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이 탐슨은 사실 아버지가 더 유명한데요, 마이클 탐슨이라고 NBA 78년 1번픽으로 포틀랜드 지명, 그이후 레이커스에서 자바 백업으로 2번 우승을 했었던 멤버입니다. 현재 레이커스 라디오 해설자로 활약하지요. 아들 셋중 첫째는 클블에서 뛰다가 지금은 어디있는지 모르겠고, 둘째가 클레이 탐슨, 셋째는 현제 MLB 시카고 화잇삭스 마이너에서 뛰는 유망주입니다. 엄마 역시 예전 대학 배구선수로 알고있는데 혈통이 확실한 운동선수 집안입니다. 사실 클레이 실력도 좋지만 몇년후 메이져에서 뛸 막내가 더 대성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