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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브론제임스vs카멜로앤써니 비교하면
르브론제임스가 훨씬우위인가요? 나이도동갑이고 대학때부터라이벌이였는데
전 카멜로앤서니의팬이지만 앤써니의 점퍼를 보면 입이 떡! 벌어집니다 점퍼라도 카멜로가낳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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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12-02-21 13:27:32
낳는다니요...
2012-02-21 14:42:35
출산!?
2012-02-21 13:27:42
대학때는 아니고 고등학교 때부터였죠. 르브론은 고졸이니까요.
멜로 요즘 점퍼 던지는거 보면 멜로가 낫다고도 못할것 같네요 하...

2012-02-21 13:27:50
글쎄요.......................................... 괴물과 사람을 비교하는건.........
Edited at 2012-02-21 13:28:30
멜로빠가 비참해지는 비교입니다점퍼도.....
2012-02-21 13:28:20
올해는 르브론 >>>> 멜로 인듯하고요.... (모든 면에서...)
 
그래도 4쿼터 5초 남고 1점차 승부에서 둘중 누구한테 슛 쏴라할거냐면 멜로 고르겠슴다.
Arsenal FC from mobile
2012-02-21 13:51:28
저도 댓글에 동의는 하지만 과도한 부등호는 좀 그렇지 않나요?
행여나 마음 상하셨으면 죄송하지만 오해를 살수 있을것 같아 댓글달아봅니다
2012-02-21 13:53:18
잘했다면, 삽질 안했다면, 저렇게 안했겠지요.. 그리고 뭣보다도, 부상 당했었기 때문에 부등호 2개 더 주었습니다 -_-  
2012-02-21 15:18:48
윗 댓글에서도 밝혔듯이 저도 전적으로 동의하는 바입니다.
점퍼와 포스트업 스킬까지 갖추면서 야투율 5할을 가볍게 넘은 르브론의 성장(이놈의 끝은 어디일지 모르겠고 무섭기까지 합니다)에 반하여 부상으로 많은 경기를 결장했고 출장한 경기에서도 원래 장기인 깔끔한 점퍼가 예년만 못하고 상대적으로 부진한 경기력을 보여주는 멜로는 르브론은 물론, SF 2위싸움의 경쟁자였던 듀란트에게도 확실히 밀려보이는 올해입니다. 명백한 사실입니다.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바는 매니아에 적을 두고 활동하면서 봐왔던 논란 가운데 상당 수가 선수간의 비교 문제이고 가장 민감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최근 몇 년간 리그를 지배하고 있는 르브론이지만 포지션의 오랜 라이벌로서 경쟁해왔고 많은 명경기를 만들어온 걸 봤을 때 멜로와는 기량차이는 존재하더라도 레벨(클래스)의 차이가 있다고 생각하진 않구요. 
이런 두 선수간의 비교에서 부등호를 통한 비교는 지나치다는게 저의 생각입니다.
부등호라는 기호자체가 주는 말로 설명하기 힘든 자극적인 느낌때문인지 한글로 표현했을때와는 체감상(저만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많이 다른 것 같아서요. 한개가 아닌 여러 개였을때 특히 더 그렇구요.

부엉이님께서 매니아에 소중한 정보들을 제공해주시는 살림꾼이신 것도,  닉스의 팬이신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다만 팬의 여부를 떠나 누구나 인정할 만한 사실일지라도 그 내용에 불편함이 느껴진다면 그건 매니아만의 자랑인 존중과 배려에 벗어난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좀 오버인가' 라며 생각하면서도 스스로 쪼잔함을 느끼지만 괜한 장문을 남기게 됐습니다. 마음 상하셨으면 죄송합니다. 

