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X] SoundFun
2012-02-22 14:13:24
1
:)
솔직히 다른 건 다 거기서거기에... 분위기도 팀장따라 복불복이구요.
중요한 건 '자신의 발전 가능성' 이라고 생각합니다.
간단히 말해, 내가 여기서 짤려도 다른 데서 날 원할 수 있는 커리어를 만드는게 중요하죠.
그래야 나이들어서도 할 일이 있습니다.
그냥 편한 회사 들어가서 편하게 일해야지 하다가... 나중에 나와서 할일없으면 난감하죠.
솔직히 다른 건 다 거기서거기에... 분위기도 팀장따라 복불복이구요.<br><br>중요한 건 '자신의 발전 가능성' 이라고 생각합니다.<br><br>간단히 말해, 내가 여기서 짤려도 다른 데서 날 원할 수 있는 커리어를 만드는게 중요하죠.<br><br>그래야 나이들어서도 할 일이 있습니다.<br><br>그냥 편한 회사 들어가서 편하게 일해야지 하다가... 나중에 나와서 할일없으면 난감하죠.<br><br>
이상한 나라의 폴
2012-02-22 14:30:15
1
:)
복지가 제일 큽니다.
모든 불만을 한 방에 날려줄 수 있는 사원복지제도...
<DIV>복지가 제일 큽니다.</DIV> <DIV> </DIV> <DIV>모든 불만을 한 방에 날려줄 수 있는 사원복지제도...</DIV>
[V11]MVP♣내쉬
Edited at 2012-02-22 14:47:39
1
:)
회사의 네임밸류는 정말 쓰잘데기 없는 거라고 보구요.
일반인들에게 알려지지 않았지만 정말 알짜배기인 회사 엄청 많죠.
회사의 네임밸류가 유용한 건 중매시장 정도?? 큰 의미 없다고 봅니다.
사원복지는 뭐 그냥 연봉의 바운더리 안에 넣을 수 있다고 봅니다.
결국 내가 회사에게서 받는 금전적 보상이 얼마냐의 문제로 귀결되니까요.
그게 연봉의 형태든, 학자금 지원이든, 무이자 대출이든, 수당이든 뭐든지요.
결국 중요한 건, 연봉(복지 포함)/안정성(발전가능성과도 상통함)/근무강도의 3가지가
보통 사람들이 취업이나 이직할 때 가장 많이 고려하는 요소인 듯 하구요.
추가하자면 회사 분위기나 적성 정도가 될 것 같네요.
회사 분위기나 적성을 따로 뺀 이유는... 사실 이 부분에서 100% 만족하는 직장인 별로 없거든요.
어느 회사나 사이코 상사는 있기 마련이고
자기가 회사에서 하는 일이 자기 적성에 딱 맞다... 하는 직장인도 많지 않구요.
다만... 회사 분위기나 적성이 자기랑 너무너무너무 안 맞는다...하면 다니기가 힘들긴 하죠.
뭐랄까... 회사 분위기나 적성 문제는 최악만 아니면 대동소이하다... 큰 차이 없다 그런 느낌??
<DIV>회사의 네임밸류는 정말 쓰잘데기 없는 거라고 보구요.</DIV> <DIV>일반인들에게 알려지지 않았지만 정말 알짜배기인 회사 엄청 많죠.</DIV> <DIV>회사의 네임밸류가 유용한 건 중매시장 정도?? 큰 의미 없다고 봅니다.</DIV> <DIV> </DIV> <DIV>사원복지는 뭐 그냥 연봉의 바운더리 안에 넣을 수 있다고 봅니다.</DIV> <DIV>결국 내가 회사에게서 받는 금전적 보상이 얼마냐의 문제로 귀결되니까요.</DIV> <DIV>그게 연봉의 형태든, 학자금 지원이든, 무이자 대출이든, 수당이든 뭐든지요.</DIV> <DIV> </DIV> <DIV>결국 중요한 건, 연봉(복지 포함)/안정성(발전가능성과도 상통함)/근무강도의 3가지가</DIV> <DIV>보통 사람들이 취업이나 이직할 때 가장 많이 고려하는 요소인 듯 하구요.</DIV> <DIV>추가하자면 회사 분위기나 적성 정도가 될 것 같네요.</DIV> <DIV> </DIV> <DIV>회사 분위기나 적성을 따로 뺀 이유는... 사실 이 부분에서 100% 만족하는 직장인 별로 없거든요.</DIV> <DIV>어느 회사나 사이코 상사는 있기 마련이고</DIV> <DIV>자기가 회사에서 하는 일이 자기 적성에 딱 맞다... 하는 직장인도 많지 않구요.</DIV> <DIV>다만... 회사 분위기나 적성이 자기랑 너무너무너무 안 맞는다...하면 다니기가 힘들긴 하죠.</DIV> <DIV>뭐랄까... 회사 분위기나 적성 문제는 최악만 아니면 대동소이하다... 큰 차이 없다 그런 느낌??</DIV> <DIV> </DIV>
Jeff
2012-02-22 17:25:25
1
:)
명시하신 것들 중에서라면,
연봉 > 근무시간(업무강도) >= 근무지 > 자신의 발전 가능성 순으로 보겠습니다.
