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18 19:05:55

알 쏜튼 어떤가요?
아 핀리옹.......

2012-02-18 19:15:52
알 쏜튼은 시즌 시작전에 4~5개팀에서 흥미를 보였던 선수인데
예전 클리퍼스 때의 모습을 기대하기는 힘들거 같습니다
운동능력 하락도 약간 보이기도 했고 약간 볼호그 기질도 있어서............
2012-02-18 19:16:23

MIP타고 버로우탄 바비 시몬스 

2012-02-18 19:29:54
물망에 오른 선수 면면이 역시나 변변치 못 하군요...
뭐 아쉬운대로 누구든 한 명은 데려와야겠죠..
2012-02-18 20:11:27

마이클핀리??? 헐... 

2012-02-18 21:33:41
핀리 영입했으면 좋겠네요.
 
피닉스에서 데뷔해서 나름 첫해부터 활약해주고, 피닉스 선수로 덩콘도 나가고...
학번도 딱 힐하고 내쉬 사이겠다, 힐-핀리-내쉬 노인장 삼각대 편성하죠.
Updated at 2012-02-18 23:10:14
선즈로 덩콘 나간거면 루키 때네요. 그때는 베리한테 가려서 그렇지 2위였고 덩크 괜찮았는데
그 다음해에는 왜 그런 덩크를 하려고 했는지 도저히 모르겠습니다.
2012-02-18 23:11:19

뭐였죠. 기억이 안나네요. 하도 요상한 덩크만 해서.. 덤블링 덩크? 공 두개 덩크?

2012-02-18 23:12:59
덤블링이었죠. 아무튼 핀리를 빼고서도 그해 덩콘이 역대 최악이었던거 같습니다.
2012-02-18 21:52:44

JR영입 못한 타격이 이렇게 클 줄이야...


2012-02-18 22:06:23

이번시즌까지는 어떻게든 참아 줄테니, 노력하는척 안해도 돼.

2012-02-18 23:11:14
캐동감..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저 친구들을 데려오나...그냥 이번 6월 드래프트나 생각해서 그냥 지금처럼 지자고요...
Updated at 2012-02-19 01:32:44

선즈는 솔직히 지금상태는 답없습니다

로터리에서 대박을 건져오는수밖에는
하지만 나이는 계속 먹어가는 40세의 힐옹 38세의 내쉬옹
뭐 지금은 의료진이 레드를 한 80% 정도만 살려놨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 정도만 드네요
선수생명 자체가 위협적일 정도의 부상을 두번 당한 몸이라 얼마만큼 가능한지는 모르겠지만
Updated at 2012-02-19 11:27:01

답없는 건 전혀 아닙니다만...

올랜도 트레이드 전 히도가 있고, 리찰순가 올해 재계약을 하지 않았다면, 진짜 답없다고 봅니다.

하지만, 올랜도 트레이드 이후 샐러리도 줄이고, 그냥 내보낼 리찰순 대신 고탓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다음 오프시즌 샐러리도 왕창비워서,

샐러리가 올랜도 트레이드 전 처럼  답이 없는 상태도 아니죠.

그리고 픽도 일단은 내년에 가지고 있죠.

희망적인 상태도 아니지만, 답이 없는 상태도 아니에요. 충분히 기회가 있습니다.

2012-02-19 20:23:07

넵 고탓이 선즈 와서 각성한건 기분 좋긴 하죠.

전 이번시즌을 얘기했던겁니다. 올해 플옵가고 그러면 말그대로 기적이니..........

2012-02-19 01:58:40

아이버슨은 없었나 보네요.

2012-02-19 04:17:32

로드니 카니는 뭐하나요?

2012-02-20 10:03:14
카니는 현재 중국리그에서 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