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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Talk
서로 윈윈?, 이대성-모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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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7-02 10:28:49

 

 

 

이대성의 낮은 연봉에 많은 이야기들이 나올 수 있는 상황입니다.

비시즌에 모비스팬으로써 이런 흥미로운 상황에 관심이 가네요^^

 

모비스팬 시각의 글입니다.

 

 

미래 모비스 상황을 보자면 이대성, 이종현은 꼭 필요한 선수가 맞죠.

하지만 현재 팀 사정이라는 것이 존재하기때문에 (샐캡) 주고 싶은대로 해줄 수 없는게 현실

저는 모비스가 김상규와 사전접촉이 있었다고 추측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모비스 예상금액은 3억대가 아니였을까 추측합니다.

하지만 상규가 전자랜드와 마지막 접촉하면서 금액이 4억까지 올라가버렸고

상규는 돈보단 팀을 보고 모비스이적을 생각한 상태에서 4억을 거절했다고 봅니다.

(모비스와 사전접촉이 없는데 4억을 거절한다? 농구팬 어느누구도 공감할 수 없을겁니다)

 

문제는 전자랜드가 (제 생각엔 악의적으로) 4억 계약서를 작성되버렸다는 점이겠죠.

(추측입니다. 하지만 김상규가 4억급이 아니라는건 전자랜드도 알았을겁니다.

전 오히려 상규가 4억에 싸인해버렸어야한다고 봐요. 그만큼 전랜을 떠나고 싶었던 것이겠지만요)

 

 

상규와 약속, 필요한 선수 (전 모비스에서 김상규를 어마무시하게 잘 사용할 것 같은 생각이듭니다) 

였던 모비스입장에서는 '어쩔수없지만' 오버페이로 계약했다고 보구요.

유재학이 팀 상황을 모를리가 없죠. 감독이 원하니깐 무리해서라도 계약한 것인데 

상규 4억주면 대성이 종현이 당장 못챙겨준다는걸 모를리 없을겁니다.

 

하지만 그런걸 다 알면서도 유재학이 상규를 원했다는건 모비스팬의 입장에서 주목하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팀 주축들이 빈정상할 수 있는 결과물인것은 분명하죠. 

전 어짜피 다 챙겨준다고 봅니다. 특히 주축선수들은 결국 다 챙겨줘서 달래줄 것이구요.

 

 

양동근이 가장 큰 문제인데.........^^;;;; 

동근이정도면 감독과 프런트에서 한 잔 하면서 잘 설명했을 것이고

동근이가 코치, 감독할 상황 생각하면 상규영입은 득이지 실은 아닐겁니다.

팀에서 선수를 대표하는 선수로써 대놓고 팀입장에서 언급은 못하겠지만요.

 

4억이 비싼건 맞지만, 상규가 필요한 포지션의 선수라는건 모비스 팬, 구단, 선수 모두 공감하는 상황

 

 

  

이제부터 대성이 이야기의 시작인데..

이대성은 유감독덕에 지금의 위치까지 올라왔다고 볼 수 있는 선수이고

본인이 원하는 메시지를 팀에서는 거의 대부분 동의해줬습니다. 

물론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기때문에 팀도 동의했겠지요.

 

이번 시즌전에 뜬금 미국진출을 시도할때 유재학이였기때문에 선수를 위한 선택을 했다고

많은 매체에서 바라봤습니다. 타팀이였으면 애초에 안보내주죠.

그 혜택을 충분히 받아온 이대성이 김상규 영입으로 낮아진 연봉때문에 빈정이 상했다?

전 아니라고 보구요. 이대성이 그런 성향이 아니라고 어느정도 확신하네요.

 

이대성 인터뷰도 그러했고 본인보다 팀을 먼저 생각하는 선수입니다.

그렇기때문에 전 낮은 계약을 다른 선수들을 위한 양보라고 봅니다. 

글이 두서가 없을 수 있지만 제 생각을 글로 남겨보겠습니다.

 

 

구단도 상규 3억을 주고 데려오고 남은 금액으로 대성이 주려고 했다고 봅니다. 4억대.

하지만 그럴 수 없는 상황이 되버렸습니다. 

난처하지만 만수형이 꼭 잡으라고 하기때문에 어쩔 수 없습니다.

 

대성이 입장에서 볼때

상규로 인해 샐캡이 가득찬 상황에서 본인에게 1~2억을 더 원하는건

결국 비주전선수들 연봉을 동결하거나 삭감해야합니다. 

현실적으로 같이 뛰어야하고 같이 노력해서 우승했는데 대성이 성격상 그건 정말 아니라고 봅니다.

그리고 아니길 바랍니다.

 

그렇기때문에 결국 올해 받을 수 있는 금액은 구단이 제시한 3억입니다.

