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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Talk
올타임 용병 탑10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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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9 23:11:46

대충 떠오르는 선수는 순서상관없이

헤인즈
라틀리프
에밋
데이본 제퍼슨
피트 마이클
단테 존스
힉스
맥도웰

더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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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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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9-11-09 23:13:05

 디온테 버튼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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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9 23:14:46

아아 버튼이 있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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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19-11-09 23:14:22

크리스윌리엄스요

WR
1
2019-11-09 23:15:36

헉 이분을 깜빡했네요
울산에 있었던가요 못하는게 없었던

1
2019-11-10 02:27:50

저는 지금까지 용병 중에 크리스 윌리스엄스가 제일 좋았어요. 플레이가 정말 부드럽고 나이 먹고 돌아왔을 때도 정말 잘해줬던 기억이 납니다. 말그대로 타짜 였죠 팀에 있으면 정말 든든했어요

1
2019-11-09 23:17:33

민랜드도 추가라고 봐요

1
2019-11-09 23:22:01

크블에서 뛴 기간은 짧지만 유럽 최고 빅맨까지 성장한 던스톤이요

1
2019-11-09 23:31:15

제퍼슨이나 에밋이 잘하긴 했지만 누적으로 따지면 다른 선수들한테 많이 밀리는거 같네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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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9 23:51:44

민렌드가 용병드랩 1순위 + 득점왕 + 외국인선수상 + 챔피언결정전 우승까지

한시즌에 동시 석권한 유일한 선수일거예요. (2003-04시즌) 빠질 수 없죠!


꼭 들어갈 선수들 꼽자면 일단 김주성, 추승균선수보다도 득점이 많은 헤인즈를 원탑으로 둬야겠고,

20세기의 애런인 맥도웰도 필수! 외국인선수상 2회 이상 수상한 힉스와 라틀리프,

모비스에서 우승도 두차례 경험했고 준우승도 매우 많은(~_ㅜ) 로드벤슨,

(2011-12시즌 외국인선수상이 폐지되지 않았다면 벤슨 수상이 유력하죠!)

평득 35점의 임펙트를 보여준 핏마와 kbl 신드롬을 이끈 단선생,

득점왕 2회에 누적스탯도 훌륭한 에릭 이버츠랑

득점왕 + 리바운드왕 동시 수상한(2008-09시즌 삼성 레더스!)

유일(? 이후 라틀리프도 기록했나 잘 모르겠네요!)한 선수였고

우승은 없지만 준우승이 세번(~_ㅜ)에 외국인선수상도 수상했던 레더까지...

 

적어보니 열명이 꽉 차네요!

챔프전 우승과 외국인선수상 경력이 있는 크윌도 빠져선 안될 것같고

우승이 없지만 득점왕 1회에 전주의 21세기 시즌 정규리그 첫 우승을 이끈 에밋도

넣어주고 싶은데 위 선수들에 비함 내세울 게 좀 모자라는 것 같군요..

1
2019-11-10 07:40:14
에릭 이버츠의 누적 기록이 상당해 인상깊었던 기억이 있어 리스트에 올렸는데
여러모로 살펴보니 우승기록과 외국인 MVP 수상경력 없이 00-01 준우승이 최대업적여서
득점왕 2회 기록이 헤인즈와 함께 유이하긴 하지만
본문의 크윌<외국인선수상 + 우승x1 + 준우승x1> 이 위로가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외에도 00년대 이전 클리프 리드<우승x1, 준우승x2>와
제이슨 윌리포드<외국인선수상x1, 준우승x2>같은 선수들도 언급될법한데
03-04 이전 용병들은 제가 보고겪은 세대가 아녀서 체감이 잘 안되네요!

(추가로 득점왕+리바운드왕 동시 석권한 선수는 08-09 레더와 지난시즌 메이스가 유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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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9 23:52:51

테렌스 레더요.

1
2019-11-10 02:38:02

크리스 윌리엄스와 맥도웰은 못봤지만 제가 본 선에서는 저도 레더요...삼성 레더쓰 시절 진짜 어마무시 했죠. 페인트 존 선에서 턴어라운드 페이더웨이는 그냥 조던인줄 알았어요.

1
2019-11-10 02:11:58

제가 뽑는 10명은
라틀리프
디욘테 버튼
찰스 민랜드
헤인즈
피트 마이클
단테 존스
크리스 윌리엄스
힉스
조니 맥도웰

9명은 확실히 뽑겠는데 나머지 한자리는 한번에 안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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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1-10 03:12:43

크리스 랭. 1년밖에 안뛰었지만 센터로는 역대 1위 다투는 선수라고 봅니다. 당시 대놓고 뒷돈 주고 외인들 데려올 때라 수준높은 선수들 많았지만 그 중에서도 잘했었죠.

노스캐롤라이나의 주전 파포로 파이널4까지 이끌었던 선수였는데 팀 던컨을 연상시킬 정도로 지금까지 KBL에서 봤던 모든 빅맨 중 기본기는 단연 탑이었습니다. 당시 SK가 워낙 노답이었던지라 매경기 40분 가까이 뛰면서도 팀의 6강 진출은 이끌지 못했지만 블락 트리플더블 등 강한 인상을 남기며 외인 MVP 수상. NBA급이 아니었던거지 애초에 KBL급은 넘어간 선수였죠.

1
2019-11-10 06:36:15

인정 거기에 브라이언던스톤도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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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0 08:33:37

미나케 맥기 딕슨 리치

추일승 감독 용병 한창 잘 뽑을 때 선수들도 굉장했죠. 대부분 맥기빼고 길게 뛰지 않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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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0 09:34:12

농구를 늦게 입문했습니다
제퍼슨은 퇴출이라 없는거 같고 조잭슨은 10명 안에는 못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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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0 11:18:44

제퍼슨이 실력으로는 저기 하위권이랑 비빌수는 있을것같긴한데 낄수있을지는 실력으로도 사실 확신은 없고 조잭슨은 절대..

1
2019-11-10 12:00:35

최초 외인 파이널 MVP 테리코 화이트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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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1-10 13:57:15

힉스가 이전에 기록했었죠! (01-02) 두 선수만의 기록입니다!

(+ 찾아보니 TG삼보 3점슈터 데이비드 잭슨도 수상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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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0 13:21:12

레더랑 포웰이 진짜 저는 제일 기억에 남고 실력적으로 얘는 지맘대로 다 할수있네 싶었던 선수는 데이본 제퍼슨이 기억에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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