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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트 이야기: 8번->24번 랄가의 다크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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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7 02:42:24

13. 일기당천: 역발산 기개세 Mr. 81

2005-06 시즌, 전 시즌의 실패를 곱씹으면서 마사장정도의 깡다구를 가지고 있지 않으면 절대로 소화하기 힘든 오프시즌

트레이닝을 소화해낸 코비는 필잭슨의 리턴과 팀에 적응하기 시작한옥돔의 도움(이라고 쓰고 그냥 코비 없으면 잉여라고 읽는다;;;)

을 받으면서 괴물오브 괴물 모드를시전하기 시작합니다.

이해 12월 20일, 코비는 댈러스와의 경기에서 62점을 단 3쿼터만에 득점했고 무려 30점을 3쿼터에 기록하면서 그해 서부 챔피언 댈러스를 혼자서 완전히 초토화 시켜버리는 괴력을보여주었습니다.

이 62점은 댈러스가 4쿼터 들어가기 전, 61점보다도 많이 넣은거고 이 정도 득점을 기록한 선수는 24초 샷클락이 제정된 이후로
코비가 유일무이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같은 시즌 1월 22일, 전세계 느바팬들은 전설을 보게 됩니다.

81점, 말이 절대로 안나오는, 후반전에만 55점을 몰아넣어서 토론토의 54점보바도 많이 넣어버린,즉 혼자서 한팀을 이겨버린

괴력을 보여준 코비는 그해 평균 35.4점이라는 말도 안되는 원맨팀의 극치인 평균득점과 40+를 무려 27경기에서 기록하고

총점에서도 2832점으로 LA 프랜차이즈 기록를 갈아치웠습니다.

물론 All NBA 1st 팀& All NBA Defensive 1st 팀에도 들었지만 너무 자신만의 스탯을 위한 플레이를 한다는 억울한
(스쿼드가 스쿼드니 만큼...) 비판을 받으면서MVP는 못받았죠;;;;
그래도 45승 37패라는 작년대비 11승을 더 올리면서 플옵에 진출하게 됩니다.

(이때 콰미, 스뭨시, 룩 레전드, 심지어 잉여 요리사가 코비 버프 아주 제대로 받았죠;;;;)

그해 플옵 1라운드 상대는 2연속 MVP를 수상한 내쉬가 이끌던 어메이징선즈였고 모두 선즈의 상대적으로 낮은 골밑을 공략하면 해볼만 하다고 생각했죠.(뭐 그래도 잘해야 4-2정도로 질거라는게 대세였지만;;;;)

이 1라운드에서 코비는 다시 한번 이 시즌에 미친듯이 터졌던 킬러본능을 플옵에서도 보여줍니다.

(솔직히 이건 내쉬옹에게 파울 맞고요;;;;)

더블팀은 기본이고 트리플팀을 받으면서 마지막까지 바디 밸런스를 유지하면서 쏜 이 버저비터로 랄가는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3-1리드를 가졌지만 6차전에서 비록 코비가 무려 50점을 넣었지만 다른 선수들의 서포트가 부족해서 연장전에서
져버렸죠... 그리고 시리즈는 7차전에서 결국 선즈의 승리로 돌아가게 됩니다.

이 실망스러운 결과와 겹처서 코비는 2006 피바 챔피언십도 무릎 수술을 위해 포기해야 했죠.
14. 만인지적, 하지만 리더십을 지적받다

2006-07 시즌을 시작하면서 코비는 고등학교때 입었던 24번으로 번호를 바꿉니다. 생소했지만 모두가전번시즌에 보여준

놀라운 코비와 아이들의 퍼포먼스를 기억하면서 그 시즌에 서부의 강자로 다시 솟아오르리라고 기대했죠...

하지만 부상과 어마어마한 중압감+ 기대만큼 해주지 못하는 팀메이트들에 대한 실망감으로 인한 과도한 코비의 팔꿈치

사용으로 인한 징계와 팀원 갈굼은 레이커스가 기대한 성적을 올리지 못하게 했죠...(코비가 덕장은 아니죠)

(이때 뉴저지가 키드를 이용해서 이넘이를 얻어올려고 했지만 이넘 빠돌이였던 랄가 프런트가 No 해버렸죠;;;;;;;;;;;;)

코비가 패스를 해보았자 득점은 못하고 팀은 지기 시작하자 코비는 욕먹을 것을 각오하고 득점왕 2연패 고고싱을
시작했습니다.