하지만 이 금액은 냉정히 대성이 입장에서는 최악의 금액입니다.

내년 FA를 앞두고 있기때문이겠죠.  

 

모비스가 이대성이 무조건 필요한 선수라면 결국 해줄 수 있는 제안은 이것밖에 없다고 봅니다.

언제까지 총금액 얼마를 줄께. 아무리 생각해도 잡을려면 이것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꼭 잡아야할 정도는 아니라고 판단했다면 특별한 제안없이 

내년에 잘 챙겨줄게라고 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무보상은 구단의 생각인지, 대성이의 생각인지에따라 입장이 다른데

구단의 생각이라면 확실하게 선수에게 추가로 카드를 준 것이겠죠.

우리를 못 믿겠다면 내년에 시장에 나갔을때 훌륭한 조건을 만들어주겠다.

하지만 우리는 너를 얼마에 잡을 생각을 하고 있다. 

 

그만큼 확실한 마음을 보여준 것이라고 봅니다.

선수에게 선택권을 준 것이죠. 

 

(하지만 전 이 경우를 높게보지않습니다. 왜냐면 모비스는 이대성에게 줄 수 있는 금액에 최대 8억입니다. 

이 금액도 만들 수 있을지 의문이지만... 장판 이정현때처럼 긁어내면 가능하다고 봅니다. 

하지만 이대성이 미래가치는 있지만 현재까지 보여준 모습으로 무조건 꼭 필요한것도 아닙니다)

 

이어서 선수의 생각이라면 올해는 내가 양보할테니 국내선수들에게 채워주시고 

나한테는 무보상할 수 있는 조건을 만들어달라. 

선수라 제안한 상황이라면 팀에서 자존심을 세워주지않으면 시장에 무조건 나가겠다는 소리가 됩니다.

 

 


위에 잠시 언급했는데 결국 이번 계약의 핵심은 내년에 모비스가 얼마까지 쓸 수 있느냐

제가 이대성이면 이 금액을 계산하고 올시즌 계약협상을 시작했을거라고 봅니다. 

그리고 추가로 이정현을 보면 답이 나옵니다. 처음 계약금이 중요한게 아니죠.

꾸준히 얼마를 줄 수 있는지 조건을 다는게 훨씬 좋은 계약입니다. 

 

모비스가 지금 이대성을 잡는 가장 좋은 방법은 미래지향적인 조건밖에 없다고 봅니다.

2021년 후 부터 샐캡의 여유가 생기기때문에 그정도 뒷거래가 가장 좋은 카드로 보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이대성이 꼭 필요할 경우에만요.

 

 

대성이 입장에서 계산기 두들겨봤을때 내가 바라는 만큼의 금액이 나올 수 없는 구단이라면 

사실상 올시즌 협상은 무의미합니다. 이번에 종규, 시래를 보면서 느꼈을 수도 있습니다.

모비스엔 종현이가 있으니깐.

 

모비스는 라건아를 잡으면서 21년까지 샐캡의 여유가 없습니다.

이미 수차례 우승으로 팀과 의리를 선택한 양동근 함지훈이 10억을 책임지고 있는 상태에서

5억이상의 라건아가 영입된 것은 팀으로썬 좋지만 샐캡으로썬 환장입니다.

 

그리고 미래의 가치가 큰 종현이가 있는 상태입니다. 아직은 피래미지만 언제 터질지 모르는..

구단은 종현이를 항상 캐어해줄 수 밖에 없습니다. 

 

냉정히 대성이를 확실히 챙겨줄라면 3~4년은 있어야합니다.

그래서 제가 고려한 금액이 내년 FA에서 맥시멈 8억 봅니다.. 양동근에게 줬던 최고금액보다 높은 수치.

그리고 모비스가 대성이한테 제안할 수 있는 건 건아, 동근, 함지 은퇴하면 여유있는 샐캡

어느정도 기간까지 얼마의 금액을 유지, 인상할 수 있다는 제안입니다.

 

동근이도 7억 5천에서 더 올라간 적이 없습니다. 

모비스에서 이대성은 무조건 잡아야한다는 플랜이 섰다면

당장은 팀 샐캡상황을 설명하면서 계약 조건에 분명히 언급할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대성이가 그 금액에 만족하지 못한다면 이대성은 FA로 떠날 생각을 올해부터 하는게 맞습니다. 

그리고 모비스 입장에서도 8억이상으로 잡을 생각이 없기때문에 (아니 줄 돈도 없습니다)

이번 연봉계약때 이대성이 원하는 만큼 해주지않았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구단은 6억정도 생각하는데 이대성 마음은 8억 9억이다.

그러면 올시즌 대성이는 무보상이라는 훌륭한 카드를 손에 쥐은 것이고

모비스는 적은 금액으로 1년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이겠죠.

