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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의 사생활에서의 잘못, 프로그램 하차 해야한다?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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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7-01-12 10:29:34
안녕하세요, 포더윈입니다. 
이전부터 갖고 있던 의문점이자 궁금증인데 매니아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Q. 연예인의 사생활에서의 잘못, 프로그램 하차 해야한다? 아니다?

+추가로,

Q. NBA농구선수의 사생활에서의 잘못, 리그에서 결장 혹은 징계를 주어야 된다? 그렇지 않아도 된다?  
(댓글로 부탁드립니다) 

조사 기간은 3일 입니다. 
설문조사인 만큼 조사자의 의견은 명시하지 않겠습니다.
54
Comments
1
2017-01-12 09:40:31

마땅하지않아도 된다가 더 많네요....

음...저는 마땅하다고 생각하는데요..


물의를 빚어놓고

티비에나와서 웃기고 웃고 하는모습이....상상이 안됩니다

연예인들이 하차하는덴 다 마땅한 이유가있겠죠

대부분 예능인들이죠(다른 연예게종사들은 위클리프로그램이 아닌경우가 대부분이니까요)


어쨋든 본인이 잘못을해놓고 다음주에 티비에서 막 코믹스러운연기하고 웃기고하면

더 욕먹을거같은데..마땅하지 않다고 생각하시는걸 이해할수가 없네요 제 기준에서는..

WR
2017-01-12 10:05:19

댓글 감사합니다. 

물의를 빚은 연예인, 그중에서도 출연이 잦은 예능인들은 빈도수가 많은 만큼 하차해야한다 라는 의견이시군요. 그들의 복귀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며, 물의를 빚은 가수나 배우의 경우에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의견 듣고 싶습니다
2017-01-12 10:57:30

비단 연예인뿐아니라 직업을떠나

대중들에게 노출이될 수 밖에 없는 직업이라하면

일정기간의 자숙기간을 갖고 본인의 직업(본인이 잘하는일)으로 보여주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운동선수는 운동을, 개그맨이면 개그를, 배우면 연기를


하지만 그 자숙기간에 대해서는 저도 마땅하다의 기준을 가늠조차 할 수 없습니다.

좋아하는 선수나 연예인이면 빨리돌아와도 뭔가 반갑고...

사람의 감정이라는게 객관적이기 힘드니까요

WR
2017-01-12 11:28:35

일정기간 자숙기간을 갖고나서 본인이 잘하는 것으로 직업적인 능력을 보여주는 것이 맞다는 의견이시군요. 

WR
Updated at 2017-01-12 09:43:31
글쓴이 포더윈입니다.
잠깐 항목을 수정하는 몇분 사이에도 투표 집계가 되고 있었군요;
수정함과 동시에 몇표인지 정확히 모르겠으나 집계가 초기화 되었습니다.
글 올라오자마자 투표해주신 회원님들은 다시 한번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글 작성 전에 완벽히 체크했어야했는데 말입니다 
Updated at 2017-01-12 09:57:58

사건의 경중에 따라 진리의 케바케이긴 해요. 노홍철의 경우는 정황상 좀 가벼운 경우라 일정기간 하차해서 자숙 정도만 해도 될거라고 봤구요. 다른 분야지만 야구 잘하는 강모 선수의 경우는 전과가 있기도 하고 이번에도 좀 심하더라구요. + NBA의 경우에는 공인으로 무거운 범죄를 저질렀다면 징계를 주는게 맞다고 봅니다.

WR
2017-01-12 10:09:43
댓글 감사합니다. 
사건 경중에 따른 케이스 바이 케이스다 라는 의견이시군요.
NBA의 경우, 무거운 범죄는 징계를 주는게 맞다는 의견이시구요.
그렇다면 모 선수의 역주행 사건 등의 사회적 물의는 리그에서 처벌해야 된다, 아니다도 의견 듣고 싶습니다. (해당 선수의 안티가 아님을 밝힙니다...!)  
2017-01-12 10:55:15

죄송하지만

음주운전이 어떻게 가벼운 일입니까....


음주운전은 살인미수죄라고 봐도 무방할 범죄아닌가요...

