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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 과연 선수들한텐 어디가 매력적인 팀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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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9 22:52:16

젠지, DRX, SKT 모두 선수들이 FA로 빠져나가면서, 주축이 되는 1~2명의 선수만 남았네요.

젠지 - 룰러, 라이프 

DRX - 데프트, 씨맥감독

SKT - 페이커, 테디

각 2명씩의 주축을 남기고 모두 떠나버렸네요.

올해 NBA와 같은 대규모 이적들이 예상되는데, 과연 선수들은 저 3개의 팀 중 어느팀을 선호할까요??

각자 메리트를 보자면 

SKT - 세계최고의 명문팀, 롤 GOAT과 현시점 LCK 최고 폼 원딜러.

젠지 - 롤드컵 우승의 DNA가 흐르는 팀의 LCK 가장 안정적인 봇듀오.(다른 팀은 봇듀오가 다 깨져서 그리핀과 젠지가 가장 유리하다고 생각합니다.)

DRX - 최근 몇년간 LCK 최고의 감독과 역대 LCK 원딜러 순위에 빠지지 않고 거론되며, 피지컬로는 현재도 최고인 데프트.

 

전 개인적으로 DRX가 굉장히 기대되네요.

 

+ 떠도는 찌라시에 의하면 더샤이가 LCK로 돌아 올 수도 있다는 썰도 떠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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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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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9 22:52:58

더샤이 LCK서는 뛴적 없죠?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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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9 22:54:03

네, 데뷔를 LPL의 Team WE에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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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9 22:54:49

방송하다가 바로 중국으로 건너가서 뛰어서 한번도 뛴적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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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9 22:55:02

skt는 논외로 1순위 아닐까요. 

 

젠지는 메타를 못따라가는 아쉬운모습을 보여주었고

 

킹존도 마찬가지로 메타에 따라 편차가 크다고 보는데 이번에 씨맥이라는 큰변수가 생겼다고 생각해서

 

skt > 킹존 > 젠지 순이 아닐까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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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9 22:58:10

개인적으로 이전에는 페이커라는 슈퍼스타가 선수들을 끌어들였다면, 이제는 오히려 네임드는 여전히 세계최고지만 폼은 많이내려온 페이커의 SKT가 그리 매력적이지 않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1
Updated at 2019-11-19 22:58:42

skt 아닐까요?
코어만 될수있다면 2명이상 5억을 줄수있는팀은 skt밖에 안보입니다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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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9 22:58:56

아하, 자금력의 차이가 있겠네요.

그런데 자금력은 DRX도 꽤나 많이 투자하는 걸로 알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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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9 23:10:32

자금력은 셋다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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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9 23:29:49

셋다 충분하다지 준적은 없는거 아닌가요?
자금력이란게 주지않고서는 모르는게 현실이죠
락스나 그리핀이 자금력이 없었던게 아니였습니다
결국 그돈을 시즌내내 잘챙겨줘야 자금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쿠나 몇년전킹존사태보면 중국자본만으로는 절대 믿을수가 없습니다

1
2019-11-20 00:05:41

젠지는 글로벌 기업이고 이번에 고액으로 룰러 잡았고 기존 선수들은 봇듀오 제외 다 보내서 총알은 충분합니다 사장의 롤팀 관심도 지대하구요

한화 얘기하시는 모양인데 육성군과 시설에 대대적인 투자를 하면서 1군은 신경을 거의 안 쓴 느낌이었죠 그래서 승강전까지 갔다왔고 개편을 예고하며 명장이라 볼수 있는 손대영 감독부터 영입하고 기존 선수들도 내보냈습니다

DRX 같은 경우 문제 많던 킹존대신 FEG 사에서 직접 지원하기에 샐러리에 큰 문제는 없는 상태로 데프트와 씨맥을 잡았죠

씨맥 감독은 일단 유망주 평가에 들어간 모습입니다 코어급 포텐으로 평가받는 선수들은 죄다 DRX 2군과 SKT에 몰려있거든요 특히 미드인 쿼드,서폿 케리어의 평가는 그중에서도 매우 높은편입니다

재능을 판단하고 부족한 포지션을 채우겠죠 씨맥의 조련 능력이야 탑 티어인게 판명났구요

그리고 그리핀 모기업 스틸에잇이 돈이 그리 많진 않습니다

1
2019-11-19 22:58:49

냉정히말해서 s급선수들한테 한국은 큰매력이아니죠.
자본이확실히차이납니다.
후니가 2년27억계약인데..
그래도 저 셋중에선 슼이 그래도 제일매력적인곳아닐지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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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9 23:00:09

그래도 LCK 리그자체가 롤판에서는 명문 리그이기도 하고, 돈보다 명예를 택하는 선수들이 남을 가능성도 꽤 있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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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9 23:03:24

그 명예도 중국이가져가서..
냉정히 돈도그렇고 리그경쟁력도 이제안되죠..
중국에서도 한국용병을 더 구하려는분위기라하니 중국으로 유출이계속될듯합니다.