FA시즌이니깐 이대성은 알아서 잘 할테니깐..^^

 

어찌보면 선수를 달랠 필요가 없는 것이죠. 어짜피 못주니깐.

전 오히려 이 상황을 추측하고 있네요. 구단에서 생각하는 대성이는 7억정도. 

하지만 대성이 머리속엔 이정현정도.

 

 

 

두서가 없네요...

 

전 돈을 써야한다면 종현이에게 써야한다고 봅니다.

라건아가 떠나는 21년 이후, 함지가 노쇄화될 그때쯤 팀을 지켜나갈 선수는 결국 종현입니다.

종현이가 어느정도만 성장해주면 종규이상을 주고 잡아야할겁니다.

 

엘지가 멍청하게 종규 시래 다 잡을려다 오히려 필요한 종규를 놓쳤듯이

이걸 보고 모비스가 생각할 부분은 결국 종현이겠죠.

 

모비스는 제한된 샐캡상황에서 대성이보단 종현이를 잡는데 올인해야하는 것은 맞다.

아무리 현재까지 보여주는게 없지만 결국 농구는 신장입니다.

올해 동결로 선수가 서운함을 느꼈을 것 같은데  정상 컨디션 보여주고

모비스는 최고의대우를 해주길 바래봅니다. 

 

 

이대성.

결론은 모비스팬의 입장에서 볼때 내년에 모비스에서 8억까지 긁어모아서 대우해주고, 

그래도 선수가 더 많은 금액을 원하면 놔주는게 맞다고 봅니다. 

 

그리고 올시즌 무보상 계약을 한 것은 구단도 잘했고, 이대성 선수도 잘했습니다.

더욱 비주전선수들까지 연봉인상을 할 수 있었던 부분이 아주 긍정적입니다.

 

이대성선수가 더 많은 금액을 원해서 타팀에간다고해도 박수치며 응원해줄 것 같습니다.

구단은 최대한 성의를 표현해서 이대성선수가 구단에 남을 수 있게 지원해야할 것이구요. (8억) 

이종현도 내년에는 더욱 성장해서 5억대까지 올라오는 시즌이 되길 바래봅니다. 

준범이도 성장해서 5억대 선수가 되길 바라구요^^ 

서명진 큰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이대성 대안이 충분히 될 수 있어요. 

대성이 첫시즌보다 훨씬 잘했습니다. 

 

그리고 김상규도 전자랜드에서 자신의 롤을 찾지 못했던 부분을

모비스 유재학 밑에서 확실히 보여주며 4억이 아깝지않았다는 사실을 꼭 보여주길 바래요.

 

끝으로 결국 모비스 황금기는 라건아 21년까지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그 후에 새롭게 팀을 다지는 시즌을 이어갈 것 같네요.

모비스팬들은 이제 21년 이후는 새로운 선수들, 서명진 이종현 전준범이 성장하는 농구를 

재미있게 즐기면 될 것 같습니다. 동근이가 슈트빼이고 판넬들고 있는 모습도 보구요

 

 

 

모비스의 미래는 밝습니다.

이대성이 있으면 좋지만 없어도? 사실 큰 문제는 없습니다.

결론은 이종현이 잘해야한다................종현아 네가 지금 인상을 원하는건 형이 볼땐 좀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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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15
2019-07-02 10:19:42

와... 팀 입장에서는 이렇게 생각할수도 있군요...
그냥 일반 팬 입장에서 보기에는 모비스 프런트가 너무나도 큰 실수를 했고, 지금 그 실수를 바로잡는 것도 제대로 못하고 있는 것으로 밖에 안 보여요... 선수들 가끔씩 인터넷방송 나와서 하는 이야기 보면, 막상 훈련 들어가고 시즌 시작하면 팀 케미가 얼마나 안좋을지도 보이는거 같고... 잘하는 선수는 비싼 금액을 받는 것이 당연한 것이고 그게 프로 세계에서의 이치인데, 넌 잘하지만 구단이 이미 돈을 허투로 써버렸으니까 다른 벤치멤버들 돈을 뺏는 거라는 생각은 너무 충격적입니다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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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2 10:31:39

현실이니깐요. 25억이 정해져있기때문에 결국 내가 얼마를 받으면 누군가 은퇴를 하고 삭감이 되는게 프로바닥인 것 같습니다. 샐러리캡이 잔인한 규정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우리가 표면적으로 보는 계약만이 존재하는게 절대 아니라고 봅니다. 

이대성이 내년에 어떤 행보를 하느냐에따라 올시즌 이유가 설명될 것 같습니다. 

어짜피 모비스는 라건아 팀이기때문에 전 모비스 성적엔 이상이 없을 것이라는 의문의 확신을 갖고 있습니다.

