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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웨인 "사기"웨이드

그분의 바디밸런스와 속도를 꼭 닯은 웨이드..

부상만 당하지 말아!!

마지막 코비 나오는 부분은 좀 안습이네요.. 코비도 좋아하는데.. 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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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A
2007-03-02 20:55:45
마지막에 코비는 화내는 건가요..? 그런데 코비 좀 많이 안습이네요~
2007-03-02 22:15:14
게임상으로는 쿼드더블도 가능하지만 웨이드같이 저렇게는 못합니다. 삼점만 갖추면 조던이라고 불러도 되겠네요.. 그리고 코비 저런모습은 처음 보네요.~
2007-03-02 22:25:05
마지막에 코비 나뒹구는 모습은...
요즘 가뜩이나 피곤한 저를 더 심란하게 만드는군요 ;;
코비팬으로서, 코비가 삽푸는 모습은 심심찮게 봐왔지만서도...
웨이드가 코비를 찍어버리고서 아무렇지도 않게 걸어가는 모습은 참 보기 괴롭네요;;
어쨌든 웨이드 참 대단합니다. 정말 3점까지 갖춘다면 리그를 쥐고 흔들어버리겠군요.
2007-03-02 22:50:59

가끔 생각하는 어처구니 없는(?) 상상이지만,

웨이드가 저 스피드를 유지한 채

키가 5cm만 더 컸으면 어땠을가 생각합니다.

마치 "그 분"의 80년대 모습 그대로가 아니었을까요...

물론 "if"라는 것이 아무 의미도 없지만,

그래도 꽤나 즐거운 상상이 아닐런지요...

2007-03-02 23:00:56

흠... 제가 웨이드팬이라서 더 그럴수도있지만, 80년대 초기에 조던만큼의

기량을 가졌다고 생각하게 만드는지라..리딩, 수비, 극강의 돌파능력 여러면에서..

그리고 상당히 긴 윙스팬때문에 거희 196cm~ 정도로 봐도 되기에..

계속 이 기량만 유지해주고..슛 테크닉(특히 3점.. 미드점퍼는 지금도 훌륭하기에)만 더 개선된다면.

우리가 그토록 맞던 그분의 향수를 실제 모습으로 웨이드에게서 느낄수 있지 않으련지 하하..

2007-03-02 23:08:37
다른 포스트조던들을 볼때엔 왠지 정도 안가고 단점들만 보였는데...
이상하게 웨이드를 보면 저도 그분의 향기가 진하게 느껴집니다. 애정도 많이가구요.
이게 어느 정도 시간이 흐른후에 데뷔를 해서 그런지 아니면 정말 많이 닮아서 그런지 저도 헷갈리네요.
암튼 잔부상없이 지금의 마인드도 그대로 가진채 성장한다면 진정 mvp가 멀지 않은것 같네요.
2007-03-02 23:46:35
저랑 같은 생각이시네요.. 팀성적이 되고, 부상만 없다면 당장 내년에라도 mvp탈것같은 포스..
2007-03-03 13:13:39
수정 

전혀 그분과 같지 않다고 생각된다는..

오히려 약간 키큰 배런 데이비스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무리 생각해도 조던 스탈은 코비횽아 밖에 없다는...

동영상게시판에 코비와 조던 똑같은 동영상 올려놨습니다..

What's the difference ! KObe Biting MJ 라는 제목으로여...

웨이드님의 장점은 3점에 목숨걸지 않는다는 것이죠 적은 3점 시도율은 마사장님의 그것과 닮았죠.

웨이드를 웨이드로서 봐야 좋을 것 같습니다

2007-03-03 13:45:43

물론 옳으신 말씀이지만.. 조대인과 코비가 비슷한 스타일이라고 보는 건 조대인의 30세~

의 플레이라고 생각하기에.. 개인적으로 데뷔후 약 5년간?.. 극강의 스피드와 운동능력,

점퍼 장착은 물론 모든 블락을 피해버리는 더블클러치까지

80년대 그분이 보여줬던스타일과 가장 많이 닮은 게 웨이드인듯 보입니다.

2007-03-03 13:51:10
수정 

코비가 조대인의 페이더웨이와 초강력 점퍼에 3점까지 갖춘 데다가

왼손 능력까지 더 뛰어나긴 하죠...더더군다나 수비까지...

웨이드가 조던과 더 닮은 점은 왼손 드리블을 잘 못한다는 것이죠...

그리고 웨이드는 드리블이 훨씬 낮죠 조던의 그것보다는...

80년대 조던의 경기들을 보아온 저로서는 두 선수가 닮은 것은

짧은 슛팅 거리에 부상을 두려워하지 않는 돌파

부족한 왼손 드리블 뿐입니다.

2007-03-03 13:55:07

흠 ..그런가요..

저는 아주 많은 경기를 접한게 아니기에.. 현지 평가라던가 여러가지 영상물을

통해 돌파의 패턴이나 큰키에서 말도 안되는 속도로 돌파하는 모습들때문에 상당히 닮았다고 보는데..

하여튼 웨이드 정말..수비면 수비..공격이면 공격.. 정말 대물이 나온것 같습니다.

2007-03-03 14:00:46
수정 

웨이드를 저평가 하는 것은 아니지만 마사장님과의 비교는 정말 억지 같습니다.

3점을 연습 안하는 것은 아니겠지만 팀을 위해 자제하는 것과 장기인 돌파로

상대 선수들을 힘들게 하고 파울트러블을 만드는 것부터 장점이 확실한 선수죠

웨이드가 큰키라고 하긴 뭣 한 것 같네요 페이튼과 어깨동무 했을 때 머리 끝부분 조금만 차이 났었으니까요

마사장님이나 웨이드보다 빠른 선수들은 많습니다

그러나 빠른 돌파 정확한 슛 셀렉션 유연한 바디 밸런스 를 통해 마무리를 짓는다는 모습이

그렇게 보이셨나 모르겠군요.

2007-03-03 14:03:36

아 큰키는 언제까지나 아이버슨이나 파커와 비교해서^^;

흠 말씀하신대로 제가 유연한 바디 밸런스나 빠른돌파 정확한 슛셀렉션이라는 어쩌면

일부분일수 있는 부분들을 보고 비교한거 같기도 하군요.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2007-03-03 14:05:26
수정 

저는 코비를 통해서 충분히 그 분 을 넘는 향수를 맞보고 있습니다

그럼 즐건 넷 생활 되세요

BoA
2007-03-04 19:05:35

though님 마지막

저는 코비를 통해서 충분히 그 분 을 넘는 향수를 맞보고 있습니다

이 문장이 무슨 뜻..? 코비가 조던을 넘어섰다는 뜻인가요..?

2007-04-14 00:27:18
수정 
코비만 좋아하는건 좋은데 다른 선수를 가지고 정색을 내며 싫어하지 말기를....
래리 브라운이 웨이드의 플레이 스타일을 보면 조던이 연상된다라고 말했고 다른 감독들 역시 그런 말을 많이 했는데 그 사람들은 다 눈이 삐었나요?

그러니까 코비가 욕을 먹는겁니다.
2007-03-05 02:08:40

덧글이 많다 싶어 봤더니 역시나~


2007-03-18 19:47:42
마지막 LA랑 마이애미 경기 언제적 경기인지 날짜좀 알수있을까요..보고싶네요~
2007-03-28 01:15:16
ㅋㅋㅋㅋ 역시나
2007-06-12 23:14:52
조던옹은 역시 흐느적하는 맛과..아름다운 피니쉬동작에 매력이죠..
정말..그분을 티비로라도 라이브로..봤었다는 행운..좋았던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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