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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Talk
차세대 국대 가드 4명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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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5 10:10:24

최근 리그 활약 보면 허훈, 김낙현, 변준형 정도는 가능성있다고 생각하는데, 아무래도 190넘는 장신이 없다보니 차세대 가드들에 대한 전망이 좋은 것 같지는 않습니다. 대학교에서 활약하는 이정현이나 얼리 진출한 김진영 정도도 후보라고 생각하는데, 여러분들은 차세대 국대 가드 누구라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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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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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5 10:22:29

KBL을 거의 안봅니다만, 대학 때 모습 생각하면 허훈과 김진영이 제일 가능성 높다고 생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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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5 10:32:30

허훈 김낙현은 가능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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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1-05 10:42:37

이번 드래프트 워크아웃 영상을 봤을 때 김진영 선수는 재능은 있지만 아직은 멀었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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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5 10:50:35

허훈 김낙현은 꾸준히 리그 탑 플레이어를 다툴 수준까지 올라올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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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5 10:55:06

조금 다른 이야기이긴 한데 실력순으로 국제대회를 나가는게 맞는지는 모르겠네요. 특히 가드 포지션에서 kbl 내에서는 박찬희 선수보다 김시래 선수가 못할게 없거나 오히려 더 낫다고 볼 수 있지만, 국제 대회에서는 김시래는 쓰기 힘들지만 박찬희는 데리고 가야하는 선수죠. 선수의 기량과 국가대표 여부는 좀 신중하게 생각을 해봐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단순히 잘한다고 가는게 아니라, 세계무대에서 경쟁력을 따져가면서 뽑아야하지 않을까라는 측면에서 허훈이나 김낙현 같은 선수가 애매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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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5 11:06:31

연세대학교 이정현 선수가 189cm인데 일단 2번으로 뛰고 있지만 충분히 1번 전환이 가능할걸로 생각됩니다. 개인적으로 허훈선수의 상위호환이 충분히 될거라고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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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5 11:08:33

작정현 올해는 1학년때만큼은 아니더라고요.. 번뜩임같은게 점점 사라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1학년때 이미 대학리그 정점 찍어본 선수라 빨리 프로 왔으면 하는데 본인은 졸업까지 하겠다는 마인드인거 같아서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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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5 11:15:12

맞습니다. 이제 2학년이 되면서 어느정도 상대팀이 해법을 찾은 느낌인데 본인이 비시즌동안 잘 극복해서 다시 정상을 찾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뭐 일단 슈팅슬럼프부터 극복하는게 최우선이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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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5 11:56:40

허훈은 제발 국대 면제(?) 좀 해 주면 좋겠네요.

그리고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국대 선발을 KBL 실력순으로 뽑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실력 순이라 노장이 되서까지 국대 뛰고, 리그에서 골골하면서 부상 빈번하게 달고 뛰는 거 매년 보는데, 참 안쓰러워요.

그냥 키크고 젊은 애들 돌아가면서 국대 경험시켜줬으면 합니다.

이제 우리 국대가 금메달따서 군면제 시켜 줄수있는 성적을 기대하기는 힘들다고 생각하는데, 차라리 소수의 실력자들이 아니라, 다수의 조금 부족하더라도 가능성있는 젊은 선수들을 최대한 많이 국제대회에 내보내서 자극을 받고, 세계수준의 높이와 스킬을 몸소 체험하는 기회로 만들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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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5 14:26:53

동의합니다. 아무리 kbl최고 가드라고 해도 국제전에 나가면 안통하는 선수들이 많아요.

대표적으로 허훈선수... 저번에 농월에서 보세요... 일단 사이즈가 안되니 아무것도 안되잖아요. 

돌파로 제껴도 상대 장신수비들 품안에서 노는 형국이라... 다 블락당하고 차단당합니다. 

웨이트가 된다고 해도 일단 신장과 윙스펜이 되야 상대 장신 가드들 한테 먹힙니다. 

단신 가드로는 더이상 국제경쟁력 없습니다.  190은 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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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5 12:21:37

폼만 회복할 수 있다면 연세대 이정현도 괜찮아보이고

고교 무대에서는 홍대부고의 박무빈, 무룡고 양준석 선수가 좋아보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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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5 12:25:26

양준석은 허훈에서 웨이트까지 없는 피지컬이라 국제 대회 힘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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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5 16:03:10

김낙현 선수 한방 있는건 인정하는데 작년 챔결이나 3x3결승에서 보여주었던 본헤드 플레이들이 떠올라서 큰 무대에서는 안봤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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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5 16:17:02

다 경험이고 자산 아니겠습니꺄

점점 성장하고 있으니 나아질겁니다.

그렇다고 낙현이를 국대로 꼭 보내야한다!!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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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5 18:51:38

2번이라면 신장이 좀 필요하지만 1번은 현재 국내 가드들 모두 충분합니다. 미국도 190 이하 가드가 숱하게 주전으로 나오는데요. 어설픈 기량의 장신가드보다 그냥 기량 높은 단신 가드가 더 유리합니다. 김선형처럼 키도 크고 기량도 뛰어난 선수가 많이 나오면 좋겠지만 그 김선형조차도 바디 컨택 제대로 하면서 공간 만들고 사이드 레이업해도 블락당하는 게 국제무대입니다. 키 큰 가드보다 그냥 박지현처럼 장신 숲 사이에서 레이업 올려놓을 수 있는 선수가 더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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