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19 22:47:24

저보다 어리지만 존경할 수밖에 없는 대단한 친구네요

2012-02-19 22:56:22

읽으면서 왜 이렇게 울컥하는지


진정한 스타네요 제레미 린
2012-02-19 23:01:31

네이버 블로그의 라본테님이시군요.

9덕분에 간간히 NCAA관련 소식들 확인하고 있습니다.
(헌데 듀크대 MBA 과정을 마치신 분이 짧은 영어라뇨.)

마지막 문단이 참 감동적이네요. "내 꿈은 이미 이루어졌다."
인종과 나라에 관계없이 역시 아버지의 헌신과 사랑은 위대한 것 같습니다.
여러가지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되었네요. 좋은 잘 읽었습니다.


2012-02-19 23:05:42

마지막에서 울컥했네요. 부성이 애틋하네요. 제레미 린이 얼마나 힘든 길을 걸으며 농구를 해왔을지 알 수 있네요.. 정말 화이팅이에요..

2012-02-19 23:05:50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12-02-20 02:05:13
할말이 없내요역시 제레미 린
 
2012-02-20 12:46:23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린이 4학년쯤 되서 대학농구에 이런 사람이 있다는것을 알게 됐었고
골스에 들어간걸 보고 "오오옷!! 동양인이 nba인가??" 좋아했었는데 왠지 쩌리되는 것 같아서
아쉬워 했다가 어느순간 기억에서 잊혀졌다가, 만화 주인공처럼 뉴욕 주전으로 나와서
활약하는것을 보면 그 힘든 무대에서 얼마나 노력했을지가 눈에 선하네요;;;
 
잠시동안에 어학연수 기간동안 만난 농구하는 백인 흑인들에게 가장 많이 들었던게
어느 고등학교 선수냐;;; 였던게 기억나네요;; 26에 대학도 마치고 갔는데 말이죠;; 
어디가나 처음엔 쩌리 잘하면 정말 의외라는 시선을 정말 많이 받아봤습니다~
하물며 프로무대에서 어땟을 지는 상상도 안되네요;;
2012-02-20 13:37:43

슬램덩크만화의 산왕 정우성선수의 부친이 오버랩되는군요. 본인의 의지뿐 아니라 부친까지 바스켓볼에대한 열정이 남달랐을줄은 상상못했습니다. 

2012-02-20 20:37:42
ncaa 방송도 자주 보고 있습니다 좋은 글, 좋은 방송에 힘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12-02-21 10:16:22

스포츠 기자라면 당연히 써야할 기사인데 어찌나 주옥같은지요.


역시 자식은 말로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