(저 어이 상실하게 만드는 저 뜬금 3점들;;;

포틀랜드전에서 65점을 쏟아부은 코비는 다음 미네소타와의 경기에서는 50점, 그 다음 멤피스와의경기에서는 다시 60점을

쏟아부으면서 엘진베일러의 3경기 연속 50+ 라는 프랜차이즈 기록과 타이를이룹니다. 그 다음뉴올리언스와의 경기에서는

다시 50점을 쏟아부으면서 LA 프랜차이즈 기록을 다시 세워버렸죠. (느바 기록은 2만사마의 7경기 연속;;;;;;;;;;;;;)

이런 미친 모습을 보여주면서 코비는 2년 연속 득점왕, 가드 퍼스트팀, 수비 퍼스트팀, 올스타전 MVP를 따내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플옵에서는 비록 코비는 라자벨과 매트릭스의 집단 수비를 받아가면서도 평균 30+ 를 매 경기마다 찍어주었지만

돌아온 마레에게 콰미가 완전히 안드로, 아니 그 너머로 날아가버리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완벽에 가까운 경기 운영을 보여준

내쉬에게 스뭙시 파커가 완전히 초토화되면서 4-1이라는 실망스러운 성적을 받아들었죠.(1승한것도 어떻게 보면 기적;;;;)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코비의 리더쉽도 의심하고 마구 비판하기 시작했죠.

(이때 코비 패스좀 하라고 무진장 까인걸로 기억하는데 뭐 패스해보았자 미스 or 턴오버 or 본헤드 플레이가 거의 모든

플레이였죠;;;;)

15. 모두가 싫어하지만 인정하는 다크나이트 + 농구 변태= MVP와 리더오브 리더

2007-08 시즌을 앞두고 코비는 공공연히 랄가 프런트 진들에게 불만을 터트립니다. (아 좀!!!)

특히 키드와 이넘이 트레이드 무산에 대해서 불만을 터트리는게 몰래카메라에 찍히자 코비의 이미지는 안 그래도 안티 형성모드에서 그냥 일부 랄가 팬들도 안티로 돌아서게 만들어 버렸죠.

여기에 불스와의 대형 트레이드 루머가 터지자 많은 사람들이 LA가 그냥 틀드하고 새출발하기를 바랬죠

(지금 생각하면 아찔했던 순간;;;)

하지만 이 모든 트레이드 대신 컵책은 모두가 B-급 가드라고 생각하던 듀얼가드 데릭 피셔를 다시 LA로 데려옵니다.

이 무브는 피셔가 딸의 건강을 위해 온것도 있지만 코비가 하지 못한 락커룸 리더+ 코트에서 코비의 미친듯한 슛시도를

저지할수 있는 선수영입+ 그나마 안정된 수비+ 트라이앵글에 딱 맞는 선수라는 메리트가 있었고 이게 바로
먹혀들었습니다.

시즌이 시작되고 미친듯이 질주하기 시작하는 랄가가 깜짝 1위를 차지하자 코비를 지켰던 컵책은 찬양을 받고 이넘이는 키드
안부러울 정도의 포텐폭팔(이때만;;;)을 보여주었습니다.

하지만 이넘이가 다치고 코비가 손가락 부상으로 다시 암울해질듯 하던 랄가에...

갈렐루야!! 가솔 트레이드가 실행되면서 코비는 최고의 조력자를, 팀은 코비가 없어도 믿을수 있는 구심점을 가지게 되면서
파죽지세로 서부 1위를 차지합니다. 게다가 우승을 위해 코비는 수술대신 그냥 테이프 감고 그때 그때 보아가면서

플레이하기로 결정하고 농구 덕후라는 칭호도 얻었습니다.이 해, 돌풍의 크리스 폴이 이끄는 뉴올리언스 땡벌네와의
서부 1위 다툼은 정말 치열했죠.

(이때 서부 8번시드 덴버가 50승 거두었고 9번 시드, 골스가 48승 거두었을 정도로 Wild Wild West ;;;)

하지만 뉴올리언스와의 1위 결정전에서 코비는 MVP를 확정짓는 멋진 퍼포먼스를 보여주면서 생애 첫 MVP, 그리고 샼이 떠난후 처음으로 랄가를 서부 1위로 이끕니다.

