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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전력으로 봤을때 샐러리구조가 좋은 5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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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2-01-31 00:36:42

개인적인 주관입니다 

현재 전력과 시장규모, 그리고 현재 성적등을 고려해서 다섯팀을 꼽아봤습니다. 


파란색은 미니멈 계약
회색은  팀 옵션 
옅은 갈색은 (보쉬-웨이드-르브론의 14-15시즌을 보시면 됩니다)  플레이어 옵션
진한 갈색은 (덱스터 핏맨을 보시면 됩니다)  부분적 보장
녹색(휴스턴의 몬타유나스)는  Unsigned Draft pick 입니다. 

(샐러리표는 클릭하면 커집니다 ) 


1. 마이애미 히트 




히트의 샐러리표는 항상 봐도봐도 사기일 수 밖에 없습니다.
맥시멈을 받고도 넘칠 선수인 르브론보쉬가 자기의 몸값을 깎아가면서 팀에 합류했고, 웨이드도
다른 선수들에 비해서 저렴하게 받고 있습니다. 즉 빅쓰리가 몸값을 다 깎아서 뛰고 있는 비 현실적인 팀이기도 합니다 (뉴욕의 아마레-멜로-챈들러와 비교하면 3밀정도 저렴합니다 )
하슬렘-베티에-밀러등이 훨씬 더 받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적은 금액에 합류했습니다.
그리고 주전 포인트가드 챌머스가 연평균 4밀, 주전 센터인 조엘이 3.5밀정도이며 제임스 존스또한
베테랑미니멈에 가까운 금액을 받으면서 뛰고 있습니다. 

특히나 하슬렘을 4밀정도에 쓰고, 베티에를 3밀에 쓰는것은 정말 사기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대단한것은 13-14시즌이 끝나고 완벽하게 새롭게 판을 다시 짤 수 있습니다. 
보쉬-르브론-웨이드 빅쓰리가 모두 13-14시즌이 끝나고 player Option이 되고  하슬렘, 조엘 또한 
player option이 됩니다. 

선수들의 특별한 부상이 없는 한, 13-14시즌까지 앞으로 3시즌동안 지금의 전력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과연 3년 후에 마이애미의 역사는 어떠할까요?



2. 휴스턴 로켓츠 





최근 2년동안 42승,43승을 거두고도 플레이오프에 올라가지 못하고 있으며 올해도 12승 8패로 5할 이상을 거두고 있긴 하지만 플레이오프가 간당간당한 휴스턴입니다. (그도 그럴것이 야오밍이 드러눕고 티맥도 부상으로 제 컨디션이 아니었었죠. 샐러리를 가장 크게 먹는 2명이 뛰질 못하니 .. 어쩔 수가 없죠)

휴스턴은 내년시즌 엄청난 기회를 가집니다
라우리-케빈마틴-파슨스(버딩거)-루이스 스콜라(패트릭 패터슨)-사무엘 달렘베어
현재 주전으로 나오는 5명과 드라기치와 코트니 리를 제외한 2명의 핵심멤버를 그대로 가져가면서 내년 샐러리를 고작 43밀 정도에 끊을 수 있습니다 

만약에 내년에 센터를 노린다면 (하워드, 히버트같은 선수들이 있죠) 달렘베어가 팀 옵션이기 때문에 미련없이 놔줄 수 있습니다 (달렘베어를 놔주면 샐러리는 고작 32밀정도에서 시작합니다)
아마도 드라기치는 잡을 것 같은데 3밀 부근에서 잡으면  위의 로스터에서 드라기치까지 포함시키면서 46밀정도에 끊을 수 있네요.
올해 캡이 58.1밀이고 사치세라인이 73밀이었다는걸 생각하면 사치세 라인까지 27밀정도의 여유가 남습니다 . 사치세라인까지 안가고 65밀정도에 맞추더라도 20밀정도의 여유가 남습니다. 
대형 FA한명은 충분히 잡을 수 있는 여유가 있습니다.