Updated at 2017-01-12 11:51:06

아 저도 음주운전은 살인미수라고 생각합니다. 

이중잣대 같이 되어버려서 찾아보니 노홍철도 꽤 마신 상태였네요; 
다시 보니 알리바이도 조금은 냄새도 나고.. 
원 댓글 의도는 그나마 정황상 조모씨나 강모씨보단 낫다는 의미였어요.
역시 정확히 모르면 일단 가만있어야 겠네요;
2017-01-12 11:38:05

저도 음주운전이 가벼운 경우라고 생각하진 않네요....사람을 죽일수도 있는거라

2017-01-12 09:48:25

초범은 일시적인 하차가 맞는 것 같고 (물론 죄가 크면 예외) 재범은 영구 하차가 맞는 것 같습니다

WR
Updated at 2017-01-12 10:11:33
댓글 감사합니다. 
초범은 일시적인 하차, 초범일지라도 죄질이 매우 악질적이라면 또한 하차해야 하며,
재범은 영구적 하차해야한다 라는 의견이시군요.
Updated at 2017-01-12 09:50:37

본인이 자처해서 공인이 되었다면 응당 그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 책임이 하차인지 무엇인지는 경우에 따라 다르겠고요.

WR
2017-01-12 10:13:08
댓글 감사합니다. 
공인이라면 응당 책임을 져야 마땅하나, 그 책임의 수단이 하차인지 다른 것인지는 경우에 따라 다르다는 의견이시군요.
2017-01-12 09:54:16

규칙이 있는게 아니라 그냥 여론문제라고 생각해요.

사람들이 나오지 말라는 여론이 많아지면 못나오는거고...뭐 그런거라 봅니다.
WR
2017-01-12 10:16:56
댓글 감사합니다. 
여론에 따라 결정해야 된다 라는 의견이시군요.
그렇다면 여론이란, 어떠한 것을 말하는 건지 의견 듣고싶습니다.
포탈 뉴스에서의 기사, 그 기사의 베스트 댓글들? 특정 대형 커뮤니티 들의 의견 흐름 일까요??  
2017-01-12 10:09:16

사생활에서의 잘못이라 함은 일단 범죄(뺑소니, 음주운전, 마약 등)는 아닐꺼구요.

그렇다면 사생활이어봤자 결혼, 이혼, 바람 이런 것들일텐데 범죄만 아니라면 윤리적인 문제로 인해 TV에 나오지 못하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WR
2017-01-12 10:19:27
댓글 감사합니다. 
사회적 물의에 있어서 범죄를 저질렀다면 TV에 나오면 안되며, 불륜 등이라면 괜찮다 라는 의견이시군요.
2017-01-12 10:13:04

위에 분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사생활의 잘못...예를 들어 김민희 같은 경우 이젠 불륜이 범죄는 아닌관계로(그렇기 개정된걸로 알고있습니다만) 그건 여론에 맡겨지고 본인의 감당여부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하지만 범죄는 절대 안된다고 봅니다.
하차 정도가 아니라 사실상 회복 불능해야하는게 아닐까요? 청소년들의 우상인데 당연히 그런점에서는 범죄와 사생활의 여부는 나눠져야할 듯 합니다.

WR
2017-01-12 10:21:42
댓글 감사합니다. 
이제는 죄가 아닌 불륜은 여론에 맡겨지며 본인 감당의 여부에 달렸다, 그리고 범죄를 저질렀다면 청소년들의 우상인 연예인으로서 회복불능으로, TV에 나오면 안된다 라는 의견이시군요. 
2017-01-12 10:19:48

법적으로 문제되어 지는 (마약, 음주운전 등)은 하차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하차 뿐만 아니라 다시는 못 나오도록 강력히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 그 사람들이 공인인지 모르지만

본인들이 공인이라고 얘기하고 다니니 공인에 맞는 결과도 치러야지요.

단 사생활은 그 사람들도 사람인데 사생활의 잘못으로 하차까지 시켜야 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WR
2017-01-12 10:24:14

댓글 감사합니다. 

