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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소타가 가장 필요한 선수의 유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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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1 14:36:43
네이버에서 검색하니 스윙맨이 이런 것이라고 하는데..
 
농구 경기에서 코트 좌우를 움직이며 슛을 노리는 선수를 말한다. 수비팀의 마크를 피해 다니며 코트 구석에서 중장거리슛을 날리는 포지션으로, 대부분 슈팅가드(shooting guard)나 스몰포워드(small forward)가 이런 역할을 한다. 좌우로 코트를 시계추처럼 움직이며 플레이한다고 해서 스윙(swing)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대부분 미네소타에 필요한 유형으로 몬타 엘리스를 지목하시는 분이 많던걸로 알고 있습니다.
 
일단 초보자의 눈으로 이번시즌 미네소타의 5할 본능은 경기의 결정적 상황에서 경기 흐름을 바꿀 한방이 거의 없어서 놓쳤다고 보는데요.아델만 특유의 페너트레이션 진행을 위한 플러스 요인을 영입,평균 득점을 높여 놓쳤던 경기양상을 업그레이드 한다가 문제가 아니라 지금의 스쿼드가 펼치는 공격작업 딱 이수준에서 클러치 능력이 있는 안정적인 3점 슈터 한명이 더 절실하다고 보여져서요.
 
미네소타가 현재 진 경기를 보면 타팀들이 진 경기에 비해 너무너무 아쉬운 경기들이 많은 이유도 4쿼터 귀신같은 야투율 하락,클러치 상황에서 고만고만한 능력을 지닌 선수들로 남은 몇초동안 전술이 제한되어 있다는 점.이길수 있는 경기를 무언가 변화로 인해 만들어 내는것보다 지금 상태에서 이길수 있는 경기를 반만 잡아내도 완성형에 근접해질거 같아서 말이죠.
 
이런 모습으로 보아 케빈마틴 유형이 몬타보다는 조금 더 효율적인 퍼즐이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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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dited at 2012-02-21 14:40:39

몬타가 더 나은것같네요 .


몬타는 외각은 좀 부족하지만 

1:1과 속공피니셔가 해결됩니다 .

그리고 돌파상황에서 러브와 페코를 살리는 좋은 패서죠 ..

몬타아니면 유형은 다르지만 바툼이 최고인것 같아요 .
2012-02-21 14:55:27

몬타처럼 외곽에서 들이박아줄수있고 미들라인에서 풀어줄 선수가 더 필요하죠

훌륭한 속공피니셔이기도하고..

케빈마틴도 좋을것같긴합니다만..

제가 미네소타팬은 아니지만 어찌됐든 현 상황에 몬타든 케빈마틴이든 오면 쌍수들고 환영해야할 상황인듯요..
2012-02-21 16:01:31
몬타나 마틴은 언감생심이고, 맷 보너 정도의 3점 스페셜리스트만 있어도 숨통이 트일 것 같습니다.
오늘도 보니까 보너신이 5/6의 삼점슛율을 기록했던데, 만약 미네소타에 보너신같은 롤플레이어가 있었다면 최소 2-3승은 더 했을 겁니다.
 
툴리버가 그런 역할을 해야 하는데, 침묵.
웹스터는 중요할 때 3점이 안들어가고, 그래서인지 클러치 상황에서 3점슛 쏘는 걸 주저하더군요.
오늘도 3초남겨둔 3점차 상황에서 스틸후 그냥 덩크를 찍었죠.
 
러브, 루비오가 벤치로 들어가고 후보들 나왔을때 정말 깝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