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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의 벽을 못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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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7 20:59:58


삼성 DB의 벽을 넘지를 못하네요.
올해가 정말 절호의 기회라고 보는데 힘들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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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2017-12-07 21:47:40

브라운이 장신 선수들 수비는 어느 정도 되는데, 반대로 공격에서 사이즈 있는 선수를 상대로 버거워 합니다.

어쩔 수 없는 신체적 한계죠.

DB한테 지면 더 뼈 아픈게, 버튼 때문입니다. 버거셀만 아니었으면 말씀하신대로 절호의 기회인 것 같은데, 올해도 역시 용병 차이로 힘겹게 플옵 진출, 하지만 광탈이 예상됩니다.

유도훈 감독 오랫동안 지켜봤지만 용병 보는 눈이 개선이 안됩니다. 이번에 재계약하지 말기를 바랬지만, 전자랜드로서는 이만한 감독이 없었나봐요...

1
2017-12-07 22:14:00

솔직히 야인 감독들 중에 유도훈 감독을 넘을만한 분이 있던가요....

1
2017-12-07 22:23:41

감독의 역량을 떠나서, 전자랜드의 애매한 성적이 유지된 상태에서 구단은 죽이 되든 밥이 되든 결단을 내렸어야 했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비슷비슷하게 가자'라는 마인드를 가지면 안 되는 구단이 가장 그러려고 하니...

반대로 DB 구단은 올해 리빌딩을 목표로 시즌을 시작했고, 그 성향에 맞는 이상범 감독을 데려와 대단히 시험적인 시즌을 구상했는데 유도훈 감독의 버거셀 하나로 이렇게나 잘 나가고 있는 걸 보니 부러울 뿐입니다. 솔직히 지금 DB에 버튼 대신 셀비였으면 절대 이 정도 성적을 내지 못했을 거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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