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ores & Schedule
Standings
ManiaFest
Jukebox 4
Chat!
9 ppl chatting
301 Online
로그인
아이디
비밀번호
>> NBA Section
Non-NBA Section <<
Sports-Talk
Sports-Talk
카테고리
제레미 린, 대학시절 스탯(A/T Ratio外)
기록은 링크를 확인하시구요.
 
대학때부터 어시스트대비 턴오버가 많다더니 사실이긴 하네요.
 
1학년때 28경기 어시스트 49개(1.75apg), 턴오버 51개(1.82tpg) -> A/T Ratio : 0.96
 
2학년때 30경기 어시스트 107개(3.57apg), 턴오버 84개(2.80tpg) -> A/T Ratio : 1.27
 
3학년때 28경기 어시스트 119개(4.25apg), 턴오버 106개(3.79tpg) -> A/T Ratio : 1.12
 
4학년때 29경기 어시스트 131개(4.52apg), 턴오버 90개(3.10tpg) -> A/T Ratio : 1.46
 
4년통산 115경기 어시스트 406개(3.53apg), 턴오버 331개(2.88tpg) -> A/T Ratio : 1.23
링크 http://statsheet.com/mcb/p… (76)
코멘트 접기
11
Comments
2012-02-16 12:32:03
대학시절에는 특히나 팀내 최고득점자일 정도로 득점쪽에 더 신경을 썼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턴오버가 많은건 어쩔 수 없는것 같고, 그 외에서 경기력을 더 발전시켜야겠죠 . 
2012-02-16 12:55:23
근데 턴오버는 어쩔 수 없고, 그 외의 것을 발전시켜야 한다고 하기엔
현재 보여주는 페이스는 너무 심하게 많긴 합니다.ㅡ.ㅡ;;
 
턴오버 때문에 그렇게 까이던 서버럭이 평균 4.4개인데
린이 주전출전한 경기에서 보여준 평균 턴오버는 평균 5개 수준이라서...
오늘도 4쿼터 통가비지로 안 나오다시피 했는데도 6개이니...
 
폴처럼 AST/TO가 4이상 나오고 뭐 그러는 걸 원하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한 평균 턴오버를 4개 이하로는 떨어뜨려줘야 하지 않나 싶어요.
2012-02-16 12:57:55
지금 뉴욕의 린에 대한 의존도는 .. 정말이지 믿을 수가 없을 정도입니다. 

린이 오면서 뉴욕의 오펜스는 믿을 수 없을정도로 좋아졌고,  오히려 팀의 총 턴오버 수치는 줄어들었습니다. 물론 린의 턴오버가 괜찮다는것은 아닙니다. 줄어들수록 좋은게 팀 턴오버죠

하지만 평소 뉴욕의 경기를 한번씩 봤을때 토니가 나와서 뉴욕 오펜스가 그야말로 뻤뻣해져 죽은 볼을 날리고.. 의미없는 슛팅을 날리느니 턴오버 3개정도 더하고 팀 오펜스가 더 좋아지는 편이 훨씬 좋아보이더군요. 
2012-02-16 13:12:07
뭐 당연히 린 오기 전의 토니의 뉴욕과 지금의 뉴욕을 비교하면
당연히 지금의 뉴욕이 좋죠.
 
애시당초 이제 린은 토니와 비교할 레벨이 아닌 선수라고 봐서요.
전국구를 넘어서 월드레벨의 센세이션인지라...ㅡ.ㅡ;;
 
지금이야 센세이션한 깜짝스타고, 팀도 연승 중이라 묻히고 있지만
언젠가는 팀의 연승도 끝날 테고, 연패에 빠질 때도 생길 텐데
지금같은 턴오버 수치를 계속 찍어대다가는 나중엔 가루가 되도록 까일 수도...
뉴욕팬들의 극성이야 유명하니까요.
 
뭐 린이 NBA에서 좀 더 성공하기 위해서...
깜짝스타를 넘어서 올스타 레벨까지도 넘볼 수 있는 가드로 남으려면...
이라는 전제하에서의 얘기였습니다.
 
