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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 말하는 신입사원 퇴사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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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867
2019-07-20 22: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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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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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0 22:06:51

만우절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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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0 22:13:12

거꾸로네요!

1
2019-07-20 22:42:04

인사팀을 바꾸고 싶네요

1
2019-07-20 23:04:35

인내심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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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19-07-20 23:11:47

틀린말은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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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2019-07-20 23:47:02

30%에게 적성에 맞지않는 직무를 주고
25%의 직원에게 인내심 테스트를 하며(호구로보며)
23%의 시대에 뒤떨어지는 조직문화를 운용하고
9%의 직원은 헐값에 부려먹으려 하고
5%에게 업무를 몰빵시키며
5%에게는 몰상식한 인간관계를 제공하는군요
855개의 기업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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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1 02:03:44

이런 게시물에 초치는 댓글인걸 알면서도... 굳이 이 말은 하고싶습니다.

본인의 능력을 스스로 과과과대 평가 하는 친구들 많아요...

관리자 입장에서는 여러가지 항목에서 객관적 평가 80%. 주관적 평가 20% 정도 감안하면서 그 친구에 대한 평가를 할거고 업무 미달일 경우 얘기를 해줘요... “넌 이 업무에 적합하지 않다...”

그럼 그 친구들은 “할수 있다” 등등의 자기 합리화를 하면서 그 그룹의 장뿐만이 아니라 그룹 전체를 설득하려 합니다.

그런 친구들이 퇴사하면서 퇴사 인터뷰를 진행할때 하는말이 “회사가 나를 기다려 주지 않았다” 이거죠.

본인의 맡은 역할 정말 훌륭하게 하는 친구들... 많습니다. 하지만 팀의 장, 부서의 장, 그리고 회사의 대표의 입장에서 바라보면 충분한 기회를 얻고도 그 기회들을 살리지 못하면.......




제가 대학 강의 나가면서 매번 하는 말 입니다.

학교는 여러분들을 언제까지나 기다려주지만 (제적 전까지는) 사회에서는 마냥 기다려 주지 않는다...



이 늦은 시간에 여러분들의 의견과 다른 댓글로 물의를 일으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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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1 09:45:22

회사마다 다르겠지만 다른케이스로는 팀장 차장같은 책임자급에서 능력이 없고 광팔기와 사내정치로 올라가는 사람들을 보고 퇴사하는 젊은 직원들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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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1 19:13:33

네. 맞습니다. 그런 무능력+정치력으로 무장된 장급들은 경영진/오너쪽에서 빠르게 캐치/처분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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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1 03:09:10

말씀하신 이야기가 분위기 초치는 것도 아니구요. 충분히 일리있는 의견이라고 생각합니다.

신입사원 뿐만 아니라 중간관리자의 입장에서도 본인의 능력을 과대평가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에 공감하지만 상위 지휘부(혈연, 지연, 정치적) 이유로 꽂아진 임원들 또는 상급관리자들도 능력 및 리더쉽이 부족한 경우도 많다고 생각해요.

저는 개인적으로 그런 사람들 및 인사과에서 받은 평가가 전부 공정하고 정당하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제 개인적인 경험으로 이런저런 사람들을 많이 만나보았지만 정말 능력있고 리더쉽이 있다고 생각하는 지휘부 및 상급 관리자는 제가 느낀 사람들 중 30프로 미만이라고 생각합니다. 괜한 딴지를 걸어서 죄송합니다.

1
2019-07-21 22:45:45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능력있고 리더쉽있는 그 30%의 관리자는 어디를 가도 성공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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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1 09:10:42

이유만 보고 아이유인줄 알고 반사적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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