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10 20:03:46

소닉님은.....썬더글도 좀......

WR
2012-02-10 20:06:19

지금 쓰고 있습니다....^^; 
Edited at 2012-02-10 20:43:30
소닉님은.....썬더글도 좀...... (2)
 
그리고 draftnik님 오랫만입니다.
2012-02-10 21:10:24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뷥는거 같네요.......

잘 지내시죠?
2012-02-10 20:11:07

맥과이어는 3.5번 최적화 + 그나마 되는 헬핑 아닐까 합니다. 샬럿에서 하던 수비(타이러스 토마스/DJ 화이트) 포지션에 최적화 되어 있는 선수입니다.


그런데 지금 골스 수비에서는 간간히 뜨는 헬프 블락(?) 말고는 크게 도움 되는 면이 없어 보이네요. 
WR
2012-02-10 22:12:02

자유투 보면 중거리가 좀 될것도 같은데 쏘면 공이 옆으로 새더군요. 
2012-02-10 20:12:35

언제나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

골스가 왜 디안드레 조던 한테라도 많은 돈을 쓰려고 했는지 지금 상황을 보면 이해가 갑니다.
WR
2012-02-11 09:34:59

콰미조차 너무 그립습니다....든든했는데
2012-02-10 20:42:55
골스 경기를 소닉님 글을 읽고 읽으니 훨씬 전술적으로나 이해가 쉽게 되더군요.
좋은 글 언제나 잘 보고 있습니다.
 
WR
2012-02-11 09:33:57

관심가져 주셔서 제가 더 감사하죠. 
2012-02-10 21:28:52
마크맨을 누르는 형태의 블럭.. 도약형 리바운드..와오! 느낌이팍 오네요..  
수치가 선수의 모든 것을 나타내지 못한다는 사실이 이렇게 표현되니 재밌네요.
소닉님의 글을 읽으면 아무 경기나 지금 보고 싶어져요
WR
2012-02-11 09:32:24

골스경기 소장용으로 B급 명품영화와 비교해도 손색없습니다. 오클전 추천드려요.
Edited at 2012-02-11 22:47:09
덕분에 토요일 오후 즐겁게 보냈어요!!
모두들 린!린!할때 혼자 다른 물서 놀다왔어요
몬타엘리스와 러셀웨스트브룩의 아크로바틱 대결(몬타윈), 커리의 쇼타임, 커리의 턴오버, 몬타쇼타임, 그러나 듀란트! 진짜 언빌리버블한 게임이네요!!
2012-02-10 21:30:01

여러모로 아쉬운 올시즌입니다.
킥볼을 놓쳐서 날린 경기와 오크전 오심. 이 두 경기만 잡았더라면, 콰미가 건강했더라면, 커리의 발목이 온전했다면, 마크 잭슨이 고집을 빨리 꺾었더라면... 르브론이 그러지 않았더라면...

그런데 공격템포 같은 경우는 아직도 확신은 못하겠습니다.
이러다 감독이 고집부리는 게 한두번이 아니라서요.

그래도 요즘 경기는 참 재미있어요.
애정보다 무서운 게 애증이라, 계속 응원하는 수 밖에 없네요.

WR
2012-02-10 22:14:32

저도 헷갈리는데 콰미-커리 결장+삽질전술+인디,오크전 판정 생각하면 3승은 까줘도 되겠죠? 
그럼 12승 12패.....마크잭슨이 상당히 선전하고 있다는 결론이........-.-;;

설마 눈으로 지금 경기력을 보고 있을텐데 또 바꾸진 않을것 같아요.
WR
2012-02-10 23:17:27

아까 덴버의 케네스 페리어드 보니까 기술은 없어 보이지만 픽앤롤 무브나 리바운드는 탁월하던데 센터 찾기 어려우면 저런 선수 구해서 비에드린스 대신 스몰라인업 가는것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2012-02-11 04:20:18

리바와 공격안되고 뛰어나지 못한 운동능력.  유도나 퍽이나 비슷한 타입에 비슷한 능력의 선수인가요?


WR
2012-02-11 09:13:24

퍼킨스보다는 오카포가 약간 작아졌다고 보면 제일 비슷합니다.
Edited at 2012-02-12 13:14:56

역시 추천합니다  


우도의 힘으로 막는 수비는 머 .. 엄청 좋네요   커즌스 넘어질때 우와!!!를 연발했답니다 

근데 문제는 클러치 타임에 수비 공격 그 어느것도 제대로 해주는게 없는 맥과이어를 넣는 이해못할 

전술은.... 정말 욕나왔습니다 

톰슨을  조금 더 쓰기위해서는 로스터 정리가 조금 필요할듯 하구요 

2012-02-14 14:50:21

오늘 피닉스 전도 클레이의 활용이 아쉽군요. 

최근 폼이 롸이트나 러쉬보다 좋아보이는데 정작 출장시간은... 
2012-02-14 15:49:31
클레이 톰슨 소닉님 말듣고 눈여겨 보고 있는데 참 괜찮네요.
 
워싱턴의 부커란 친구와 함께, 요즘 가장 눈에 박히는 선수더군요.
 
오늘 소닉44님 댓글보니 미네소타의 센터도 봐야겠네요.제가 미네 초반 경기볼땐 거의
벤치멤버처럼 나와서 눈여결 보질 못했어요.
WR
2012-02-14 16:22:03
 
부커 대학시절에 매직cp3님이 추천해주셔서 봤는데 3점라인에서 페이스업이 되더군요. 단순 허슬선수라기엔 3번을 막아도 지장이 없을 정도로 스피드도 좋고 기술수준이 상당하죠.
2012-02-18 11:08:22
클레이 탐슨은 사실 아버지가 더 유명한데요, 마이클 탐슨이라고 NBA 78년 1번픽으로 포틀랜드 지명, 그이후 레이커스에서 자바 백업으로 2번 우승을 했었던 멤버입니다. 현재 레이커스 라디오 해설자로 활약하지요. 아들 셋중 첫째는 클블에서 뛰다가 지금은 어디있는지 모르겠고, 둘째가 클레이 탐슨, 셋째는 현제 MLB 시카고 화잇삭스 마이너에서 뛰는 유망주입니다. 엄마 역시 예전 대학 배구선수로 알고있는데 혈통이 확실한 운동선수 집안입니다. 사실 클레이 실력도 좋지만 몇년후 메이져에서 뛸 막내가 더 대성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