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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 이후 인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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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23 03:21:38

항간에 나오는 얘기들론 올시즌후 오세근, 이정현 FA로 나오는데.. 인삼에서 둘다 샐캡때문에 도저히 못잡고, 이정현 잡고 오세근을 아마 놓칠거라는 얘기가 많던데...둘 다 안잡을까요? 인삼 우승멤버이자..프랜차이즈 스타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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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16-12-23 06:41:43

상무에 한두명 보내고 양희종 연봉깍고 강병현도 연봉 깍던지 트레이드 해서 어떻게든 샐캡 여유분 마련하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WR
2016-12-23 10:49:14

상무 가는것도 샐캡이 비워지는건가요?? 그건 몰랐네요;;

2016-12-23 07:33:34

둘 잡으려고 박찬희 내보낸거라고 생각합니다.

2016-12-23 08:48:26

어떤 방법을 쓰더라도

오세근과 이정현은 꼭 잡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양희종 선수도 주장으로 많은 역할을 하고
팀에 중요한 선수이긴 하지만
프로스포츠에서 가장 우선이 되는 팀 성적을 위해서라면
연봉 삭감이 필요하지 않나 봅니다.
2016-12-23 09:04:13

양희종이 6억 임팩트가 커서 그렇지 계속 깍여서 올시즌 4.3억이고 내년에도 깍일겁니다
6억도 오세근 이정현 군대가고 샐러리캡이 텅텅비어서 채우는겸 준거죠

2016-12-23 08:56:12

둘 다 안잡을꺼였으면 박찬희를 트레이드 할 이유가 없었죠
개인적으론 양희종은 대폭 삭감. 강병현쪽에서 어떤 무브가 생기지 않을까 싶네요

2016-12-23 09:01:38

둘을 잡으려고 박찬희 판거죠.. 

양희종 연봉 낮추고, 강병헌 보내면 공간 나올겁니다 
2016-12-23 10:57:11

둘잡으려고 박찬희 전자랜드 보냈죠

2016-12-23 12:48:01

둘 잡으려고 박찬희 내보낸거였고.. 전성현 군대에 한희원이나 문성곤 한명 군대보내고 양희종 연봉 깎고 그러면 얼추 맞출거에요 저렇게해서라도 안되면 양희종보다는 강뱅을 트레이드카드로 쓰겠죠.. 팬들의 생각은 달라도 구단은 아마 양희종을 끝까지 안고 갈 거 같네요 뭐 제일 좋은방법은 양희종 강뱅이 연봉삭감 받아들이고 이정현 오세근이 합리적인 가격에 구단에 남아주길 바랄뿐

2016-12-23 17:10:46

올시즌 양희종 없을때에도 큰공백이 안보이던데.. 양희종 연봉 많이 깎고 둘 자 잡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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