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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씨 형제들은 국대 불려간게 되려 안좋게 작용할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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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7 08:58:27

양홍석이 비시즌동안 중량을 20키로가량 늘렸다는 얘기를 바스켓카운트에서 들었어요
신인 혹은 어린 선수들이 프로무대와서 부딪히고 부족한점을 메울려면 양홍석처럼 비시즌을 최대한 이용하고 준비를 해야한다고 봐요 당장 직전시즌 부족한 모습을 보인 허훈같은경우는 깜냥에 안맞는 국가대표를 불려가서 욕은 욕대로 먹고 약점 보완할 기회는 날려버렸으니 군면제를 못받으면 엄청난 손해일거같아요
다음시즌 김기윤한테 밀려서 벤치에서 출젘하면 경험쌓는다는 명목으로 국가대표 불려갔던 커리어들도 다 부정될텐데 국대감독이 아버지라 오히려 발전할 기회를 날려버렸다고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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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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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7 09:01:26

그거대신 군면제 받으면 더 이익이긴 하죠. 그게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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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7 09:12:33

근데 리그에서 허훈이 김기윤한테
밀릴정도는 아닙니다.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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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7 09:17:31

비시즌 팀훈련이나 휴식 제대로 못하고 복귀하면 김기윤이 먼저 선택받지않을까요 트레이드 이후에 김기윤이 나올때 팀이 더 유기적이란 얘기도 들었던거같네요

1
2018-08-17 09:19:52

아마 비슷하게 나오거나
투가드 돌릴거에요. 김기윤이 슈팅이 좋아서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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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7 09:28:59

허훈이 수비가 별로인데 김기윤이 2번 수비를 볼수있을정도로 수비가 좋은가요?

1
2018-08-17 09:40:38

일단 케티선수가 그리 풍족하지 않아서요. 허훈ㅡ김기윤ㅡ박지훈 이렇게 3명이서 1,2번을 나눠서 나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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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7 10:00:31

허훈이 수비가 아무리 안좋아도 국내가드들한테 지지는 않을듯 합니다...

1
2018-08-17 11:01:57

김기윤 선수는 허리가 고질적인 문제죠

 

수술을 했는데... 허리는 수술로 좋아지는 부위가 아닌지라.. 저번 시즌에도 허리 때문에 휴식기가 있었고 내구력에서 많이 차이 난다 봅니다

 

결국 주 가드 포지션을 맡는건 허훈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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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7 09:23:22

허훈은 부상 이탈 아니었으면 팀 성적이 최하위 더라도 신인왕 경쟁에서 꿀리지 않았을 선수입니다. 부족한 점이야 당연히 있는 선수지만 말씀하신 것처럼 깜냥이 안되는 선수로 보시면 안됩니다.

WR
1
2018-08-17 09:26:09

국가대표급이 아닌건 맞지않나요 표현을 잘못한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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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7 09:32:00

저는 국가대표에서 훈련받는게 기량 발전에도 더 큰 도움이 된다고 봅니다.

허훈보다 못하는 선수가 없는 국대에서 같이 배우면서 훈련받는건 생각보다 굉장한 메리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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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7 09:33:25

제목은 허씨형제인데 본문은 결국 허훈얘기 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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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8-08-17 09:37:06

그러게요. 허웅은 손해 볼 것도 딱히 없고(만약 금 따게 되면 조기전역도 할 거고) 본문은 허훈만 있네요.

WR
1
2018-08-17 09:37:20

쓰다보니 그렇네요 허웅은 프로무대에서 어느정도 자리잡았다고 생각해서 2년타 허훈을 말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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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7 10:01:44

 일단 허훈 허웅이 아니라 다른 선수가 들어간다고해도 금메달은 힘들지않나 하는게 제 의견입니다.