플옵에서도 덴버를 압도적으로 이기고 데론이 이끄는 재즈마저도 이겨버린 레이커스 앞에는 영원한 라이벌 중 하나인 산왕이
버티고 있었죠. (이 플옵에서 유타전까지 코비의 평균 득점은 33.5점이었습니다;;;)

1차전에서 전반전을 버린 코비는 후반에 수비 스페셜리스트 보웬을 상대로 25점을 넣어버리는 미친듯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면서

산왕에게 20+점차 역전승을 거두었고 4-1로 그 시리즈를 이겨버립니다;;;; 그리고 대망의 파이널에 진출했죠.

하지만 이 최고 고딩 출신 스타 2명이 맞붙은 파이널에서 코비는 알렌의 지능적인 수비+ 피어스의 투혼+ 골밑 귀신 가넷이

이끄는 그해 최강팀이던 보스턴에게 4대 2로 패배했죠. 특히 5차전에 파이널 역대 최고점 역전패, 그리고 6차전에서

떡실신이라는 말 밖에는 나오지 않는 패배는 레이커스 선수들 뿐만 아니라 팬들도 많이 실망했죠.

16. 농구 오덕후일뿐!!!

2008년, 실망스러웠던 파이널 성적을 뒤로 하고 코비는 브롱이, 와데, 멜로, 성가대괴수와 함께 미국 농구의 실추된 명예를

되찾기 위해 리딤팀 멤버에 참여합니다. 결승전에서 스페인을 상대로 보여주었던 4점 플레이, 그리고 4쿼터에만 13점을 넣는

모습은 왜 코비 브라이언트가 현느바 최고의 킬러기질을 가지고 있는지 제대로 보여주었죠.

(이때 유명해진 별명이 블랙맘바)

베이징에서 금메달도 따고 손가락이 괜찮아진(그냥 고통에 익숙해진;;;) 코비는 다시 느바 챔피언에 도전하게 됩니다.

이 해, 벤치는 홍철이의 공백과 머신의 헤롱헤롱 모드로 조금 약해졌지만 더욱 손발이 맞추어진 선수들, 젊고 허슬이 넘치는

아리자와 뜬금 분위기 전환의 섀년, 그리고 여전히 위력적인 코비와 함께 레이커스는 65승이라는 무시무시한 성적을
거두었습니다.코비는 또 손가락이 골절되는 부상에도 불구하고 메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마사장의 기록을 넘어서는

61점을 기록하고 올스타전에서는 샼과 함께 공동MVP도 수상했죠.

하지만 전번 시즌과는 다르게 플옵에서 레이커스는 대혈전을 거듭하면서 올라갔습니다.

휴스턴과의 2라운드에서는 베티에- 아테라는 코비 전담 마크맨들과 맞서서 코비가 고전하자 레이커스도 무진장 고전했죠;

(가느님도 야오 막느라 바빴고 OTL;;;)

4대 3으로 간신히 이기고올라가자 만난 상대는 2004 파이널에서 코비를 물먹인 차가운 도시남자, Big Shot 천시 빌럽스와 드디어

1라운드를 통과한 카멜로 앤소니가 이끌던 거칠고 열정적이던

덴버 금덩이네였습니다.

(어디가삼 코비? )

한경기 한경기가 격전이었던 이 서부 컨퍼런스 파이널에서 코비는 클러치를 제대로 보여주면서 2연속 파이널 진출에 성공합니다.

(물론 플옵에서 30-5-5는 기본으로 보여주고요 )

파이널 상대는 샼 시절이후로 처음으로 파이널 진출에 성공한 올랜도 매직.

성가대 괴수 vs 헌역 최강 최악 농구 변태의 대결은 가솔과 옥돔, 부상에서 회복한 이넘이(한것은 파울밖에 없지만;;;;)가

처절한 육탄전으로 막는데 성공한 성가대 괴수의 4-1 패배로 끝났죠.
이 시즌 코비는 마침내 자신이 중심이 되어서 우승을 할수 있다는 것을 입증했습니다.
(생애 첫 파이널 MVP는 덤이고요. )

17. 2연속 우승+ 2연속 파이널 MVP

2009-2010 시즌, 레이커스는 전시즌 멋진 허슬+ 쏠쏠한 3점을 보여주었던 아리자와의 재계약 대신론 아테스트라는 기량은

정상급이지만 멘탈은 약간 불안정한 최고 or 쪽박이 될수도 있는 카드를 꺼내들었습니다.

모두가 불스의 72승을 잘하면 레이커스가 깨볼수도 있을거라고 기대했고 시즌 초반에 코비는 오프시즌에 하킴에게 배운

포스트무브를 적절히 사용하면서 이런 기대를 충족시켰죠..

