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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 하루... but 새폰 새차 좋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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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7-05-20 04:35:42

 아버지가 빚때문에 힘들어 합니다. 7억 내가 안고 나중에 땅팔리면 빚과 이자 경비 제외하고 서로 반띵? 싫다합니다. 뭐 아버지 재산이고 그것 밖에 없으니 패스~

 

입양한 동생이 하나 있습니다. 부모님 문제때문에 붕떠버린 안타깝다면 안타까운 동생입니다. 이혼하면서 여러가지 갈등때문에 어머니가 아버지에게 튕겨버렸는데 아버지도 힘들다며 파양하네 어쩌네 하네요...

 

땅으로 나를 몇년간 협박했으면 됐지. 이젠 동생인건가? 힘들면 나한데 맞겨. 유학은 힘들어도 대학은 졸업시키고 나중에 결혼할때 일 이억은 챙겨 줄 수 있으니까.

 

늦둥이 생겼다며 그리 이뻐하고 공주처럼 대할땐 언제고 이제와서 장애인 취급합니다. 나이를 먹어가면서 자연스럽게 이런저런 것들을 익혀야만 하는데 마냥 캥거루 처럼 품고만 있으니 애가 병신이 되는건 당연합니다. 아무것도 혼자서 못해요... 밥을 안먹으면 빵을 주는것이 아니라 때로는 굶길필요도 있는데...... 

암튼 동생이니 무슨일이 있다면 최소한 대학과 결혼자금 정도는 해줘야죠. 동생이니까요... 

 

우울한 이야기는 어제 일이고 오늘은 폰이 이상해서 새로 폰도 사고 

드디어 한달이 넘도록 기다린 차가 나왔습니다. 뭐 구경만 했습니다. 번호판도 달아야하고 썬팅도 해야하니. 내일 출근할때부턴 새차로~ 

다음차는 12기통으로 어찌됐든 하고 싶은데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뭐 불가능은 아니지만 나이가 먹어가니 차에대한 욕심도 줄어드네요... 작년에 람보르기니든 페라리든 질르고 봤어야하는데...

 

암튼 새거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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