1
2019-07-02 16:46:45

말씀하신것처럼 현실이죠. 이대성 선수 입장에서도 본인의 시장가치보다 낮게 받게 되면 현실적으로 당장 주머니에 들어오는 돈을 포기하는거니까요. 게다가 현실+가치까지 혼합된거는 모비스 전체적으로 (양동근을 중심으로) 어느정도 연봉을 본인 시장가치보다 조금씩 깎아가면서 팀전력을 유지하는 방식으로 서로 양보를 해왔는데, (비하인드 스토리가 무엇이든지 간에) 뜬금없이 외부 선수를 오퍼페이 해가면서 데려오면 더 어이가 없을수밖에 없죠.

1
Updated at 2019-07-02 10:36:12

지금의 이종현에게 팀의 미래를 맡기기엔 위험부담이 너무 크지 않나요?

그나마 프로에서 제대로 뛰었던 첫시즌 부상복귀후 후반기 ~ 둘째시즌 아킬레스건 파열 전까지 모습만 봐도

예전 고3 시절에 받았던 기대치완 거리가 먼 모습이었는데

지금의 이종현은 아킬레스건 파열에 이어 십자인대와 슬개건까지 수술 받은 선수죠.

물론 이 부상이 이종현의 잘못이라고 볼 순 없지만 (대학과 프로에서 이어진 부상 달고 출전 강행 영향이 없을리가 없죠)

어쨋든 프로에서 이종현의 3년은 부상 반, 실망감 반 정도였는데 지금의 2억대 요구도 이해가 안됩니다.

저는 모비스 구단이 아예 팍 깎았을줄 알았는데 오히려 구단 제시액이 1억 8천만원이나 됬더라구요.

WR
1
2019-07-02 10:41:39

말씀에 충분히 공감합니다. 

 

하지만 농구판 자원이 한정적이기때문에 2미터가 넘는 선수들은 생각보다 높은 가치로 시장이 형성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최현민이 4억이고 벤취에만 있던 김동량이 2억이니깐요. 전 상규 4억보다 현민이 4억에 놀랐거든요. 

 

모비스입장에서 종현이가 괘씸하긴할거에요. 그리고 종현이도 지금 연봉인상을 요구하기보단 몸을 만들고 좋은 모습을 보이면 자연스럽게 종규만큼의 제안을 할텐데 아쉽습니다.

 

전 아이러니하게도 지금도 FA로 나오면 종현이 8억은 받을 것으로 보고 있네요. 일단 키크면 장땡....^^ 리바운드도 잘 못하는 동량이가 2억받고 이적하는 것을 보면 종현이가 2억은 달라고 하는 마음도 충분히 이해가 되긴합니다.

1
2019-07-02 11:28:31

누가 더 낫냐를 논하는것도 웃긴일이긴한데

그래도 김상규보다는 최현민이 보여준게 더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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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2019-07-02 10:50:43

전자랜드 악의적인 4억이요??
김상규가 금액 말하고 전랜이 받아들인다고 하면 김상규가 올려서 또 전랜이 받아들인다 하고그러다 4억 된건데요..
저 4억은 김상규가 만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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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2019-07-02 10:57:21

전랜이 악의적인건 아닌듯 합니다. 김상규가 처음부터 난 출전시간에 불만있다 나가겠다 이러면 될 문제였다고 봅니다. 기사로 나온것 보면 신혼여행간다고 협상도 잘 안돼다가 막판에 구단이랑 선수가 서로 금액 맞추다가 막판의 막판에서야 김상규가 출전시간에 불만있다고 얘기 했다 합니다.
만약 이대성이 나간다면 모비스는 엄청난 타격일꺼에요. 모비스는 보면 이종현 이대성한테 수비부담을 많이 줍니다. 이대성은 에이스도 막아야하고 1번 부터 3번까지 가리지 않고 막아내는데 이런 선수 없습니다. 이종현은 팀내 최종수비수와 수비 중심 용병수비도 같이 맡기면서 힘들어 했었죠..
이대성은 전략적으로 협상을 잘했네요.

이정현은 fa후 3시즌 평균 연봉1위입니다.(이번 협상포함) 충분히 받을 수 있는 만큼 다 받았다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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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7-02 11:09:54