3. 보스턴 셀틱스 





빨간 테두리안에 든 선수들은 그냥 무시하면 되는 선수들입니다 (그냥 조금이라도 연관되었으면 저렇게 그냥 놔두는거니까요 ) 

보스턴은 내년시즌에 케빈가넷이 만기계약이 끝나고, 레이앨랜의 계약도 끝납니다. 피어스의 16밀이 부담스럽긴 하지만, 여전히 좋은 활약을 해주고 있고, 론도가 11밀로 지금의 실력에 비해 싸기 때문에 상쇄되는 면도 있구요.  저메인오닐에게 6밀을 주던것도 끝이 납니다. 

가넷이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레이앨랜은 보스턴에 남기를 희망하고 있으며 혹시 하워드나 히벗같은 선수를 잡으면 가넷도 싸게 남을수도 있겠죠

희망한다면   론도 - 앨런 - 피어스 - 가넷 - 하워드or 히버트가 되면서도 샐러리가 크게 많지 않은
라인업으로 갈수도 있습니다 (앨랜,가넷이 얼마로 재계약하는지가 중점적이겠죠) 


4. 포틀랜드 트레일 블레이져스 




포틀랜드 또한 샐러리가 좋은팀중에 하나입니다. 알드리지를 5년 62밀에 잡았는것도 대박 계약이었구요 (심장문제가 있지만 지금까진느 굉장히 대박 무브죠 ) 
주안점은 니콜라스 바툼/월러스를 어떻게 잡느냐입니다. 둘 다를 잡기에는 중복이고 한명을 어떻게 잡느냐가 중요할 듯 싶습니다. 두명 다 공수에서 좋은 선수입니다.
캠비가 올시즌을 끝으로 풀리고  매튜스도 금액에 비하면 매우 좋은 활약을 펼쳐주고 있습니다

펠튼을 어떻게 할지도 궁금하네요 


5. 오클라호마 시티 썬더



오클라호마는 듀란트 - 서버럭을 둘 다 잡으면서 일단 수년간 안정된 전력을 가져가는데 성공했습니다.
거기에다 퍼킨스하든, 이바카,세폴로샤도 괜찮은 금액으로 내년까지 쓸 수 있습니다 

역시 문제는 12-13시즌이 끝나고입니다. 53밀이 확정되있는 상태에서 하든이바카에 대한 금액을 조율해야합니다. 둘 다를 잡을것인가 (이러면 사치세가 불가피할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하나를 잡을것인가. 그리고 누구를 잡을것인가를 결정해야겠죠. 

일단 듀란트-서버럭을 잡으면서 당분간 서부의 강호자리를 꿰찰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이 외에도 좋은 팀들이 몇 몇 더 있지만, 제가 가장 잘 알고 가장 좋다고 평가하는 세 팀을 꼽아봤습니다 




p.s) 반응이 좋으면 안좋은 팀 5팀도 한번 꼽아보겠습니다 
이 게시물은 은빛님에 의해 2012-01-31 06:27:50'NBA-Talk' 게시판으로 부터 이동되었습니다.
53
Comments
2012-01-30 22:38:38

역시 샐러리구조는 마이애미가 사기죠. 거의 선수들이 받아야할 돈의 2/3혹은 그보다 더한 계약으로 잡아두었고 맥시멈급을 3명이나 데리고 있는데 선수층이 두꺼운 복받은 팀이죠. 주전급 중 가장 구멍이라 생각되는 죠엘과 찰머스의 금액마저도 적절하다고 느껴지는데 거기다 찰머스는 오히려 적게받는 느낌마저..

2012-01-30 22:51:32

오클라호마도 나름 괜찮지 않나요?

내년까지 하든 내후년까지 이바카와 메이너를 싸게 쓸 수 있고..
올 시즌도 컨텐더 중에서는 팀 샐러리도 젤 싸구요~
2012-01-30 22:58:08

누구하나 살짝이라도 오버페이가 없죠.
언더페이는 셀수없구요.

2012-01-30 22:59:23

근데 퍼킨스는 살짝 오버페이 같아요..