WR
1
2019-11-19 23:04:31

이번 FPX의 G2 압살이 상당한 영향력을 끼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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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9 22:59:40

에포트 2년 계약 맺었습니다.
우승가능성도 가능성이지만 최대 팬덤인 점과 시스템에서는 아무래도 T1를 가장 선호할거같습니다.

WR
1
2019-11-19 23:01:32

에포트도 재계약 했군요. 그럼 SKT는 탑과 정글에 몰두하겠네요.

더샤이는 무리더라도, 큐베-커즈정도면 굉장히 든든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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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1-19 23:02:22

다시 기사보니 에포트 2년은 T1 피셜이 아니라 espn에서 흘린 내용이군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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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9 23:03:36

그런데 사실 SKT 입장에서는 매물로 나온 서포터 중에 에포트보다 확실히 좋다 할만한 선수도 없고, 에포트 빠르게 잡은 다음에 탑-정글에 올인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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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1-19 23:10:54

아직 하루는 나온 소식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IG 폭파썰 그대로 더샤이가 풀린다면 중국에 안남는다는 가정하에 한국으로 온다면 꼭 잡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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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9 23:11:32

원래라면 SKT였겠지만 롤드컵 상위라운드에서 페이커의 폼이 떨어진게 보였던게 좀 고민스럽게 만드네요.

일시적인거라면 좋겠지만 그 당시에 너무 많이 말아먹기도했고 

2013년 이후로 SKT의 미드캐리가 가장 적었던 시즌이 올해가 아닐까 싶기도 해서.

1
2019-11-19 23:21:40
내가 실력이 충분한 탑급 선수라면 LPL이나 해외 아닐까요..

프랜차이즈 도입으로 많은 돈을 쓸 수 있게된 해외리그들이 매력적일겁니다.
 
지금까지 LCK 선수들이 상대적으로 적은 돈에 팀에 남았던 이유는 명예라 불리는 소환사의 컵을 들어올리는데 가장 가까웠던 리그가 LCK였기 때문이죠. 정확히는 SKT를 비롯한 최상위권 팀이라고 말할 수 있겠구요.
 
그런데 지금은 그게 아닙니다. 이번 롤드컵에서 소환사의 컵을 들어올린 리그는 중국 LPL이었고, 지난시즌도 그랬죠. 심지어 2시즌 연속 2위는 유럽리그인 LEC였습니다.
 
간단하게 말하자면 LCK에 남을 강한 이유인 롤드컵 우승에 가장 가까운 리그라는 메리트가 하나 없어진 셈입니다. 여기에다가 같은 수준, 혹은 본인과 달리 조금 전성기가 지나 내리막을 가고 있는 선수가 LCK에서는 탑급 한두명을 제외하고 받기 힘든 막대한 급여를 받을 수 있다? 여기에 눈이 돌아가는거죠.
 
첫번째로 소개할 것은 LPL입니다.
카나비 사건으로 인해서 알려진 징동게이밍의 급여표를 참조합니다.
팀내의 1군 선수에게는 최소 연 8500만원에서 17억원까지. 2부리그나 아카데미 선수들은 4200만원에서 최대 1억 7천만원까지.심지어 연습생 친구들이 1300~3300만원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한국에서 기인이 업계 최고 계약이라는 이야기에 10억 내외선이라는 소문이 있습니다. 많아도 20억 이내일 거라는 얘기도 많죠. 못해도 기인만큼의 평가를 듣는 클리드 선수라면 기인 이상은 기본적으로 받을 가능성이 큽니다.

두번째는 북미(LCS) 경우, 후니 선수가 확정은 아니지만, ESPN이 발표한 것으로는 2년 약 27억원이라는 돈에 계약을 했다는 기사가 있습니다. 한국에서 SKT 팬들을 비롯한 사람들에게 폼이 다 떨어진 탑솔러 취급을 받았던 선수가 말이죠. 지금 후니보다 폼이 좋다는 칸 선수가 이걸보면 눈돌아갈만 합니다.

후니가 많은 돈을 받은 이유는 롤드컵을 진출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활약을 해주었기 때문이죠. 지금 LPL을 제외하고 해외에서 롤드컵에 진출할 활약을 보여줄 수 있다고 자신하는 선수들은 바로 나갈 것 같습니다.
 
또한, 선수들에게 높은 급여를 약속해주는 해외리그의 성향을 생각한다면, 내가 S급은 아니여도 수명이 짧은 롤 프로게이머의 특성상 한 몫 땡기려고 나갈 것 같네요.

+) LPL도 다음시즌부터 프랜차이즈화 되어서 돈이 더 많이 들어올거란 이야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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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9 23:25:55
아는 썰중에서는

칸은 돈은 그렇다치고 나이에 따른 계약기간에 대한 논쟁에서 양측이 굽히지 않으면서 FA가 되었다고 하고.

클리드는 원하는 팀들이 하도 많아서 모두의 입장을 들어보고 싶다는 얘기가 가장 유력하더군요.

특히 IG에서 클리드에게 어마어마한 돈을 내걸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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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0 00:13:06

아이지에 클리드가면 다시 롤드컵 우승후보 0순위네요

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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