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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중에 nba 입성가능한 선수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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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9 09:40:21

근래 nba에 푹빠진 학생입니다. 보고 있자니 린 말고 동양인 찾기가 참 어려운데

여기에 한국인 한명 있다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어린선수부터 이대성선수까지 nba 입성 가능해보이는 선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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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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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9 09:41:08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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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9 10:01:31

이대성은 한국에서도 탑이 아닌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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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9 10:02:32

현재로는 데이비슨대 입학한 이현중 선수가 가장 가능성 있겠죠?
말그대로 가능성 입니다만.. 저는 응원하고 있습니다~!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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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9 10:15:13

찾아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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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6-09 19:20:01

이현중은 최근까지 호주 세미 프로 리그에서 뛰었습니다. 유튜브에 BA Centre of Excellence 검색하고 필터에서 정렬 기준 업로드 날짜 누르면 최근 경기 영상들 풀버전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스탯은  | https://nbl1.com.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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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9 13:36:50

현실적으로 미국에서 자란 혼혈아니면 불가능하다 생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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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9 17:04:59

일본에서 자란 혼혈이 다 커서 유학 갔는데 nba 입성 직전이니 꼭 불가능하진 않다고 생각합니다. 일본이 중고교 농구가 우리보다 우수한 것도 아니고 말이죠. 물론 이건 확률이 매우 낮긴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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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6-09 18:38:59

혼혈이고 아니고가 중요한게 아니라 이현중선수처럼 도전정신이 있는 선수들이 지속적으로 두들겨야 루트가 생기는데 그런 루트들이 없다보니 선뜻 도전하능게 상당한 리스크라 이 부분이 제일 큰거 같네요. (군대도 한 몫하고요)

반면에 일본은 꾸준히 도전하는 선수들이 있었고 하치무라는 혼혈이라서가 아니라 그냥 재능덩어리인 선수고 (동생들은 NBA힘듬) 현재 와타나베는 이미 진출해 있는 상태이고 이번서머리그에는 또 다른 선수도 도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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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0 02:19:24

그래서 이번 이대성 선수의 도전이 결과를 떠나서 고마웠습니다. 누군가는 욕하겠지만 농구팬으로써 이대성선수의 후배들 지금 중고등학교 유망주들이 이대성선수와 이현중선수의 도전정신을 보고 더 많이 도전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다보면 일본의 예를 드신것처럼 와타나베같이 로스터에 들어가는 선수도 나올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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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9 14:02:19

 지 리그 우선 거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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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9 15:55:54

김성준님이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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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9 16:17:08

문태종 둘째 아들 지켜보고 있어요 . 대략 1년전에 12살 나이에 키 195 발크기 350mm

 

엄마 아빠 둘다 농구 선수 출신에 문태종 윙스팬이 키에 비해서 10센치인가 15센치 더 길더라구요 .

 

만약 엄마 아빠 유전자 다 얻고 보통 발크기 350mm이면 213이상까지는 키 크는거같은데 

 

피지컬로보면 충분히 nba 갈수 있을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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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9 17:06:23

헐... 초등학생이 190대라니... 당연히 미국에서 자라고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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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6-09 18:20:23

 

 

 

 

위에서 1~2번째는 문태종, 문태종 둘째 아들, 문태종 아내분 사진이고 3번째 사진은 문태영이랑 문태종 둘째 아들이 같이 찍은 4월~5월쯤 사진인 거 같고 North Carolina AAU State Championship 13U/7th Grade 에서 1위 했다네요.

마지막 4번째 사진은 최근 사진인데 North Carolina AAU 13U/7th Grade all star team에 뽑혔습니다. 올스타팀에는 작년에도 뽑혔었는데 올해에도 뽑혔네요.

당연히 미국에서 농구 하고있고 아빠, 엄마가 농구 선수 출신이라 코치 하고 있는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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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6-10 13:49:16

근데 이건 

 

문태종 아들들이 국적은 한국이더라도 이런 케이스가 아닌 

 

국적만 한국이 아닌 인종도 한국에서 태어난 동양인으로 이야기가 되어야지 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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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0 20:05:56

하긴 저정도면 쿼터 한국인 3/4 흑인이니 한국인으로 보긴 좀 힘들겠네요..

그래도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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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2 13:33:22

매니아에 인종이 다른 한국인이 있을거라고는 생각안해보시나요. 조금 불쾌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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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2 16:34:08

말실수입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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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2 13:34:26

한국인이 동양인이어야 되는 이유가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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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9 19:26:42

예전에 김민구 선수라면 로스터 안에 들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던 적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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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9 21:34:55

NBA 구단은 30개 로스터 최대는 15명이니 최대 450명이 생존 가능한데

스타급 주전선수들은 계속 로스터 자리를 차지하니까 정작 자리는 별로 없습니다.

 

미국에 고교 및 대학 농구팀 선수층만 해도 엄청나구요 

NBA 진출 확률이 미국에서만 봐도 상위 1% 이내로 우수해도 진입 확정이 아니라

드래프트에서 픽 될 가능성을 점쳐보는 수준입니다.

