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드리지를 지난시즌 중반처럼 평균 40분씩 굴렸다가는 두어달이면 방전될테니 관리를 해야겠죠.
베테랑들의 도움이 정말정말 절실합니다.
바툼이 프랑스에서는 공을 잡으면서 플레이를 전개해나간 편이었다고 합니다.
유로리그에서의 활약도 좋았고요. 로이가 은퇴를 했으니 스스로 살아남을 방법을 찾고 있을 겁니다.
구단주님은 며칠 전에 신문을 보는데 국제면에 큼지막하게 사진이 올라와 있더군요.
어딘가 낯이 익다 싶어서 밑의 설명을 좀더 읽어보니 폴 앨런;;
이번시즌도 볼거리는 이래저래 있는듯 합니다.
완전히 알드리지 위주로 돌아가는 첫 시즌이 될 것이고, 지포스의 진가를 풀시즌으로 볼 수 있을 것이며, 좀더 템포를 올린 맥밀란 감독의 팀은 어떤 모습일지, 새로 영입한 선수들은 어떤 활약을 할지.. 언더독일때 유난히 빛을 발하는게 포틀랜드고 맥밀란 감독이라서 경기 자체는 꽤나 재미있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