아이폰 인터넷 한 페이지는 언제나 매니아를 켜 놓는 매니아와 부엉이님의 한 팬이 드리는푸념이라 생각하시고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Edited at 2012-02-21 18:01:45
기량차이는 나지마는 클래스차이에는 차이가 안난다라 무엇을 말하고 싶으신건지 모르겠습니다. 기량은 개인기량이라고 보고 클래스는 슈퍼스타로서의 자질? 쯤으로 봐야하나요? 슈퍼스타의 자질이라함은.. 클러치능력 따위를 말하는 것이 맞는건가요? 하지만 자질역시 개인기량의 부분집합아닌가요?..... 뭔가 이해가 안되서요... 실제적으로 데뷔시즌이후 근 2년동안은, 언론때문에 세간의 관심들이 모두 브롱이에게 집중이 돼서 그렇지, 당시 실제로 두 선수간의 차이는 그렇게 크지 않았고  데뷔시즌에는 신인왕을 공동수상할것인가에 대해서도 논란이있었을 정도였지요. 그정도로 그 둘은 라이벌이라는 명성에 걸맞는 시합들을 해 왔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에 브롱이는 약하다고하는 점들을 한해한해씩 보완해나가면서 마침내 올해에 들어서서까지 끝을 모를 성장을 거듭해가면서 최고의 선수로 거듭이 났지요. 
 
물론, 멜로 역시 근 10년간 퓨어 스몰포워드의 자존심이라 불리며 최고의 스코어러로 불리며 2000년대를 대표하는 선수로서 브롱이와 항상 언급이 되었지요. 그러나 성장의 페이스로나 기량의 페이스로나 브롱이에 비해 상대적으로 느려보이는건 어쩔수가 없었습니다. 그러한 점들이 해가 계속 지나면서 마일리지가 쌓이듯 몇가지의 차이를 만들어내면서 브롱이는 '슈퍼스타 클래스' 중에서도 그들을 군림하하게 됩니다. 'king'이라는 별명을 가지고요. 그래서 아시다시피 멜로는 브롱이의 그림자에 가려져 2인자 라고 불려온것이고, 그러던 와중에 브롱이에 이어서 급속도로 성장하는 듀랭이와 2인자 자리를 다툼하고있지요. 그렇기에 제 생각에는 멜로는 더이상 브롱이와 놓기보다는 듀란트와 놓고 보는것이 글의 그림에 맞다고 생각합니다. 안타깝지만 차이는 이미 나버렸으니까요.
 
사실 경기를 보면서도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브롱이의 출장여부가 결정되는 경기라하면 해당팀의 승패의 영향에 아주 크게 미칠것 이라는 생각을 저는 자주 합니다. 하지만 최근 멜로를 보면 그런 생각이 들지는 않더군요. 저도 멜로 무~지 좋아합니다. 제 팬심이 시들어서 제가 브롱이와 상반된 생각을 하는 것인가요? 아니면 멜로 자신이 팬들을 그렇게 생각하게 만든 것인가요.
 
03년 드랲이후 브롱이와함께 2대 스포로 군림하던 멜로, 그 과거의 명성에 얽매여 오히려 팬들이 여전히 클래스는 변치 않는다... 좀 억지아닌가요?... 현실적으로 보자면 지금 듀랭이와 넘버투 스몰포워드를 다투고있는 상황입니다. 말 그대로 말씀드려서, '르브론 >카멜로' 의 상황이지요. 그 상황에서 멜로팬분들은 멜로에게 따끔한 말을 할 줄도 알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진정 팬이라면 좋아하기 이전에 그 선수가 잘 되길 바라는마음에서 쓴소리도 할줄 알아야 하는 것이고요. 지금의 해피부엉이님처럼 말이지요.
Edited at 2012-02-22 00:22:02
뭔가 오해를 하고 계시는데요.
해피부엉이님은 댓글에서 멜로를 깐적이 없습니다.
저는 까일거리가 있어도 까면 안된다고 주장하지도, 멜로의 과거의 명성을 이유로 르브론과의 차이를 인정하기 싫다는 억지를 부리지도 않았습니다. 
단지 제가 말씀드리고자 했던 것은 매니아에서 부등호를 여러개 사용해가며 민감한 이슈인 선수비교를 해야만 했느냐에 대한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을 뿐이고 이 부분에 대한 자제를 부탁드린것이 요점입니다.

