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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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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8 22:25:10

버블의 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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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8 22:33:33

민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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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8 22:50:34

러브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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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8 23:28:21

농구 스카우팅 리포트에 비유하면 'Intangibles'이란 측면에서는 정말 만점이 아니었을까 싶은 가수입니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다르다고는 못하겠는데, 무수한 이후의 아류들과 비교했을 때 초창기의 세이코는 에너지가 정말 차원이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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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9 00:12:02


저는 나카모리아키나 팬이지만 이 영상의 세이코 만큼은 정말 좋더군요. 당시 오렌지로드의 마도카와 마크로스 린민메이의 모델은 아키나였죠. 아니 아마 세이코 아키나 둘을 섞은 느낌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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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9 00:22:02

정말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이 곡이랑 맨발의 계절은 정말 질리도록 들었었는데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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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9 00:24:20

그러고 보니 영화 러브레터가 생각나네요.. 겨울이기도 하구..아마 저 노래가 언급되었던 장면이 있던걸로 기억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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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9 01:38:02

맛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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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9 09:45:12

 신기하네요... 전형적인 저 당시의 우리나라 가요와도 굉장히 비슷한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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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9 11:30:45

세이코의 앨범 중에는 무려 David Foster가 프로듀스를 한 앨범도 있었지요. 저는 87년에 [Strawberry Time]앨범부터 세이코의 존재를 알게 되었는데요...당시 세이코의 인기는 정말 대단했었지요. 새 앨범이 나오면 세운상가와 종로 관철동 길거리에서도 세이코의 노래가 들릴 정도였으니까요...그 시절 우리나라에는 일본노래를 듣는 사람들에 대해 편견을 가진 사람들이 많았던 시기였기 때문에 세이코의 인기와 명성은 꽤 충격적이었습니다. 

 

86년에는 그 유명한 Kuwata Band의 앨범과 TUBE의 [Season in the Sun]앨범, 안전지대의 4집이 출시되던 시기여서 저는 정말 당시에 용돈이 남아나지 않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제게 있어서는 일본음악의 황금기였지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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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1-09 20:25:06

늘 AFKN님의 음악 이야기는 그 시대상까지 더 알게돼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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