법적으로 문제되어지는 사회적 물의는 하차해야하며 단, 사생활은 그들도 사람인데 하차해야하느냐? 라는 의견이시군요. 여기서의 사생활의 잘못이 정확이 무엇인지 의견 듣고 싶습니다.
2017-01-12 10:56:11

예전에 백양 사건 오양 사건이 제일먼저 생각나네요.

그 사람들도 어찌보면 피해자인데 엄청 두들겨 맞았고 다시 재기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렸죠.

백지영씨야 어찌 보면 그 사건으로 인하여 발라드로 전향하고 그 특유의 애절함 때문에

다행히도 더 잘풀린거 같고 오현경씨도 지금은 연기 생활 잘 하고 계시죠.

김민희 같은 경우는 불륜이 법적으로 문제는 안되지만 윤리적으로는 문제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사생활이라기 보다는 윤리적으로 잘못인지 아닌지로 구분을 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3
Updated at 2017-01-12 10:22:29

사생활이라면 건드려서는 안되고

범죄여도 적법한 절차에 따라 그 죄에 대한 벌을 받으면 될 일이죠

일반인이 음주했다고 회사에서 잘리진 않죠. 연예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인기로 돈벌어먹고 사는 사람들인데 시장의 자유 선택에 맡겨야지 범죄 저질렀다고 방송에 나오면 안된다는건 대한민국 법에 없고 이중처벌이죠

WR
2017-01-12 10:26:47
댓글 감사합니다. 
사생활이라면 건드려서는 안되며 범죄여도 적법에 따라 벌을 받으면 되며, 일반인이 음주운전했다고 회사에서 잘리지는 않듯, 연예인도 마찬가지로 직장(프로그램)에서 잘리는건 이중처벌이다. 라는 의견이시군요.
2017-01-12 17:37:50

딴지는 아니고 정말 궁금해서 여쭙는 건데 조형기 씨의 경우는 어떻게 생각하는지요. 아래에 보니 경찰에 붙잡혀 징역 5년을 선거 받고 1년 뒤 보석으로 풀려났다고 하는데, 어쨌든 적법하게 벌을 받긴 한 건 같아서요.

2017-01-12 10:44:01

사생활 잘못이라면 딱히 하차를 해야하는지 의문입니다만, 사생활의 범위가 범죄와 연관되어 있다면 못나오게 하는게 맞지 않나싶습니다.


연예인들은 공인이라고 생각하지는 않고, 유명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유명인들의 언행은 어린아이부터 심지어 어른들까지 영향을 미치죠.

그런 파급력을 보더라도 범죄를 저지르면 일자리까지 잃을 수 있다는 강력한 경고의 메시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호란씨가 음주운전을 3번째 했다는 기사를 접했는데, 범죄는 범죄고 직장은 다른거다라고 한다면 특히나 어린아이들이나 청소년들이 음주운전에 대한 심각성을 느끼기 보다는 그냥 벌금내고 끝이구나라고 생각하지 않을까요?

WR
1
2017-01-12 11:11:56

댓글 감사합니다.

유명인들이기에 청소년들이나 어린이들에게 파급력이 있으며, 음주운전의 심각성을 느끼기 보다 그냥 벌금내고 끝이구나 라고 생각하지않을까 하는 의견이시군요.
문득 드는 생각이, 불륜을 저지른 연예인들을 보면 아 불륜은 해도 문제되지 않네 라고 생각하려나요?
음... 간통법이 없어진게 참 납득이 되지 않네요...  
2017-01-12 11:38:07

개인적으로 범죄의 영역이 아니라 도덕적인 영역이라면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대다수의 비난을 받기는 하겠지만, 이건 명백한 답이 있는 행위는 아니니깐요.

2017-01-12 10:44:06

사생활의 잘못이라는게 어떤건지 해당 방송이 어떤거냐에 따라 다르겠지요.

