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22 19:51:13
스탯만으로는 바이넘이 월등하네요.
꾸준한 출장과 꾸준한 스탯
I LOVE 유타 from mobile
2012-02-22 19:59:48
솔직히 바이넘의굴욕이죠
2012-02-22 20:07:04
페코비치 경기 뛰는걸 못봐서 그런데 어떤가요?
듣기로는 힘이 엄청 좋다던데~
2012-02-22 20:18:34
힘이 좋아서 자리를 잘잡고, 속도가 빠른 편은 아니지만 순발력이 굉장히 좋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포스트 업 치고 들어가는 기술은 그다지 없지만 (그래서 공을 안에 집어넣어주어야 하고 그 과정에서 턴오버가 발생한다는 미네소타 팬분들의 말씀..) 일단 공이 들어가게 되면 피벗이 좋아서 멋지게 득점으로 연결시킬 줄 알더군요.
Edited at 2012-02-22 20:23:21
그래도 바이넘과 페코비치는 기대치 또는 레벨 차이가 확실히있죠.
페코비치는 원래 기대치보다 잘해서 요즘 칭찬받는거고 바이넘은 원래 기대치가 상당히 높은 선수이기 때문에 그 기대치보다 성장을 못해주고 있어서 욕을 먹는거라고 생각합니다.
단순 가치로보면 아직 바이넘이 월등하죠.
2012-02-22 21:08:05
최근 미네 경기를 못봤는데 페코비치의 수비력이 어느정도인지 궁금하네요. 지금 바이넘은 공격에서는 약간 기복을 보여주고 있지만 리바운드와 수비에서의 포스가 굉장합니다.
Edited at 2012-02-22 21:18:42
바이넘이 보합세인가요? 현재의 출장시간과 스탯만 꾸준히 찍어줘도 시즌 후 확고부동한 리그 NO.2 센터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팀 사정상 공격롤이 적어서 그렇지 언제든지 20-10-3을 기록할 수 있는 정통빅맨이죠. 최근에는 더블팀에 더욱 효율적으로 대처하는 등 기량향상에 눈에 띄고 있습니다. 수비마인드도 나쁘지 않은 편이며 특히나 슛터치는 빅맨 중 두드러집니다. 두 번의 부상으로 성장세가 둔화돼서 그렇지 기대치에 차근차근 근접해가는 중이라 보고 있습니다.     
Edited at 2012-02-22 23:06:42
스탯부터가 다름니다~~~
 
전부 2배차이나네요. 심지어 어시마저;;;
Edited at 2012-02-23 08:46:02
그런데 이런 건 있습니다.
 
페코비치가 2월 들어서 기록한 스탯이 17.3-10.3이죠
바이넘은 15.8-13.9이구요. 때문에 어시와 블락에서 바이넘이 2배 가량 앞서긴 하지만
그것도 숫자로는 한두개 차이인지라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 것이 아주 놀랍진 않습니다.
2012-02-23 08:53:44
린스트니와 비슷한 케이스군요. 요사이 정말 잘해줬네요. 잘한건 알고 있었지만, 더블더블기록이였다니. 페스트니.
 
 
2012-02-23 09:00:50
'린세니티'(linsanity)입니다
[LAL]어쌔신 from mobile
2012-02-23 00:01:47
워낙 유리몸인 녀석이라 단정짓기는 힘들지만 현 추세라면
올느바팀 세컨팀은 따놓은 당상입니다
해놓은짓이 있음에도 서부 올스타 스타팅센터구요
페코비치가 요 근래 보여준 모습을 최소한 2년정도 보여주지 못한다면
위 유타님 말씀대로 이넘이의 굴욕이라 표현해도 무방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