토니와의 비교는 뭐... 비교불가죠.
아마레가 돌아온 지금도 아마레보다도 영향력이 더 커보이는 린의 활약인 걸요.
Edited at 2012-02-16 12:53:55
턴오버만 줄인다면 순식간에 리그에 뽑히는 가드가 될듯
Edited at 2012-02-16 13:16:37
제레미 린의 하버드는 제레미 린의 닉스보다 
더 린에 대한 의존도가 컸다는 것도 감안해야겠고..

대학 농구는 NBA만큼 어시스트에 후하질 않아서
AST/TO가 NBA에 비해 많이 떨어지죠.
대학 때 AST/TO 2:1은 프로에서 3:1과 비슷한 수치입니다.

나름 농구 잘한다는 크리스 폴이라는 선수도 대학때는 2.3 대 1 밖에 안되었죠.
2012-02-16 14:05:57
중요한건..현재 뉴욕의 코어라는 겁니다..그가 잘해서 이기면 됩니다..
2012-02-16 15:02:43
차라리  NBA게시판에 올리셔서 더 많은 분이 보셨으면 하는
 
좋은자료네요
c000l Wr
2012-02-16 16:11:15
제가 요즘은 자주 여기 들어옵니다만,
열흘전까지는 가끔 들려 부분적인 일명 눈팅만 했던 터라,
이미 NBA게시판에는 (린의 대학시절 스탯이) 올라왔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해서..
 
그러니까 뒷북일지 몰라서 조심스레 이쪽에 올려봤습니다.
Edited at 2012-02-16 16:53:51
대학떄부터 분명히 실책이 많긴했네요
2012-02-16 23:29:01
제레미 린의 편들어주는건 아니지만..
이렇게 수치상으로 단순 비교 하는게 스포츠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동의하기 힘듭니다.
 
일단 NCAA와 NBA의 차이점부터 보고 생각을 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NCAA와 NBA의 경기당 포제션부터 일단 30개 정도 차이가 납니다.
어시스트 숫자도 줄고 그리고 UCLA Bruins님께서 말씀하셧듯 덜 후하구요.
NBA 에서는 어시스트가 10개 넘는 선수들이 꽤 많죠 팀의 숫자에 비해..
그리고 NCAA는 팀도 너무 많고 컨퍼런스들도 다르기 때문에 수치로 비교가 불가능 하다고 봅니다.
NCAA에서 어시스트 엄청 뿌려댔다고 NBA와서 똑같이 뿌려대는 것도 아니구요.
마크 잭슨이나 제이슨 키드 정도 밖에 기억이 안나네요..
 
참고로 존 스탁턴의 곤자가 시절 A/T도 2.00이 안됩니다..
제레미 린이 4학년 때 보여준 1.5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운동 특기생이 없는 하바드의 상황을 고려했을 때 말이죠.
 
지금 패배에 익숙해질 뻔한 뉴욕 닉스를 7연승을 이끌고 있고
이제 NBA 풀타임 주전이 된지 얼마 안된 제레미 린에게 턴오버가 많다고
지적하는 것은 너무 가혹하다고 생각하네요..
물론 어쩔 수 없을 수도 있습니다. 동양인이니만큼 윙스팬, 스피드, 힘에서 달릴 테니까요.
 
 
카테고리
(글번호)
:) 제목 글쓴이 조회
13-05-11
541
13-05-11
130
13-05-11
571
13-05-11
653
13-05-11
611
13-05-11
601
13-05-11
1202
13-05-11
1677
13-05-10
1149
13-05-10
1088
13-05-10
1004
13-05-10
911
13-05-10
226
13-05-10
267
13-05-10
1601
13-05-10
1424
13-05-09
1758
13-05-09
1 1617
13-05-09
1100
13-05-09
1031
13-05-09
1107
13-05-09
1 777
13-05-09
1144
13-05-09
599
13-05-09
1383
목록
<<  1  2  3  4  5  6  7  8  9  10  >   >>
검색 대상
띄어쓰기 시 조건







Copyright ⓒ NBA Man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