 

한국인은 농구라는 스포츠 특성상 신체적으로 불리하기 때문에 비집고 들어가기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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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0 02:41:26

완전한 토종 한국인이라면, 순수 실력만으로 NBA 급이 된다고 해도 언어, 군대 문제 때문에 쉽지않죠. 게다가 실력이 되는 선수도 없으니... 언어, 군대 문제 없는 선수 한정으로 디욘테 버튼만큼 하거나, 아니면 아에 확 더 잘해야만 갈 수 있는거죠. 이정현 이대성 선수 하는거보면 진짜 조금만 더 하면 그래도 되지않을까 싶긴 한데, 이미 극한으로 노력하고 있는 선수들이 나이 30줄에 실력이 더 늘기가 힘든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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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1 21:01:51

저는 언어 이야기나오는건 잘 이해가 안됩니다. 유럽선수들은 영어 잘해서 NBA 잘 오는건지. 백인들의 경우 도리어 미국인보다 유럽인이 더 많은 상황이죠. 언어는 전혀 문제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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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0 07:35:19

 문태종님 아들들이 농구 잘한다고 들었지만, 솔직히, 한국인이라고 전혀 볼 수 없죠.

 

젊은 선수들이 도전하고있으니, 언젠가는 하승진 정도의 성과라도 또 올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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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0 08:06:06

가능성은 거의 없지만 일단 NCAA 못갔을때 가능성은

세계선수권대회에 나가서  미국 러시아 스페인같은 우승후보들

상대로  꾸준히 +30점 넣으면 일단 스카우터들이 메모는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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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0 09:33:58

절대라는 말은 없어요. 종목의 차이는 감안해야겠지만 축구에서 손흥민이나 박지성같은 선수가 

나오리라고 생각하지 못했던 시절도 있어요. 메이저리그도 한국인은 어림없다고 생각한 시절도 있었죠.

저 두종목보다 장벽은 더 높겠지만 혼혈아니더라도 언젠가는 nba에 진출하는

한국선수 꼭 나올거라고 생각합니다. 언젠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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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6 04:45:23

언젠가는이라는 말은좋지만 말씀하셨듯이 진입장벽의 차이가 생각보다 높은거같습니다..제레미린을보면서 가능성을 생각해봤지만 그 역시 미국이라는 나라에서 농구를한 극강의 피지컬을가진 아시안의 몇십억분의 몇안되는 인재니까요..저 역시 nba리거를 꿈꾸지만 축구나 야구랑 비교하기엔.. 부정적인 의견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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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6 18:51:27

아닙니다. 저도 쉽다고는 절대 생각안합니다..... 

언젠가라는 말은 하였지만 그게 언제일지는.... 저도 모르겠습니다. 

제레미린의 경우도 중국이나 대만에서 농구를 배운것이 아닌 미국 시스템에서 농구를 배워온

선수라 좀 다르기도 하죠. 지금 한국농구 상태로봐서는 도저히 nba갈 재능이 있는 선수도 

도태될것같은 환경이라 암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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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0 12:51:07

지금으로선 눈에 보이는 선수는 없죠. 단일리그라곤 할 순 없지만 확고한 세계 원탑 리그인데다 현지내 탄탄한 인프라와 높은 경쟁력을 갖춘 유럽, 아프리카, 오세아니아까지 아시아국가의 선수가 언어와 문화적인 상대적으로 더해질 열세를 딪고 리그에 진입하는건 정말정말 힘들고 고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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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0 13:44:15

 한국시스템에서 가는건 불가능하고 유학이나 다른 인프라 좋은곳에서 선진농구 어릴때 부터 접했다면 나올수도 있을꺼라고 봅니다.  즉 한국에서 농구배워서 성인이되서 가는건 불가능할꺼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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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0 15:43:12

한 4~5년 정도 된 기사였던 것 같은데 로드 벤슨이 기자의 질문에 답했던 적이 있습니다. 

윤호영이 미국에서 태어나 미국식으로 먹었다면 

지금보다 더 좋은 피지컬을 가질 수 있었을거고 그렇다면 NBA에 진출할 가능성이 있었을거라고....

단순히 열심히 운동하는것만으로는 따라가기 어려운 피지컬 차이가 분명 있는데,    

한식 식단으로는 쫓아가기 어렵다고 생각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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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0 20:09:46

DNA가 순수 토종 한국인이라면 최소한 먹고, 자라고, 농구를 배운 환경은 미국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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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1 14:35:34

한국식 농구 가르치는 지도자들에게 배워선 불가능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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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7 17:12:02

미국에서 지금 가능성있는 친구가 한명있습니다 현재 중학교 2학년인대 이승준 이동준 같은 한국계 혼혈이고 키는 195cm 에 모든 포지션을 소화 할수있고 미국 top 유망주 캠프에서도 top 10 에 뽑혔고 지금 많은 고등학교 코치들한테 관심을 받고 있어요 지금도 키가 계속해서 크고 있어서 6'10 정도만 되면 무서운 선수가 될거 같습니다 적어도 아시아에서는요 밑에 유투브 영상 참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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