WR
1
Updated at 2017-01-12 11:12:56

댓글 감사합니다. 제가 이해력이 부족해서 그러는데, 

좀 더 디테일하게 말씀해주실 수 있으신가요?? 
2017-01-12 12:41:55

사생활의 문제라 하셨으니 반드시 법적인 범죄를 말하시는게 아닐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일단 범죄는 전부 일시적이든 영구적이든 하차를 해야한다고 봅니다. 범죄가 아닌경우는 대부분 굳이 하차할 필요는 없지 않나 생각하고요. 다만 범죄가 아니어도 우결이나 아빠어디가 같은 '가정적인' 방송을 하고 있는데, 이성관련 문제(범죄가 아닌 것) 예를 들면 불륜이나 카사노바적 행동 등이 드러난다면 하차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1
2017-01-12 10:47:05

저는 조형기 처럼 과거 만취 상태로 음주운전을 해서 30대 여인을 치어 숨지게 한 뒤 길옆 풀 속에 시체를 유기하고 차안에서 잠을 자다 경찰에 붙잡혀 징역 5년을 선거 받고 1년 뒤 보석으로 풀려난 후 아직까지도 방송 출현하는 모습을 보면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WR
2017-01-12 11:14:08

댓글 감사합니다.

그거 진짜인가요..? 인터넷에 떠도는 루머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와 그게 사실이라면 정말 경악을 금치못하겠네요.. 
2017-01-12 11:45:38

과거 뉴스에서도 보도됐었습니다

WR
2017-01-12 11:48:42

그때는 방송에서 담배도 피고 그랬던 시절이라 아무렇지 않게 복귀해서 방송할 수 있었나보죠? 최근 장동민씨 건 처럼 여론, 인터넷 매체에서 과거 죄를 들춰내서 공격하면 여지없겠네요.. 

2017-01-12 10:57:09

일반적인 사생활은 문제없다고 생각하는데

음주운전,마약 이런 범죄들은 하차해야죠
윗분이 써주셨지만 조형기씨 같은분들은 방송 영구정지 시켜야죠...
WR
2017-01-12 11:15:47

댓글 감사합니다.

마약건은 당장 떠오르는 가수, 배우 등이 떠오르는데요, 그들은 하차없이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데
이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2017-01-12 11:18:20

누가 있죠??

마약은 무조건 하차 해야죠
WR
2017-01-12 11:23:14

실명을 거론해도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가수 투xxx의 박 모씨와 빅x  구룹의 G 모씨, 배우 주 모씨의 경우는 제가 연예뉴스를 통해 
본적있습니다. 인터넷 기사이므로 사실인지 아닌지는 명확치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2017-01-12 11:25:23

아 박x 지xxx이 있었죠

근데 지xxxx은 명확히 밝혀진게 없어서 잘모르겠는데
박x은 지금 활동안한지 꽤 되지않았나요??
결국 투xxxx 해체에 한몫한거같고요
배우는 누군지 모르겠네요
WR
Updated at 2017-01-12 11:33:02

예 박 모 씨가 속한 그룹은 해체한걸로 알고 있구요.

배우 주 모씨는 2008년 경 대마초 혐의를 인정하고 징역 1년형 과 추징금 44만원 형을 구형받고 군에 입대했다고 합니다. 최근 아xx 이라는 굵직한 명배우들이 많이 나온 영화에 출연한 바 있습니다.
2017-01-12 10:59:54

사안에 따라 다를 것 같습니다. 말 그대로 불륜이나 이혼 등의 개인사에 가까운건 상관없다 봐요.


WR
2017-01-12 11:17:13

댓글 감사합니다.

이혼은 요즈음 일반 가정에서도 워낙 흔하니 그렇다 하지만 불륜도 도덕적으로 좋지 못한 사회적 물의이지는 않을까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2017-01-12 11:19:02

불륜이란건 글쎄요.. 도덕적으로 그렇지 못하다 해도 결국은 개인간의 문제라 봅니다.


가장 최근에 일어났던 홍상수 - 김민희간의 일은 전 별다른 생각이 없습니다.

2017-01-12 11:08:26

위에 저랑 비슷한 의견이신 분이 계시네요. 범죄에 있어선 법으로 처벌받고 방송하차에 대한건 다른 문제라고 봅니다. 강제로 프로그램 하차시키는건 이중처벌이라고 생각합니다. 범죄 저지르고도 방송에 나오면 어린친구들한테 악영향을 끼친다는데 저는 요즘 친구들이 그 정도로 단순한 사고를 한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본인이 좋아하는 연예인이 약을 하든 음주운전을 하든 그저 맹목적으로 따른다면 어려서 그런 것도 아니고 그럴 사람은 원래 그러는 거라고 보구요.