전지적 모비스 시점이네요. 선수의 입장은 배려않는 글이네요. 저 또한 모비스와 김상규의 사전 접촉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전랜이 악의적으로 4억을 날려 선수 앞 길을 막았다니요. 전랜 프런트는 유도훈 감독의 의중에 따라 최선을 다해 협상한 것 뿐입니다. LG와는 사정이 달라요.
이대성 이전에 양동근, 함지훈도 연봉 협상에 대해 여지껏 불만이 있었습니다.
앞 글에서 이대성이 볼 수도 있으니 한 마디 하겠다고 하신 모비스 팬 분이 이런 글을 쓰실 수 있는지 궁금하네요.
다른 부분도 이대성의 팬으로 참 어이가 없지만 이대성이필요가 없다라..
양동근, 함지훈 나이가 한국 나이로 39 36 입니다. 이선수들이 영원할 것 같습니까? 나이가 어린 것 빼고는 아직 아무것도 보여준 게 없는 서명진, 커리어 내내 부상을 달고 사는 이종현입니다. 더구나 이종현은 이미 아킬레스가 한번 나간 선수에요.
하지만 이대성은 선수로 최전성기를 앞으로 4-5년은 꾸릴 선수죠. 한국 농구에서 경기 내적으로 엄청난 근성과 승부욕을 보여주며 게임에 집중하는 모습이나 경기 외적으로 이대성같이 농구에 대한 향상성을 추구하는 선수는 본 적 없습니다. 지금 당장 리그 최고의 가드가 필요없다는 모비스의 팬 시각도 동의하기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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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Updated at 2019-07-02 11:47:24

저도 모비스 팬이지만 이상하게도 다른 팀 팬들보다 우리 구단은 무조건 정의고 잘 한거라고 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여기서 전자랜드가 악의적이었다라... 이건 솔직히 김상규가 잘못한겁니다.

금액을 계속 올려리면서 거절했다가 4억까지 올리고 난 후에야 놀라 이런저런 이유로 떠나고 싶다고 한게 실수한거죠.

전 퐈 협상 전까지 김상규 왔음 좋겠다 생각하다 전랜하고 4억에도 결렬되었다 알았을때 어떤 미친 팀이 규정 어기고 사전접촉해서 4억 이상이나 주기로 했는지 욕했었습니다.

그리고 그 팀이 우리는 절대 아닐거라 생각했죠. 그러다 4억 2천 모비스행 발표나고 정말 실망 많이했습니다. 팀에 와서 응원은 하겠지만 구단 결정은 실망이라고 했죠.

누가봐도 말도 안되는 오버페이였죠. 그 결과가 지금 상황입니다.

팀의 주축 선수들 분개하는 것은 당연하죠. 당장 캡틴인 양동근 선수부터 분개했으니까요.

우승의 주역 중 하나인 양동근 선수가 금액 희생하고 재계약한게 엄한데 오버페이하라고 양보한 것은 아니죠.

팀 전력 위해 알짜배기 효율적인 금액에 영입도 하고 타팀보다 짠 연봉 체계 때문에 그동안 희생한 후배들 연봉 올려주라고 양보한거죠.

이대성 선수야 원래 팀에 어느 정도 불만이 있었는데 이번 파엠으로 우승하고 자유이용권도 얻어서 으쌰으쌰하자는 분위기가 되었다가 김상규 4.2억으로 폭발한거구요.

물론 이종현 선수가 연봉 협상에서 2.2억 요구한거는 아이러니합니다. 작년 자신보다 좋은 활약 펼쳤던 동기인 강상재, 최준용도 2억, 1.7억이거든요.

이건 이종현 선수가 욕심이 과했다고 봅니다.

아무튼 전 이번 이대성 선수건은 김상규 선수를 지나치게 오버페이한 구단이 전적으로 잘못한거라 생각해서 떠나게 된다하더라도 이대성 선수 비난할 생각 절대 없습니다.

아니. 응원할겁니다. 아쉽기야 하겠지만...

물론 이번 시즌 잘해줘서 우승 트로피 안겨주고 떠나면 최상이지만 못해도 어쩔 수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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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2019-07-02 11:13:27

전자랜드를 무슨 만악의 근원처럼 묘사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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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2 11:21:32

모비스 정의롭네요

1
2019-07-02 11:36:53

그냥 이런글자체를 그만쓰세요.
선수생각이 있고 팀 생각도있으니
내년에 다른팀가서 이대성 선수가 자기 가치만 올리면 팀이나 선수나 아 이대성선수는 진짜 정말 좋은선수이구나 증명하는 계기가 되는거고 이제 연봉계약도 끝났고 이러쿵저러쿵 듣기도싫고 그냥 스스로 증명만 하면 겜끝납니다. 라건아 샐러리는 국내선수랑 상관없고 그만큼 투자할이유가 되고 증명했기때문에 팀이 더내려가든 저는 우승했다는거에 좋게 생각하렵니다.
선수에게 믿고 그냥응원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이제는 그만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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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7-02 11:39:10

샐캡과 연봉이 정해져 있는 상황에서 주축선수들을 어떻게 챙겨줄것같으신가요?

뒷돈이라도 줄거라는 말씀이신가요?

이대성에게 구단이 제시했을수도 있는건 이면계약이라는 소린데...

'악의'적으로 김상규에게 4억짜리 계약서를 들이민 전랜보다 더 나쁜짓 아닌가요?

