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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접 - 그 일만은 절대 하지 말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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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1-15 09:57:56


이 게시물은 아스카님에 의해 2020-01-15 10:01:42'Fun' 게시판으로 부터 이동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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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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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5 09:5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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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5 10:00:18

멋지네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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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5 10:01:18

다른이의 직업 귀천을 그따위로 쉽게 내뱉는 사람이 누굴 가르치겠다는건지....

외모로 얻은 명성 혓바닥으로 잃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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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5 10:03:48

저도 누가 생각 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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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5 10:16:17

 소름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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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5 10:18:06

온몸에 소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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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5 10:29:17

 어제 이슈의 크로스카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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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5 10:30:55

 전문 기술직 끝판왕은 정말 멋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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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5 10:31:57

 이슈는 잠시 잊어버리고 그냥 봐도 멋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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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5 10:34:54

 resp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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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5 10:59:06

정말 좋은 글인데 지금 상황에서는 너무 몰아가는 것같아 아쉽긴 합니다.
물론 해당 발언을 한 부분은 확실히 잘못됐다 생각합니다.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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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20-01-15 11:09:08

몰아가거나 그분에 대한 저격이랄까 그런 의도 아닙니다.
저도 어찌보면 용접이라는 부분에 편견을 가지고 있었던거 같고 이 글을 보고 직업에 귀천이 없다는걸 많이 느끼게 되었으니까요.
매니아 회원분들과 같이 좋은 글을 보고 싶어서 공유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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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5 11:11:33

뭐 누구처럼 뻔뻔하게 다니는 것도 아니고, 사과를 했음에도 '앞으로 조심해라'보다 '망해버려라'라는 말이 나오는게 많이 안타깝습니다. 세상 팍팍한게 맞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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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Updated at 2020-01-15 11:47:29

이 글을 받아 들이는 사람 나름이고 악플이 달리거나 유도되는 글도 아닌데 지나친 자제유도인 것 같아 아쉽습니다. 분위기 환기나 반면교사로 삼는 것도 필요란데 특정 직종 비하발언으로 물의를 일으킨 사람 배려한다고 조심성을 강요라는 것도 저는 별로라고 봅니다. 이렇게 해당 발언이 얼마나 무지한가를 나타내는 글이나 자료가 퍼지고 논의 되는 과정에서 그런 비하발언들이 터부시되는 분위기가 조성되는 것도 필요합니다. 당사자 힘들테니 이제 우리모두 잊고 관련 글은 쓰지 말자라는 의미로 쓰신 게 아니라면 이정도 글이 너무 몰아간다는 표현을 들을 글인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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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5 11:47:46

저는 글 차원의 문제는 아니라고 봤어요. 마침 용접공에 대한 관심이 환기된 상황에 이런 좋은 글을 올려주시는건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우려되는건 본 글이 아니라 반응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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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1-15 12:18:12

저는 댓글 다신 분이 쓰신 의미가 좋은 글이지만 이런 상황에서 올라오기에는 아쉽다로 봤습니다. 샌안팬님의 말씀에는 동의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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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5 14:11:53

강사분이 강의능력으로 뜬거라면 시간이 지나면 다시 살아날테고,

 외모 등 다른 부분으로 주목받은거라면 예전의 인기를 회복하지 못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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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5 11:17:36

최근 이슈되고 있는 그 사건과는 별개로 그냥 저 분의 마인드 자체가 존경스럽네요.
용접이든 다른 직종이든 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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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5 11:54:58

좋은 게시물과 별개로...
게시글과 직접 관련되지 않은 악플?이 가장 많은 추천을 받네요. 비판을 넘은 비난과 저주는 없기를 바랍니다.