 

그래서 저는 허감독이 가능성도 낮은 군면제를 노리고 아들들을 국대에 데리고다닌다기보다는, 경험치 쌓아주는 의미에서 데리고다닌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가물가물한데, 대학때나 청소년때도, 본인들보다 실적이 좋은 선수들을 제치고 청소년 국대 등에 뽑혔다고 읽은 적이 있습니다. 그 때는 허훈이 오히려 인정받았고, 허웅이 비난받았었죠. 대학리그 신인왕도 더 낮은 기록으로 받았었구요.

 

본인은 본인의 자녀들이니 키워주면 다른 선수들보다 더 클 수 있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네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지만요.

1
2018-08-17 11:40:09

분명 재능이 있는 선수들이니 기회가 필요한 것은 당연하지만.. 욕먹는 이유는 그렇게 주어진 기회들 통해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는데 두경민 등 다른 선수들에 비해서 너무 후하게 계속 기회가 돌아가고 있다는 점인거죠.. 대안이 없으면 모를까 허훈의 경우 두경민이라는 대안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강행했으니까요. 두경민이 기복은 심하지만 리그 mvp인데다가 가끔 국제무대에서도 폭발력을 보여줬는데 기회는 거의 못받았으니, 사실 기회와 경험치는 두경민에게 더 필요하고 돌아가야 맞는거죠

1
2018-08-17 13:00:09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1
2018-08-17 10:14:25

개인훈련이야 맘먹으면 언제든할수있지만,

국대경험치는 하고싶어도 못하는거죠.
팀원과 스파링 상대의 급이 천지차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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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7 10:31:50

포텐이 잇는선수라면 무조건 큰물에서 노는게 도움됩니다

1
2018-08-17 11:19:18

비시즌에 20Kg증량이라 왠지 그게 더 걱정되는데요. 무릎이랑 허리가 과연 견딜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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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8-08-17 11:26:18

지금 국대에서 경험치는 전 회의적으로 봅니다

경험치 축척을 떠나 대표팀 논란의 중심에 섰는데 제대로 된 성적하나 보여주지 못하니 받고 있는 스트레스는 엄청날껍니다. 

 

금메달 따서 면제라도 받게되면 모르겠지만 이번에 금메달 따지 못하면 후폭풍이 어마어마 하겠죠

허재는 자기가 다 끌어안고 내려서면 된다고 생각하는 모양새지만...

아무런 성과없이 끝난다면 빽으로 들어갔다는 꼬리표가 허훈 선수에겐 큰 상처로 남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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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8-08-17 12:06:36

사실 허훈 말씀을 많이 하시는데, 가장 큰 문제는 허재죠. 허훈 허웅이야 욕 좀 먹고 선수생활 하면 됩니다. 다만 허재는 메달 못따고 비난이 좀 더 거세지면, 이제 감독은 끝이라고 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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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7 13:11:27

일단 개인훈련보단 국대 경험치 먹는게 성장에는 훨씬 도움이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허훈선수 쉴더는 아니지만 막상 허훈대신 넣을만한 안정감있는 가드 찾기도 힘든 상태입니다.

그나마 이대성이 가능성 보여주고 부상선수 제외하면 허훈선수가 안 뽑힐만한 이유도 찾기 힘든 상태입니다.

허재감독의 현국대는 안정성을 많이 추구하기 떄문에 허재호와 처음 같이 시작한 허훈선수는

2년동안 팀 전술을 많이 익혀온 상태이기 떄문에 쉽사리 교체가 힘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좋게 생각하고 응원해주는게 너무나 좋지 않을까요. 

개인적으로는 저도 허훈선수의 중용은 진짜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한 떄 논란이 됬 던 최준용선수 인터뷰 기억하실런지 모르겠네요.

현 아시안게임 진행 중인데 계속 힘내란 글보다 이런 글이 많다면 있는 힘 조차 빠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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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7 15:01:48

20키로면.... 그냥 살크업인데 양홍석 선수 다음 시즌이 걱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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