김상규가 모비스가서 지난 시즌들보다 더 잘할거고, 더 잘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김상규 오버페이로 영입하면서 선수들과 협의 잘했다고 말했던건 이미 언플인걸로 다 드러났고

거기에 이런 글까지 보면 그런생각이 싹 사라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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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019-07-02 11:54:05

가만히 있던 전자랜드는 무슨 죄로 이런 악의적인 말을 들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1
2019-07-02 11:57:20

이런글 자체를 그냥 쓰지마세요.
이대성선수나 응원해주세요.
다생각이있고
이대성선수또한 자기가 확고한 그리고 할수있다는걸 보여줄수있다 생각하고 그럴거라고 믿습니다. 그냥 선수도 뭐도 감 정 이런거 필요없고 돌아오는 시즌 끝나너 그선택을 존중합시다.
한발앞서 소설같은 이런거 전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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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2 12:09:19

다른 부분은 팀 팬 입장에서 그려려니 할 수 있는데, 타팀 팬이 봐도 전자랜드의 악의적인 계약이란 부분은 굉장히 불쾌하네요... 탓을 하려면 기형적인 kbl fa구조를 탓해야지, 끝까지 계약에 열을 다한 원소속 구단을 탓하는건 전형적인 내로남불인것 같내요.

1
2019-07-02 12:46:07

당장 올해 이대성 없으면 경기력 팍 죽는게 확인됬는데 현재 꼭 필요한게 아니라뇨. 라건아가 중심을 잡은건 사실이지만, 팀의 엔진은 이대성 쇼터였죠. 쇼터가 없는 지금 이대성은 팀에 차이를 만들어낼 수 있는 유일한 존재입니다. 이대성 빠지면 모비스가 하는 플레이가 뻔해지거든요.

1
2019-07-02 13:20:30

시작은 꼭 필요한 선수인데 끝은 있으면 좋고 없어도 큰 문제없는 선수네요. 너무 팀 편향된 생각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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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19-07-02 13:44:27

밑에서도 봤는데, 참... 일부 모비스팬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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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2 13:45:02

걍 혼자서 현실도피하는걸로 밖에는 안보이네요.
모비스 프런트가 뭔가 하면 선수고 팬이고 다른 팀이고 '아 그런 깊은 뜻이 있구나'해줄 거라는 망상이 있으신 것 같습니다.
현실은 백업 포워드에 4억 넘게 주는 멍청한 무브 덕분에 양동근 이대성 이하 모비스 팀원들은 빡치고 팀 분위기가 뒤숭숭해졌다는게 기자들 팟캐스트 방송으로 확인이 됐고, 지난 시즌 챔결MVP는 대놓고 fa때 다른 팀으로 가겠다는 의지를 보인 상황입니다. 서명진이 이대성급으로 클지 누가 알고 얼마나 기다려줘야 할까요?
전자랜드는 또 엄하게 까이네요.추합니다. 정말 보기 안좋은 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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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2 13:48:05

저 혹시 윈윈이 무슨뜻인지 잘 모르시는게 아니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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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7-02 13:50:09

이대성 나가면 1-2년 안에 유재학 감독도 은퇴할걸요. 아마 국대 감독으로 넘어가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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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2 13:50:27

전랜 팬으로써 악의적이라는 단어는 엄청 기분 나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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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2 14:05:19

김상규 선수가 제 개인적으론 사전 협의가 있었다는 부분은 동의 하지 않는게 4억 아무리 큰 돈이라도 

진짜 팀이 싫고 거부하면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확실하게 다른 팀으로 가고 싶다고 더 강하게

어필하고 FA로 나가겠다 했어야 했는데 그 부분은 아쉽습니다. 전자랜드 선수단 내부 사정을 제가 궁예같이

보고 알지도 못하지만 무조건 사전 협의가 있었다는 것은 아쉽네요. 4억 벌 깜냥도 안되는 애가 4억 

거부했으니 무조건이야 라고 하는건 어떻게 보면 김상규 선수의 마음을 관심법으로 꿰뚫는 짓 아닌가요?

정말로전자랜드라는 팀을 벗어나서 제대로 한번 해보고 싶었을 수도 있죠. 

본인의 자리가 보이지 않는데.. 4억이 어마무시하게 큰 돈인 것도 압니다. 

다만 선수기 때문에 제대로 뛸 수 있는 곳을 찾고 싶어서 그럴 수도 있는데

너무 돈 때문에 까이기만 하니 참 안타깝네요.. (전 김상규 팬도 아니고 전자랜드 팬도 아닙니다만..)

그리고 다들 분들도 아시겠지만 이대성이 제대로 보여준 건 올해가 처음입니다. 그만큼 그 사이에

부상이 잦았고 미국간다 어쩐다 문제가 많았던 것도 사실이었고요. 구단이 어느 정도 수긍 해준 점도 많았고요.

