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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재라니!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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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7 17: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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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친구들은 스팸 이랬던거 모른다면서요?


54
Comments
1
3
2019-07-17 17:15:39

저게 뭐시당가

WR
1
2019-07-17 17:23:34

설마요?

1
2019-07-17 17:18:29

스팸이 저랬었나요???

WR
1
1
2019-07-17 17:23:49

이러실거예요?

1
2019-07-17 17:25:54

가난해서 어렸을때 스팸 구경도 못했습니다..

WR
1
8
2019-07-17 17:26:51

아니왜방향을 그쪽으로..흑흑

1
2019-07-17 17:28:57

근데 진짜 저 어렸을때도 스팸 안저랬습니다

전 2001년생이라서요

WR
1
4
2019-07-17 17:31:41
1
1
2019-07-17 17:35:31

조사하면 다나옵니다

1
2019-07-17 17:37:31

제 닉넴을 봐주세요

죄송합니다...

1
2019-07-17 17:21:18

저도 모릅니다.

WR
1
2019-07-17 17:24:05

거짓말하실거예요?

1
2019-07-17 18:15:20

거짓말 하신거라 생각하고 있읍니다.

1
2019-07-17 17:32:16

처음 봅니다.

WR
1
1
2019-07-17 17:33:01

어머??!

1
2019-07-17 17:34:42

2002



WR
1
1
2019-07-17 17:36:24

맙소사

1
2
2019-07-17 17:35:57

보긴했는데, 직접 따본적은 없습니다

WR
1
2019-07-17 17:36:56
1
1
2019-07-17 17:51:23

최근에 만들어진 제품인가 보네요~
예전엔 캔따는 칼?같은 도구로 땄었는데
세상 좋아졌네요~

WR
1
2019-07-17 17:53:18

좋으신분

1
2
2019-07-17 17:56:42

1.손베이는걸 조심해야 합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정말 날카로워서 위험해요.
2.따개 돌리다 끊어지면 대략 난감하기 때문에 조심해서 따야합니다. 돌리다 줄이 점점 얇아지면 당황하지 마시고 차선책으로 참치캔 따개로 수습가능합니다.
3.다 까신후에 철가루나 이물질이 묻어나진 않았는지 확인해봅니다.



라고 모르는사람이 옆에서 가르쳐 줬어요.

WR
1
2019-07-17 17:58:24

최소 배우신분
연륜이 느껴집니다.

옆에분

1
2019-07-17 17:57:58

어렴풋이 저런게 있었던거 같기도하고... 집에서는 스팸류를 거의 안먹어봐서 헷갈리네요

WR
1
2019-07-17 18:00:58

캔터키프랑크 쫀쫀해요 빠밤
아시잖아요?

1
2019-07-17 18:03:56

가공햄 종류를 안좋아해서 그런건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군대서도 비엔나 소시지를 안먹을 정도라
90년대 초반생인데 아직은 아재가 아니란거겠죠?

WR
1
2019-07-17 18:12:46

세상에~

1
2019-07-17 20:34:31

90년대초반이요????
아재 맞습니다

1
1
2019-07-17 22:49:09

아..아아.. 저거 몰라서 위안삼고 있었는데

1
2019-07-17 18:00:58

처음에 손잡이 떨어진건줄 알고 거기서 웃음 포인튼줄 알았는데... 신기하네요

WR
1
2019-07-17 18:01:27

세상에??

1
Updated at 2019-07-17 18:04:36

넥타 따는 칼도 있죠

WR
1
2019-07-17 18:12:14
1
1
2019-07-17 18:19:51

손을 얼마나 베였는지...
저거 못 본게 델몬트 유리병이랑 비슷한 시기였던것 같은데요?

WR
1
2019-07-17 18:21:01

좋으신분

1
2019-07-17 18:24:31

헐 첨에 작대기 땠을때 저거 망했다 생각했는데 무슨 기계 해체하듯이... 와 진짜 힘들게 먹었었군요 어르신들은

WR
1
2019-07-17 19:14:57
1
2019-07-17 18:44:38

잔 군대에서 새 방독면 딸때 처음 경험해봤습니다

WR
1
2019-07-17 19:15:36

전투복 민무늬셨죠?

1
2019-07-17 20:23:53

저도 어디서 봤나 했더니 그거였네요...

1
2019-07-17 18:52:21

응답하라 1988 보고 알았습니다...핳

WR
1
2019-07-17 19:14:10

임춘애선수 아시자나욧

1
2019-07-17 19:49:41

....? 네..?
아마 사람을 착각하신 것 같은데요
진심으로 지금 알았습니다 핳..
비슷한 닉네임이 몇 분 계시니까요!

WR
1
2019-07-17 21:16:19
장난입니다~~
1
2019-07-17 19:13:44

TULIP 햄 대용량(1.8kg)은 아직도 저렇게 오픈하도록 되어있지 않나요?

아재 아닙니다 (궁서체)

WR
1
2019-07-17 19:16:28

형님?

1
2019-07-17 21:30:47

형님 아닙니다아

그리구 구글 검색해보시면 대용량은 요즘도 저렇게 나오더라구요 ㅋㅋ
부대찌개용으로 몇번 샀던 기억이 있어서 검색해봤더니 여전하네요

1
3
2019-07-17 19:14:21

요즘 사람이라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국민학교땐 저런거 없었던거 같아요

WR
1
2019-07-17 19:16:48

좋은사람

1
2019-07-17 19:32:58

아... 아는척 하면 안되는데...

중간에 끊어 먹어서 혼났던 기억이...

1
2019-07-17 19:55:12

1999 못봤습니다

1
2019-07-17 21:16:33

90년생인데 저거 알아요

1
2019-07-17 21:26:36

 91년생인데 저거 기억나네요 어느순간부터 요즘껄로 나오고. 예전에 저거 내가 따겠다고 했다가 다친다고 혼났었는데..

1
2019-07-17 23:25:28

이건...응답하라 1988 에서 봤는데

19-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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