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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되면 선수협이나 노조가 나와야하는게 아닐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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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5-17 01:36:09

가뜩이나 인기없는 리그가 개판이네요.

현 상황을 보면...선수들이 엄청 당하는데
보호받을 곳은 없고 기껏해야 인스타에 심경토로 정도네요 ㅡ.ㅡ

선수협이나 노조가 필요해 보이네요.
정말 쉽지않겠지만,
의식있고 인덕있고 실력도 있는 선수들 주축으로 단결이 필요해보입니다.

근데 안되겠죠 아마도....돈 안되는 농구구단,
우리나라 기업마인드면...
해체하겠다고 나올 모기업도 많을텐데.

하아 ㅠ 어쨌든 정말 필요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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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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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7 01:42:40

예전에 한선교 총재시절에 추진된적이 있긴했죠. 외부출신 (국회의원) 총재 vs 10개 구단 구단주 힘겨루기에서 총재쪽이 항상 밀리다보니, 힘의 균형을 위래 추구했던걸로 압니다. 하지만 구단주들 반대 등등으로 실패했죠. 지금은 총재를 각 구단 출신이 돌아가며 맡기로 했으니..... 가망이 없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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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7 08:44:32

전 농구인기가 높아질수록 이런 이상한 fa제도 같이 불합리한 제도가 더 조명되고 없어질거라 봅니다. 지금은 세미프로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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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7 09:15:28

안타까운건 인기가 높아지긴 커녕 유지조차 못하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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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7 12:15:18

참... 종목은 다르지만 최동원 아저씨가 얼마나 대단한 인물이었는지 새삼 깨닫게 되네요. 그 시기에 선수협회를 만들었으니까요.

살아계셨다면 종목은 달라도 (농구 선수들이 의지만 있다면) 농구 선수들에게도 선수협 결성과 운영에 관련된 부분의 노하우를 전해주실 수도 있으셨을텐데요. 물론 살아계신다해도 농구 선수들 중 용기 있게 조언을 구할 선수가 얼마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만...

정말 농구계에 최동원 선생님 같은 선수가 나와야 뭔가 기대해볼 수 있으려나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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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7 12:43:26

글쎄요. 농구판은 너무 학연지연에다가....무슨 카르텔 같은 느낌도 듭니다. 솔직히 한 서장훈급?되는 인물이 나서지 않는 이상 힘들겠죠. 근데 협회, 노조 만드는 일이 솔직히 본인한테 이득은 없고 본인만 엄청나게 힘들고 피곤해지는 (적도 많이 만들수도) 일이라서 과연 누가할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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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5-17 12:56:06

어느 곳이나 노조 만드는 건 자기가 손해보는 일이죠. 나 포함해서 노동자 모두 적어도 부당노동행위는 당하지 말자고 하는 행위이자, 국가가 노동자에게 정당한 권리로 인정해주는 행위인데 말이죠.

저도 라라루루님과 같은 생각이에요. 누가 나서려고 할까요. 그런데 누군가는 꼭 나서야할 거 같고, 참 서글픈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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