2012-01-31 01:00:46
퍼킨슨 정도의 센터가 7밀이면 오히려 저렴한 것 같은데요...
서조던도 10밀을 받는 시장이라...
 
2012-01-31 22:08:09

저도 퍼킨스에 7밀이면 나쁘지 않다고보는데

2012-01-30 22:53:37

제임스 존스는 2010년에 방출한 뒤에 계약을 새로 맺어서 버드 권한이 사라진 걸로 알고있었는데...

계약에 대해 정확히 알지 못하니 볼 때마다 헛갈리는군요. 
2012-01-30 22:55:29
히트의 샐러리 구조는 기존 선수단 전원이 합의를 봐서 나온거 같은데.. 비하인드 스토리 같은건 없나요?? 르브론은 말할 것도 없고 웨이드나 보쉬는 어느정도 깍았다 하더라도 20밀이고 보쉬는 잘모르겠지만;; 웨이드는 스폰서도 받으니까 샐러리를 깎은거에 큰 타격을 못받을거 같습니다만. 다른 선수들은 안그럴거 같은데요. 물론!!! 일반인들이 보기엔 저들의 기존 샐러리도 장난아닙니다만^^;
2012-01-30 23:07:36

1. 하슬렘은 당시 어머니가 투병 중이셔서 곁에 있어드리기 위해 히트와 재계약했습니다. 실제로 댈러스의 3년 20밀 등 타팀의 오퍼가 몇 군데에서 들어왔었는데 모두 거절하고 어머니의 마지막을 지켜드리는 것을 선택했죠. 결국 계약 며칠 뒤에 어머니가 돌아가셨는데, 하슬렘이 마지막으로 본 어머니의 미소는 '히트에 남기로 결정했다고 말씀드렸을 때'였다고 합니다. 


'히트에 남겠다'는 의미는 '어머니를 마지막까지 모시겠습니다'는 의미와 같았으니까요.


2. 밀러는 플로리다 대학을 나오기도 했고, 르브론, 하슬렘과의 친분이 작용했을 겁니다.

3. 배티에는 듀크 대학 은사인 코치K가 지난 여름에 히트로 가라는 조언을 들었던 것이 결정적이었습니다. 히트 CEO인 닉 애리슨과도 대학 시절 농구부에 같이 있었고(선수-매니저), 올림픽 때도 함께 했던 경험(선수-스탶)이 있는 등 친분이 있구요.

4. 존스는 자녀들 교육 문제 등으로 타팀들의 더 좋은 오퍼를 거절하고 재계약 했습니다.
2012-02-05 13:58:54
하슬렘..  정말 이 양파군이 제일 잘 어울릴 정도로 멋집니다.
 
그나저나 제임스 존스는 우리나라 영향을 받았나요
2012-01-30 23:06:32

 안좋은팀이 더 기대되네요. 헤헤.

2012-01-30 23:23:50

안좋은팀에서 랄가가 1순위를 다툴거라는데 제 손목을 걸겠습니다

2012-01-31 14:56:21

그러다 오함마 들어오면 어쩌시려고..

2012-01-30 23:30:53

휴스턴 샐러리 계산기로 두들겨보니 달렘베어를 뺴고 35M이네요. 붙으면 43M.


마이애미는 샐러리구조가 나쁜 게 아닐까요? 만약 우승을 못한다거나 롤에 불만이 있어 세명중에 누구 하나가 옵트아웃을 하게 되면 두 선수에게만 40M을 주게 되고, 나머지 10~13명에게 나머지 20M을 쪼개써야 합니다. 아마 저때에 가면 실제로는 루키스케일이나 부차적인 MLE 계약의 누적등으로 샐캡 아래로 내려가도 큰 여유분은 확보하지 못할 겁니다. 그런 상황에서 어느 하나의 옵트아웃은 정말 큰 타격이겠구요. 
WR
Updated at 2012-01-30 23:43:11