물론 지금 구단의 판단이 나쁘지 않다라는 것 또한 아닙니다만. 하지만 너무 기분 나쁜 부분은

이대성이 떠나면 모비스라는 팀이 폭망 할 것처럼 말하시는 분들은 좀 너무 가신거 같습니다. 

1-2년 안에 감독 은퇴를 한다느니..김효범이 떠날 때도 그랬고 양동근-함지훈이 군대 갈때도 그랬고

안되다가도 좋은 시기 만나면 또 우승 했고 현재 KBL 최다 우승팀입니다. 힘들고 고생하겠죠. 당연히.

그런데 이대성 없으면 모비스라는 팀이 당장 꼴찌 후보가 되는 것처럼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물론 분위기 개판나게 만든 프론트는 정말 짜증납니다만...  

그리고 저도 최근에 글 올리면서 전자랜드-김상규에 관한 글을 올리면서 너무 4억 돈 받고 선수만 까이는

거 같아서 전자랜드에게 아쉽다는 글을 올렸었는데 댓글들을 보면 그게 바로 비지니스고 운영인 게 

맞는 거니까요. 전자랜드에게는 아무런 잘못이 없습니다. 당연한 권리를 행사 했을 뿐이죠.

솔직히 만약 제가 김상규 선수 입장이라면 멘탈 오지게 나갈 꺼 같네요. 협상 잘못해서 4억으로 욕먹고

이적했더니 선수 간의 분위기도 우호적이지 못할꺼고...이번 시즌 참 힘들꺼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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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2 14:45:39

인천 전자랜드 유도훈 감독은 김상규 선수를 꼭 잡아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4억이 나온거고요. 그 여파가 울산으로 넘어간거죠. 

 

김종규 선수같은 경우는 그 전년도부터 연봉계약에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로 인해 팀에 대한 마음이 어느정도 떠난 것으로 알려졌고요. 창원은 김종규/김시래 선수를 둘 다 잡을려고 했다고 하지만, 두 선수를 모두 잡기는 힘들다는게 정평이었습니다. 그래서 언론플레이를 해서 지탄을 맞았죠. 거기다가 10억인가 11억을 써서 다른 팀들을 고민하게 만들었고요. 

 

위에 조하킴님이 말씀하신 대로 조만간 양동근 선수는 은퇴를 할 나이입니다. 그런 선수가 은퇴하면 그 자리는 물려받을 수 있는 선수는 이대성 선수죠. 절대로 이종현 선수는 아니라고 봅니다. 유재학 감독이 계속 모비스를 이끈다면, 울산하면 떠오르는 생각은 조직력입니다. 조직력을 위해 얼마나 열심히 연습하고 팀을 이끌만한 모습을 보여주냐가 가장 중요한 겁니다. 두 선수의 가장 큰 차이점은 워크애틱이죠. 이런 점을 생각하면 넥스트 양동근은 분명히 이대성이 되어야 합니다.

 

물론 이대성선수가 그동안 부상도 있었고, G리그도 다녀와서 그나마 제대로 뛴 시즌은 아마 지난 시즌만이어서 연봉이 적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프로선수는 연봉이 모든 것을 말해줍니다. 넥스트 양동근이 벤치멤버보다 연봉이 적으면 일단 말이 안되는거죠. 물론 FA시장이 잘못되어서 발생된 일이라고 해도, 어느 정도 대우는 해줘야 하는거죠. 선수 개인적으로는 불만이 쌓일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전 모비스의 미래는 모른다고 봅니다. 모비스의 양축인 유재학 감독과 양동근 선수가 팀을 떠나고 갑자기 감독이 된다면 과연 팀이 우승권 전력일까요? 아닙니다. 아직까지 KBL은 외국인선수가 메인이고, 국내선수들이 얼마나 잘 뒷받쳐주느냐가 중요합니다. 10년 전만 해도 잘나가던 여농의 신한은행이 지금 보여주는 모습만 보더라도 충분히 알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도 서명진 선수의 가능성은 높게 보지만, 그건 선수하기 나름이라고 생각됩니다. 지금 고졸신인이었던 송교창/양홍석 선수는 계속 실력이 향상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물론 출장시간을 나름 보장받은 상태로 뛰었기 때문입니다. 다음 시즌에 서명진 선수가 어떤 모습을 보이냐에 따라 앞으로 갈 길이 보여진다고 생각됩니다. 

본 코멘트는 운영원칙 위반으로 삭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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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2 15:18:54

그것도 그런데 가장큰 문제는 그냥 fa제도라고 봅니다. 계약이 돈만으로 되는건 아닌데 원소속팀 제안 이상을 무조건 받아야되는게 불합리적인거 같아요. 그것만 아니었어도 많아야 3억하고 게약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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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2 16:01:15

모비스 관계자 이신건가요?
그렇지 않고서야 어찌 타팀(전자랜드)을 이렇게 악의 근원 몰아 부치면서, 본인팀 선수 생각도 안하고 완벽하게 모비스 구단의 입맛에 맞게만 글을 쓰셨을까요?