1
2020-01-15 17:36:23

저 멘트가 악플로 치부될 문제인지 모르겠네요 저정도 멘트가 악플이라...본인이 한 행동에 대가를 치루란게 비난과 저주에 해당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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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5 18:42:45

'잘못된 행동을 했으니 정당한 대가를 치루라 혹은 사과해라' 라는 텍스트와 '그따위말을 하면서 누굴가르치냐, 외모로 명성얻은거 혓바닥으로 다 잃으라'는
온도가 좀 다르다 라고 느꼈습니다. 이미 사과를 한 시점이기도 하고, 그 사람에게 저 말을 그대로 한다고 생각하면요...
물론 이해는 합니다, 저희 아버지도 용접을 하셨고, 눈에 불똥이 튀기도하고 팔에 온통 자잘한 화상자국이 많기도 하셨구요. 저도 '와 저건 아닌데'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살짝 뜨겁달까요? 제가 느끼기엔 그랬습니다. 물론 아주 심한악플이라고 생각지는 않습니다만, 요새 제가 악플에 좀 넌덜머리가 나서 그런지도 모르겠습니다.
사과를 했는데 그 사과가 미흡하다. 용접협회를 찾아가라. 혹은 앞으로는 그런 일 없게 노력하라던지, 어떤 다음방향이 있는, 용서와 관용이 있는 이야기가 좀 나을까 싶은 생각이었습니다. 너 그런말 했으니 이런말 듣고 이렇게 되어버려라 보다는요. 물론 저도 그렇게 잘 못하니 이런말 하기 부끄럽습니다만...
결론적으론 좀 더 따뜻했으면 하였습니다. 답변이 되었을까요..

1
2020-01-15 19:02:41

어쨋든 악플이란 거잔습니까 너가 말한 그 경솔한 발언으로 명성 잃으란 말이 인생 조지라는 뜻인가요 인생 저주 받으라는 의미인가요 강사자리를 잃게 만들어야 한다고 했나요 매장을 시켜버려야 한다고 했나요? 외모나 혓바닥이란 말 때문에요? 평소에 어떤 악플에 넌덜머리가 나시는건지 모르겠으나 본인 행동에 대한 결과를 받아들이란 건데 좀더 관용을 배풀면 좋겠습니다가 아니라 본인이 결론 내셨네요 악플이라고 처음에 제가 물었죠 저 댓글이 악플이냐고 타인을 악의적으로 비하하는 목적으로 다는 댓글이 악플이에요 저댓글이 거기에 해당이 됩니까?

1
2020-01-15 20:40:04

제가 말을 빙빙돌렸군요. 죄송합니다.
악플이라고 느꼈습니다.
사과를 하는 그 강사에게 저 말을 하는 상상을 해보면 아무리 봐도 악담이라고 느껴집니다. 제가 사과영상을 봐서 그런가요?
악의가 전혀없다면 제가 텍스트만보고 완전 잘못받아들인 거겠죠.
외모로 얻은 명성도 한 부분입니다. 불필요한 말이라고 생각하고요.
물론 요새 악플이라는 축에는 끼지도 못하는건 맞습니다.

1
2020-01-15 21:11:27

저 강사만 해당 되는 얘기가 아니에요 무슨 10대 미성년자 아이돌도 아니고 20대후반의 사회생활하는 사람이 저런 단어 써서 이슈 만들고 사과만 하면 끝나나요? 저걸 저한테 대입한다고 쳐도 회사에서 큰 실수를 한다고 치면 사과만 하면 끝이 나던가요? 상사나 부하 동료들 거래처 사람들등 나의 행동에 대해 관대하게 넘어가는 사람도 있겠지만 아닌사람도 있는겁니다 왜 너 저런실수 했냐고 강하게 피드백 하는 사람도 있겠죠 거기에 너가한 행동에 책임져야 한다에 강한 워딩이 들어간다고 본인에 대한 저주나 인생 망치라는 의미로 받아 들여야 하나요? 너가 지금까지 쌓은걸 잊어버리고 제로베이스에서 다시 시작해야 한다는건데요 당연한거잔아요 본인이 잘못은 잘못이후의 본인행동으로 덮어나가야 하는겁니다 그럴려면 시간이 필요할테구요 워딩이 좀 강하지 않냐 과도한 비난이나 저주는 없었다면 좋겠다 타인에 대한 관용이 있었으면 좋겠다가 아니라 악플에 먼 추천이 저리 많냐 라고 적으신건 nong9님이시죠 그렇게 악플이라고 느껴졌다면 추천이 아니라 신고가 됬을테고 과하다 싶었으면 삭제 됬을겁니다 그러라고 있는 시스템이잔아요?