저는 아무리 계산해도 38~39밖에 안나오는데요 ^^; 고란을 매치하면 40조금 넘습니다


제가 잘못 계산했을수도 있습니다 
2012-01-30 23:44:01

마틴, 스콜라, 라우리, 패터슨, 모리스, 버딩거, 파슨스, 아드리안, 유나스 

총계가 35,362,261$입니다.
Updated at 2012-01-30 23:49:44

그런데 훕스에서는 코트니 리의 QO가 있어서 이것과 드라기치 재계약을 감안하면 6.5M정도를 잡아먹을 겁니다. 여기에 달렘베어를 보유하게 되면 13M. 35M+13M=48M이고요. 코트니 리를 포기하고 드라기치+제럴드 월레스+샐캡 이하팀이 가지는 MLE 2.5M(맞나 모르겠네요.)으로 다른 한선수 계약. 여기에 루키 스케일 2개. 이렇게 해서 꾸려지는 게 가장 좋은 것 같네요. 


훅 지른다 하면 팀옵션, QO 다 포기하고 하워드에게 올인...도.
WR
2012-01-31 07:46:06

리와의 연장계약을 포기했다고 하는데 QO는 가져가는지 모르겠네요 (이런 계약부분은 잘 모르겠어요)  


하워드가 오면 좋긴하겠네요 
2012-01-31 02:30:19
마이애미의 로스터는 이제 완성형이라고 고려해야 할 듯 합니다. 확실히 매해 갈 수록 빅3 + 막밀러의 연봉때문에 팀 개편이 쉽지는 않죠. 빅3의 트레이드가 없는한 아니 있다라고 하더라도 추가적인 FA영입은 이제 힘들 것 같구요. 근데 기존 선수들이 잘해준다면 구지 크게 개편을 할 필요가 없을정도로 알짜베기 선수들이 싸게 잘 묶여있죠. 
가장 이상적인 시나리오는 찰머스와 콜이 잘 성장해줘서 버드익셉션으로 연장계약하고 밀러와 베티에가 있으니 남은 1-2자리의 백업을 미드레벨이나 베테랑 미니멈으로 우승을 위해 염가봉사해줄 선수들을 찾는 것이겠지요. 일단 올해 포함 앞으로 세 시즌은 지금 멤버에서 크게 바뀌지 않고 갈것이라 보여지고 그 세 시즌의 성적에 따라 그 후 현상유지를 할지 아예 판을 갈아엎을지 결정이 되겠죠. 
Updated at 2012-01-30 23:32:32

마이애미의 샐러리는 정말 사기네요

팀의 샐러리빠지는 시기도 그렇고 빅3 찰머스 베티에 하슬렘 같은 선수들을
적어도 13-14시즌까진 쓸 수 있다니..
2012-01-30 23:37:26

뉴욕이 안좋은팀 갑일것같아요 ㅜㅜ

Updated at 2012-01-31 00:11:10
마이애미는 정말 사기적이라는 말밖에는...
물론 그 배경에는 BIG3의 희생이 있었죠. 

당시 굉장히 충격이었습니다. 설마 몸값을 줄일 줄이야...
줄여봤자, 엄청 큰 돈 받는 거 아니냐고들 하시지만..
그래도 그런 결정이 쉬운 건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기억이 잘 안나서 그러는데...
연봉 줄이자는 제안을 누가한 거였죠? (웨이드? 르브론?)
또 누가 반대하거나 하지는 않았나요?
1
2012-01-31 00:19:26

첫해 연봉이 가장 충격적이었죠. 14밀.