참고로 저는 사실 팀으로서의 셀틱스를 좋아하고 샼 이후로 가장 좋아하는 선수는 없습니다.스포츠맨쉽에 벗어나는 행동만 하지 않는다면  기 좋고 잘하는 선수 모두 좋아합니다. 굳이 멜로를 편들만한 이유가 없다는 것이지요. 
억지 아닌가요? 라는 문장은 상당히 불편하군요.
2012-02-22 00:28:08
애매하게 말씀 드린 부분이 있어 한마디 덧붙이자면
기량차이라는 것은 오버롤의 측면에서 봤을 때 르브론이 앞선다는 뜻이었고
클래스가 다르지는 않다는 것은 오랫동안 라이벌 관계를 형성하면서 매치업상 크게 뒤지지 않는다고 판단했기에 적었습니다. (올해는 확실히 비교불가지만요)
클래스라는 것에 대한 명확한 정의 또한 애매하고 필력이 부족하기도 해서 저렇게 밖에 표현하질 못했네요.
Edited at 2012-02-22 08:59:02
글을 써놓으시구 애매하고 필력이 부족하셔서 표현하지를 못하겠다.. 그렇다면 우리 독자들은 글을 도대체 어떻게 이해를 해야하는 것인지 모르겠군요. 저게 억지가 아니면 무엇입니까? 충분히 설명을 주시지않고 우리가 이해하라...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기위해서는 아스날님의 글이 무슨말인지 확 들어와야 하는데 말입니다.
 
클래스(?) 차이를 떠나서, 역량의 차이를 떠나서, 해당선수에 대한 유별난 라이벌의식이나 상성을 가지는 선수들이 매 시대마다 꼭 한 쌍 이상씩 존재하지요. 조던 세대는 아니라 언급을 잘 못하겠습니다만, 조던을 만나면 유독 불타오르고 괴롭히기를 잘하던 선수가 있었다고도 하지요. 조던 앞에서 아스날님이 말씀하시는 클래스가(?) 같은 선수는 당대에 별로 없었는데 말이지요. 2000년대 들어서는 멜로가 유난히 브롱이를만나면 불타올라 우리들로 하여금 종종 impressive한 매치업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이 둘이 매치업을 할때 차이가 별로 보이지 않는다해서 이 둘의 차이가 크지 않다고 할 수 있나요? 실력자는 '누구에게든' 한결같은 모습으로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능력면에서 둘간의 매치업은 대등하거나 멜로가 조금 더 우세했었다고하지만, 그 외에는 어떻습니까. 보여주는 결과 자체가 해마다 다르지 않습니까? 클래스의 의미는 잘 모르겠지만 저정도의 모습은 보여줘야 진정한 탑 클래스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불쾌하다는 말씀을 하시기 이전에 서로간에 무얼 말하고 싶은 것인지 정확히 알고 소통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아 이래서 아스날님이 불쾌하셨고 그럴수도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지요.
 
그리고 한가지 더 말씀드리자면 리플다신분들 반응보시면 아시다시피.. 비교를 떠나서 비교 대상이 잘못 되었기 때문에 저런 반응들을 보이시는 겁니다. 현실적으로 멜로는 듀랭이와 경합을 벌여야하는 위치가 되어버렸기 때문이지요. 그 사실을 인정들을 하시기 때문에 기분이 나쁠 이유도 없는 것이구요. 멜로에 대한 격세지감(?)은 어느정도 있을 수 있겠지만요 부등호 중복으로 기분나빠하실분은 없어보입니다. 저 중복조차도 동의를 하시고 계시니까 말입니다.
Edited at 2012-02-21 13:54:55
부엉님의 리플이 다소 그렇게 들릴수있는점은 이해하겠는데요, "올해는" 저정도 비교가 나오는게 현실적으로 맞다고봅니다... 브롱이는 올시즌을 기점으로 한커풀 더 벗어나 더 성장을 했거든요.
 
