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1-25 21:17:20
오..켄터키 5인방중 마지막에 뽑혔던 친구네요..
 
거의 얼굴도 안비치던데.. 새크로올래?
2012-01-25 22:25:37
대학에서 보여준 것 하나 없이 하드웨어만으로 로터리픽까지 이야기가 나왔는데 결과론적으로 1라 하위픽도 아깝게 됐네요. 비슷한 케이스로 하드웨어랑 블락만으로 로터리 이야기까지 나오다 2라픽으로 추락했던 화잇사이드군도 거의 소식이 없구요 잘들 사는지...
2012-01-25 22:55:34

루키스케일 옵션은 1년 먼저 픽업일텐데요...12-13시즌 옵션은 지난 11년 6월 30일까지 결정해야 할 겁니다. 따라서 12-13시즌은 어차피 개런티고...올해 6월 30일까지 결정해야 하는건 13-14시즌의 옵션이죠..

WR
2012-01-25 23:08:22
storytellerscontracts.com 에서 올랜도매직 샐러리표 보시면
오튼의 2012-13 ,13-14년은 팀 옵션인데요
2012-01-25 23:25:41

찾아보니, 정상적인 시즌이었다면, 루키스케일 계약의 팀옵션 픽업 데드라인은 전시즌 개막일 전날까지였네요. 


따라서 오튼의 12-13년차시즌의 경우는 원래 2011-12시즌 개막일 전까지였습니다. 그런데 올해의 경우 락아웃으로 인해서 한시적으로 1월 25일까지 그 기간을 연장해주었다고 합니다. 따라서 지금 가능하긴 하군요...

루키 연장계약과 동일한 날짜의 데드라인이었는데, 동일하게 1월 25일로 연기되었군요.
2012-01-25 22:57:25

커즌스한테 가려서 별로 빛도 못보고 별 볼일 없는 성적으로 드랩신청을 했을때 정말 의아했는데, 결국 이렇게 되는군요... 차라리 대학에서 좀만 더 갈고 닦지...칸터가 못뛰어서 오히려 출장시간을 더 얻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