하지만 시즌이 진행되는 동안 이제는 그냥 잉여로 전략한 머신, 바콤(바보콤비)라는 별명을 얻은 백업 가드들인 파머와 섀년,

그리고 코트보다 병원에 더 많이 나타난 룩레전드의 퇴화모드와 더불어 가솔과 코비, 이넘이의 부상, 론아테스트의 공격에

적응하지 못하는 모습등으로 인해 시즌이 가면 갈수록 실망이 더욱 커졌죠.

그러나

코비는 무려 6개의 버저비터를 성공시키면서 레이커스의 3년 연속 서부 1위에 공헌합니다.

(물론 이 시즌, 등 통증도 오고 손가락도 또 다치고 발목도 다쳐서 무려 9경기나 결장했죠;;;)

플옵이 시작되고 서부 1위 레이커스는 8위 영건 오클라호마 썬더스와 1라운드를 치루었죠.

1라운드에서 패기 넘치는 오클 영건들에게 무수히 찍히고 슛감은 최악이었던 코비는 승부처였던

5&6차전에서 괴력을 보여주면서 자신을 증명합니다. (욕도 많이 먹고;;;)

2라운드에서 유타와의 경기에서는 결정적인 어시스트 to 피셔를 해주면서 비록 몸은 거의 걸레(?)

상태로 뛰고 슛감도 최악이었지만 코비는 코비라는 것을 보여주었죠.

(저게 어떻게 들어가는거지;;;;)

서부 컨퍼런스 파이널에서는 2번이나 코비를 물먹였던 피닉스를 상대로 정말 위대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면서 왜 자신이

마사장과 비교될 정도의 선수인지, 왜 타팀 팬들이 싫어하면서도 존경할수 밖에 없는 선수인지 보여주었습니다;;;

파이널에서는 빅 3에서 빅 4가 된 어메이징 보스턴을 상대로 레이커스는 자신들의 모든것을 쏟아붓는모습을 보여주면서 정말

재밌는 클래식한 시리즈를 보여줍니다. 코비는 5차전에서 비록 졌지만 분노모드를 작렬하면서 쏘면 들어간다는 느낌을 주었고

7차전에서 공격에서의 삽질을 정말 혼신을다한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격렬하고 집중된 수비로 커버하면서 샼과의 쓰리핏 이후

처음으로 2연속 우승과 2연속 파이널 MVP를 거머쥐게 됩니다.

이게 느바 역대의 라이벌리다!!!

18. 매직을 넘보는 사나이 & Don't ever underestimate the heart of a champion!

이번 우승으로 인해서 코비는 넘사벽일줄 알았던 레이커스 역대최고의 프랜차이즈인 매직에 근접한 유일무이한 선수가

되었습니다. 물론 매직을 넘었다 못넘었다는 평가는 코비의 캐리어가 끝나고 평가하는게 당연지사죠.
하지만 코비만큼 근접한 선수는 현재 없다고 봅니다
(뭐 2위는 당연할것 같은데 1위는 아직 간당간당하다는게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

이 뜨거운 2010 FA 시장의 끝에 지금 레이커스보다 더 강한 팀이 나올지도 모릅니다. 올 시즌 초반에코비는 수술때문에

국대도 참가하지 못하고 초반에 결장할지도 모르고요. 더욱이 랄가의 주축 선수들은 이제 빛이 있으면 어둠이 있는 것처럼 서서히 한살씩 더 먹어가고 있고 필잭슨옹은 내년이 마지막이시죠.

하지만 전 휴스턴의 2연패를 이끈 루디 톰자노비치의 명언처럼 저는 이 농구밖에 모르는, 욕을 먹든 비판을 받든 꾸준히

레이커스의 승리를 가져다주었고 가져다줄 이 고집쟁이 챔피언의 심장을 결코 과소평가하지 않을랍니다.

I believe in Kobe Bryant.

P.S 이야기는 끝났습니다. 봐주신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P.S 2: 좀 쉬고 다음 시리즈는 뉴욕에 대한 걸껍니다.(제 세컨 응원팀;;;;)

P.S 3: 태클은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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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10-07-07 03:38:22

끝까지 수고하셨습니다 너무 재밌게 읽었어요!

WR
2010-07-07 03:40:50

감사합니다. ^.^

2010-07-07 03:40:09

좋은 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사소한 거 하나 말하자면 81득점경기는 1월 22일였죠.