부엉님 안그래도 뉴욕팬이시구.... 멜로 팬이신데 직접 쓰신 본인심정은 어떠실까요.. 하아..
2012-02-21 14:42:47
멜로팬인 제가봐도 올시즌은 할말이 없습니다 저 부등호에 대해서...
Edited at 2012-02-21 13:29:33
쩝.. 르브론은 포지션별 최고를 넘어 현 NBA 최고의 선수입니다. 이미지는 둘째치더라도.
 
2012-02-21 13:28:37
딱히 테클은 아니지만... 점퍼를 낳을 수는 없죠...
멜로가 점퍼 시도율은 많지만 성공률은 비슷... 이번시즌은 논외로 하겟습니다.
Wade vs Bryant from mobile
2012-02-21 13:29:53
앤써니 팬이지만 앤써니의 점퍼를 보면 입이 딱 벌어진다...
점퍼가 낳다...
Edited at 2012-02-21 13:33:24
올 시즌 들어가면서 르브론은 더 강해진 반면 멜로는 오히려 주춤주춤하고 있어요.
가뜩이나 밀리는 판국에 가뜩이나 2인자도 서러운데 가뜩이나 듀란트도 치고 올라왔는데!!

오. 차라리 듀란트vs멜로가 그나마 박빙이 될 듯 싶어요.
근데 이 매치업도 요즘 멜로보면 영 신통하지가 않아...

하지만, 하지만, 하지만
멜로vs르브론 쇼다운하면 멜로가 더 인상적이었던 적이 많았고 
무엇보다 저 역시
4쿼터 5초 남고 1점차 승부에서 둘중 누구한테 슛 쏴라할거냐면 멜로 고르겠슴다.  (2)

점퍼는 멜로. 클로치는 멜로. 엉덩이도 멜로.
2012-02-21 13:34:49
멜로 팬이지만 올해 보면 듀란트>멜로인듯 하네요.
그래도 작년까지는 팬심 섞어서 멜로가 더 낫다고 할 수 있었는데...


저도 멜로vs르브론 쇼다운에서는 멜로가 더 인상적인 경기가 많았네요. 작년 뉴욕으로 와서 거의 바로 붙었던 경기도 그렇고...
2012-02-21 13:38:03
맞아요...
그냥 3인자 시킬래요. 올 시즌은...
쿨하게 3인자 갑시다...

그냥 이번 금요일날 쇼다운만 잘하면 돼요.
팀 이기는게 중요합니까...
쇼다운에서 이기는게 중요하지........

2012-02-21 13:39:14
쇼다운도 이기고 팀 성적도 이기는겁니다.

...
근데 요즘 르브론 하는거 보면 두려워지네요 가뜩이나 상태 메롱인 멜로가 얼마나 잘해줄 수 있을지...
2012-02-21 15:29:41
그러게요....오늘 이렇게 까이는거 보니 그날도 걱정이
되는군요
2012-02-21 15:30:17
그래도 멜로니까 잘해줄거라고 믿습니다
2012-02-21 15:32:17
네, 저도 멜로 믿고는 있습니다
근데 앞으로 팀과 맞추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무슨 말들이 나올지 참 걱정이 되는군요.....으흑
뭐 잘해주겠죠
Edited at 2012-02-21 13:36:35
카멜로가 르브론보다 알을 많이 '낳'는건 잘 모르겠습니다만... (죄송합니다)
점퍼를 쏘는 점퍼 셀렉션이 확실히 멜로보다는 르브롱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점이 브롱이보다 점퍼의 확률이나 외적으로보는 폼으로보나 이부분만큼은 우월해보였습니다.
하지만 그 성공률에 있어서는 더이상 카멜로가 우위를 점하기 힘들어졌습니다. 이미 르브론은 리그 최고급의 성공률을 가진 점퍼를 장착한 상태이고, 더군다나 특유의 올 어라운드함과, 그에 더불어 리그 탑급의 수비력은 당대 라이벌인 카멜로를 묻히게 만든다고 할까나요.
 