1
2020-01-16 01:01:47

사람들이 화가나고 용서가 안되어서 추천이 많다고 생각했어요. 삭제 안되는 악플 수도 없이 많고요. 놀리는거? 그런것도 악플이죠. 사실지금 후회해요. 갑자기 흔히말하는 선비라도 되는지

'그따위 말해? 가르칠자격없다. 얼굴로떴지? 혓바닥으로 다 잃어라' 이게 잘못에 책임져라에 강한워딩을 더하면 저말이 되나요? 나쁜워딩 아닌가요? 전 잘 모르겠지만 맞다해도 뜻이나 의미 감정이 달라진거 아닌가요? 여전히 외모로 얻은 명성은 불필요하고요.
너 회사에 큰 실수했고 이건 내규상 퇴사처리 해야한다. 이런건 악플아니에요. 강하게 말해도
그 따위 발언하고 회사생활 어떻게하냐 너 인맥으로 얻은거 혓바닥으로 다 잃길 바란다.
이건 악플이라고 생각하고요. 폭력적이지 않나요?
절대 같지 않고 다른만큼 거칠어진만큼 악플이라고 생각해요.
저거보다 좀더 강하면 악플로 보시나요? 아니면 저런맥락은 아무리강해도 악플은 아닌가요?

저도 악플,비난,저주 라는 단어를 상대의 생각을 정확히 모른체 썼으니 악플이라는 사람도 있겠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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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6 02:05:04

화가나고 용서가 안된다고 삭제가 안된게 아니라 선을 넘지 않았다고 생각하니까 삭제가 안된다고도 볼수 있는겁니다 그 선을 본인이 정하시는게 아니실텐데요? 그걸 왜 악플이라 단정지으면서 비판을 넘은 비난과 저주라고 하냐는거죠 이 게시물에 열람숫자나 매니아에 회원이 몇명인데 저 추천수가 머라구요 얼마 안되는 숫자잔아요 선넘으면 당연히 신고 들어가고 삭제 당합니다 전 저 댓글을 외모 혓바닥 같은 워딩빼면 본인이 한 발언에 책임을 져야한다로 봤습니다 사과한다고 끝 아니잔아요? 명성을 잃는다는건 당연해 보였구요 지금까지 쌓은거 잃어버리고 다시 시작해야 하는거죠 그걸 바꿔나갈수 있는 기회가 있는거고 저 댓글이 그 기회까지 박탈하라는 의도가 있나요? 이 뒤는 본인 하기나름일테죠 저한테 대입해서 저런 행동에 대한 반동으로 직원게시판에 저런 글이 올라온다고 폭력적이라곤 생각안합니다 내가 한 발언부터 생각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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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6 03:20:08

네..제가 선을 정한다고 한적이 없고요. 악플의 기준은 정해져있나요? 선넘은것은 전부 삭제되고 남은것은 전부 괜찮은건가요? 투표가 팽팽한경우는 어떻습니까? 제 글은 선을 넘었나요?
외모나 혓바닥을 넣으면 좀 그런가요?

단정짓지 않겠습니다. 전 말씀드릴때 계속 그렇게 느꼈다고 했습니다. 첫댓글도 악플? 이라고 한점이 그런거구요. 원작성자의 마음을 모르니까요. 제 주관적으로 악플로 느꼈습니다.
회사게시판에 저런글이 올라오면 제가 당사자라면 뭐 암말못하겠지만, 그걸 지켜보는 입장이라면 심하다고, 폭력적이라고 느낍니다. 전 Noir님과 다르게 느껴요. 악플이 아니라고 느끼시잖아요? 네 충분히 그러실수있고, 저 글을 악플이라고 보는 사람이 많지 않다고 아니 거의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빼고 아예 없을수도 있죠.

