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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포 = 프로토스-스카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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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8-06-23 00:01:09

제목은 제가 생각하는 느낌입니다.
사포는 화려하지만 실용성 효율성 모두 굉장히 떨어지기 때문에 지양해야될 스킬이죠. 토스의 스카우트도 들어가는 자원에 비해서 실용성 효율성이 바닥 수준이죠. 물론 사포를 실전 경기에서 전략적 목적으로 쓰던 선수들도 있었고 스카우트도 마찬가지죠. 그러나 이 케이스는 매우 극소수이고 대부분은 관광 및 상대방 능욕 목적이죠. 당하는 입장에선 부글부글 속이 끓어오릅니다.
네이마르는 저 타이밍에 사포를 써서 좋을 게 없습니다. 써도 된다 쓰면 안된다의 주장을 떠나서요.
스카우트를 당한 플레이어는 욕설을 채팅에 치고 나가지만 사포를 당한 선수는 물리적으로 가할 수 있으니까 말이죠. 이미 집단 파울을 당할 정도로 견제가 많은 편이고 조국의 기대가 몰빵돼있는 선수니까 그냥 더 안전한 길 갔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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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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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3 00:07:23

축구는 한 골이 귀한데 사포같은건 성공 확률도 낮으니 걍 공 뺏으면 땡큐 아닌가요? 농구로 치면 하프라인 3점 느낌이네요. 성공하면 멋있지만 실패할 확률이 높고 저게 뭐하는건가 싶지만 소유권주면 땡큐죠.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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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3 00:09:11

사포는 실패하면 공 소유권 넘어가고 성공해도 그닥 얻는 게 없습니다. 거의 그렇죠

1
2018-06-23 00:08:14

사포를 써도 논란이 없는선수는 후반 막판에 지고있을때도 쓰던 선수뿐이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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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3 00:43:28

후반 막판에 지고있을때 사포를 쓰면 욕은 더더욱 먹지 않을까요? 더 뛰지 못할 망정 사포나 쓰고있다고. 

1
2018-06-23 03:48:28

그런상황에서 사포를 쓰는 선수야말로 정말 실전용으로 쓰는 선수일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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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3 01:36:37

밑에 글에도 댓글로 남겼지만, 아까 네이마르의 경우엔 물론 보여주기식이 아예 없었다곤 생각하지 않지만 인저리 타임 1-0 상황에 침대축구는 차치하고라도 웬만한 다른 선수들이 코너플래그 쪽으로 돌아서서 시간지연시키는 플레이에 비하면 훨씬 볼만했고, 할만했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없는 공간에서 확실히 한 명 제치고 들어갔었죠. 예전에 사포하고 욕 들어먹었을 때완 분명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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