더군다나 듀란트라는 강력한 스몰포워드 자원이 한명 더 등장하면서 2인자라고 불리던 멜로의 입지도 위험해진 상태이지요. 멜로 라는 선수 자체가 못하는것은 아닙니다. 리그 최고의 스코어러 중 한명이고, 리그 최고의 퓨어 스몰포워드입니다. 이것이 브롱이와 차별점을 두긴하지만, 상대가 운이없다고나 할까요... 무려 르브론입니다... 올어라운드함이 장기이지만 멜로의 특기분야마저 지금 우위를 점칠수 없게 만들어버린게 바로 그라는 것이지요.... 부상복귀도 했으니 빨리 제기량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멜로가 브롱이만 만나면 불타오르더군요, 무엇보다도 아름다운 슛폼은 그를 싫어할수 없게 만들고 말입니다.
[MIN]달바라기 from mobile
2012-02-21 13:40:13
멜로가 궁딩이가 크다보니 여자로 태어났으면 르브론보다야 분명히 쑴풍쑴풍 잘낳았을겁니다.
뉴스턴셀닉스 from mobile
2012-02-21 13:44:21
푸하하하하하
2012-02-21 13:40:33
둘이 차이가 많죠 
2012-02-21 14:01:05
점퍼의 아버지 멜로인가요...
직접낳았으면 어머ㄴ...
Generation from mobile
2012-02-21 14:18:17
야투율도 르브론이 멜로에 비해 폼이 투박해서 그렇지 더 높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원래 투박한 몸뚱이의 르브론 vs 세련된 기술의 멜로 였는데 올 시즌에는 기술에서도 르브론이 더 강해진 모습이네요.
2012-02-21 14:52:20
현재 두 선수 사이에는 vs가 아니라 부등호가 들어가야 맞죠.
2012-02-21 15:13:51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선수가 소속된 팀이 붙으면 멜로팀이 많이 이기는거 같던데....
 
2012-02-21 18:05:50
데뷔년도에는 비슷했으나 2년차때부터 르브론이 계속 앞섰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꽤나 커리어에서도 차이가 많이 나구요

두 선수다 좋은 선수이기때문에 직접적인 기량의 차이가 확연할 수는 없겠지만 르브론이 지난 세월 자신의 약점을 꾸준히 보완하면서 MVP2번에 퍼스트팀 5번을 받고, 수비에서도 굉장한 모습을 보여주는데 비해에서 멜로는 아직 이렇다할 시즌을 보여주진 못했죠

멜로의 아쉬운 시절은 역시 덴버시절 득점왕 페이스를 보여주다가 부상으로 꺾인 해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때 퍼스트팀을 탔어야했는데 말이죠..

앞으로도 듀랭& 브롱때문에 포워드팀 퍼스트자리는 정말 어려울 것 같습니다. 
2012-02-22 04:00:01
부상이 아니라 폭력사태 때문 아니었나요...
저도 그게 아쉽네요. 득점왕 포스였었는데... 그때부터 발전이 좀 저조한듯도 하고요...
2012-02-22 04:18:17
아 폭력사태였나요.. 정확히 기억이 안나네요..여튼 그때가 아쉬웠죠..
2012-02-22 04:22:07
뉴욕과의 폭력사태로 멜로가 출장정지 먹고 이미지도 많이 안좋아지고 팀에 오랜 결장+팀에 앤써가 오면서 득점이 하락했죠...

그때 폭력사태 없이 계속 출장했다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긴 하네요
2012-02-21 20:50:22
올시즌 멜로가 2인자라는건 뉴욕에서 2인자라는거 맞죠? 제레미 린 다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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