제가 그렇게 느끼는걸 너무 단정적으로 비난과 저주의 악플?이라고 제가 악플을 한점은 인정하고, 불편하셨다면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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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1-16 11:25:16

각자 회원분들의 의견 개진하는거 좋죠 당연한거에요 신고 얘기를 했지만 신고 들어와서 갑론을박이 있을수 있습니다 삭제가 되든 안될수도 있습니다 충분히 그럴수 있는 사안이라곤 생각해요 위에 댓글에도 말했지만 너무 강한워딩이다 이건 악플이라고도 볼수 있지 않냐 비난과 저주를 쏟아 붓는 수준인거 같다라고 했으면 제가 첫 댓글을 저렇게 달지 않았겠죠 선을 정하신적은 없다고 했지만 댓글 어투 자체가 단정적이셨습니다 하지만 사과 하실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nong9님과 저의 생각차이인걸요 실언을 했지만 사과를 했고 저런소리를 들을건 아니지 않냐 타인에 대한 용서나 관용이 필요하다는게 nong9님 의견이라면 전 타인에게만이 아니라 본인이 대입 되더라도 공과에 대한 책임은 명확해야 한다는게 우선이라서요 본인 일인 강사일을 접게 만들어야 한다 영상송출도 막아버려야 한다등 커리어 엔드를 주장하는게 아니라면 본인이 어느정도는 감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사건 뒤의 행동이 앞으로 문제가 없다면 용서는 따라오는것이라고 생각하지 지금 관용을 보여야 한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새벽까지 의견 나누느라 수고하셨습니다 2시에 댓글을 올렸는데 3시에 글을 올리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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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1-16 12:52:53

네 감사합니다. 마지막글에 더이상 댓글이 달리지 않네요. 표현해주신 예문이 제 생각과 더 가깝습니다. 좀 더 부드럽게 썼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했네요. 제 생각보다 강한글을 썼고, 악플달지 말라고 악플을 단셈이 되어 부끄럽습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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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5 12:21:38

저분은 용접이 아니라 다른 일을 했어도 성공 할 마인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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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5 13:47:36

직업에 대한 자부심과 프로페셔널한 마인드까지 있으신 분이니 그럴거 같습니다.

1
Updated at 2020-01-15 13:16:12

제 댓글이 불편하게 느껴지시는 분들도 계시리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추천 숫자가 많은게 불편하신건 아니길 바랍니다. 게시글을 읽고 저와 같은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이 많다면 제가 마냥 그릇된 댓글은 작성한건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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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5 13:22:10

 명장...크... 대단합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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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1-15 13:31:41

근데 이게 정말 맞는거 같아요. 제조업체에 있지만 결국 제품을 가장 잘 알게 되는건 제조 엔지너어도, 설계 엔지니어도, 프로젝트 매니져도, 품질 엔지니어도 아닌 매일 몇 백개의 물건을 만들어내는 생산직이더라구요. 게다가 나름 자부심과 애정, 열정이 있으면 이분처럼 일취월장 한다고 봅니다. 그리하면 고등교육이 없더라도 경험을 통해서 얼마든지 자신의 능력이나 습득된 지식을 활용 할 수 있죠. 늘 생산직들에게 그냥 단순히 물건만 만들게 하지 말고 이게 어떤 곳에 들어가고 어떤 기능을 하고 이런걸 이해 시키는 것도 중요하다고 강조하는게 같은 맥락이라고 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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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1-15 13:50:01

그 사건과는 별개로...

직업엔 귀천이 정말 없다고 봅니다. 용접직 포함 어느 직종이든 말이죠. 그걸 따지면 밑도끝도 없고 바로 계급사회 소환이죠. 어느 분야든 깊게 파면 다 어렵습니다. 절대 쉬운 직종이 없는게 제가 사회생활 하면서 얻은 교훈입니다. 석유 한 방울 안나오는 한국이 수출로 발전할 수 있는 그 근간엔 바로 제조업이 있단걸 잊어선 안되다고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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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5 13:55:25

아버지 회사 직원분이라 한번 뵌적있네요

우리나라에서 항공쪽에 많이 쓰이는 티그용접은 대한민국 최고가 한화테크윈이란말 많이 들었는데 저런분이 계셔서 가능한가였네요 존경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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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5 16:10:35

 이런게 진짜 멋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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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5 17:56:46

 씁쓸하긴 하지만 

그런사건이 있어서

이런 귀중한 일화를 알게 됐네요

소름돋으면서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먼가 느끼는게 있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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