같은 03년차 멜로가 올해 18밀을 받고 있고 마이애미 빅3는 16밀을 받고 있습니다. 한해에만 2밀을 깎는 것도 적은 돈이 아닌데 연봉증가율이 한정되어있기 때문에 빅3의 장기계약의 경우 6년에 걸쳐서 10밀 이상을 깎은 것이나 마찬가지죠. 아무리 스니커즈 계약 등 부수입 때문에 연봉이 큰 문제는 아니라고 하지만 르브론은 이제 과장 좀 보태서 할아버지 될때까지 맥시멈급 선수로 남아있지 않은 한은 코비처럼 한해 30밀 받는 것은 불가능해졌죠. 더군다나 이번 CBA 개정으로 연봉 증가율이 더 제한되어서...
마이애미 히트 샐러리 구조가 봐도봐도 더 사기인 또다른 이유는 이번 CBA 개정에 크게 타격을 받지 않는다는 겁니다..... 이왕 깎은거 또 깎겠다고 맘먹는다면 이번 CBA고 자시고 그냥 2014년에 아예 새 판을 짤 수가 있어요... 슈퍼팀 한번 만들고 샐러리구조가 좋지 않아져버린 레이커스와는 전혀 다르죠.
2012-01-31 13:41:52

이게 연봉을 줄일 수 있는 가장 큰 이유가 플로리다주 세금이 없기 때문일 겁니다.

다른 곳에서 받는 금액에서 세금을 제외하면 히트에서 받는 금액과 차이가 없으니
줄이는게 가능 했겠죠..만약 뉴욕 같은 높은 세금을 내는 지역에서 
3명이 셀러리를 줄이면서 합칠 수 있을까 하면 저는 불가능 하다고 생각합니다
2012-01-31 20:00:21

뉴욕과 플로리다의 소득세 차이는 6.85%입니다. 


다시 말해 히트와 계약한 선수들의 페이컷 금액이 정상 연봉보다 6.85% 정도만 낮으면 '비과세로 보전이 된다'고 할 수 있는데, 히트 선수들의 페이컷 금액은 6.85%보다 많았죠. 

따라서 히트 선수들은 세금이 없는 것 이상의 희생을 했으며, 그건 한 팀이 되고자 하는 의지라 볼 수 있습니다.
2012-01-31 00:10:09
큐반이 헤이우드 사면한다면(시간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댈러스도 좋고, 인디애나도 탄탄하죠.
2012-01-31 00:49:49
Player
2011/12
2012/13
2013/14
2014/15
2015/16
Antawn Jamison
$15,076,715
$0
$0
$0
$0
Baron Davis
$13,950,000
$14,850,000
$0
$0
$0
Anderson Varejao
$7,700,000
$8,400,000
$9,100,000
$9,800,000
$0
Kyrie Irving
$5,144,280
$5,530,080
$5,915,880
$7,459,924
$9,697,901
Daniel Gibson
$4,403,834
$4,792,332
$0
$0
$0
Ramon Sessions
$4,257,973
$4,551,626
$0
$0
$0
Tristan Thompson
$3,726,600
$4,006,080
$4,285,560
$5,421,233
$7,150,606
Ryan Hollins
$2,483,333
$0
$0
$0
$0
Anthony Parker
$2,250,000
$0
$0
$0
$0
Omri Casspi
$1,341,960
$2,277,306
$3,313,480
$0
$0
Christian Eyenga
$1,097,520
$1,174,080
$2,119,214
$3,178,821
$0
Alonzo Gee
$884,293
$0
$0
$0
$0
Samardo Samuels
$788,672
$0
$0
$0
Semih Erden
$788,872
$0
$0
$0
$0
Luke Harangody
$788,872
$0
$0
$0
$0
Mychel Thompson
$0
$0
$0
$0
TOTALS:
$64,682,924
$40,789,172
$9,100,000
$0
$0
클블은 어떨까요? 내년 시즌 명목상 페이롤은 40밀이지만 배런을 사면했으므로 사실상 25밀입니다. 여기에 깁순이 팀옵션이므로 그것까지 빼면 21밀하고 조금 남네요. 

올시즌 1픽인 어빙, 4픽인 톰슨, 그리고 수비의 핵인 바레장을 보유한 채로 37밀(올시즌 샐캡 기준)의 캡 여유가 있습니다. 카스피도 아직 루키계약이고요. 

내년 여름 시점에서 가장 부족한 게 2-3번 라인인데 37밀 정도면 알차게 채울 수 있습니다. 게다가 르브론 트레이드때 받은 픽들과 14.5밀의 TE도 있죠. 올시즌 플옵 진출에 실패해서 로터리픽 제대로 걸리면 또 좋은 신인과 루키 계약을 할 수 있고요. 