WR
2010-07-07 03:41:22

지적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

2010-07-07 03:57:17

영상+글 을 너무 재미게 보느라 근무시간에 본의아니게 거의 1시간이나 땡땡이(?) 를 쳐버렸네요
너무 재밌게 보고갑니다 ^^

WR
2010-07-07 04:41:01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2010-07-07 06:24:57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잘 봤어요.

WR
2010-07-07 08:51:02

감사합니다~^.^

2010-07-07 08:47:10

코비의 팬으로써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이건 선물로~ ..................................... (저는 男)

WR
2010-07-07 08:52:32

감사는 한데....꺄악 변태닷!!!! 경찰서 번호가...(오버하지마;;;)

2010-07-07 10:02:16

복귀 와 동시에 좋은 글로 인사드리시네요.. 잘 보고 갑니다..^^
WR
2010-07-07 10:02:55

감사합니다~^.^

2010-07-07 11:23:48

잘읽었습니다. 최고입니다.

WR
2010-07-07 11:24:55

감사합니다 ^.^

2010-07-07 13:48:11
재밌게 잘 봤습니다
수고하셨어요
WR
2010-07-07 13:48:57

좋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0-07-07 14:03:19

아.. 이제 끝이군요...
한동안 fa소식때문에 들락날락거리다가
부엉이님 글이 한보따리 올라오는걸 보고 어찌나 반가웠는지

콥 시리즈를 읽다보니 점점 나이먹고 있는 모습이 보여서
한편으로는 마음이 무겁네요
갠적으로는 곱슬머리에 하룻강아지처럼 날뛰던 8번 시절이 더 그립습니다.

언제나 좋은글 감사합니다~Go Lakers!!! for 3peat!!!!

WR
2010-07-07 14:04:28

좋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2010-07-07 14:43:20

잘봤습니다

WR
2010-07-07 14:44:14

좋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0-07-07 14:52:12

대단하십니다

정말 좋은글 잘봤습니다 ^^

WR
2010-07-07 14:53:34

좋게 읽어주셔서 제가 더 감사합니다.^.^

2010-07-07 15:30:39

처음엔 "동네에 한둘씩 있는 농구좀 하는 조던빠.."정도로 보였던 시건방진 고딩이 이정도 선수가 될지는 꿈에도 몰랐습니다.

지금도 제일 얄밉고 미운 선수는 코비 입니다만,
누가 "요즘 누가 제일 농구 잘하냐?" 라고 물어보면 1초도 안걸려 코비라 말할수 있습니다.
(브롱이 때문에 좀 헷갈리지만, 그냥 제 생각입니다^^)

-선견지명이 눈꼽만치도 없어 20년동안 시대의 지배자들의 상대편만 응원해온 불행한 유타팬 1인-

WR
2010-07-07 15:32:51

좋게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이 변태 농구 덕후가 지금 지구상에서 농구 제일 잘하는 2인중 한명에는 틀림없죠.

2010-07-07 15:34:14

2인중 나머지 하나는 남바투형님?

WR
2010-07-07 15:36:14

어허!! 넘버투형님은 이미 인간이 정해놓으신 순서를 넘어서신 언플 한방으로 신격이 된겁니다.

즉 남바투형님을 거론하는 것은 신성모독!!!

2010-07-07 16:00:03

글쿤요!
2만사마,마사장처럼 남바투형님도 순위매기기에서 언급자체가 반칙인 반열에~

WR
2010-07-07 16:01:33

남버투는 진리인겁니다.

2010-07-07 16:05:00
2010-07-07 15:56:29
좋은글 재밌게 읽었습니다~
WR
2010-07-07 15:57:16

좋게 읽어주셔서 저야말로 감사합니다~^.^

2010-07-07 21:19:06

2개 올려놓으시고 한동안 3편이 안올라오길래 이분 대체 어디 가셨나 했는데

역시나 기대를 져버리지 않으시네요 기다린 보람이 느껴지는 멋진 글입니다

WR
2010-07-07 23:15:50

감사합니다~^.^

2010-07-07 22:19:32

잘 읽었습니다. 한국에서 다크나이트의 이미지는 더 돋보이는 것 같습니다.

WR
2010-07-08 12:40:47

항상 좋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코비가 좀 안티히어로 경향이 있긴 하죠;;;

2010-07-09 16:10:20

잘 봤습니다. 저도 콥의 vs 토론토 81득점 경기는 핸드폰에 넣고 다니면서 외울정도로 봤네요.
화장실에서 일보며 보는 재미가 솔솔합니다.

WR
2010-07-09 16:12:46

좋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