘

 

시즌 도중에 미국에서 죽쑤는거 한국에 들어오게 받아줘

 

모비스라는 구단이 선수가 해달라는거 이렇게 들어준 예가 없는데 말이죠.

양-함이 뭐 크게 욕심을 내던 타입이 아니긴 했지만서도.

 

김상규건도 사실 한시즌만 참고 뗘주면 FA때 박하지 않은 대우 할 샐캡 만들 시나리오는 충분했는데요.

 

철저히 구단 입장에서 생각하면 그동안 계속 오냐오냐 받아줬는데 이거 한번을 못받아주냐 할 수도 있을거 같네요. 1.9억 계약은 구단한테 대놓고 비아냥거린거나 마찬가진데요. 

 

작년 시즌 내내 인터뷰때마다 이대성 언급을 그렇게 하던 유재학이 이번 트레이드에서 입뻥긋도 안하는걸 보면 정나미가 떨어졌다고 해도 이상할게 없어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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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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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1 22:53:32

5년아닌가요?1라운더들은? 근데 3년계약을한거에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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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1 22:54:41

이대성은 2라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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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1 23:01:14

1라운더5년 2라운더 3년 3라운더 1년아닌가요? 제가 잘못알고있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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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1 23:04:12

1라운더 4~5년
2라운더 3~4년
3라운더 2년이상으로 알고 있습니다.
드랩 당일 이후 5일 안에 팀은 KBL측에 계약서를 제출하는 것이구요.

1
2019-11-11 23:07:33

아 그러네요 유동적으로 조절할수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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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1 23:26:54

3라운더는 신인시즌빼고 1년으로 알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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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2019-11-11 22:58:33

김상규 연봉깎아도 양동근 함지훈 전준범 이종현 전부있는데 어짜피 못잡죠 지금껏 국대급 선수들이 타구단 비슷한 급 선수보다 금전적으로 대우를 덜받아도 모비스라는 집단 내에서 결속력이 있어서 받아드려왔는데 대뜸 4억 넘게 주고 기량도 크기 인정받지 못한 선수 데려오니 사람이면 불만 터지는기 당연한거죠

1
2019-11-11 23:04:33

이게 팩트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1
2019-11-11 23:06:30

그건 fa제도에 우선적인 문제인거고요.
서로 다 했다 생각합니다.
프로는 냉정해야죠.
Fa계약해도 1년뒤면 연봉 상향조정되고
모비스 양동근 함지훈 충분히 자기연봉 이대성선수만 잡는다면 연봉삭감 못해줄까요?
이종현 전준범 당장에 큰연봉인상 전혀없고요.
김상규선수만 큰수혜자 이야기하시는 이번fa 선수전부 대박났고 서로에 생각만 맞고 그래했다면
트레이드 없었겠죠.
지금이 서로 트레이드에 적기였고
아쉬움도 있겠지만 한편으로는
계속 이리쿵저리쿵 할바에는 지금이 훨났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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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1 23:39:24

수많은 말과 생각만으로는
냉정할 수 없죠
프로리그니까

보통은 그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말이나 약속이 아닌
계약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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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1-11 23:15:41

구단에 비아냥거린게 아니고 본인이 연봉 제값 받는데 걸림돌이 되니까 2억 언더로 받은겁니다. 이와 관련해 KBS에 나와서 KBL룰이 기형적이라고 인터뷰도 했었죠. 최소한 표면적인 이유는 이거입니다. 국내문화에서는 발칙해보일 수는 있겠지만, 선수가 돈많이 받겠다는 것은 당연하고 오히려 지향되어야할 문화입니다.

그리고 이대성은 자기 발로 나간게 아니며 태업성 플레이를 한 적도 없지요. 오히려 근래 팀을 캐리했고 본인도 팀순위 끌어올리겠다는 의지를 보였죠. 근데 구단이 가장 제값 받을 수 있다고 판단한 시점에서 이대성을 트레이드 시켰습니다. 트레이드는 계산기 잘 두드려서 구단이 시켰는데 선수가 욕을 먹어야 하는 이유가 배은망덕이라는 이유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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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1 23:33:36

그러게요. 저도 필요이상으로 이대성이 비판받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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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1 23:46:33

본인이 서운하니 마니 언플할 이유도 그럼 없죠 저런 언플 때문에 욕먹는겁니다 그렇게 비즈니스 마인드 일변도로 할거면 그냥 일관성 있게 하면 누가 뭐라하나요 본인은 구단에 얻을거 다 얻고 본인도 트레이드 위험 있는거 알고 있으면서 3억 계약 안해 놓고 트레이드 시키니 서운하다? 저런 말 할 필요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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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1-12 01:43:54

구단에서 얻은건 없어요 냉정하게. 지리그 다녀온거요 ? 그거 배려 좋죠. 근데 지리그 다녀와서 이대성 잘했는데 연봉인상 안 해주고 받아들였고 담시즌 우승,챔프mvp였는데 외부영입으로 4억 줬어요.

예를들어 회사를 다니는데 복지가 너무 좋은데 연봉을 안 올려주는데 갑자기 이직으로 들어온 나보다 낮은 직급의 사람이 더 돈을 많이 받는다. 이럼 기분 나쁘죠 누구든. 복지(배려)가 아무리 좋아도 연봉이 낮으면 떠날수 밖에요. 그리고 본인의 감정이 서운할 수 있다고 생각되네요. 본인이 트레이드 요청한것도 아니고 최근엔 모비스 상승세를 이끌었고 팀에대한 애정도 여전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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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1 23:29:18

이젠 주어진 룰 안에서 협상하는걸로도 배은망덕 소리가 나오네요? 그냥 구단 제시에 묵묵히 따르는게 미덕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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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1 23:30:36

 솔직히 양동근은 대우받을만큼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부상이었어도 동결시켜주고 김주성제치고 kbl연봉1위 대우 해줬었죠.  함지훈은 더 받을수 있어도 남아줬구요.  어쨋든 구단과 선수가 협상을 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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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2 00:14:54

구단이 이대성한테 뭘 해줬고 배려를 했다한들.. 샐러리캡 제도가 있는 리그에서 모비스 로스터에 김상규를 4억 주고 데려온 구단이 멍청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럴줄 모르고 데려온거라면 정말 정말 멍청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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