분위기만 보자면 최상급인 회사에서 일하고 있는데, 분위기 좋아봤자 큰 차이 없는 것 같습니다.
결혼 전에는 근무시간(업무강도)를 제일 중요하게 생각했는데, 결혼하고 보니 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돈이 꽤 많이 중요하더라구요. 5월이면 아들이 등장할텐데 좋은거 많이 먹이려면...
결국 돈 > 하루하루 일터에서의 쾌적함 > 발전가능성 정도 되겠네요.
다른 부분은 최악만 아니면...
<DIV>명시하신 것들 중에서라면,</DIV><DIV> </DIV><DIV>연봉 > 근무시간(업무강도) >= 근무지 > 자신의 발전 가능성 순으로 보겠습니다.</DIV><DIV>분위기만 보자면 최상급인 회사에서 일하고 있는데, 분위기 좋아봤자 큰 차이 없는 것 같습니다.</DIV><DIV>결혼 전에는 근무시간(업무강도)를 제일 중요하게 생각했는데, 결혼하고 보니 전에 생각했던 것보다</DIV><DIV>돈이 꽤 많이 중요하더라구요. 5월이면 아들이 등장할텐데 좋은거 많이 먹이려면...</DIV><DIV> </DIV><DIV>결국 돈 > 하루하루 일터에서의 쾌적함 > 발전가능성 정도 되겠네요.</DIV><DIV>다른 부분은 최악만 아니면...</DIV>
Je_Na
2012-02-22 17:54:12
1
:)
보통 취업 전에는 난 돈보다도 근무강도나 분위기, 발전가능성이 좋은 회사에 다닐꺼야 하지만
취업 후에는 대부분 돈 많이 주면 닥치고 일합니다.
보통 취업 전에는 난 돈보다도 근무강도나 분위기, 발전가능성이 좋은 회사에 다닐꺼야 하지만<div>취업 후에는 대부분 돈 많이 주면 닥치고 일합니다.</div>
Julian Wright
2012-02-22 18:48:56
1
:)
아까 TVN드라마 <일년에 열두남자>중에서,
이글 보고 급떠오르는 대사가 있네요..
박탄야(고준희)왈
:"넌 일하기 위해 돈버냐?난 돈벌기 위해서 일해."
<DIV>아까 TVN드라마 <일년에 열두남자>중에서,</DIV><DIV>이글 보고 급떠오르는 대사가 있네요..</DIV><DIV> </DIV><DIV>박탄야(고준희)왈</DIV><DIV>:"넌 일하기 위해 돈버냐?난 돈벌기 위해서 일해."</DIV>
ejfgh-YUF 세이크^7
Edited at 2012-02-22 2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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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가 최고라고 보네요. 돈보단.
돈많이 줘도 복지가 꽝이면 나중에 병원비로 다 나가게 되있어요.
써놓고 보니 복지나-근무시간 칼퇴근이나 뭐 같은거죠.
<DIV>복지가 최고라고 보네요. 돈보단.</DIV> <DIV>돈많이 줘도 복지가 꽝이면 나중에 병원비로 다 나가게 되있어요. </DIV> <DIV>써놓고 보니 복지나-근무시간 칼퇴근이나 뭐 같은거죠. </DIV>
좋은5종세트(페니&가드…
2012-02-23 02: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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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요.
일단 연봉은 따로 떼고,
'본인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들 대비 연봉'이 아닐까요?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요.<div>일단 연봉은 따로 떼고, </div><div>'본인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들 대비 연봉'이 아닐까요?</div>
예정대로라면굿샷
2012-02-24 10:3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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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력을 앞둔 입장에서는 다른 것들도 무시할 수 없지만,
역시나 이직에서 가장 중요한 건 연봉이고 다음은 근속연수 정도인 것 같네요.
<DIV>경력을 앞둔 입장에서는 다른 것들도 무시할 수 없지만,</DIV> <DIV>역시나 이직에서 가장 중요한 건 연봉이고 다음은 근속연수 정도인 것 같네요.</DIV>
중요한 건 '자신의 발전 가능성' 이라고 생각합니다.
간단히 말해, 내가 여기서 짤려도 다른 데서 날 원할 수 있는 커리어를 만드는게 중요하죠.
그래야 나이들어서도 할 일이 있습니다.
그냥 편한 회사 들어가서 편하게 일해야지 하다가... 나중에 나와서 할일없으면 난감하죠.