2012-01-31 00:54:33

저는 그 14.5밀 TE의 향방이 정말 궁금합니다. 기한이 되어서 익스파여된줄 알았는데 이번 트레이드 데드라인까지 연장이 된건가요? 현재 한참 언더캡인 클블에게 절대 작지도 않은 금액인 14.5밀의 TE가 어떤 방향으로 쓰일지 참 재미있어요.

클블은 지난 시즌 그렇게 암울한 모습이더니 이번 시즌 벌써 이렇게 희망을 보여준다는 게 응원할 맛이 나는 팀일 것 같아요.
2012-01-31 00:58:03

저도 올가을에 그냥 안쓰고 끝난 줄 알았는데, 현지 기사에 아직도 TE 얘기가 나오는 걸 보니 안 죽은거 같네요. TE가 그렇게 수명이 긴 게 아닌데... 단축시즌 때문일까요? 


배런을 사면했다는 건 클블 프런트가 올해 여름에 승부를 걸겠다는 뜻으로 생각되는 만큼, 올시즌이 어떻게 마무리될 지 굉장히 궁금합니다.
2012-01-31 01:13:48
 | http://espn.go.com/…
이 기사를 봤을 때 이미 기한이 끝난 것 같습니다. 리그폐쇄 때문에 12월 16일까지 연장을 해주었지만 이제는 끝난 것 같네요. 하지만 클리블랜드의 경우 한참 언더캡이기 때문에 TE가 그렇게 아쉽지는 않을 것 같아요. 써보지도 못한게 아깝기는 하지만요.
WR
2012-01-31 01:03:16
네 클블도 굉장히 좋습니다. 사실 클블을 넣을까 말까 하다가 아직은 조금 더 커야 될 팀이라 생각해서 제외했는데, 그러고보니 대형 FA를 영입하게 되면 단숨에 전력이 올라가긴 하겠네요. 

6번째 팀은 헬탄트님의 댓글로 대신하도록 하겠습니다 

p.s) 스토리텔러에 보니 2011-12 and 2012-13 each have up to $800,000 in unlikely incentives not included here 라고 되어있더군요
내보내더라도 샐러리에 약간은 포함 될 것 같네요 

2012-01-31 01:45:56

Gee는 무조건 잡고

Sg 탐슨을 좀 더 보고싶네요

안장로님은 필요하지만 저 금액의 반의반이

아니라면 절대 사양하고 싶네요

신인 탐슨이 아쉽습니다ㅡ 연봉도 거참 많이도 먹네요

어빙ㅡ바레장 여기에

2-3중 하나 스코어러 또는

블락과 득점되는 4번을 바랄뿐 이네요 ㅜ

Updated at 2012-01-31 02:15:19

Key: N = non-guaranteed; Q = Qualifying Offer; E = Early Termination Option; P = Player Option; T = Team Option

Name2011-122012-132013-142014-152015-16
TOTAL$58,960,189$64,564,050$55,973,436$49,405,299$37,934,597
Kevin Durant$15,506,632$16,669,629$17,832,627$18,995,624$20,158,622
Kendrick Perkins$7,123,626$7,800,531$8,477,437$9,154,342
Russell Westbrook$5,082,416$14,511,000$15,599,325$16,687,650$17,775,975
James Harden$4,604,760$5,820,417Q-$7,636,387
Nate Robinson*$4,000,000
Daequan Cook$3,341,558$3,090,042
Nazr Mohammed$3,750,000
Thabo Sefolosha$3,300,000$3,600,000$3,900,000
Nick Collison$3,272,997$2,929,332$2,585,668$2,242,003
Cole Aldrich$2,286,000$2,445,480$3,245,152-TQ-$4,442,613
Eric Maynor$1,516,680$2,337,821Q-$3,351,387
Serge Ibaka$1,246,680$2,180,443Q-$3,187,808
Royal Ivey$1,200,000-N
Reggie Jackson$1,156,320$1,243,080$1,329,720-T$2,325,680-TQ-$3,400,145
Lazar Hayward$1,097,520$1,174,080$2,119,214-TQ-$3,178,822
Ryan Reid$475,000-N$762,195-N$884,293-N
hoopsworld.com에선 오클의 서버럭 샐러리가 다르게 나오네요. 
5년 80밀 계약이었던거 같은데 어느 것이 정확한 걸까요?
2012-01-31 02:40:09

