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24 02:04:26

그랜드 현우라고 안티 수백만을 거느리고있죠

2012-02-24 08:06:44

무면허 뺑소니 음주 운전,
병역기피 미국 시민권자
마약까지...
그랜드 현우죠

2012-02-24 09:18:48

주식도 있습니다;;

WR
2012-02-24 13:22:26
헐 몰랐는데 죄질이 좀 많네요 ; 겉모습과는 다르게 쩝 ;; 예전에 이현우 스토커인 여자학원강사가
맨날 자기집 문따고 들어와서 부인처럼 행세한다고 했을때 고소하기전 몇번이나 넘기고 그럴떄
사람한테 싫은소리도 어지간해선 잘 못하는 사람이구나 싶었었는데 -_-;
2012-02-24 17:30:55

무면허 뺑소니 음주운전에 뺑소니도 있었나요?

처음 보네요.
2012-02-24 18:00:46
사채광고 추가요!
2012-02-24 08:39:41

부인이 제가 아는 그 이제니인줄 알고 깜짝 놀랐네요

2012-02-24 09:29:22
그럼 아들 이름은 중앙대출신으로 올해 크블 드래프트에서 삼성에 선발된 신참 포워드와 동명이인이로군뇨..
WR
2012-02-24 13:21:00
저도 첨에 -_-; 그 엄청난 무언가를 가진 이제니님인줄알았습니다.
2012-02-24 08:43:24
신승훈이 김건보모다 형 맞습니다.
 
그리고 이현우씨는..
나름 싱어송라이터로서 음악관이나 편곡능력 등등까지는 제가 음악이란걸 잘 몰라서 이야기할 부분이 많지 않지만,
 
적어도 가수로서의 가창력은... 아무리 가챵력의 기준이 단순히 고음처리나 몇몇가지로 좁게 규정할 수 없다 해도, 개인적으론 그닥으로 봅니다.
 
연기력도 말 그대로 발연기수준을 벗어나지 못하는데도 실장전문역 배우 등 마치 전문연기자처럼 인식될때도 있더군요.
 
가끔 연줄이나 아님 다른 힘으로 방송가에서 버티는 이들에 대한 이야기가 오가는데..
집안이 좋다는 이현우도 그런 케이스가 아닐까 오랫동안 생각해봤습니다.
2012-02-24 10:32:49
음.. 이현우 얼굴이 그래서 저보다 위인줄 알았는데
두살이나 어리군요..
내가 좀 동안인가?
WR
2012-02-24 13:23:35

헉 갈기형님이 -_- 현우님보다 위 알고는 있었지만 매니아 최고령자시군요 (__)

2012-02-24 11:06:44

아침에 황정민 라디오 듣다가 이 분 목소리 나오는 순간
주파수 돌리기 바쁘다는...(그냥 기분이 확 나빠지는...)
9시 장윤주 라디오 은근 좋았는데 너무 빨리 하차해서(본인 의사였다고는 하지만... 좋았는데)
그래서 요즘은 김창완 아저씨 거 듣는다는 뻘소리였습니다.

2012-02-24 11:29:12
나름 활동 20년차 가수인데..
가수로서 히트곡..
딸랑 2개죠..
 
꿈,헤어진 다음날..
2012-02-24 13:16:42

화개장터 하나밖에 기억 안 나는 조영남 옹보다는..._-_

2012-02-24 16:24:16

자기가 띄운건 아니지만 슬픔속에 그댈 지워야만 해도 있긴 있습니다 

문제는 JM(JK 김동욱)이 부른 노래로 더 유명하다는게,,,,
2012-02-24 17:10:35
1집에 있는 발라드죠..
저도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말씀대로 정작 이현우에 의해선 히트하지 못한
 
이현우 1집은 생각보다 괜찮은 앨범입니다..
'어쩌다 마주친 그대'의 리메이크도 좋았구요..
(개인적으론 이 리메이크로 이 노래를 처음 알았네요..)
 
사실 '꿈도' 처음 앨범나왔을 때에는 크게 히트 안되다가..
(앨범에 수록된 버전은 방송으로 많이 나왔던 것과는 분위기가 많이 다릅니다..)
서태지가 '난알아요'로 바람몰이하고..
사람들이 또다른 세련된 댄스뮤직을 찾을 즈음에..
김홍순의 손을 거친,'꿈'의 리믹스만 8곡을 실은 리믹스 앨범을 발표했는데..
여기에 수록된 버전이 알려지면서,비로소 히트되었죠..
Edited at 2012-02-25 02:41:15
얼마전 편의점에 갔는데 '나의 노래'가 나오더군요.
꽤 괜찮았던 곡이죠... 추억 속에서.
'비가 와요'라는 발라드도 상당히 좋았었고.
'요즘 너는' 이것도 좋았고, 비히트곡중 '슬픈 이야기'라는 곡이 있는데... 적당히 맘에 들었던 발라드였네요.
꿈이나 헤어진 다음날만큼의 히트곡들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는 반응을 얻었던 곡들이 꽤 있었던~ 이현우씨죠.
예전에 sbs에서 이현우가 여자 넷이랑 데이트해서 하나 고르는~ 참 괴랄하기 짝이 없는 그런 프로그램이 있었는데, 제가 알던 사람이 거기 나가기도 했었던... 그때가 04년도쯤 됐었는데, 당시 이현우 이미지나 인기~ 상당했었죠. 거의 국민 젠틀남 수준이었는데... 이현우라고 하면 아가씨들 다 꺄악~ 완전 멋지다고 난리고 막...
그땐 분명히 그랬는데, 이제 와서 보니 이건 뭐...
지금도~ 일반적으로, 여성들 사이에선 이현우씨 이미지가 그닥 나쁘진 않을 겁니다.
참, 아이러니하다고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