그래도 대중이, 여론이 정 그렇게 생각하면 법으로 정해서 결정해야한다고 봅니다. 제가 법쪽으로 잘 알지는 못하는데 그런 법률이 있나요? '방송인이 범죄를 저질렀을 때 그 죄질에 따라 최소 몇 년에서 최대 몇년은 방송출연을 금한다' 라고 정해주면 좋겠네요.

WR
2017-01-12 11:20:45

댓글 감사합니다.

범죄를 저지른 책임은 법으로 책임지고 강제 프로그램 하차는 이중처벌이며, 요즘 어린친구들의 사고가, 연예인들의 물의에 따라 정서적 악영향을 받을 정도로 그리 단순하지 않다고 생각한다는 의견이시군요. 
2017-01-12 12:07:17

관심으로 밥벌어먹는 연예인이 가장 두려워하는게 시청자들에게 괘씸죄로 찍히는거죠. 그냥 죄면 죗값을 치루면되는데 괘씸죄는 처벌이 언제 끝날지모르거든요.
죄는 죄고, 사람은 사람이죠. 음주운전이면 음주운전으로 처벌을 받으면 되는것이지 (물론 살인미수급에 처벌이 필요합니다.) 밥줄을 끊을 필요까지 있을까? 싶네요. 보기 싫은 분은 채널을 돌리면 되지않을까.. 시청자들이 외면하는 연예인은 금방 망하니까요.
아니면 방송기준법에 음주운전, 마약을 한 경력이 있는 연예인은 1년이상의 징계,공중파 출연 불가, 그동안 받은 상들 모두 몰수 정도로 규정을 만들면 어떨가 싶기도 하구요.

2017-01-12 12:24:40

아, 사생활이 아니라 범죄인줄알고 '하차해야한다'선택했습니다.

2
2017-01-12 13:39:28

옳다 그르다를 떠나서 문제 있는 출연진을 하차시키는 건 그 프로에 해가 되기 때문이죠 일반회사는 안짜른다고 하는데 그건 그 사람땜에 회사 이미지 타격이 없기 때문이고 방송은 특성상 바로 악플 도배에 시청자들이 직접 방송국으로 무차별적인 항의까지 하기 때문에 하차 시킬 수 밖에 없죠

Updated at 2017-01-12 20:11:44

동의합니다. 비호감 이미지를 가진 사람과 프로그램을 함께 해봤자 이익이 될 게 없죠. 이병헌같은 경우 일련의 사건들 이후에도 탁월한 연기력덕에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을 하고 있지만 결국 그 사건의 영향은 남아있을 껍니다. 이제 가족 영화나 로맨스 영화에 어떤 감독이 이병헌을 쓰려고 할까요?

2017-01-12 15:19:11

범죄는 죄질에 따라 자숙, 또는 하차해야 한다고 봅니다.

사생활 또한 윤리적으로 바라봐야 할 것 같습니다.

김민희씨같은 경우는 윤리적으로 매우 어긋난 행위를 했다봐서요.

자신이 공인이 된다고 자처했으면 이후 윤리적 문제 발생에 대한 책임도 당연히 따라야한다고 생각해요.

2017-01-12 17:52:41

기본적으로는 어느정도 제재를 인정합니다만, 정치인에게 기대하는것 이상을 기대하는것은 이상한 것 같습니다. 선거에 나올때 범죄사실을 기록하게 하지, 범죄 유무에 따라 피선거권을 박탈하진 않는데, 연예인에게 더 높은 수준을 기대하는것에 대해서는 생각해봐야 하지 않을까요?

2017-01-13 14:51:19

누가 누구보고 하차를 해라, 마라 할 수는 없죠.

다만, 누가 나와서 꼴보기 싫다고 아우성인 시청자를 외면할 수 있는 피디도 그리 흔하지 않습니다.
이런 정도는..그냥 시장경제(?)에 맡겨도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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