FA를 거의 잡기 힘든 팀입니다만 미네소타도 샐러리만 따지면 꽤나 유동적입니다. 내년 연봉에 러브가 들어가야 하지만 웹스터와 밀러는 아마 팀 옵션을 행사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여전히 40밀 이하고 형성하게 되죠. 그 다음해에는 뭐 데릭과 루비오는 잡겠지만 어쨋든 유동성만 따지면 최고 수준이지 않나 봅니다. 문제는 선수들이 미네소타로 잘 안올려고 한다는…

어쨋든 2번만 제대로 보강을 하고 비즐리만 정신차려 준다면 미래에 꽤나 강팀으로 다시 한 번 거듭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Player
2011/12
20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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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ael Beasley
$6,262,347
$8,172,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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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tell Webster
$5,25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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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ko Milicic
$4,776,500
$5,228,000
$5,6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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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d Miller
$4,752,000
$5,10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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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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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e Juan Barea
$4,300,000
$4,493,000
$4,687,000
$4,519,500
$0
Kevin Love
$4,609,704
Derrick Williams
$4,602,720
$4,947,840
$5,293,080
$6,679,866
$8,717,225
Nikola Pekovic
$4,320,000
$4,6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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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sley Johnson
$4,006,080
$4,285,560
$5,421,233
$7,1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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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ke Ridnour
$3,680,000
$4,000,000
$4,3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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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ky Rubio
$3,480,120
$3,741,120
$4,002,120
$5,070,686
$6,723,729
Anthony Randolph
$2,911,231
$4,049,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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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hony Tolliver
$2,0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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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yne Ellington
$1,154,040
$2,083,042
$3,103,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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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lcolm Lee
$473,604
$762,195
$854,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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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S:
$56,634,346
$34,180,757
$9,861,389
$4,519,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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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31 14:22:55
다음시즌 연봉총합에 러브의 연장계약건이 들어가 있지 않는데, 당연히 40밀은 돌파합니다. 개런티 되어있는 선수들은 총 10명이고, 웹스터와, 밀러의 연봉(더불어 비즐리)은 포함되어 있지 않은 상태구요.
 
비즐리와 재계약가능성은 크지 않긴합니다만, QO옵션이 실행된다면 50밀도 넘어가구요. 그래도 꽤나 좋은 구조를 가지고 있는건 틀림없네요.
2012-01-31 15:38:05

아 옵션 선수 제외 확정 급액만 34밀이군요. 어쩐지 너무 낮다 했네요. 어쨋든 그럼 7.5% 인상으로 러브를 생각하면 대략 14밀이 조금 안되니 48밀 정도 되네요. 

2012-01-31 05:19:37

마이애미를 미워하는 이유중하나..어우 얄미워..
근데 잘해..아 배아파

2012-01-31 06:17:26
아니 보스턴 빨갱이 계약중에 다나 바로스에 그랜트 롱은 뭐죠....은퇴한지 한참된 선수가;;;;
2012-01-31 09:47:41

팀성적까지 고려한다면 인디애나 역시 빠질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훕스하입에서 팀 전체 연봉도 최하위권이지만 현재 동부 강팀으로 군림하고 있죠~

2012-01-31 10:31:54
안좋은팀에 닉스를 빼놓을수 없죠!
2012-01-31 11:44:46

시장경제에서는 담합 징계를 받아도 할 말이 없는 상황이죠.

