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NBA Multimedia
Xp
NBA       
Xp
  
KBL       
Xp
  
Mania Community. Your Favorite.
Free-Talk
실베스타 스탤론이 최악의 영화를 찍도록 속임수를 쓴 아놀드 슈왈츠네거
 
1
8
  2760
Updated at 2019-11-12 14:24:54

둘이 한때 엄청난 라이벌이었었죠

토크쇼에 나온 아놀드가 말하길...

"당시 우리는 모든 게 라이벌이었다...
누가 더 선명한 근육을 갖고 있는지 누가 더 흥행에 성공하는지
심지어는 누가 영화에서 더 많이 사람을 죽이는지, 누가 사람을 더 창의적으로 죽이는지, 누가 더 큰 칼을 갖고 있는지, 누가 더 큰 총을 갖고 있는지...등등

그래서 나는 헬리콥터나 탱크에서만 쓰는 머신건을 사용하기도 했다

한번은 내가 한창 액션무비에서 코미디로 넘어갈때(쥬니어, 유치원에 간 사나이) 나에게 최악의 쓰레기 같은 각본(엄마는 해결사, stop or my mother will shoot)이 넘어왔고 나는 거절했다

그런데 그 대본이 스탤론한테도 갔고 마침 그가 나한테 전화해서 그 대본 봤냐고 하길래 나는 너무 좋은 시나리오라고 내가 꼭 할 거라고 말했다

스탤론은 즉각 제작자에게 전화를 걸어..이 봐 이 영화는 내가 무슨 대가를 치루고서라도 꼭 할거야 라고 말했고 결과는 당연히 완전 똥망이었다 "

그리고 크리스 프렛이 그의 사위가 된 얘기를 하는데...크리스 프렛이 둘이 처음 만난 날 운동하러 가자고 했고 그의 헬스하는 모습이 사위로 맞이하게 된 중요한 이유였다고 했고, 크리스의 총각파티는 가지 않았지만 아놀드 자신의 총각파티때는 동물들도 있었다고...

기타 캘리포니아 주지사때 산불 진압으로 고생한 얘기와, 아직도 왜 액센트가 그리 심하냐는 질문에는 그건 실베스타 스탤론(그의 별명이 슬라이)과 자주 어울려 다녀서 그렇다고 했습니다


3
Comments
1
2
2019-11-12 14:22:17

오션스 시리즈에서 앤디 가르시아가 일당이랑 짜고 알 파치노 격발 시켜서 카지노 기계 사게 하던 

장면이 떠오르네요. 라이벌인 가르시아가 덜컥 산다니 알 파치노가 더 몸이 달아서 파격대우로 

매입경쟁을 이겨 구매 유도하게짰던 그 장면이요.

1
1
2019-11-12 14:28:40
- 본 게시물은 읽기 전 주의를 요하는 게시물로서 내용이 가려져 있습니다.
- 아래 주의문구를 확인하신 후 버튼을 클릭하시면 게시물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혐오자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1
1
2019-11-12 15:05:47

 주지사형님 최근에 독일어 하는거 들어보니, 많이 잊어버리셔서 차라리 영어만 하시는게... 좀 낫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ㅋㅋ

 

글쓰기
검색 대상
띄어쓰기 시 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