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20 12:59:48

역시 토니파커야 말로 진정한 완전체 가드

2012-02-20 19:29:07
2004년 즈음 경기였는지..
파커가 3초남은 상황에서 코스트 투 코스트로 전속력 드리블쳐서 레이업 올려놓는 거 보고 정말 놀랐었는데,
25초에 비슷한 장면이 있네요. 스피드도 스피드지만, 어찌 저리 무인지경인듯 달려가서 넣을 수 있는 것인지
2012-02-20 23:15:19
나름 개성이라면 개성이네요
엄청 빠르게 뛰어서 제치기....
요즘은 점퍼까지 물오른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