이건 매니아에 어울리는 글이 전혀 아닌것 같네요.

타팀 팬들에 대한 배려나 심지어 본인팀 소속 선수에 대한 배려도 없고 펙트기반이 아니며, 마치 공상과학 소설 같은 느낌 입니다.

이건 아니라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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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2 16:01:38

타팀팬 입장에서 정말 별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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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2 16:04:05

전랜은 '악의적' 엘지는 '멍청' kcc는 장판. 그럼 모비스는 쫌팽이에 더럽게 농구 재미없게하는 공돌이구단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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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3 00:39:12

여기 몹 팬카페인 줄 알았네요. 엘지 멍청 보고 참 화딱지가 나서

본 코멘트는 운영원칙 위반으로 삭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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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2 16:49:16

팀에게 악의적이라는 말을 쓰려면 이 글에서는 사전접촉한 모비스가 악의적아닌가요?? 어떻게 전자랜드가 악의적이 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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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2 17:04:19

모비스도 나중에 꼭 같은 일 겪길 바랍니다. by 전랜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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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2 17:14:06

그냥 김상규 잡은게 실수에요. 돈값 못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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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2 17:32:44

전지적 모비스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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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2 17:46:55

와 진짜 대단하다는 말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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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2 18:06:22

이게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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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2 18:55:59

글을 다시볼수록 역또네요. 아 몹스팬인데도 엄청 꼴아후 정말 싫다. 올해지나서 내년fa되서 그리고 다가오는 시즌이나 응원 격려 합시다.아우 멍스럽다정말 경기장가서 힘주러나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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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2 19:02:18

 김상규가 한국판 비제한적 fa였나요?

 

소속팀 전랜이 악의적으로 4억을 제시했고

 

모비스가 매치한건가요..?

 

어케 이런을 생각을 하실수 있죠??

 

신박합니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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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2 19:47:33

모비스가 한국농구의 전지전능한 존재입니까... 예전 조성민이 kt랑 재계약할때 전창진이 떠나는거 보면서부터(물론 쉬게 됐지만), 유독 농구계는 감독이고, 구단이고 선수에게 일방적으로 요구하는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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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2 20:04:53

피드백 안해주나요?
전자랜드를 무슨 양아치구단처럼 표현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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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2 20:13:15

다른팬들을 생각하지 않는 참 배려없는 글이네요. 도데체 왜 이러시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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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2 20:16:48

전지적 모비스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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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2 21:07:06

 모비스 엿먹일라고 글을 써도 이거만큼 쓰기 힘들 수준으로 이기적인 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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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2 21:28:51

전랜관련 부분은 피드백 좀 하셔야 할 것
같은데요 그냥 무시하시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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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19-07-03 12: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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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3 13:43:43

대단하네요 그냥 글 내리시는게 나을거 같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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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3 21:56:04

모비스팬이지만 이건 정말 아니네요

 

그냥 프런트가 삽질하고 덮을라다가 안되니 포장이라도하려면 이대성의 요구를 들어줄 수밖에 없던 상황이었죠. 전랜을 대상으로 악의적이라 멘트도 최악이고, 보여준 거 1도 없는 이종현에 대한 기대만 보이고, 조금이라도 보여 준 이대성에 대한 인정은 크게 찾아볼 수 없네요 

 

삽질을 포장하려다가 망한 프런트와 그 삽질을 또 포장하려다 망한 글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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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3 23:40:43

모비스 입장에서 행복회로 돌리시는 글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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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7-04 14:31:47

중간중간 워딩 자체가 타팀팬들 보기에 기분 나쁘실 부분이 상당히 많네요. 그 부분에 대한 피드백은 하셔야 할거 같습니다.
내년에 이대성 잡으려고 타팀이랑 비슷한 오퍼 만드는건 현실적으로 양댕 은퇴말고는 답 없다고 봅니다. 돌아오는 전준범 연봉도 올려줘야하고요. 구단이 양댕한테 은퇴하라마라 할 수 있을까요? 저는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이미 일어난 일은 일어난 일이고 올해 큰 부상없이 풀타임 시즌 보내면서 본인 플레이 잘 했으면 좋겠고 설령 타팀 가더라도 더 대성했으면 좋겠습니다. 농구를 대하는 열정은 kbl 누구와 비교해도 모자라다 할 수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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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5 10:40:00

전지적 모비스 관점 잘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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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8 12:54:57

 모비스 프런트가 쓴 글 아닌가요? 말도안되는 소리가 너무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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