2012-01-31 15:55:58
셀러리캡 기준이 얼마죠...?
그리고 얼마부터 사치세가 붙는지 알수있을까여?
WR
2012-01-31 17:03:50

샐러리캡은 58.1밀이고

사치세는 70.37밀로 알고 있습니다 
2012-01-31 17:11:04

죄송합니다만....

4년동안 사치세를 무려 10밀 이상 넘기는게 확정인 마이애미의 샐러리 구조가 좋다는것을 도저히 동의하지 못하겠습니다...
2012-01-31 17:38:25

그냥 생각없이 마이애미는 괜찮네라고 생각했는데 확실히 사치세를 넘기네요~

로빈슨님 의견없이 읽었다가는 모르고 지나갈뻔 했습니다.
근데 10밀 초과하면 내야하는 사치세는 부담스러울 정도인가요?
2012-01-31 17:42:51

150%정도가 사치세로 나갈껄요...?


얼마가 나가느냐가 문제라기보다는 
개인적으로 샐캡과 사치세 라인이 어느정도 이선을 넘지말라는 리그내의 암묵적인 규율이라고 생각하고있기때문에 
얼마나 전력이 강하느냐를 떠나서 사치세를 넘기는것(그것도 1~2년이 아닌 4년동안)이 좋은 샐러리구조라고 평가할수 없습니다...
2012-01-31 17:44:30

그렇군요

예전에는 돈만은 구단은 넘기면 사치세 내면 그만이라는 생각도 하고있었는데
그게 아니었군요;;;;
2012-01-31 17:46:58

사실 하드캡이 아닌이상 넘긴후 사치세만 내면 큰 문제는 없는데...


스몰마켓팀을 응원하는 제 관점으로는 
CBA의 이유가 빅마켓과 스몰마켓사이에서 경제적인 정의를 찾기위함이라고 생각하고있기때문에 사치세를 내는게 달가워보이지는 않죠...
2012-01-31 17:48:48

샐러리캡이 있는 NBA도 빅마켓과 스몰마켓의 차이가 존재하는데

샐캡이 없는 종목은 도대체 얼마나 차이가 날지 상상이 안되네요
특히 라리가가 차이가 많이 난다고 들었는데;;;;

암튼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WR
2012-01-31 18:24:15

네,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그래서 저도 서두에 주관적인 평가라고 일단 써놓긴 했습니다 (동의를 못하시는 분들도 있으실 것 같아서요 ^^)


저는 마이애미가 사치세를 내긴 하지만,  굉장히 깔끔한 구조라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사치세를 내는것은 부담스럽겠지만, 슈퍼스타 몇명이 있으면서 그렇게 벌어들이는 효과가 더 크다고 봤거든요

저는 저러한 전력을 수년간 유지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점수를 줬습니다.
2012-01-31 18:30:08

르브론, 웨이드, 보쉬의 계약이 그리고 나머지 알째배기 선수들의 계약이 저렴하게 되어있는것은 인정합니다...


그런데 샐러리는 샐러리로 봐야지 이로인한 구단의 수익까지 생각한다면 그건 샐러리에 대한 평가가 아니죠...(수익을 생각한다면 어떤 상태던지 레이커스의 샐러리표가 최고죠...)

사치세가 1~2년도 아닌 4년동안확정인상태로(신인계약분은 제외) 4년간 유동성이 0인데...
좋은 샐러리라 평가받는것은 좀... 아니라고봅니다...

만약에 부상이라도 하나 터진다면 4년동안 아무것도 못하는 팀이 되어버릴수도있는 안좋은 샐러리라 보는것이 맞지않을까요...?
2012-01-31 18:33:20

참고로 현재 동부 6위인 인디의 샐러리는 무려 43밀입니다...

히봇과 조지힐의 재계약이 걸려있긴하지만 내년도 35밀이죠...

분명 우승권의 팀은 아니지만 이런 샐러리가 좋은 샐러리 아닐까요...?

WR
2012-01-31 19:45:01

넵. 인디애나도 굉장히 좋은 샐러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아직까지 좀 더 보류해봐야 하지 않을까 싶어서 제외한점 양해부탁드립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