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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술을 마셨는데 사기 아닌 사기를 당한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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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1 12:32:04

 

2만원짜리 안주 김치찌개를 시켰는데

 

알바가 " '중'짜리도 있는데 뭘로 시키겠어요? ' 라고 물어보더군요.

 

그래서 친구들과 저는 '아 2만원짜리보다 더 작은게 있나보구나' 싶어서 시켰는데

 

알고보니 저희들이 시킨거에 한단계의 높은 양의 의미로 '중'이었고 가격은 3만원 하더군요.

 

애초에 메뉴판에 따로 양이 상중하로 적혀있던 것도 아니고 알바가 말을 할때도 '양이 상중하가 있는데 뭘로 하시겠어요?'라고 물어보지도 않아서인지 솔직히 뭔가 사기 아닌 사기를 당한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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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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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1 12:36:57

제가 그 상황이라면 “중자는 얼마죠?” 라고 항상 물어보는데 앞으로는 가격 체크를 수시로 하는게 나으실 수도 있을 것 같네요.

알바가 보기에 글쓴이와 일행분(몇명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이 먹기에 2만원짜리는 양이 적어보여서 중자도 있다고 한번 던져본 것 같네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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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1 12:38:32

확실히 물어봤어야 했는데 당연히 2만원보다 싸겠지 라는 생각에 안 물어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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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1 12:48:09

상술이긴 한 것 같아요. 속았단 느낌 충분히 드실 수 있겠네요...ㅠㅠㅠㅠ 그치만 사기까지는 아닌 것 같아요. 앞으로 주의하시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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